매일저녁 쌰발해서 집가믄 9시...
부모가 해준 따따산 밥 먹구나므 9시반쯤...
어제 아들이 책 하나 들구와서 설명해달라해서
책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책 쭈욱 펼치메 설명해주기두 하구
책안에 게임 같이 하기두 하구 수수께끼 풀기두 한게 영 재미잇습디다.
지력발육책인데 영 잼잇게 햇습디다...
아들두 잼잇어해가지구 오늘아침 눈뜨자마자 또 설명해달라짐..
그래서 아침에 또 책안에 동물그림 료리그림이랑 아들하구 같이 가위루 올리베구
내리베구 아들이 또 풀로 부치구 하메 잼잇게 놀앗는데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엇슴다..ㅎㅎ
그책 매달마다 나오는지 그런같던데 또 사야겟다는 생각햇슴다.
추천하구싶은데 책이름이 잊어뿌려서...ㅠㅠ
부모가 해준 따따산 밥 먹구나므 9시반쯤...
어제 아들이 책 하나 들구와서 설명해달라해서
책이름이 생각안나는데..
책 쭈욱 펼치메 설명해주기두 하구
책안에 게임 같이 하기두 하구 수수께끼 풀기두 한게 영 재미잇습디다.
지력발육책인데 영 잼잇게 햇습디다...
아들두 잼잇어해가지구 오늘아침 눈뜨자마자 또 설명해달라짐..
그래서 아침에 또 책안에 동물그림 료리그림이랑 아들하구 같이 가위루 올리베구
내리베구 아들이 또 풀로 부치구 하메 잼잇게 놀앗는데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엇슴다..ㅎㅎ
그책 매달마다 나오는지 그런같던데 또 사야겟다는 생각햇슴다.
추천하구싶은데 책이름이 잊어뿌려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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