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민있으면 여기 와서 신세짐니다.
요즘 전직활동하다가 겨우 제가 하구싶은일이구 여러가지로 괜찮은 회사 찾아서
오늘 최종면접갑니다.사장면접인데 대개 결정되여 사장면접은 형식뿐입니다.
근데 임신된걸 어제야 알았습니다.원래부터 낳을 예산이여서 괜찮은데 겨우찾은회사여서
회사두 놓지기싶지 않구.최종면접에서 임신한 사실은 일단 말하지않으면 넘 한건가요?
입사하더라도 임신사실 말하지 않으면 입사후 회사생활 힘들것 같기도 하고
5달만에 겨우 찾은 일자리 놓지기도 싶지않고.
게다가 8월달에 중국가야할일이 있어 입사하더라두 8월달은 10일쯤 청가해야 하는데
8월달 청가에 임신까지 겹치면 입사하는것두 넘한것 같기두하고.
근데 일은 넘 하구싶은 일이고.
이런일은 자기절로 결정하는건데 지혜로운 맘들 의견두 참고하고 싶네요.
맘들두 애 키우면서 다들 멋있게 일하구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두 모두 힘내세요.
요즘 전직활동하다가 겨우 제가 하구싶은일이구 여러가지로 괜찮은 회사 찾아서
오늘 최종면접갑니다.사장면접인데 대개 결정되여 사장면접은 형식뿐입니다.
근데 임신된걸 어제야 알았습니다.원래부터 낳을 예산이여서 괜찮은데 겨우찾은회사여서
회사두 놓지기싶지 않구.최종면접에서 임신한 사실은 일단 말하지않으면 넘 한건가요?
입사하더라도 임신사실 말하지 않으면 입사후 회사생활 힘들것 같기도 하고
5달만에 겨우 찾은 일자리 놓지기도 싶지않고.
게다가 8월달에 중국가야할일이 있어 입사하더라두 8월달은 10일쯤 청가해야 하는데
8월달 청가에 임신까지 겹치면 입사하는것두 넘한것 같기두하고.
근데 일은 넘 하구싶은 일이고.
이런일은 자기절로 결정하는건데 지혜로운 맘들 의견두 참고하고 싶네요.
맘들두 애 키우면서 다들 멋있게 일하구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두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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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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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담으로 말하자면 ..저두 님과같은 상황이 있엇슴다..
근데 그때 그냥 일자리 포기 햇슴다..들어가서 한다구 해두 욕먹을 일이 한두건이 아닌거 같기두하구..아무리 내가하고싶은 일이라 해두 주변 환경이 따라주재무 일해두 재미없을것 같공...
그런 기회는 다시 찾아올수 잇슴다..나두 애낳구 지금 현재 하고싶은 일 하고 잇슴다
근데 그때 그냥 일자리 포기 햇슴다..들어가서 한다구 해두 욕먹을 일이 한두건이 아닌거 같기두하구..아무리 내가하고싶은 일이라 해두 주변 환경이 따라주재무 일해두 재미없을것 같공...
그런 기회는 다시 찾아올수 잇슴다..나두 애낳구 지금 현재 하고싶은 일 하고 잇슴다
내 보기에는 이번 취직은 그냥 포기하는게 좋을꺼 같슴다
5월에 임신해서 회사들어가서 8월에 휴식하구 또 몇달 안돼서 산휴들어가무 회사사람들이 곱게 아이 볼거 같슴다
지금은 그냥 애기를 우선하구 애기 낳구 편히 몸조리 하구 다시 취직하는게 어떻슴까...
5월에 임신해서 회사들어가서 8월에 휴식하구 또 몇달 안돼서 산휴들어가무 회사사람들이 곱게 아이 볼거 같슴다
지금은 그냥 애기를 우선하구 애기 낳구 편히 몸조리 하구 다시 취직하는게 어떻슴까...
면접은 일단은 가서
자초지종으 잘 설명하는게 사회인으로써 도덕이 아임까?
자초지종 잘 설명해서 그래두 그회사에서 님으 쓰겟다믄 들어가구
아이 쓰겟다믄 포기하는 수박에 없는거같슴다
가서 임신햇지만은 남들보다 일 더 잘하겟다 산뀨두 딱 규정대로만 쉬겟다 하므 회사에서두 보통 써줌다
자초지종으 잘 설명하는게 사회인으로써 도덕이 아임까?
자초지종 잘 설명해서 그래두 그회사에서 님으 쓰겟다믄 들어가구
아이 쓰겟다믄 포기하는 수박에 없는거같슴다
가서 임신햇지만은 남들보다 일 더 잘하겟다 산뀨두 딱 규정대로만 쉬겟다 하므 회사에서두 보통 써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