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기에 타이타닉 토픽 하나 때리고...나니까
웬지 아침에 해살도 눈부시게 날씨 좋고 하니깐
집청소 다 하고 옷도 다 널고 나니 10시20분 이였습니다.
래일은 엄마들끼리 전번에 소반때 오와까레까이 가까리들 ...우찌아게 있어서
안만 생각해두 오늘 목요일 밖에 없다 생각 됩디다. 휴..........
그래서 허둥지둥 마마챠리 쌩------------------------완전 내 최고 속도전 내서 집근처 109 달려가서
10시30분 부터 시작인디....10시34분에 표 끊고....10분동안 광고 하니...그래두 마니 아우 하겠지 하고...
13시55분에 끝인데 애 유치원 마중 마니아와 나이 하니까 13시 45분에 나왔습니다.
뭐야 ? 이거... 웬날이 비가 왔네... 이거 입니다.
아침에 어제 센자이 깜빡해서 것두 유치원 보내고 마중켠에 콘비니서 398원 100원 더 비싸게 싸서 세탁 돌리였더니...
아이고 내돈 100엔...어째 이리두 아까운지...
슈퍼에서 사면 298엔이면 되는데...
근데 왜 또 2200엔 내고 본 영화는 아깝지 않은지....
그냥 나도 아줌마 다 됐습니다. 요렇게 작은데 쫑쫑 매달리는거 봐서는....
그나저나.. .... 아침부터 맨 暇人主婦・奥さん達들뿐.... 남자들은 역시 없었습니다.
312명 아이막스 3디에 통 30명 좌우...
글고.. 알아 내 왔습니다.
그 세리후 때문에 가는 나도 참 한심하지... 그래두 슷끼리 한 이기분은 또 먼지....ㅠㅠ
거 토레쟈한따 아이보 ...털보머리가 How was next? 하니깐
할머니가......you mean do deep way it? 라고 그냥 한섬을 넘었냐고? 요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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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そうやろう^^
台詞覚えるのがいつも大好きなんだけど、
最近のこの頭は潤滑してなくて、錆ついてんだよん。ほんまに・・・
저기 밑에 티켓 사진 보면 <모모에노 테가미> 하고 <타이타닉> 포맛또 다른게 안 알리니?
전번날에 불시로 아침에 타이타닉 보자고 납들었더니 집에서 컴 꺼내서 표 예약할 시간 안돼서 직접 자동기계서 사려 했지
근데 뭐야... 22일날 <우르토라만> 로도쇼라... 주차장까지 줄 선거야.
시간 안돼서 먼저 <모모에노 테가미> 봤지. 줄 섰던바에...
우리 여긴 아침 딱 10시30분행 밖에 없단 말야...
작년 11월에 새로 서서 부터 Toho안 다니고..
여기 우리 아이막스 카나가와서 최고인디 것도 27까지 딱 한다고 해서... 고땐 스탭이 그러던거야..
장백암펌님 근처 미나미 마찌다 그란베리까지 가서 유우가다행 봤지. 가족이서 셋이 볼시간 맞지 않다고 해서...
그래도 우리여기 아이막스 더 정신 나더라.... 처음부터 아이막스 스리디로 진거니까...
카와사끼두 있는데 거긴 후에 뜯어 고친거라.. 또 로화도 있고..... 좌우간 이 영화때문에 내 에네르기 별랗게
소모하게 되는 신세 됐네라... 참 나절로도 이런저런 곡절때분에 우습당. ㄲㄲㄲㄲ
台詞覚えるのがいつも大好きなんだけど、
最近のこの頭は潤滑してなくて、錆ついてんだよん。ほんまに・・・
저기 밑에 티켓 사진 보면 <모모에노 테가미> 하고 <타이타닉> 포맛또 다른게 안 알리니?
전번날에 불시로 아침에 타이타닉 보자고 납들었더니 집에서 컴 꺼내서 표 예약할 시간 안돼서 직접 자동기계서 사려 했지
근데 뭐야... 22일날 <우르토라만> 로도쇼라... 주차장까지 줄 선거야.
시간 안돼서 먼저 <모모에노 테가미> 봤지. 줄 섰던바에...
우리 여긴 아침 딱 10시30분행 밖에 없단 말야...
작년 11월에 새로 서서 부터 Toho안 다니고..
여기 우리 아이막스 카나가와서 최고인디 것도 27까지 딱 한다고 해서... 고땐 스탭이 그러던거야..
장백암펌님 근처 미나미 마찌다 그란베리까지 가서 유우가다행 봤지. 가족이서 셋이 볼시간 맞지 않다고 해서...
그래도 우리여기 아이막스 더 정신 나더라.... 처음부터 아이막스 스리디로 진거니까...
카와사끼두 있는데 거긴 후에 뜯어 고친거라.. 또 로화도 있고..... 좌우간 이 영화때문에 내 에네르기 별랗게
소모하게 되는 신세 됐네라... 참 나절로도 이런저런 곡절때분에 우습당. ㄲㄲㄲㄲ
100엔이 아깝다는 나 이상하지 않지 예?
그나저나... 천기예보 아마끄 볼게 아닙다.
간댤사 이렇게 좋은 날씨가 점심까지는 괜찮겠지 했는데....
이렇게 다시 세탁 하는 내신세.... 헤야보시 입니다.
맘들 이런 경험 없습까?
그나저나... 천기예보 아마끄 볼게 아닙다.
간댤사 이렇게 좋은 날씨가 점심까지는 괜찮겠지 했는데....
이렇게 다시 세탁 하는 내신세.... 헤야보시 입니다.
맘들 이런 경험 없습까?
아줌마들 수다군 ㅎㅎㅎㅎ
ㅎ
난 어제 야후에서 천기예보 검색한게 비 없다구 하길래...
아침일찍 일어나서 세탁기 쫙~ 돌려서 다 널어놓구 왔는데말입니다 ...
비가 쏴~~~~ ㅠㅠㅠ
아침일찍 일어나서 세탁기 쫙~ 돌려서 다 널어놓구 왔는데말입니다 ...
비가 쏴~~~~ ㅠㅠㅠ
뤼휘님두 저와 같은 신세 됐습다 예...ㅋㅋㅋ
어쩨 내 막 좋아 날까 함다.. 혼자 뿐이 아니라서 ㅎㅎㅎ
간댤사 했더니 정말 뭐나 간댤사야 이렇게 생각하면 큰 벼락 맞는 다는거 심심히 느끼고 반성하는 중입다.
아까문 물세 전기세까지....
것도 아침에 흐로미즈로 뽐프 뽑아서 세탁했는데 두탕때는 생물로.....물두아깝아 납디다...
참... 친구와 전화해서 말햇더니...너 진짜 주부 맞네..랍데다 ㅋㅋㅋ
어쩨 내 막 좋아 날까 함다.. 혼자 뿐이 아니라서 ㅎㅎㅎ
간댤사 했더니 정말 뭐나 간댤사야 이렇게 생각하면 큰 벼락 맞는 다는거 심심히 느끼고 반성하는 중입다.
아까문 물세 전기세까지....
것도 아침에 흐로미즈로 뽐프 뽑아서 세탁했는데 두탕때는 생물로.....물두아깝아 납디다...
참... 친구와 전화해서 말햇더니...너 진짜 주부 맞네..랍데다 ㅋㅋㅋ
청기예보에 오늘 정심부터 오후사이 소낙비 내릴거라 했는데, 너 않봤어?
ㅋㅋㅋㅋ.세제 100엔 비싸게 주고사서, 세탁 한번 더 돌려야하니.아이고.
가까이 살면, 내가 가서 빨래 들여다놓았을건만.
영화봤어?
재밌디?
나는 저번에 평일날에 큰애 데리고, 프리큐아 보러갔는데, 극장에 딱 4명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세제 100엔 비싸게 주고사서, 세탁 한번 더 돌려야하니.아이고.
가까이 살면, 내가 가서 빨래 들여다놓았을건만.
영화봤어?
재밌디?
나는 저번에 평일날에 큰애 데리고, 프리큐아 보러갔는데, 극장에 딱 4명뿐.
ㅋㅋㅋㅋㅋㅋㅋ.
어야.. 형통이 코멘트 남긴거 이제야 봤다야...
오... 오늘은 어쩌다 못보고..야후 들가 봤지..
하레노찌크아메 마크더라...
간댤사 햇저뭐.... 근데 벼락 맞고... 이제야 끈었다. 뚝..비가.
응.. 감동 그래도 오늘도 감동 되더라.
다시 잘 보니 96년도로 해서 84살 할머니가 84년 전이라 말하니 뭔가 힌또 또 우뚝 솟고....ㅋ
아들은 프리큐아 안 좋아 하지 않니? 마사미 위해서???
오... 오늘은 어쩌다 못보고..야후 들가 봤지..
하레노찌크아메 마크더라...
간댤사 햇저뭐.... 근데 벼락 맞고... 이제야 끈었다. 뚝..비가.
응.. 감동 그래도 오늘도 감동 되더라.
다시 잘 보니 96년도로 해서 84살 할머니가 84년 전이라 말하니 뭔가 힌또 또 우뚝 솟고....ㅋ
아들은 프리큐아 안 좋아 하지 않니? 마사미 위해서???
뤼휘님 거기는 찌바 아닙다?
우리 여긴 하레노찌아메라고 있습데다.
근데 간댤사 그렇게 빨리 비가 올가 생각했단 말입다...
우리 여긴 하레노찌아메라고 있습데다.
근데 간댤사 그렇게 빨리 비가 올가 생각했단 말입다...
허허허..나는 또 아께 번개치구 우뢰울구하니까나 정마 벼락으 맞았는가해서 들어와봤더만...ㅎㅎ
아줌마 수다떨기였었구만...ㅎㅎ
아줌마 수다떨기였었구만...ㅎㅎ
호호호...........
기대에 어긋나게 해서 미안하꾸마...
이라꽐 이젠 안 줒는매꾸마...이렇게 한가히....
여담인데... 요 앞에 개구리 맘에 안 드꾸마... 공닦개 그림이문 몰라두...ㅎ
기대에 어긋나게 해서 미안하꾸마...
이라꽐 이젠 안 줒는매꾸마...이렇게 한가히....
여담인데... 요 앞에 개구리 맘에 안 드꾸마... 공닦개 그림이문 몰라두...ㅎ


くく すごい!!!
2200円は100円差額の22倍だ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