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다닐수 있는 보육원에 면접을 갔다왔는데요,
올해 4월 오픈한 보육원이라 건물과 시설이 새것이여서 좋은데
실내에 들어가면 인테리어 냄새가 코를 찌르거든요.
그래서 고민중인데 애들을 그냥 보내야 할지말지...
1~2시간이라면 괜찮을꺼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 냄새속에서
놀고 먹고 자고 해야 하니...
0~1살짜리 방에는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2~5살짜리 애들 방은 같은 상황이거든요.
다른 맘들도 애를 그냥 보내고 있는데
저만 예민한것 같기도하고...
남들은 보육원 들어가지 못해 그러는데 배부른 흥정한다 욕 하겠지만
애들의 건강에 해롭지 않을까 웬지 자꾸 마음에 걸려서 견딜수가 없어요.
다른 보육원에 보내려면 시약쇼에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이번 보육원을 거절하고 다른곳에 빈자리가 나면 가겠다고 시약쇼에 이야기해도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될지 선배맘을한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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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정 맘에 안들면 시약쇼에 집에서부터.다닐라므 좀 불편해서. 그래는데 다른데 자리나므 보내기싶다구 해두 됨다.......나느 전번에. 닌까 합격된거두 보조금없이 보육비 더 비쌀같애서 캰셀햇댓슴다
쎄이꼬님 안녕하세요.
아드님 잘 크고 있죠?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캰쎌해도 되는군요.
근데 한번 캰쎌하면 다음에 무쯔까시이하지 않을까요?
그후에 다른 보육원 통지 왔씁가?
아드님 잘 크고 있죠?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캰쎌해도 되는군요.
근데 한번 캰쎌하면 다음에 무쯔까시이하지 않을까요?
그후에 다른 보육원 통지 왔씁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