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영어공부말이 나오니, 울 남편 영어공부경력이 생각나서 적어봄다..
지금까지 영어공부 챠렌지 무수히 많이 햇슴다..ㅋㅋ
대학들어가기전 방학부터, 대학졸업까지 그 사이이 영어 학습관 적어도 3,4번은 다녔을검다.. 맨날 배우다 견지못해서 또 초보부터 다시 배우구..
Yin biao만두 네대번 배웠담다..헉..
그래 자기 발음이 영 정확하담다..내 들어보면 아닌데..ㅋㅋ
일본에 와서 남편이 무역쪽으로 취직할려니, 거의 토익성적 요구해서..
집에서 내가 영어 가르치기로 맘먹었슴다.
신까이낸 교과서 놓고.. 매일 1시간씩..
숙제랑 내주면 잘 안한단말이..휴..
그러다 내가 임신하는 바람에 견지 못햇슴다.
마침 친구마누라 영문과 출신이 일본 오게됬슴다.
그래서 부탁해서 영어 과외를 받기로 햇지므.
영문과니까 역시 문법 가르치는게 틀립데다..
내같은 문외한이 가르치기보다..ㅎㅎ
근데 그것도 둘이 시간 맞추기 힘들어서 얼마 견지못했슴다.
지금은 무역일하구있는데, 영어 딸려서 많이 고생함다.
영어로 작성된 서류랑 번역기 돌려가면서 보구있짐..
혼자서 영어공부 또 시작해야겠는데..라고 중얼거리면서말이..
독학이란게 진짜 쉽지않슴다..
아예 학교때 제대로 학원 다닐거지 하구..내가 핀잔줌다
울 남편 영어공부꿈 언제 실현될지..
올해에도 기대해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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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맘 약한사람들 못하겠슴다
한번 억세게 시작해봐야 하는데 ㅋㅋㅋㅋ
인뾰는 한번도 시작못해봤는데 직접 회화로 막 건너뛸려고 하니 안되더군요 ㅎㅎㅎ
문법은 그래도 중국에서 배우는게 좋을듯 싶어서 말임다..ㅎ
그래서 중국에 인터넷강좌 찾아서 들려줬슴다
회화는 외국인강사면 상관없겟는데..
인뵤는 한번 차근차근하고 졸업하믄 된다고 생각함다
일본와서 돈 안들이고 집에서 가르칠라니 그것도 잘 안됨다
어느정도 기초가 있으면 예스기리스도교에 다녀보라 하세요.일주일에 한번씩!
저도 하고 싶은 욕심만 가득해가지고 하루 다녀왔는데 심산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포기하고 애를 좀 키워놓고 시작하고 싶어서요.
그런데 나이도 나이인지 기억이 억망이라 60살까지 간바루하면 되겠는지!ㅎㅎㅎ
나를두고 이야기하는것같아서 ㅋㅋㅋ
영어는 배우는데는 처음은 취미를 가져야하는것같습니다
영어가 필요하다해서 부담으로 생각되며 배울려니
머리속에 잘않들어갑데다.
선생님이 좋으면 성공될지두 모르겟네요.
나의 영어꿈은 언제 실현될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