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아재들 수다를 떨어보기쇼.
가시어머니와 사위 관계가 우마꾸합니까?
글쎄 싹싹한 사위들은 가시어머니와 대화도 잘 될겠는지
울집은 무뚝뚝해서 인지 대화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내가 어간에서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내가 잘 처리못하는것도 있겠지만 생각대로 안됩니다.
례를 들면 국내에서 문건을 만들 일이 있을때 사위는 자기 친구에게 부탁합니다.
가시어머니 어떤때 알고나서 그런서류는 부모가 만들어 보내도 되는데 친구에게 부탁하나.
남한테 신세지면서 이후에 또 갑아야 되지않나 하며
사위는 이러는 가시어머니가 마음 안들어서 얼굴 기다마게 하고 있어요.
내 립장에서는 이런일에 부모가 참겐하지말고 사위는 가시집에서 이런 말이 있을 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 버려 주었으면 좋겠는데 서로 자기 주장을 합니다.
이일이 끝났다하면 또 다른일이 생깁니다.
서로간에는 이렇다 저렇다고 아무말도 안하며 내하고 찡당댑니다.
다 내 사랑하는 사람인데 어찌할지 모겠습니다.
나를 방법대주시오.
가시어머니와 사위 관계가 우마꾸합니까?
글쎄 싹싹한 사위들은 가시어머니와 대화도 잘 될겠는지
울집은 무뚝뚝해서 인지 대화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내가 어간에서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내가 잘 처리못하는것도 있겠지만 생각대로 안됩니다.
례를 들면 국내에서 문건을 만들 일이 있을때 사위는 자기 친구에게 부탁합니다.
가시어머니 어떤때 알고나서 그런서류는 부모가 만들어 보내도 되는데 친구에게 부탁하나.
남한테 신세지면서 이후에 또 갑아야 되지않나 하며
사위는 이러는 가시어머니가 마음 안들어서 얼굴 기다마게 하고 있어요.
내 립장에서는 이런일에 부모가 참겐하지말고 사위는 가시집에서 이런 말이 있을 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 버려 주었으면 좋겠는데 서로 자기 주장을 합니다.
이일이 끝났다하면 또 다른일이 생깁니다.
서로간에는 이렇다 저렇다고 아무말도 안하며 내하고 찡당댑니다.
다 내 사랑하는 사람인데 어찌할지 모겠습니다.
나를 방법대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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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트러불이란 당사자들이 직접대면해서 생기는게 아닙니까?
서로는 절때로 이런 저런일로 직접말할때는 없습다.
특수한 날에 전화로 인사말정도입다.
저도 어떤것는 부모말도 도리있다 생각되여 남편과 말하면
얼굴 기다마게 하고 자기일에 관계하지 말라고 합니다.
울부모에게도 제가 우리집일에 적당히 걱정해주세요라고 말하면
너네는 어째 그렇게 생각하니?하고 노여워 하지.
그러니까 어떻게 반성시키겠습까?
내가 어떻게 변신해야겠는데 방법이 안나집니다.
서로는 절때로 이런 저런일로 직접말할때는 없습다.
특수한 날에 전화로 인사말정도입다.
저도 어떤것는 부모말도 도리있다 생각되여 남편과 말하면
얼굴 기다마게 하고 자기일에 관계하지 말라고 합니다.
울부모에게도 제가 우리집일에 적당히 걱정해주세요라고 말하면
너네는 어째 그렇게 생각하니?하고 노여워 하지.
그러니까 어떻게 반성시키겠습까?
내가 어떻게 변신해야겠는데 방법이 안나집니다.
립장을 바꿔서 ....
님이라면 비슷한 혹은 같은일을 시부모한데 부탁하겠어요 ?아님 친구한데 하겠어요 ?
아무래도 친구가 편하겠죠 ....
하지만 친정에서 사위를 뭐라고 할때는 딸이 감싸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
마치 시집에서 며느리를 뭐라고 할때는 아들이 나서야하는것처럼 ....
그러니 친정에서 뭐라고 하든 신랑편이 되여야죠 ...
친정에서 사위말하면 친정편되고 담에 시집에서 며느리 뭐라고 할때는 남편보구 자기편되라고 하면 좀 불공평한듯하네요 ㅎㅎㅎ
친정부모도 남편도 개변시키려 하지말로 현상태를 서로 이해하도록 하세요 ㅎㅎㅎ
님이라면 비슷한 혹은 같은일을 시부모한데 부탁하겠어요 ?아님 친구한데 하겠어요 ?
아무래도 친구가 편하겠죠 ....
하지만 친정에서 사위를 뭐라고 할때는 딸이 감싸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
마치 시집에서 며느리를 뭐라고 할때는 아들이 나서야하는것처럼 ....
그러니 친정에서 뭐라고 하든 신랑편이 되여야죠 ...
친정에서 사위말하면 친정편되고 담에 시집에서 며느리 뭐라고 할때는 남편보구 자기편되라고 하면 좀 불공평한듯하네요 ㅎㅎㅎ
친정부모도 남편도 개변시키려 하지말로 현상태를 서로 이해하도록 하세요 ㅎㅎㅎ
저도 누구를 개변하자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변하면 되겠는가 해서 여기서 수다를 떱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변하면 되겠는가 해서 여기서 수다를 떱니다.
친정부모앞에서 ご主人を立ててください。
친정부모한테는 사위가 년세많은 가시부모님 고생시키는게 미안해서 부모님을 생각해서 칭구한테 부탁한거라고 하고
신랑한테는 가시부모님 사위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데 금후에는 부모님이 할수 있는 일은
부모님한테 서슴없이 부탁하면 부모님 더 기뻐한다고 말하면서 다스리면 되지 않슴까?
량쪽에 다 듣기좋게 말하면 서로 기분이 상하지 않고 천천히 해결책이 나올수 있을것 같슴다 ㅋㅋㅋ
신랑한테는 가시부모님 사위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데 금후에는 부모님이 할수 있는 일은
부모님한테 서슴없이 부탁하면 부모님 더 기뻐한다고 말하면서 다스리면 되지 않슴까?
량쪽에 다 듣기좋게 말하면 서로 기분이 상하지 않고 천천히 해결책이 나올수 있을것 같슴다 ㅋㅋㅋ
우리집은 같이 살아안나서 아직까진 별 모순이 없어요..
한마디로 남편이 친구한테 부탁한 일은 님이 친정집과 말 안하면 됨니다.. 친정부모가 알게한 사람이 잘못이지요.
분명히 친구부탁해서 할수도 잇는일을 왜 친정부모한테 곧이곶대로 보고하는지요?
친구한테 부탁해서 안된는일은 부모한테 부탁을하고 , 님남편대로 자기절로 해결할수잇는일은 자기절로 해결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나이먹고 이젠 가치관이 다 형성되고 성격 고친다는건 거짓말이고요, 부모님들의 관심도 도를 지나치면 간섭이 되는법임니다.
말이 적으면 모순도 적어지는법...
한마디로 남편이 친구한테 부탁한 일은 님이 친정집과 말 안하면 됨니다.. 친정부모가 알게한 사람이 잘못이지요.
분명히 친구부탁해서 할수도 잇는일을 왜 친정부모한테 곧이곶대로 보고하는지요?
친구한테 부탁해서 안된는일은 부모한테 부탁을하고 , 님남편대로 자기절로 해결할수잇는일은 자기절로 해결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나이먹고 이젠 가치관이 다 형성되고 성격 고친다는건 거짓말이고요, 부모님들의 관심도 도를 지나치면 간섭이 되는법임니다.
말이 적으면 모순도 적어지는법...
엄마에게:사위가 어찌 가시엄만데 이거해갈라 더거해달라 시키는가구....
엄마생각해 그러는 거니까 다릏게 생각말라고...
남편에게: 가시엄만데 왜 남한테 부탁하는가? 물음당하면...
엄마 사위땜에 달아다니는거 가슴아파 못보겠으니까 그랬다구...
대신 효도하는 일이라무 엄마 빼놓지 않겠으니 설바하지 마시라구...
엄마생각해 그러는 거니까 다릏게 생각말라고...
남편에게: 가시엄만데 왜 남한테 부탁하는가? 물음당하면...
엄마 사위땜에 달아다니는거 가슴아파 못보겠으니까 그랬다구...
대신 효도하는 일이라무 엄마 빼놓지 않겠으니 설바하지 마시라구...
저의 초라산 문장을 보아주신 여러분,그리고 정성드려 아도바이스해드린 여려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량쪽에 좋은 말만 골라서 하느라고 노력했는데
일이 안된다니 자꾸 삐틀려져서 지금 상황으로 되여버렸습니다.
그냥 제자신이 부족한점이 너무 많다고 자책하고 또 자책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량쪽에 좋은 말만 골라서 하느라고 노력했는데
일이 안된다니 자꾸 삐틀려져서 지금 상황으로 되여버렸습니다.
그냥 제자신이 부족한점이 너무 많다고 자책하고 또 자책합니다.

시엄마가 며느리한테 잔소리하믄 싫은것처럼 사위한테두 직접 이렇다,저렇다 말씀 안하시는게 좋챔다?
남자믄 속좀 너르게 놀아야지 장모하고 트러블 생긴다는거는 남편두 반성해보구 마음 넙게 먹으라구 해보쇼.
여자들이야 옛날부터 시집살이가 잇엇으니 시엄마하구 안맞지만 가시집이야 그런게 없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