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엔 보니깐 저녁먹구
둘이 나와서 나하고 말 몇마디 나누고 가더니
땅바닥에 앉아서 놀잼까 ㅎㅎㅎ
그루마 온다구 하니깐 다리 한나 척 들구 조금 옮겨앉더니 새하얀 줄 밖으로 살짝 옮겨 앉지무
택시운전수 그 옆으로 괜찮다는듯이 말도 없이 슥 지나가짐
맨날 자네 둘 옷으 씻어대는 옆집 일본 아줌마 내하구 동갑이짐
옷이 맨날 한무더기 ㅎㅎㅎ
젊은 부부들이 돼서 그런지 친구들이 옆집 놀라오는게
멋진 차에 맨 이케맨들이 열몇명씩 ㅎㅎㅎ
난 빨래 널기도 창피해 ㅎㅎㅎ
둘이 나와서 나하고 말 몇마디 나누고 가더니
땅바닥에 앉아서 놀잼까 ㅎㅎㅎ
그루마 온다구 하니깐 다리 한나 척 들구 조금 옮겨앉더니 새하얀 줄 밖으로 살짝 옮겨 앉지무
택시운전수 그 옆으로 괜찮다는듯이 말도 없이 슥 지나가짐
맨날 자네 둘 옷으 씻어대는 옆집 일본 아줌마 내하구 동갑이짐
옷이 맨날 한무더기 ㅎㅎㅎ
젊은 부부들이 돼서 그런지 친구들이 옆집 놀라오는게
멋진 차에 맨 이케맨들이 열몇명씩 ㅎㅎㅎ
난 빨래 널기도 창피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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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여럿이 같이 곤니찌와 하구 인사하니깐 내 얼굴이 홍당무끼 돼 버렷슴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