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들 자랑하던것처럼..
아들놈.. 엄마뿐입니다.
지금은 엄마 임신했다고.. 그 보살핌이 더욱더 극진해 졌습니다.
엄마 무얼 갖다달라고 하면 가져오고.
몸이 조금 피곤하다하면..
떼까닥 이불랑 펴주고.
어디 나갈때는 엘리베터랑 있는걸 알면.
엄마 배안에 애기 있어서 층계 걸어내려가면 위험하다면서.
먼저 달려가서 엘리베터 누른다거나..ㅎㅎㅎ
부페 가서도 먹을것, 마실것..
무얼 갖다달라는가 물어보구..
떼깍떼깍 갖다주고..
하여간 남편보다 더욱 극진?? ㅋㅋㅋㅋ
너무 너무.. 잘해주니.
전번날.. 남편.. 보다못해서.
<어이~ 영환이.. 진짜 당신 情人이재요?>
<어째 내말은 듣는체도 않하고. 당신 말은 그렇게 잘 듣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전생에 나의 연인이였슴다.. ㅋㅋㅋㅋ>
<당신은 그냥 둘째나 기대해보쇼.>
남편의 질투가 끝내 폭팔했는 모양임다.
아들놈.. 엄마뿐입니다.
지금은 엄마 임신했다고.. 그 보살핌이 더욱더 극진해 졌습니다.
엄마 무얼 갖다달라고 하면 가져오고.
몸이 조금 피곤하다하면..
떼까닥 이불랑 펴주고.
어디 나갈때는 엘리베터랑 있는걸 알면.
엄마 배안에 애기 있어서 층계 걸어내려가면 위험하다면서.
먼저 달려가서 엘리베터 누른다거나..ㅎㅎㅎ
부페 가서도 먹을것, 마실것..
무얼 갖다달라는가 물어보구..
떼깍떼깍 갖다주고..
하여간 남편보다 더욱 극진?? ㅋㅋㅋㅋ
너무 너무.. 잘해주니.
전번날.. 남편.. 보다못해서.
<어이~ 영환이.. 진짜 당신 情人이재요?>
<어째 내말은 듣는체도 않하고. 당신 말은 그렇게 잘 듣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전생에 나의 연인이였슴다.. ㅋㅋㅋㅋ>
<당신은 그냥 둘째나 기대해보쇼.>
남편의 질투가 끝내 폭팔했는 모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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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쿠람보님
플 감사함다
진짜 애가 잇으니 재미 다릇습니다
플 감사함다
진짜 애가 잇으니 재미 다릇습니다
ㅎㅎㅎ 역시 아들은 엄마편임다.
당근님
아들은 백프로 엄마편. ㅋㅋㅋ
아들은 백프로 엄마편. ㅋㅋㅋ
ㅍ하하핫..ㅎ ㅎ ㅎ
니 부럽다. ㅎ ㅎ ㅎ 남편두구, 전생에 연인(아들)두 곁에 두구, 사랑밭에서 사는구낭.ㅎ ㅎ ㅎ
니 부럽다. ㅎ ㅎ ㅎ 남편두구, 전생에 연인(아들)두 곁에 두구, 사랑밭에서 사는구낭.ㅎ ㅎ ㅎ
전생 금생 래생. 다 가져야. ㅋㅋㅋㅋ

역시 애가 잇으면 재밋는것같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