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보육 신청하는게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5월 1일부터 닌카보육원에 들어가겟됏는데요.
첨에는 애아빠가 자택근무라 아침 8시반부터 5시까지 보육원 보냇어요.
담주부터 아빠가 출장이 잡혀서 보육원연장 신청할려고 하는데요.
보육원에서 이래저래 자꾸 눈치를 주는거예요.
제가 데리러 가야하는데 5시 퇴근한다해도 회사가 멀어가지고
7시까지 기리기리 데리러 가게 되는데요.
보육원에서 자꾸 듣기싫은 소리 해요.
글구 애가 감기 걸려서 약받아가지고 갓는데
병원에서 하루에 3번 먹는 약을 떼줫거등요.
거기다가 이제부터 하루에 아침 저녁 두번만
먹는 약을 떼달라하라고 하질 않나.
좀 너무 심하지않나 할 정도예요.
선배님들한테 물어보고싶은건 시간와보육 신청하는게
원래 이런거예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5월 1일부터 닌카보육원에 들어가겟됏는데요.
첨에는 애아빠가 자택근무라 아침 8시반부터 5시까지 보육원 보냇어요.
담주부터 아빠가 출장이 잡혀서 보육원연장 신청할려고 하는데요.
보육원에서 이래저래 자꾸 눈치를 주는거예요.
제가 데리러 가야하는데 5시 퇴근한다해도 회사가 멀어가지고
7시까지 기리기리 데리러 가게 되는데요.
보육원에서 자꾸 듣기싫은 소리 해요.
글구 애가 감기 걸려서 약받아가지고 갓는데
병원에서 하루에 3번 먹는 약을 떼줫거등요.
거기다가 이제부터 하루에 아침 저녁 두번만
먹는 약을 떼달라하라고 하질 않나.
좀 너무 심하지않나 할 정도예요.
선배님들한테 물어보고싶은건 시간와보육 신청하는게
원래 이런거예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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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비공개
조언 감사함다
공립임다..역시 사립하고 좀 다른거같슴다.
연장하는 애들이 많다하면서 될수록이면 빠른시간에 데려가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마다 말하니깐 듣는 사람도 싫단말임다.
좀 기쎄게 나갈라해도 그러다가 혹시 애한테 영향잇을가바ㅠㅠ
공립임다..역시 사립하고 좀 다른거같슴다.
연장하는 애들이 많다하면서 될수록이면 빠른시간에 데려가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마다 말하니깐 듣는 사람도 싫단말임다.
좀 기쎄게 나갈라해도 그러다가 혹시 애한테 영향잇을가바ㅠㅠ
보육원마다 틀린거같은데 우리다니는 보육원은 늦게가도 싫은소리안한다.
회사일이 바빠서 나두 회사보육원사이 자전거 5분인거두 종종 7시반 ,,간혹
8시에 갈때두 있는데 보육원에서
울애 하나만 놓구 봐주면서 여지껏 싫은소리 한마디 안하더라.연장보육비는
6시후부터 발생하긴 하지만....글구 약은 워낙 보육원에서 보통 받아안준다.
병원에서 약처방받을때 낮에 보육원 가길래 하루 두번먹게 떼달라문
맞춰서 떼준다
회사일이 바빠서 나두 회사보육원사이 자전거 5분인거두 종종 7시반 ,,간혹
8시에 갈때두 있는데 보육원에서
울애 하나만 놓구 봐주면서 여지껏 싫은소리 한마디 안하더라.연장보육비는
6시후부터 발생하긴 하지만....글구 약은 워낙 보육원에서 보통 받아안준다.
병원에서 약처방받을때 낮에 보육원 가길래 하루 두번먹게 떼달라문
맞춰서 떼준다
약은 원래 안받아주는구나..
물약 한통이 3일치인데 보육원에서 한번만 먹인다고
한번치만 가져오라잼가 글쎄..
6시까지는 연장보육료가 발생하지않아서 그러는지 되게 생색을 낸담말임다ㅠ
기분나쁘게스리
물약 한통이 3일치인데 보육원에서 한번만 먹인다고
한번치만 가져오라잼가 글쎄..
6시까지는 연장보육료가 발생하지않아서 그러는지 되게 생색을 낸담말임다ㅠ
기분나쁘게스리
뤄뤄님이 보내는 보육원이 어디세요?보육원이름은 뭐예요?
시간외보육에 관해서는 울애보육원도 뭐 시끄럽게 말하지않습니다,
근데 무슨 눈치주는거예요?담임선생님이 눈치준느거예요?
신청서받아서 그냥 사무실에 바치세요.
약은 울애다니는 보육원도 먹여주지않는다해서,,,약뗄때 하루에 두번씩 먹는걸로 뗍니다,
근데 무슨 눈치주는거예요?담임선생님이 눈치준느거예요?
신청서받아서 그냥 사무실에 바치세요.
약은 울애다니는 보육원도 먹여주지않는다해서,,,약뗄때 하루에 두번씩 먹는걸로 뗍니다,
약은 어느 보육원이나 안먹여줌다예.
예전에 가정보육실 다닐때는 약도 잘 먹여주고 연장하는데
대해서도 아무말 없엇는데말임다.
담임선생이 아니구 부원장이 그램다.
예전에 가정보육실 다닐때는 약도 잘 먹여주고 연장하는데
대해서도 아무말 없엇는데말임다.
담임선생이 아니구 부원장이 그램다.
보육원마다 다름다, 예...
우리 애 보육원은 무스거나 몬꾸없이 잘해주기만 하던데...
선생이 싫어하면 부모들이 얼마나 부담스럽습니까!
그나저나 비위를 거슬리지 말고 잘 얼려서 해결하세요...
우리 애 보육원은 무스거나 몬꾸없이 잘해주기만 하던데...
선생이 싫어하면 부모들이 얼마나 부담스럽습니까!
그나저나 비위를 거슬리지 말고 잘 얼려서 해결하세요...
그래말임다.
조금 쎄게 나갓다가 애한테 영향이 갈가바
살살 말해볼려고 그램다 ㅎ
조금 쎄게 나갓다가 애한테 영향이 갈가바
살살 말해볼려고 그램다 ㅎ
대부분 보육원이 약 안먹여 줄겁니다
애 어릴때는 항생제 3번 먹게 처방 해주는데
나는 밤에 내 한번 알람 놓구 일어나서 먹였슴다
불 작은거 켜구 자는 애를 살살 흔들어서 약과 물 먹이고 다시 재웠슴다
좀 크믄 2돐 지나서부터 항생제 하루 2번으로 했슴다
힘들어도 3번 필요하다면 엄마가 애쓰는게 상책임다
감기 길면 중이염이나 기관지나 페로 넘어갈수 있으니
이게 육아중 필시 넘어야 할 엄마의 고비다 생각하구 벌컥 일어나서 대처하는게 나을겁니다
연장보육은 서류 제출하구 맞길수밖에요
또는 며칠뿐의 출장이라면은
가까이 사는 친구한테라도 부탁하고 돈 좀 알바처럼 알아봐드리던지요 .
육아중 어려움이 많지요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건 돈팔아 해결하구
몸으로 때워야 하는건 내가 차라리 애를 쓰고
앞뒤를 잘 생각하구 코밑치성 하면 애 아직 말못할시절 나을 같아 보이믄
하다못해 오쥬겐이랑 받는가 물어보구 시물시물 웃음 받아 되는거니
뭐라도 가만이 한무지 사가서 라도
내 눈에 안보이는 곳에서 보육사가 애 조금이라도 잘 돌보게끔 ...
100점짜리 정답이 어데있겠습니까 ,
내 생각에 맞으면 그게 정답이구 결정하구 밀고 나가구 변통하구
자식 위한 지름길은 없슴다
매일과 같이 노력해도 트러블 투성인데 하나하나 엄마가 해결해야만 할 과제입니다 .
애 어릴때는 항생제 3번 먹게 처방 해주는데
나는 밤에 내 한번 알람 놓구 일어나서 먹였슴다
불 작은거 켜구 자는 애를 살살 흔들어서 약과 물 먹이고 다시 재웠슴다
좀 크믄 2돐 지나서부터 항생제 하루 2번으로 했슴다
힘들어도 3번 필요하다면 엄마가 애쓰는게 상책임다
감기 길면 중이염이나 기관지나 페로 넘어갈수 있으니
이게 육아중 필시 넘어야 할 엄마의 고비다 생각하구 벌컥 일어나서 대처하는게 나을겁니다
연장보육은 서류 제출하구 맞길수밖에요
또는 며칠뿐의 출장이라면은
가까이 사는 친구한테라도 부탁하고 돈 좀 알바처럼 알아봐드리던지요 .
육아중 어려움이 많지요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건 돈팔아 해결하구
몸으로 때워야 하는건 내가 차라리 애를 쓰고
앞뒤를 잘 생각하구 코밑치성 하면 애 아직 말못할시절 나을 같아 보이믄
하다못해 오쥬겐이랑 받는가 물어보구 시물시물 웃음 받아 되는거니
뭐라도 가만이 한무지 사가서 라도
내 눈에 안보이는 곳에서 보육사가 애 조금이라도 잘 돌보게끔 ...
100점짜리 정답이 어데있겠습니까 ,
내 생각에 맞으면 그게 정답이구 결정하구 밀고 나가구 변통하구
자식 위한 지름길은 없슴다
매일과 같이 노력해도 트러블 투성인데 하나하나 엄마가 해결해야만 할 과제입니다 .
수미님의 리플이나 글으 보면 항상 애한테는 지극정성이다 하는
생각이 듬다.
밤에 일어나서 자는 애를 깨워서 약먹이는건 내가 힘들어서 싫은게 아니고
울집 고집쟁이 잘못건드렷다가 밤새 고생할가바 두려워서 안되겟슴다.
이재 2살7개월인데 어찌나 고집이 쎈지 이기질 못하겟슴다.
어디선가 삐틀어지기 시작하면 지 화가 다 풀릴때까지,,,,,
두손두발 다 들엇슴다.
요새는 그냥 고집 피우면 그냥 방치하는 방법으로 대처하고잇슴다.
육아가 정말 점점 어려워지는거같슴다.
애기일때는 그냥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면 되던데
요새는 컷다고 이젠 지 고집대로 할려하고....
그래도 다행이 보육원에 가서는 잘 적응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겟슴다.
근데 또 보육원 부원장땜에 골머리를 때리고 잇슴다.
애 키우는게 정말 어디 정답이 잇겟슴까.
그치만 선배맘들의 경험을 참고로 해보는것도 나쁠거는 같지않아서.
조언 감사함다.
생각이 듬다.
밤에 일어나서 자는 애를 깨워서 약먹이는건 내가 힘들어서 싫은게 아니고
울집 고집쟁이 잘못건드렷다가 밤새 고생할가바 두려워서 안되겟슴다.
이재 2살7개월인데 어찌나 고집이 쎈지 이기질 못하겟슴다.
어디선가 삐틀어지기 시작하면 지 화가 다 풀릴때까지,,,,,
두손두발 다 들엇슴다.
요새는 그냥 고집 피우면 그냥 방치하는 방법으로 대처하고잇슴다.
육아가 정말 점점 어려워지는거같슴다.
애기일때는 그냥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면 되던데
요새는 컷다고 이젠 지 고집대로 할려하고....
그래도 다행이 보육원에 가서는 잘 적응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겟슴다.
근데 또 보육원 부원장땜에 골머리를 때리고 잇슴다.
애 키우는게 정말 어디 정답이 잇겟슴까.
그치만 선배맘들의 경험을 참고로 해보는것도 나쁠거는 같지않아서.
조언 감사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