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람이 가지 않구 중국에 있는 호구를 남편한테 옮겨간분들 있슴까..
내 호구가 지금 안쪽에 있는데 그걸 용정에다가 붙여야겠는데..
사람이 안가두 할수 있는지해서 그램다..
다른곳에서 남편이랑 합친분 있슴 알려주심 감사하겠슴다..
내 호구가 지금 안쪽에 있는데 그걸 용정에다가 붙여야겠는데..
사람이 안가두 할수 있는지해서 그램다..
다른곳에서 남편이랑 합친분 있슴 알려주심 감사하겠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알겠슴다..우리두 그럼 일단 용정에하구 외지쪽에다 물어봐야겠슴다..
안쪽이란 어딜보구 말씀하시는지요 ?
료녕성?흑룡강성?길림성?
글구 같은 성이라고 해도 시가 틀리면 절차가 약간씩 틀릴수 있는데
바이뚜에 가서 호구소재지를 검색해서 치면 요즘은 파출소같은데서도 다 홈피가 있어서 확인할수 있어요 .
료녕성?흑룡강성?길림성?
글구 같은 성이라고 해도 시가 틀리면 절차가 약간씩 틀릴수 있는데
바이뚜에 가서 호구소재지를 검색해서 치면 요즘은 파출소같은데서도 다 홈피가 있어서 확인할수 있어요 .
동북삼성은 안쪽이라 아이하잼까..동북 삼성에서 많이 떨어져있는곳임다..
해본분들이 있는가해서 물어본검다..
해본분들이 있는가해서 물어본검다..

제가 중국에서 남편호구를 옮겨왔습니다.
그때 집도 금방 산지라 남편이 대사관에 가서 위탁서를 보낸 생각납니다(너무 오래전의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미안함)
그때 저는 호구를 올리는 가도판사처와 파출소(지금은 행정따팅일 겁니다)에 필요한 절차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냥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