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면 배가 뿔어나서 이거 뭉치는건지 태아 머리인지 몰랐는데 어제 가게에서 여러분들 조언 듣구 저녁에 회사 끝나서 불나게
병원에 뛰여갔더니 아직까진 별일 없지만 앞으로 조심하라고~~~ 불룩 튀여나오는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신랑 하구 말했더니 키노세이 아닌가구 그래서 한참 말씨름 하다가 엄마한테 전화를했더니 글쎄 ㅠㅠㅠ
엄마는 내이 불안한 마음 알아주랴 했더니 보살떤다고 한참 교육받구 ㅠㅠ
너무두 억울해서 전화끝구 한참 왕왕~~~ 울었심다... 집에 강아지 불렀더니 강아지 한테두 무시 당했구~~
암튼 나는 시원이 보이구 나니 너무 거뿐하던만 왜들 나한테 이러는지 참 ~~~
어제는 서운했던 하루 였심다 ...
근데 오늘 아침 5시에 쿨쿨 자던 신랑이 갑자기 일어 나더니 내 배를 만지며 이거 정말 이상하네~~~
글구 6시에 갑자기 문이 덜컥 열리더니 엄마가 꼭두새벽에 걱정대서 왔심다 ㅋ
병원에 뛰여갔더니 아직까진 별일 없지만 앞으로 조심하라고~~~ 불룩 튀여나오는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신랑 하구 말했더니 키노세이 아닌가구 그래서 한참 말씨름 하다가 엄마한테 전화를했더니 글쎄 ㅠㅠㅠ
엄마는 내이 불안한 마음 알아주랴 했더니 보살떤다고 한참 교육받구 ㅠㅠ
너무두 억울해서 전화끝구 한참 왕왕~~~ 울었심다... 집에 강아지 불렀더니 강아지 한테두 무시 당했구~~
암튼 나는 시원이 보이구 나니 너무 거뿐하던만 왜들 나한테 이러는지 참 ~~~
어제는 서운했던 하루 였심다 ...
근데 오늘 아침 5시에 쿨쿨 자던 신랑이 갑자기 일어 나더니 내 배를 만지며 이거 정말 이상하네~~~
글구 6시에 갑자기 문이 덜컥 열리더니 엄마가 꼭두새벽에 걱정대서 왔심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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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아무일 없다니 다행임다 ㅎㅎ
신랑이고 엄마구 님을 안심시키느라구 그러지
속으로야 얼매 걱정이였겠음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