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임신때는 입덧이 너무 심해서 처음부터 휴식햇댓는데
지금은 둘째 임신 중 간밧떼 출근하고 있슴다.
근데 온 하루 8시간 앉아있자니 골이 뗑해나구 허리가 부디산게 불편함다.ㅠㅠ
일이 적을때는 더 미칠거 같슴다.ㅠㅠ
지금 임신 중 출근하는 맘들은 어떻게 보냄다?허리에 통증같은거 없슴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꼭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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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빙설님 ㅎㅎ
빙설님 해방될 날이 멀지 않슴다 예. 나는 금방 9주에 들어섰슴다.ㅠㅠ
아직두 거진 6달 견지 할거 생각하면 앞이 캄캄해남다.
둘째 임신하니깐 큰애를 이전 처럼 안아두 못주구 달래못주구 해서 마음이 좀 아픔다.ㅎㅎ
어제두 힘드니깐 일찍 누웟는데 책 들구 와서 읽어달라는거 끝내는 같이 못보구 말았슴다.ㅠㅠ
근게 혼자 앉아서 한참 책 펼치면서 봅데다.ㅠㅠ
빙설님 해방될 날이 멀지 않슴다 예. 나는 금방 9주에 들어섰슴다.ㅠㅠ
아직두 거진 6달 견지 할거 생각하면 앞이 캄캄해남다.
둘째 임신하니깐 큰애를 이전 처럼 안아두 못주구 달래못주구 해서 마음이 좀 아픔다.ㅎㅎ
어제두 힘드니깐 일찍 누웟는데 책 들구 와서 읽어달라는거 끝내는 같이 못보구 말았슴다.ㅠㅠ
근게 혼자 앉아서 한참 책 펼치면서 봅데다.ㅠㅠ
아다님 ㅎㅎ
금방 9주면 한창 젤 피곤하구 힘들때일껏 같슴다.
지금 젤 중요할때니 출근해서두 일 무리하지하쇼 ㅎㅎ
저는 임신해서부터 쭉 제한몸 챙기는것만 해두 힘들던데
이제 둘째가지게 되면 어찔까 벌써부터 걱정임다 ㅋㅋ
금방 9주면 한창 젤 피곤하구 힘들때일껏 같슴다.
지금 젤 중요할때니 출근해서두 일 무리하지하쇼 ㅎㅎ
저는 임신해서부터 쭉 제한몸 챙기는것만 해두 힘들던데
이제 둘째가지게 되면 어찔까 벌써부터 걱정임다 ㅋㅋ
예.ㅎㅎ
이번에는 제발 첫애 임신때처럼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하고 빌었슴다.ㅎㅎ
근게 지금까지는 반응이 그리 심하지 않슴다.
메슥거릴때 젤 짜증나구 힘듬다.ㅠㅠ
나두 처음에는 애 하나만 잘 키우겟다고 결심햇는데 우리 큰애가 자꾸 동생타령하지 애아빠두 둘은 낳겟다구
욕심부리지 해서 ㅋㅋ
그래두 형제 있으면 외롭지 않고 애 성장과정에두 도움이 될거 같슴다.ㅎㅎ
이번에는 제발 첫애 임신때처럼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하고 빌었슴다.ㅎㅎ
근게 지금까지는 반응이 그리 심하지 않슴다.
메슥거릴때 젤 짜증나구 힘듬다.ㅠㅠ
나두 처음에는 애 하나만 잘 키우겟다고 결심햇는데 우리 큰애가 자꾸 동생타령하지 애아빠두 둘은 낳겟다구
욕심부리지 해서 ㅋㅋ
그래두 형제 있으면 외롭지 않고 애 성장과정에두 도움이 될거 같슴다.ㅎㅎ
6개월 애기맘입다,
산전 6주까지 회사다니구 지금 1년 育児休職中。
저두 회사다닐때 많이 힘들었음다,
허리두 아프구 다리는 팅팅 부어오르구.
할수 있는건 화장실가서 자주 좀 숨돌리구
과장하구 치후 한테 힘들때 휴식실에서 10분이라두 휴식하겠다고
먼저 말해났음다,
말이 그렇지 눈치보이구해서 자주는 못가두
딱 바쁠땐 들어가서 膝がけ펴구 땅에라두 좀 누었음다,
염치불가하구 .
애기 더 중요하니까
점심은 외식하구 산뽀 했음다,
산전 6주까지 회사다니구 지금 1년 育児休職中。
저두 회사다닐때 많이 힘들었음다,
허리두 아프구 다리는 팅팅 부어오르구.
할수 있는건 화장실가서 자주 좀 숨돌리구
과장하구 치후 한테 힘들때 휴식실에서 10분이라두 휴식하겠다고
먼저 말해났음다,
말이 그렇지 눈치보이구해서 자주는 못가두
딱 바쁠땐 들어가서 膝がけ펴구 땅에라두 좀 누었음다,
염치불가하구 .
애기 더 중요하니까
점심은 외식하구 산뽀 했음다,
애기 이쁘게 건강하게 잘 크구 있지 예?ㅎㅎ 지금은 딱 재미있을때겟슴다.
저두 지금은 저녁에 퇴근해서 집가면 다리 팡팡됨다.
우리두 회의실에 큰 테블이 있는데 힘들때면 거기가서 막 누워있기 싶슴다.ㅎㅎ
어제두 제자리에서 앉았다 일어낫다 하면서 진정 못했슴다.ㅠㅠ
화장실가서 체조두 하구~
저두 지금은 저녁에 퇴근해서 집가면 다리 팡팡됨다.
우리두 회의실에 큰 테블이 있는데 힘들때면 거기가서 막 누워있기 싶슴다.ㅎㅎ
어제두 제자리에서 앉았다 일어낫다 하면서 진정 못했슴다.ㅠㅠ
화장실가서 체조두 하구~
임신 12주에 들어섰음다. 아직 허리아픈건 모르겠는데 자꾸 속이 메슥메슥거려서
신경이 곤두섬다. 토할정도두 아인게 괜스리 신경만 건드려서 넘 힘이듬다.
집에 간다해서 메스겁지 않은것두 아이구 그냥 회사에 앉아서 시간지키구 있음다.
신경이 곤두섬다. 토할정도두 아인게 괜스리 신경만 건드려서 넘 힘이듬다.
집에 간다해서 메스겁지 않은것두 아이구 그냥 회사에 앉아서 시간지키구 있음다.
입덧이 언제부터 시작햇슴다? 거의 없어질때 되잼다?ㅠㅠ
나두 윤정님하구 입덧이 비슷함다. 세기 토하지는 않는데 배고픔 못 참슴다.너무 많이 먹거나 치솔질 할때면 메슥러리고 꽥질함다.
적게 자주 먹어줘야 좀 낫슴다.
같이 힘내기쇼 ㅎㅎ
나두 윤정님하구 입덧이 비슷함다. 세기 토하지는 않는데 배고픔 못 참슴다.너무 많이 먹거나 치솔질 할때면 메슥러리고 꽥질함다.
적게 자주 먹어줘야 좀 낫슴다.
같이 힘내기쇼 ㅎㅎ

저는 33주 거의 들어서는 출근예비맘임다 ㅎㅎ
요새는 허리도 아프고, 허벅다리도 아픔다.
일이 적을때 더 답답하다는말이 동감임다ㅋㅋ
36주까지 견지할려구 애쓰는데, 헐챊슴다 ㅎㅎ
님은 지금 몇주입니까 ? ㅎㅎ
첫째챙기면서 출근까지하는 맘들 참 대단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