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는 참 실례가 되는 글 올렸슴다.
수연이가 보육원에서 열난다고 병원갔는데..
열난외에 증상이 없어서 그냥 좌약만 가지고 왔슴다.
저녁에 애가 피곤한지 자고..
아침에 보육원 보내려고 열재니,37도...
그래두 보육원 보내려구 준비하는데 가래끓는 기침 함다.
반시간뒤 열재니 37.5도 넘김다..ㅠㅠㅠ
끝내는 어제 보육원 못보내고 일하는데도 하루 청가맡았는데..
알바하는데서 신입사원한테는 욕먹구,덴죠하고 또다른 책임자한테는 동정도 받고 꾸지람도 받고..
하루 청가맡으면 교체할 사람 찾아야하는데..
내경우는 애가 급히 열나 알바 못뛰겟는데 어디가서 교체할 사람 찾슴까?ㅠㅠㅠ
오늘도 수연이 열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서 알바 못나갔슴다.
방금 미세에 노미모노 한주머니 사가구 시흐도 확인도 하러갔는데..
참,래일 시흐도에 있슴다...
제발 오늘은 열 내렸으면 좋겠는데..
열내린다해도 금방 앓고난 애를 보육원 보내기에는 참 불쌍한데..
그렇다고 또 청가맡으려고 사정하기에는 ㅠㅠㅠ
미세에서 알바생 채용한게 학생 아니면 주부인데...
학생은 학교나가구 주부는 애 딸려서 교체하려하면 상대도 애때문에 대응못하구...
애딸린 부모님들 일하며 량립하는게 얼마나 힘든줄 다소 공감이 감다...
그나마나,요즘 애들 감기는 그냥 기침하고 열만 남까?어째 코물 안남다.
그리고 열은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님들은 어떤경우 좌약을 씀까?
수연이 아직 먹는걸 거부하지않고 수분보충하니깐 좌약 삼가했거든요.
수연이가 보육원에서 열난다고 병원갔는데..
열난외에 증상이 없어서 그냥 좌약만 가지고 왔슴다.
저녁에 애가 피곤한지 자고..
아침에 보육원 보내려고 열재니,37도...
그래두 보육원 보내려구 준비하는데 가래끓는 기침 함다.
반시간뒤 열재니 37.5도 넘김다..ㅠㅠㅠ
끝내는 어제 보육원 못보내고 일하는데도 하루 청가맡았는데..
알바하는데서 신입사원한테는 욕먹구,덴죠하고 또다른 책임자한테는 동정도 받고 꾸지람도 받고..
하루 청가맡으면 교체할 사람 찾아야하는데..
내경우는 애가 급히 열나 알바 못뛰겟는데 어디가서 교체할 사람 찾슴까?ㅠㅠㅠ
오늘도 수연이 열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서 알바 못나갔슴다.
방금 미세에 노미모노 한주머니 사가구 시흐도 확인도 하러갔는데..
참,래일 시흐도에 있슴다...
제발 오늘은 열 내렸으면 좋겠는데..
열내린다해도 금방 앓고난 애를 보육원 보내기에는 참 불쌍한데..
그렇다고 또 청가맡으려고 사정하기에는 ㅠㅠㅠ
미세에서 알바생 채용한게 학생 아니면 주부인데...
학생은 학교나가구 주부는 애 딸려서 교체하려하면 상대도 애때문에 대응못하구...
애딸린 부모님들 일하며 량립하는게 얼마나 힘든줄 다소 공감이 감다...
그나마나,요즘 애들 감기는 그냥 기침하고 열만 남까?어째 코물 안남다.
그리고 열은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님들은 어떤경우 좌약을 씀까?
수연이 아직 먹는걸 거부하지않고 수분보충하니깐 좌약 삼가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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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후에 다 키워놓고 알겠는지..ㅎㅎㅎ
그냥 건강하게만 쭉 자라면 바랄것없을것같네요.
그냥 건강하게만 쭉 자라면 바랄것없을것같네요.
주인장이 일단 알바그만두구 좀 쉬면서 상황보는게 어떻슴까?
일년 돈 못번다구 크게 가난해지구 그런게 아이잼까?아직 젊구 살날이 많은데 좀 쉬면서 애를 보육원 보내더라두
집에서 뒷바라지 하는게 어떻슴까?
그리구 37도는 미열이라서 38도 넘으면 해열제 먹여서 열내리믄 됨다.
우리 딸두 19개월인데 열이나구 해서 약먹인거두 안낳습데다.의사가 폐사진 찍더니 페렴이라구 입원하래서 일주일동안
입원해서 다 낳았슴다.열이 여러날 나는게 안좋슴다.페렴일수도 있구 인흐루엔자일수도 있슴다.중이염도 잘 옴다.
우리딸도 땐디 항생제를 맞으니 첫날부터 열이 안납데다.그래도 중이염땜에 계속 입원해있었는데
큰 병원가서 폐사진 찍어보구 인흐루엔자 검사해보구 귀안에 중이염이 없는지 검사해보쇼.중이염두 약먹여두 오래갑데다.가래끓는 기침하구 열나구 우리딸하구 증상이 비슷한거 같슴다.
일년 돈 못번다구 크게 가난해지구 그런게 아이잼까?아직 젊구 살날이 많은데 좀 쉬면서 애를 보육원 보내더라두
집에서 뒷바라지 하는게 어떻슴까?
그리구 37도는 미열이라서 38도 넘으면 해열제 먹여서 열내리믄 됨다.
우리 딸두 19개월인데 열이나구 해서 약먹인거두 안낳습데다.의사가 폐사진 찍더니 페렴이라구 입원하래서 일주일동안
입원해서 다 낳았슴다.열이 여러날 나는게 안좋슴다.페렴일수도 있구 인흐루엔자일수도 있슴다.중이염도 잘 옴다.
우리딸도 땐디 항생제를 맞으니 첫날부터 열이 안납데다.그래도 중이염땜에 계속 입원해있었는데
큰 병원가서 폐사진 찍어보구 인흐루엔자 검사해보구 귀안에 중이염이 없는지 검사해보쇼.중이염두 약먹여두 오래갑데다.가래끓는 기침하구 열나구 우리딸하구 증상이 비슷한거 같슴다.
보육원 들가기위해서 알바함다.
알바 그만두면 보육원에서 나와야잼까?ㅠㅠㅠ
그리고 해열제하고 좌약 두가지 다 가지고 있슴다.
하지만 애가 음식,수분보충 거부하지않는 이상 삼가해라해서..
그냥 쓰지않고 대응하거든요.
쉽게 열내리게 막 약들었다가 이겨내면 더 강해지겠지 하면서 참슴다.
알바 그만두면 보육원에서 나와야잼까?ㅠㅠㅠ
그리고 해열제하고 좌약 두가지 다 가지고 있슴다.
하지만 애가 음식,수분보충 거부하지않는 이상 삼가해라해서..
그냥 쓰지않고 대응하거든요.
쉽게 열내리게 막 약들었다가 이겨내면 더 강해지겠지 하면서 참슴다.
38.5도 이상 되구 애 힘없어하믄 밀어넣고
그전에는 그냥 지켜봐
그러면서 애 큰다
미내 안앓으면 좋지만 집단생활하면 아무래도 앓구 낫구 하면서 강해진다
알바는 그냥 미안하다 해야짐
자꾸 이러면서 얼굴이 두꺼바지짐
그전에는 그냥 지켜봐
그러면서 애 큰다
미내 안앓으면 좋지만 집단생활하면 아무래도 앓구 낫구 하면서 강해진다
알바는 그냥 미안하다 해야짐
자꾸 이러면서 얼굴이 두꺼바지짐
애가 열나면서도 잘먹어주니,내가 지금 좌약 안씀다.
그냥 항성제,기침약,머 두루두루 감기약 먹이는데..
오늘은 먹은걸 토해서 요 사흘은 매일이다싶이 병원가서 약가져옴다.
이번주 말까지 상태지켜봐야짐.
그냥 항성제,기침약,머 두루두루 감기약 먹이는데..
오늘은 먹은걸 토해서 요 사흘은 매일이다싶이 병원가서 약가져옴다.
이번주 말까지 상태지켜봐야짐.
수연이 열남까 ㅠㅠ....전번에 울두 감기 걸렷다햇잼까 ....아직두 약 멕임다 ㅠㅠㅠ....젤 첫날에 열나구 좌약넣으니까 이튿날부터 열은 안나는데 기침으 그냥 함다 .....병원가서 약 떼와서 한 일주일 멕에서 거이 떨어질까하는거 집에만 그냥 있어서 별루 답답해하는것같아서 밖에 나갓다가 데붙이하구 ㅠㅠ 그동안에 나두 슌이한테서 감기 세번이나 옮아서 감기하면서 ....서루 옮으면서 여태까지 약먹구 잇슴다 ㅠㅠㅠ.....이재야 낫은거같슴다 .....일본에 약이 약해서 기침 영 천천이 떨어진담다 ㅠㅠㅠ....
자꾸 병원가서 약 떼오는것두 귀찮아서 요즘엔 약방가서 약 사와서 멕임다 ....별루 효과더좋은것같기두 하구 ㅎㅎ....
힘들겟슴다 ....힘내세요 !!
자꾸 병원가서 약 떼오는것두 귀찮아서 요즘엔 약방가서 약 사와서 멕임다 ....별루 효과더좋은것같기두 하구 ㅎㅎ....
힘들겟슴다 ....힘내세요 !!
슌이도 잘 앓네요.
골드위크 끝나서 첫 보육원 갔는데..
제가 아는 집에 애가 감기 거의 낫다고 보육원 보냈더라구요.
엄마도 감기걸려 마스크끼고 목소리도 변하구..
그집 애 나았다해도 엄마 상태좋지 않은걸 보고..의심하면서..
돌아오며 옮을가봐 걱정했는데..
뭐가 문제인지..암튼 보육원에서 병 얻구 왔담다.
골드위크 끝나서 첫 보육원 갔는데..
제가 아는 집에 애가 감기 거의 낫다고 보육원 보냈더라구요.
엄마도 감기걸려 마스크끼고 목소리도 변하구..
그집 애 나았다해도 엄마 상태좋지 않은걸 보고..의심하면서..
돌아오며 옮을가봐 걱정했는데..
뭐가 문제인지..암튼 보육원에서 병 얻구 왔담다.
울집에아 열이 38도씩 막 올라가던게 그다음에는
입이 막 팅팅 붇기면서 갈라 터집데다.
자면서 소리랑 막 지르면서 헵뜨길래 놀래서 심장이 멎는줄 알았음다.
한밤중이라 병원에 의사도 업고 해서
머리에 얼음찜찔 해주고
홍탕에 귤껍질 발가서 여서 달여서
먹였더니 열이 많이 내립데다.
감기 빨리 낳았음 좋겠구
아 데리고 일한다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님다.
그래두 부모곁에두니깒은 부모님들 길러주기보다는
성격두 활발해진것 같아서 중국에 안보내고 그냥 지금은
일본에서 키우고 있음다.ㅠㅠ
입이 막 팅팅 붇기면서 갈라 터집데다.
자면서 소리랑 막 지르면서 헵뜨길래 놀래서 심장이 멎는줄 알았음다.
한밤중이라 병원에 의사도 업고 해서
머리에 얼음찜찔 해주고
홍탕에 귤껍질 발가서 여서 달여서
먹였더니 열이 많이 내립데다.
감기 빨리 낳았음 좋겠구
아 데리고 일한다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님다.
그래두 부모곁에두니깒은 부모님들 길러주기보다는
성격두 활발해진것 같아서 중국에 안보내고 그냥 지금은
일본에서 키우고 있음다.ㅠㅠ

이런 글이랑 보면 정말 딱하고 안스럽습니다.
육아에 지친다고 가끔씩 타령하는제자신두 부끄러워나구요.
자식들 커서 외국에서 자신들을 키워준 제 부모맘
알아줬으면 저희들 눈물 나겟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