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벌써 반팔 입엇어용

가정육아 · #7193

← 가정육아

해ㅂrㄹrㄱi · 2006-06-13 17:32:51 · 조회 1262
애기들, 아무리 더워도 100일전에는 반팔 안입힌다 하던데, 그 말 맞는지 모르겟네요.
울 재형이 넘 열이 세구, 도르라기 많이 나구 해서 벌써 반팔 입혓네요.
그래도 괜찮을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nabi2 · 2006-06-13 17:36:20
もうこんなに大きくなりました!

涼しげで 気持ちいいです^-^

でも朝晩はまだ少し冷えるんじゃないですか?
nabi2 · 2006-06-13 17:37:46
カメラ目線もパッチリ^-^

可愛いベビー服も一杯ですね!
Grace · 2006-06-13 17:51:25
아이고~이뻐라...내가 봐도 이렇게 이뿐데 엄마야 오죽하겠어요...ㅋㅋ
애기 이쁘게 키우세요~^^
sally · 2006-06-13 17:58:25
재형이 크면서 점점 남자답게 잘 번지네요^^
반팔 넘 잘 어울려요...
웃는 꽃 · 2006-06-13 18:01:27
많이 컸네요 ㅎㅎ
100전엔 반팔 안입인대요? 그래도 애기가 더우면 시원하게 해줘야지.. 워낙 애 체온이 어른들보다 더 높은데...
그러고 사진 편집 이쁘게 하셨네요^^ 재형이네 가족 행복하길 바래요~~
행복마미^^ · 2006-06-13 18:36:56
아기 넘 귀엽네요.
울 아기두 아직 백일 안됏는데 벌서 반팔이엇네요.
밤에 잘댄 그냥 반팔에 오므쯔만 입혀요..
남자애는 시원하게 키우라서요..
할미꽃 · 2006-06-13 18:42:11
정말 귀엽네요 ..
우리 아들두 벌써 반팔 입었는데요..
아마 두달안되서부터 입혔는데..
100일전에 입혀서는 안된다는 말 처음 들어요..
근데 괜찮을거예요..
날이 더운데 두드러기 나는거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가요?ㅎㅎㅎ
할미꽃 · 2006-06-13 18:43:32
그리고 요 노래 너무 좋아해서 오늘 다운받게 동영상에 부탁해서 다운했는데...ㅎㅎ
혹시 님한테 가사 있어요?
있으면 올려주지 않을래요?ㅎㅎㅎ

아드님 사진보러 들어왔다가 딴 청만 들고 가네요 ㅎㅎㅎ
해ㅂrㄹrㄱi · 2006-06-13 18:45:56
ㅎㅎ. 할미꽃님, 무조건 올려드리져. 왜냐구요?
할미꽃님 덕분에 이 노래 소스 훔쳐왓답니다. ㅎㅎ
잠시만 기다리세염. 퍼뜩 가져올게요
해ㅂrㄹrㄱi · 2006-06-13 18:50:06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세상이 힘들어도 널 보면
마음에 바람이 통해
이런 게 사는 거지 이런 게
행복이지 이제야 느끼게 됐어 나는

온종일 우울해도 널 보면
머리에 햇빛이 들어
이렇게 놀라운 게 사랑이지
기다린 보람이 있어

지난번 사랑처럼 울까봐 한참을 망설였지만
보채지 않고 나를 기다려준
너 편안하게 스며들어와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널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내가 날 아끼게 됐어
내 모습 내가봐도 이제 조금은
괜찮은 놈이 된 것 같아

Oh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Oh 니가 나의 여자라는 게 자랑스러워
무뚝뚝하던 내가 종일 싱글벙글 웃잖아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야
Oh 그림자와 뒷모습까지 사랑스러워
Oh 부끄러운 애정표현도 자연스러워
기다림이 즐겁고 이젠 공기마저
달콤해 이렇게 너를 사랑해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Oh 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사람들이 모두들 부러워서
견딜 수 없게 그렇게 우리 사랑해
Ooh 한가지만 약속해 세상 끝날 때까지
나에게만 사랑스럽기
해ㅂrㄹrㄱi · 2006-06-13 19:19:50
nabi2님--안그래도 아침저녁으로는 긴팔 입히고 낮에 반팔 입히고 해요. 하루에 옷을 세번씩이나 바꿔입히면서 臭美시켜요. ㅎㅎ 옷은 제가 넘 사들여서...사들일때마다 실랑하구 시부모한테 뿌옇게 욕먹네요. ㅎㅎ
Grace님--에헤헤~~ 고맙습니다. 복 받을거에요. ㅋㅋ
sally님--안그래도 첨 태어날땐, 여자애같다는 말 많이 들엇엇는데, 머리 홀랑 깍고나니 남자애라는 소리 많이 하대염. ㅎㅎ
웃는 꽃님--편집은 추억이라는 친구가 해줫어요. 글구 정말, 원호 백일사진 못찍엇다구요? 왜염? 에그... 기대햇는뎅..
행복마미님--잘때 오무쯔만 입혀도 괜찮을가요? 가끔 변이 새파래서, 추워서 그렇지 않나 싶네요. 요즘은 또 배를 어찌나 가려주는지...도통 어캐 해야 할지, 언제면 감이 잡힐련지...후..
할미꽃 · 2006-06-13 19:35:40
해바라기님..
ㅎㅎ
제가 노래 신청하고 님이 소스 훔치고 참 잼있네요 ㅎㅎ
근데 저는 그냥 다운해서 들을줄 밖에 모르니까 님 덕분에 노래가사도 얻을수 있어 너무 좋아요 ㅎㅎ
감사해요..
기다리는 마음 · 2006-06-13 20:02:13
어우,,,아드님 참 귀엽네요...
옷도 진짜 이뻐요.. 아들과같이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美 丽 心 情 · 2006-06-13 20:11:26
넘 귀엽당... 안아주구 싶어!!!
캔디 · 2006-06-13 20:42:56
제법 어른같네요.

언제봐도 멋있당...
깜장공주 · 2006-06-13 20:52:16
제가 무지 좋아하는 음악에 귀여운 재형이 사진 보니 넘 기분이 좋네요 ,
얼굴표정도 여러가지로 이쁘게 나왔어요 ...
재형이 점점 남자답게 멋있어지네 , ㅋ
하니맘 · 2006-06-13 22:24:20
재형이 오늘 엄마랑 패션쑈를 햇네 ㅎㅎㅎ 멋잇음다 ㅋㅋ

여러번 옷바꿔입히느라 힘들엇겟네요 ㅎㅎㅎ 음악도 좋구요 .늘 행복하세요
하얀나비 · 2006-06-13 22:38:13
아기가 참 귀엽네요. 옷도 이쁘고.. 지금부터 반팔을 입혀도 일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기는 6달인데 태여나서부터 이불에 싸본적이 없어요. 일본에서는 애기를 아주 선선하게 입히더라구요. 저항력이 강해진다고 하던데요.
여름향기 · 2006-06-14 08:12:42
귀엽네요 ㅎㅎ 애기옷도이쁘구 ... 이노래 너무 좋아하는데 .. 아침부터 귀여운애기에 좋은음악까지 ㅎㅎ기분좋은하루가될것같슴니다 애기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애기옷보통 어디서 사세요?
참순이 · 2006-06-14 08:45:46
머리도 까맣고 참 이뿌다...
애기가 땀을 많이 흘리나 봐요,
해ㅂrㄹrㄱi · 2006-06-14 11:55:15
기다리는 마음님--고맙습니다. 님두 행복하세염
美丽心情님--에고, 안아주세염. ㅎㅎ
캔디님--ㅋㅋ, 28일이면 100일인데, 그땐 더 많이 컷음 하는 바램~~ ㅎㅎ
깜장공주님--뉍, 카메라를 어찌나 잘 봐주는지...표정 가지가지 다 해여. ^^
하니맘님--ㅎㅎ, 심심하면 패션쑈 시켜요. ㅎㅎ 전번글에 올린 답글을 쪽으로 회신할려니 안되는거 같던데 갓는지 모르겟네요.
하얀나비님--그쵸? 일본애들은 아주 어릴적부터 추운 겨울에도 다리 내놓고 하던데,...울 재형이는 이미 넘 덥게 굴어서 참...차차 어캐 적응시켜야 겟는데 걱정이네요.
여름향기님--고맙습니다. 전 애기옷을 보통 丽婴房이라는데 가서 사요. 디자인도 이쁘게 나오고 질도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미국이나 홍콩으로 수출하는 회사에서 출근하는 친구가 잇는데, 그 친구한테서도 많이 가져요. ㅎㅎ
참순이님--땀은 별로 흘리는거 못봣는데, 암튼 열이 센거 같네염. ^^
행복한 여자 · 2006-06-14 16:10:33
ㅎㅎㅎ 짧은옷 첨입는다는 애기가 무슨 옷 저리두 많아요?
예쁘네요. 괜찮을거예요. 일본애기들은 겨울애기래두 한달이무
아래다리 펀해서 다니는데무.....
더워하는데 입히세요, 애기들 추위보다 더위 더무서워하잖아요?
건강히 총명히 잘키우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애기 데리구 중국에 가보신분들 물어봅시다초보맘2006-06-14 23:3882510
結婚届けはいりますか?トマト2006-06-14 22:234655
한가지 물어 봅시다핓크여우2006-06-14 21:536413
아메리칸 채리 - 요츄이래일을 위해2006-06-14 19:426634
애기 베개비타민c2006-06-14 15:586615
타래떡(麻花) 만들때 넣는 화학품명이 무엇인가요?꿀2006-06-14 15:5679913
기타교류응아2006-06-14 15:125551
녀성은 다이어트를 할 때 다리지방은 빼지 말아야봄2006-06-14 14:346652
알뜰살뜰 생활속의 지혜봄2006-06-14 14:306463
간단히 애기 엉치 씻어주는 방법아리그이2006-06-14 13:167877
여러분들이라면.....화이팅2006-06-14 12:437848
베비용 파우다할미꽃2006-06-14 12:076156
만 두돐되는 애 유치원 보내려 하는데망망대해2006-06-14 11:4265311
12살 어린 남자와 결혼단뽀뽀2006-06-14 11:39135210
일본에서 중국가서날개달린 천사2006-06-14 11:336692
주부가 되신 선배님들께 문의tina2006-06-14 11:325835
하이힐과 종아리 다이어트25cent2006-06-14 11:016561
날씬해지는습관25cent2006-06-14 10:586952
한국에서 일자리 찾을 때 인터넷활용하기오르막2006-06-14 10:495532
좀 물어봅시다하니맘2006-06-14 09:4870711
무조건 클릭!!!누나의 꿈2006-06-14 01:386808
아기들의 비애...(플래쉬)Grace2006-06-13 22:1370010
<あんた>は 地獄に 落ちるよ細木数子2006-06-13 20:419210
▶ 우리는 벌써 반팔 입엇어용해ㅂrㄹrㄱi2006-06-13 17:32126222
물까마치さんもう出産?nabi22006-06-13 17:2267414
엽산 드시는 분 있어요 ?별2006-06-13 17:095855
출산해서....코코아2006-06-13 14:0181215
난소낭종이래요참순이2006-06-13 11:5216557
등기하지 않고 애를 낳는다면??天使2006-06-12 22:518006
가르쳐주세요나나2006-06-12 22:168109
← 이전241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