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靴泳いでる★

가정육아 · #719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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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s · 2012-04-27 10:52:52 · 조회 1335

오늘 아침 비와서 걸어서 보육원가는데 말입니다...
제가 앞에서 걷두 큰애가 뒤에서 따라왔습니다...
한창 걷다 뒤 돌아다보니 요늠이 글쎄 장화신구
물이고인곳만 돌아다니면서 장난치면서 오잼가??
그래서 소리쳤짐....빨리 오라....하구..ㅎㅎ
그랜게 요늠이 날 보면서 히쯕히쯕웃으면서..<마마 나가그츠 오요이데르....>
요래잼까??? 헉.. 소리치다가 그말 들은게 웃음밖에 아이나오잼가??

사진몇장두 같이 올림당...이쁘게봐주숑...
작은애 금방 태여났을때 질투 넘 하던큰애가 이젠 같이 놀아두 주구 합니다...
작은건 금방 7달 됐는뎅...막 책상이랑 짚구 서서 지키지않으면 아이됨당...
전번에 한번 딱 돌아서있을쌔루 어느새 뒬루 히뜩 넘어져서 쿵하구 머리를 박았슴당..ㅠㅠ

울큰애 매주 일요일마다 뽈찰러 다닌단말임다에..
그랜게 뽈은 발루 차는게라는뎅 다 같이 찰때..
뽈 탁 안구 잽싸게 꼴문때앞까지 달려가서 앞에 뽈을 척놓구...
써먼함당...ㅎㅎㅎ...

오야바까 사진 게걸스레 올리구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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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서은맘 · 2012-04-27 11:02:45
캬캬..
로그인하게 만드네요~ㅎ

둘째두 많이 컷네~ 머리 밀어줬나봄다
둘이 사진 넘 보기좋슴다 옷도 같은거로 맞추고.
일요일 무슨 축구함다?ㅎㅎ 크라브?
울두 뽈차기 좋아하는데~
cassis · 2012-04-27 11:16:02
올만임당.공주님 잘 크지에??

둘째 머리 두번이라 밀어줬슴당...
무슨축군가믄에..ㅋㅋ그냥 아동축구...그냥 운동삼아하는검당..
울 여기 구역의 축구협회가 조직하는겁니다.....
진선ㅁi · 2012-04-27 11:21:31
애들 참 빨리 큰다야 ,,
큰애는 인젠 완전 큰애같다 .. ㅎㅎㅎ
엄마 닮아서 이뽀 ~
cassis · 2012-04-27 11:54:16
그래...작은것두 이제 몇달 지나면 벌써 돐이라..ㅎㅎ

엄마 닮아서 이쁘다니..내또 웃음주머니 흔들흔들..ㅋㅋ
pianomelody · 2012-04-27 11:25:16
형제둘이 많이 닮았네요, 게다가 똑같은옷까지 입혀놓으니 귀여워요.
cassis · 2012-04-27 11:55:46
닮앗슴가??둘째는 아빠쪽 많이 닮았슴당..ㅋㅋ피부두 희구...
피아노멜로디님 언제나 들려주셔서 감사함당.
천사 · 2012-04-27 11:33:28
이재서야 둘째얼굴똑똑히 본다,,,
둘다 엄마를 똑 닮앗구나,..귀여워~~~
니가 애교많나봐~~~사진만봐두 큰애는 참 애교덩어리같어~~
cassis · 2012-04-27 11:57:23
ㅋㅋ내 싸이에 둘째 사진 아직 아이올려서
하는게없이 컴할 시간이 별루 없어서......
언니.....둘째 아빠 아이닮았슴가??ㅋㅋㅋ..
천사 · 2012-04-27 13:58:07
글쎄,..눈제외하구는 그래두 니를 더 많이 닮은것같다..
아직 애가 넘 작아서 우유살이 잇어서 통통하니깐 눈이 작아보이는거지.
한둬살대봐라..너를 더많이 닮앗다할찌...
성은이 삐진거니? 지금은 닮앗다구 그래라..섭섭해하문어찌겟냐..
남자들 의외로 그런데상처좀 입는단다,..(우리남편말씀..ㅎㅎ)
cassis · 2012-04-27 14:15:23
ㅋㅋ삐지기까지사 ....눈은 큰애보다 작슴당..ㅋㅋ
태여날때부터 작슴데당....

근데 남자들 엄마닮았다면 섭섭해한담가?/ㅋㅋ나두 물어봐야지..
ol뿐ㄴhㅅr랑♡ · 2012-04-27 11:49:43
카시스님, 큰공주 정말 마니 컷네요.ㅎㅎ
울딸애가 중국가서 한돐 쇠고 일본올때 큰공주랑 같이 왔슴다.ㅎㅎ
그때도 이쁘던데 점점 크면서 더 이쁘네요.
글구 어쩜 자매요렇게 같게 생겼슴까?
울두 여자자매 만들어주구싶은데 애가 싫담다.
동생이 생기면 엄마를 빼앗긴다구.ㅋㅋㅋ
암튼 이뿐 두 자매 사진 잘 보구 감다.
cassis · 2012-04-27 11:59:43
네 그러세요??근데 이전에 아이디맞슴가??
이젠 2년이 지났슴당..ㅋㅋ많이 컸지에..말두 어찌 잘하는지..
어디서 삼가???같이 한비행기 탄것두 인연인뎅...

님따님은 그런것까지 다 암까??넘 똑똑함다에.
그래두 커서는 형제가 있는것이 좋겠는데말입니다..
빙설 · 2012-04-27 12:14:32
이쁜 두공주님 사진 잘보구 감다.
특히는 저 똑같은 옷입힌 사진,정말 재밌음다 ㅎㅎ

따님을 키우는 재미는 요런게겠음다 ㅎㅎ
우리도 딸이라는데...
cassis · 2012-04-27 14:04:49
저 옷 작은애껀 아직 커서 ㅋㅋ걷지두 못하지..
이제 같이 손잡구 걸어다닐때면 보기좋을것같슴당..
빙설님두 공주람가???즐태하시구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만남1 · 2012-04-27 12:36:20
아잉...두공주 넘 이쁘네요...
큰딸애의 말에 웃고갑니다.
애교덩어리겠슴다.

둘째딸이 우리아들과 비슷하네요.
우린 8개월에 들어섯슴다.
우리도 오늘아침에 제가 돌아서서 물건놓은사이 통 떨어져서 앙앙했어요.ㅋ
cassis · 2012-04-27 14:07:00
가끔씩 애교부림당..ㅋㅋ재밋슴당...

만남님 왕자랑 비슷함다에..울보다 며칠 크겟슴당..
우리는 오늘에 7개월하구 3일임당...
우현맘 · 2012-04-27 13:54:36
두 공주님 넘 이쁨다.
큰딸 몇살임까?
우리 아들하고 좀 비슷한 점이 있어서
지금 전차안에서 보면서 웃고 있음다 ㅋㅋㅋ
우리 아들 비 오는 날 무척 좋아함다.
그것도 나가그쯔 이야 !비옷두 이야!!
빗물 고인 곳만 따라가면서. 첨벙첨벙. ㅠㅠㅠ
신이구 뭐그 다 젖어서....
매번 신 싯는것두 다이헨함다.
cassis · 2012-04-27 14:09:59
우현맘님 울 애들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당...
큰애 3살2달임당...비슷함가??ㅎㅎㅎ
애들 다 물에서 첨벙첨벙하기 좋아하나봄당...
근데 장화안신어서 다이헨하겟슴다에??
우리는 비오는날에는 장화두 신구 비옷두 입구..우산두 들구..ㅋㅋ
장화가끔씩 신구하면 영 좋아함당...
무지개천사 · 2012-04-27 14:08:42 비공개
비공개
cassis · 2012-04-27 14:12:09
어머..걔하구 연락하구 있었니???애있다니??
4일날약속이 있당...애들 데리구 요미으리란도 가길루 했당..
무지개천사 · 2012-04-27 14:18:30
걔가 요즘 쯔와리 좀 나아졋대서
만자보자구 그런당ㅎㅎ

방금 날자 확인한게 4일날 괜찮대서
그럼 어쩌지,
나중에 다시 모일가?
무지개천사 · 2012-04-27 14:24:33
니 29일엔 시간되니?
쎄이꼬 · 2012-04-27 16:49:58
오랜만이다....큰공주두마이 컷구나...그나저나 재간잇다....ㅋㅋ
어찜 공주 둘다 저렇게 이쁜 눈을 가지구 나왓다니!;
둘째두 벌써. 7달이니....형제 너무 닮앗다야.....ㅎㅎㅎ
cassis · 2012-04-27 22:08:30
쥰지는 잘 크지야??ㅋㅋ울 공주들 이쁘다니..땡큐...ㅎㅎ
내가 배속에있을때 많이 기도했짐..ㅋㅋ.눈 이쁘게 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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