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꼬대가 심한거는 어디가서 보여야함까?

가정육아 · #7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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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설계사 · 2012-05-11 12:49:01 · 조회 6902
울집 나그내 얘기인데 날이 갈수록 잠꼬대가 심해져서 정말 근심임다ㅠㅠ

그전에는 그저 너무 고단해서 그런줄 알았는데,그게 아닌같슴다...


술을 마시지않으면 괞찮은같은데 술만 마신날에는 옆에사람이 잠을 잘수가 없을정도임다...


적어두 술기운이 없어질정도까지 장편 연설을 하구야 끝이 남다...


이런것두 혹시 유전인지 시집에 얘기해보니 울 시아버지가 더 엄중하다잼까ㅠㅠ

작년에  시부모님이 두달가량  일본에 다녀간적이 있었는데 술을 전혀 드시지않는

울 시아버지마저 옆칸에 사람이 다 깨여날 정도로 높은소리로 연설을 하십데다...



요즘은 저두 하두 참을수없어서 중도에 막 깨워서 다른방에 가서 자게

똘과보내기두 함다,ㅎㅎㅎ


본인두 미안한지 술을 마시고 오는날에서 가끔 다른방에 가서 자는데

좀 안스럽기두 하구 근심이 나서 이렇게 물어보는중임다...


아무래두 병원에가서 보이는게 좋을같은데 이럴땐 어느과에 가야하는지

아시는분 있으면 아도바이스를 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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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심심할때 · 2012-05-11 12:56:22
睡眠外来、睡眠障害専門病院 있습다,
행복설계사 · 2012-05-11 12:58:28
수면에 관한 전문병원두 있슴다예~

인터넷으로 한번 검색해봐야겠슴다~

감사함다,ㅎㅎ
자두 · 2012-05-11 12:59:52
ㅎㅎ 언니 오랜만임다 형부 그렇게 심함다? 이전에 언니한테서 말들을때에는 그냥 웃고 넘겻는데 ㅎㅎ 잠꼬대는 모르겟고 우리시어머니랑 잠이랑 제대로 못자고 신경이 예민할때 내과에가서 신경안정제 받아서 드시던데 ... 언니네 자주다니는 병원내과에 한번 전화해서 물어보쇼
행복설계사 · 2012-05-11 13:06:24
집이야?

주람이 아빠 너무 심해서 요즘은 막 내가 자지못해서 죽을지경이다...

이재 한번 검색해보니까 정신과나 신경과에 가봐두 되는같더라,ㅎㅎㅎ
자두 · 2012-05-11 13:10:32
에 언니는 요즘 출근함다 ?
행복설계사 · 2012-05-11 13:14:24
원래 다니던데 일손이 모자라서 두주일째 나오구있다,ㅎㅎㅎ

세주일 청가맡은 여자가 다음주에 돌아오면 한가하다,ㅎㅎㅎ


그때가서 연락하구 만나자~~~
자두 · 2012-05-11 13:17:47
예 그러기쇼 글재도 요즘 전화할까하다가 언니 또 출근할지도 모른다하기에 좀 참앗음다 ㅎㅎ 또 전화할께 ㅎㅎ
서은맘 · 2012-05-11 13:21:53
그런 잠꼬대도 있슴다에~
첨엔 주정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도움되는 조언은 못하구 감다..
아이디 보구 반가와서 들렸슴다..ㅎㅎ
행복설계사 · 2012-05-11 13:26:26
서은맘~~~

주정정도가 아니구 완전 잠꼬대,몽유라구 할정도라서...

적어두 두세시간 막 여러나라 언어로 웃고 얘기하구 호통치구 ,

엄중하면 막 일어나서 움직이구 하니까 그저일은 아닌같다...


진짜로 병원에 가봐야될것같다~ㅎㅎㅎ
강이엄마 · 2012-05-11 13:46:58
오래만임다 ㅎㅎ

잠꼬대 신경과가면될검다

울엄마는 잠자다가 일어나서 막 바닥도 딱슴다 ㅎㅎ
행복설계사 · 2012-05-11 13:58:01
강이엄마~

오래만임다,ㅎㅎ두 아드님두 잘 크구 있슴까?

강이 외할머니두 그리 심함까?ㅎㅎㅎ

이대로 두었다간 제가 병날같아서 그럼다,ㅎㅎㅎ


신경과에 보내야겠슴다,ㅎㅎㅎ
장백암펌 · 2012-05-11 15:05:27
님은 엄청 고민이겟는데 나는 어째 이리 재밋슴까

막 여러나라 언어로 연설하신다니.
상상까지 막 해봣슴다.

병원가서 진찰 받고 빨리 완쾌되시길.
행복설계사 · 2012-05-12 13:13:11
답글이 늦어서 미안함다~

울 나그내 자꼬대땜에 요즘은 거의 각방쓰다싶이 함다,ㅎㅎ


어제 퇴근한후 병원얘기를 했는데 완전 나눕어서 안간담다ㅠㅠ

대신 가서 약을 받아와두 되는지...고민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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