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이 말이 아니짐

가정육아 · #718307

← 가정육아

안판만 · 2012-04-24 13:01:56 · 조회 1963
오늘 밥 먹다가 스키말이 나와서 두루두루 말하다가
올해 년초에 갔다왔던데 무슨 스키장인가 물어보는데
스키장 이름도 싹 까먹고 완전 생각 안나짐에 ㅋ
그런게 동료가 넘 기차서 니 정마 갔다왔니?
혹시 꿈에 갔다온 소리 하재야 하짐 .
이 여자 넘 험하게 말하지에 .
내 기억력이 차해도 이렇게 까지 안차한데 ㅎ

그래서 인터넷 뚜진게 나와서 여길 갔다왔다 했짐에 ㅋㅋㅋ

그랜게 응 ...
그러겠구나 .

뭐나 이름 기억하는거 영 안되는데 특히는 가다까나로 된거 .

이런걸 기억 못해도 살아가는데는 지장 없는데 어쨰 일본사람들은
그 이름을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는지 .
그리고 뭐 아는것도 참 많짐에 .

그래도 요즘은 될수록이면 기억하려고 애씀다 .ㅋ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동해해돋이 · 2012-04-24 14:30:18
ㅎㅎㅎ저랑 비슷하네요 ....
전 가다까나면 아예 기억을 안할려고 해요 ㅎㅎㅎ

일본사람들은 영어도 못하면서 꼭 그렇게 해따크소한 이름을 달기 좋아하니 ...휴ㅠㅠㅠㅠ
이왕이면 한자로 써놓으면 기억하기 좋을텐데말이죠 ㅎㅎㅎㅎ
안판만 · 2012-04-24 16:40:35
나도 옜날에 지금도 그렇지만 기억 못하겠습다 .
기억하려고 안하짐에 .

전번에 빵굽는 기계 샀는데 호무베가리 ㅎ
그거 메카 물어보는것도 아에 관심없어서 모른다했습다 . ㅋㅋㅋ
그냥 싸고 쓰기 좋으면 된다고 ㅎㅎㅎ

그래 울 회사 여자들 나를 넌 사는게 이런저런 생각 안해서 행복하겠다 .
무슨 뜻인지 ㅋ
그래도 내 멋에 살고 있습다 .
아기 태양 · 2012-04-24 15:38:21
나두 지리맹이라서 곳이름은 기억못한다 ㅎㅎ

재작년인가? 혹가이도여행 일주했는데 전번에 누가 혹가이도가려고해서 내보고 물어보는데
가봤던곳이름이 삿뽀로밖에 생각안나짐 ㅋㅋㅋ 어떤곳에서 뭘 봤다는거는 생각나는데 ㅋㅋ

누가 나보고 스키타러 간곳이름 물어보면 나도 대답못한다 ㅋㅋ
그냥 니이가다겐이나 나가노겐까지 대답할수 있짐 ㅋㅋㅋ
안판만 · 2012-04-24 16:41:48
태양 언니 ㅎㅎㅎ
나도 가본곳은 눈앞에 생생한데 이름은 하나도 생각 안나오 .ㅋ
어느 현이던지도 생각안납데 .
그냥 가능하게 나가노겐일게 하고 대답하짐양 . ㅎㅎㅎ
무지개천사 · 2012-04-24 16:24:23
가다까나로 된,
먼 말인지 뜯어맞춰도 통 감이 안잡히는 단어 잇어서
회사 사람들하고 물어본게

머머머,임매
그래 찾아본게 와새이 애이고,
영어에 존재도 안하는 단어를
덩그러니 영어 단어처럼 쓰재요
알리 없지..ㅋ
안판만 · 2012-04-24 16:42:49
먹는것도 뭐 가다까나도 바쁘게 가득 붙혀놓고
남들은 잘만 기억하더만 난 완전 안된다 .
그냥 보고 읽어래도 힘들어서 원 ㅋㅋㅋ
풍운아엄마 · 2012-04-25 11:55:36
언니 오랜만이예요..^0^..
방가워서 들렸어요..
난 원래부터 기억력이 안좋아서..특히 사람 이름하고 얼굴 진짜 못기억해서 실수한적 많아요..
예전에 영업뛸때..항상 손님이름이랑 얼굴이랑 메모장에 특징 쓰놓고..대충 알아맞추면서 다녔다는게 어디랍니까..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하네다 아침비행기ⓢ악동클럽ⓔ2012-04-24 19:0814947
병원이 싫어~~선영이2012-04-24 19:0220397
日本生命에서 일하는분들 ~사끄라2012-04-24 17:4913485
영주권 ㅋㅋㅋㅋ동해해돋이2012-04-24 17:1327989
궁굼해서 그러는데유니맘2012-04-24 16:01138923
영주배우자비자 영주신청시 잔액잔고증명연꽃02032012-04-24 15:5615233
쉼터맘들 조언부탁합니다.해빛2012-04-24 15:2320207
부모님요청시 담보인.행복이란무엇일까2012-04-24 15:209874
울남편 영어배우기서은맘2012-04-24 14:39237510
울 회사 불륜이 발생했슴다.마롱이2012-04-24 14:34369115
定期預金金利 높은 은행은?아기 태양2012-04-24 13:53112823
こどもちゃれんじ소개해줄분 들어오세요.만남12012-04-24 13:2612933
▶ 기억력이 말이 아니짐안판만2012-04-24 13:0119637
★...........결혼하고 애 있는 아즘마들 꼭 클릭.!............. ★CJ가은2012-04-24 13:00305713
급급급!!!!!!!!!!!!!生成り色  →한국말표기령군2012-04-24 12:5814802
게으름병 고치는 약가짜천사2012-04-24 12:14307914
남자들 속벌,양말별바다2012-04-24 11:48143013
용정사람 손들어보쇼~~천사2012-04-24 11:36298414
가지김치 어떻게합니까?봄날이2012-04-24 11:0910624
자석으로 된 목걸이 ....동해해돋이2012-04-24 10:3512372
유니맘 미나리 ㅋㅋ수미22012-04-24 10:1519347
영주권에 대하여우리보배2012-04-24 10:05149910
중국에 목걸이 보내기부색싸리2012-04-24 09:4311432
곰취를 일본말로PrinceOne2012-04-24 09:1411272
최고의 요리비결 <제육 꼬치불고기> 120423〓사랑2012-04-24 01:0230440
아들 사진입니다.기다릴게2012-04-24 00:0617872
상해 복장무역회사에요,,kaori7772012-04-23 23:5631310
부모요청에 관하여SALE에약한여자2012-04-23 22:158180
태여날때부터 바르잰 애장백암펌2012-04-23 22:0321548
알려주삼 ㅎㅎ좋은일만생길꺼야2012-04-23 21:4710131
← 이전36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