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지나가는 길 잇잼까
그니깐 깨끗하니깐 벌레들이 기여다니는게 보인단 말임다
개미 아니구 빨간 벌레지무
그래서 검색해봣더니 다니라고 나옴다
약방가서 600엔 좌우 되는거
뿌리는거 사왓는데 말임다.
그것보다 효과좋은게 어떤게 잇슴까?
이런거는 어디에 말하면 해결책을 줍니까?
큰길과 울집 마당 주변에 쓰레기를 잠시 놧다가 던지는 곳이 있는데
해 바짝 난 날이면 드문드문 빨간 점점들이 보임다.
아주 작은게 보일랑말랑...
애들이 거기 앉아서 노니깐 다니랑 개미랑 무섭지 않은가 하니깐 안 무섭다짐.
어쩜 좋은가고 난 무섭다고 하니깐.
ぶっつぶせばいいよ。
정말 대수로와 하지 않지무...
난 여름에 더블 싸이즈 큰 이불이랑 바깥에 베란다에 널구 싶은데 신경이 쓰임다
막 2층까지 기여 올라오면 어쩔려나?
그니깐 깨끗하니깐 벌레들이 기여다니는게 보인단 말임다
개미 아니구 빨간 벌레지무
그래서 검색해봣더니 다니라고 나옴다
약방가서 600엔 좌우 되는거
뿌리는거 사왓는데 말임다.
그것보다 효과좋은게 어떤게 잇슴까?
이런거는 어디에 말하면 해결책을 줍니까?
큰길과 울집 마당 주변에 쓰레기를 잠시 놧다가 던지는 곳이 있는데
해 바짝 난 날이면 드문드문 빨간 점점들이 보임다.
아주 작은게 보일랑말랑...
애들이 거기 앉아서 노니깐 다니랑 개미랑 무섭지 않은가 하니깐 안 무섭다짐.
어쩜 좋은가고 난 무섭다고 하니깐.
ぶっつぶせばいいよ。
정말 대수로와 하지 않지무...
난 여름에 더블 싸이즈 큰 이불이랑 바깥에 베란다에 널구 싶은데 신경이 쓰임다
막 2층까지 기여 올라오면 어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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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나타날까봐 아쓸해서...
유치원 다니는 애들도 대수로와 하지 않는데
왜 30넘은 제가 이렇게 아쓸해 하는지?
너무 신경질적인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