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지.... 벼락맞구.. 오자마자 글부터 때립니다.

가정육아 · #72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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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鳥風月◆ · 2012-05-10 14:38:30 · 조회 2078

어제 저기에 타이타닉 토픽 하나 때리고...나니까

웬지 아침에 해살도 눈부시게 날씨 좋고 하니깐

집청소 다 하고 옷도 다 널고 나니 10시20분 이였습니다.


래일은 엄마들끼리 전번에 소반때 오와까레까이 가까리들 ...우찌아게 있어서

안만 생각해두 오늘 목요일 밖에 없다 생각 됩디다. 휴..........

그래서 허둥지둥 마마챠리 쌩------------------------완전 내 최고 속도전 내서 집근처 109 달려가서

10시30분 부터 시작인디....10시34분에 표 끊고....10분동안 광고 하니...그래두 마니 아우 하겠지 하고...


13시55분에 끝인데 애 유치원 마중 마니아와 나이 하니까 13시 45분에 나왔습니다.

뭐야 ? 이거... 웬날이 비가 왔네... 이거 입니다.


아침에 어제 센자이 깜빡해서 것두 유치원 보내고 마중켠에 콘비니서 398원 100원 더 비싸게 싸서 세탁 돌리였더니...

아이고 내돈 100엔...어째 이리두 아까운지...

슈퍼에서 사면 298엔이면 되는데...

근데 왜 또 2200엔 내고 본 영화는 아깝지 않은지....

그냥 나도 아줌마 다 됐습니다. 요렇게 작은데 쫑쫑 매달리는거 봐서는....


그나저나.. .... 아침부터 맨 暇人主婦・奥さん達들뿐.... 남자들은 역시 없었습니다.

312명 아이막스 3디에 통 30명 좌우...


글고.. 알아 내 왔습니다.

그 세리후 때문에 가는 나도 참 한심하지... 그래두 슷끼리 한 이기분은 또 먼지....ㅠㅠ


거 토레쟈한따 아이보 ...털보머리가 How was next? 하니깐

할머니가......you mean do deep way it? 라고 그냥 한섬을 넘었냐고? 요럽디다...
2012051014170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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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수미2 · 2012-05-10 15:22:07
セリフ覚えるために、2回目?
くく すごい!!!
2200円は100円差額の22倍だよ。^_^
◆花鳥風月◆ · 2012-05-10 15:38:44
そうやろう^^

台詞覚えるのがいつも大好きなんだけど、

最近のこの頭は潤滑してなくて、錆ついてんだよん。ほんまに・・・


저기 밑에 티켓 사진 보면 <모모에노 테가미> 하고 <타이타닉> 포맛또 다른게 안 알리니?

전번날에 불시로 아침에 타이타닉 보자고 납들었더니 집에서 컴 꺼내서 표 예약할 시간 안돼서 직접 자동기계서 사려 했지

근데 뭐야... 22일날 <우르토라만> 로도쇼라... 주차장까지 줄 선거야.

시간 안돼서 먼저 <모모에노 테가미> 봤지. 줄 섰던바에...

우리 여긴 아침 딱 10시30분행 밖에 없단 말야...


작년 11월에 새로 서서 부터 Toho안 다니고..

여기 우리 아이막스 카나가와서 최고인디 것도 27까지 딱 한다고 해서... 고땐 스탭이 그러던거야..

장백암펌님 근처 미나미 마찌다 그란베리까지 가서 유우가다행 봤지. 가족이서 셋이 볼시간 맞지 않다고 해서...

그래도 우리여기 아이막스 더 정신 나더라.... 처음부터 아이막스 스리디로 진거니까...

카와사끼두 있는데 거긴 후에 뜯어 고친거라.. 또 로화도 있고..... 좌우간 이 영화때문에 내 에네르기 별랗게

소모하게 되는 신세 됐네라... 참 나절로도 이런저런 곡절때분에 우습당. ㄲㄲㄲㄲ
◆花鳥風月◆ · 2012-05-10 15:22:33
100엔이 아깝다는 나 이상하지 않지 예?

그나저나... 천기예보 아마끄 볼게 아닙다.

간댤사 이렇게 좋은 날씨가 점심까지는 괜찮겠지 했는데....


이렇게 다시 세탁 하는 내신세.... 헤야보시 입니다.

맘들 이런 경험 없습까?
장백호 · 2012-05-10 15:51:01
아줌마들 수다군 ㅎㅎㅎㅎ
◆花鳥風月◆ · 2012-05-10 16:13:14
ㅎ
*LUFFY*-*Forever* · 2012-05-10 16:00:15
난 어제 야후에서 천기예보 검색한게 비 없다구 하길래...

아침일찍 일어나서 세탁기 쫙~ 돌려서 다 널어놓구 왔는데말입니다 ...
비가 쏴~~~~ ㅠㅠㅠ
◆花鳥風月◆ · 2012-05-10 16:15:48
뤼휘님두 저와 같은 신세 됐습다 예...ㅋㅋㅋ


어쩨 내 막 좋아 날까 함다.. 혼자 뿐이 아니라서 ㅎㅎㅎ


간댤사 했더니 정말 뭐나 간댤사야 이렇게 생각하면 큰 벼락 맞는 다는거 심심히 느끼고 반성하는 중입다.

아까문 물세 전기세까지....

것도 아침에 흐로미즈로 뽐프 뽑아서 세탁했는데 두탕때는 생물로.....물두아깝아 납디다...

참... 친구와 전화해서 말햇더니...너 진짜 주부 맞네..랍데다 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2-05-10 16:20:40
청기예보에 오늘 정심부터 오후사이 소낙비 내릴거라 했는데, 너 않봤어?
ㅋㅋㅋㅋ.세제 100엔 비싸게 주고사서, 세탁 한번 더 돌려야하니.아이고.

가까이 살면, 내가 가서 빨래 들여다놓았을건만.

영화봤어?
재밌디?

나는 저번에 평일날에 큰애 데리고, 프리큐아 보러갔는데, 극장에 딱 4명뿐.
ㅋㅋㅋㅋㅋㅋㅋ.
◆花鳥風月◆ · 2012-05-10 17:07:38
어야.. 형통이 코멘트 남긴거 이제야 봤다야...

오... 오늘은 어쩌다 못보고..야후 들가 봤지..

하레노찌크아메 마크더라...

간댤사 햇저뭐.... 근데 벼락 맞고... 이제야 끈었다. 뚝..비가.


응.. 감동 그래도 오늘도 감동 되더라.

다시 잘 보니 96년도로 해서 84살 할머니가 84년 전이라 말하니 뭔가 힌또 또 우뚝 솟고....ㅋ


아들은 프리큐아 안 좋아 하지 않니? 마사미 위해서???
◆花鳥風月◆ · 2012-05-10 16:22:05
뤼휘님 거기는 찌바 아닙다?

우리 여긴 하레노찌아메라고 있습데다.

근데 간댤사 그렇게 빨리 비가 올가 생각했단 말입다...
구수한콩딱개 · 2012-05-10 17:58:36
허허허..나는 또 아께 번개치구 우뢰울구하니까나 정마 벼락으 맞았는가해서 들어와봤더만...ㅎㅎ

아줌마 수다떨기였었구만...ㅎㅎ
◆花鳥風月◆ · 2012-05-10 21:11:20
호호호...........


기대에 어긋나게 해서 미안하꾸마...

이라꽐 이젠 안 줒는매꾸마...이렇게 한가히....


여담인데... 요 앞에 개구리 맘에 안 드꾸마... 공닦개 그림이문 몰라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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