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잘 계셨슴까?
산휴들어오면 매일 가게에 딱 붙어 살거같았는데 회사있을때마 들리게 안되네요,ㅠㅠ
4월부터 휴식은 시작했지만 사까꼬라서 여러번 병원도 다니고 35주때 다니던 개인병원에서
제왕절개 예약하라는것입니다.첫째 순산이라 둘째는 아무래도 포기가 안되서 집에 와서
종합병원,시민병원이면 사까꼬 돌아와주게하는 병원을 찾아서 댄인했슴다.
그날 사까꼬는 회전법으로 제자리에 돌아오게 하고 다음 36주검진때 가보니 왠걸 또 사까꼬랍니다,ㅠㅠ
큰병원에서도 이젠 방법없다면서 제왕절개를 재창하기에 울며겨자먹기로 이번주 금요일 수술하기로 했슴다.
마음같아선 5월초에 하고싶은데 저가 도중에 댄인한 환자라 스케쥴도 맞지않고 고르뎅휴식이라 병원도 휴식날이
가득하네요.그런데 왜 이렇게 무섭죠?아직 몸에 칼은 덴적 없어서 그런지 애 낳는거마 더 무섭슴다,ㅋㅋ
둘째도 자연분면 하겠다고 체중관리도 잘해서 7키로밖에 찌지 않았는데 제왕절개라니 요즘 괘씸해서 체중계도
올라가지 않고 먹고싶은거 다 먹고 매일 고로고로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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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해산고통은 한번은 겪어서 되는데 여하튼 무섭슴다.
저번날 수술예약해놓고 무슨 검사 그렇게 많이 하는지
이건 말그대로 수술이구나 했슴다,ㅋㅋ
제왕절개는 이튿날이 바쁘다 하는데 안 아픔까?
저번날 수술예약해놓고 무슨 검사 그렇게 많이 하는지
이건 말그대로 수술이구나 했슴다,ㅋㅋ
제왕절개는 이튿날이 바쁘다 하는데 안 아픔까?
둘째 제왕절개 결정이 났습까?
첫째 순산인데 둘째 수술이면 정말 잔넨임다예...
회전방법으로 시도해도 애가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 경우
그렇게 있다합데다. 방법이 없는거 같슴다.
애가 사가꼬 자리가 편한가 봄다 ㅎㅎ
깊게 생각하지말고 수술은 그냥 의사한테 맡기고 애와
상봉할것만 생각하쇼 ㅎㅎ 그럼 무섭지 않을검다.
그리고 체중관리 정말 잘했슴다에..
첫째 순산인데 둘째 수술이면 정말 잔넨임다예...
회전방법으로 시도해도 애가 원래 자리로 돌아오는 경우
그렇게 있다합데다. 방법이 없는거 같슴다.
애가 사가꼬 자리가 편한가 봄다 ㅎㅎ
깊게 생각하지말고 수술은 그냥 의사한테 맡기고 애와
상봉할것만 생각하쇼 ㅎㅎ 그럼 무섭지 않을검다.
그리고 체중관리 정말 잘했슴다에..
둘째는 말을 잘 안듣슴다,ㅋㅋ
이 엄마는 그래도 낳겠다고 여기저기 알아보며 병원찾았는데 이틀만에 다시 돌아가다니,ㅎㅎ
이젠 저도 방법이 없어서 정말 포기하고 26일 입원하기만 기다림다.
이 엄마는 그래도 낳겠다고 여기저기 알아보며 병원찾았는데 이틀만에 다시 돌아가다니,ㅎㅎ
이젠 저도 방법이 없어서 정말 포기하고 26일 입원하기만 기다림다.
제미니님. 며칠 있으면 수술하게 됨까?
전 진통 다 겪고 수술하고보니 진통이 엄청 아파서인지 수술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닌것같았슴다 ㅎㅎ
새벽에 수술하고 그날 오전으로 젖 물리고 이튿날엔 막 걸어서 돌아댕겼슴다
요즘은 기술도 좋아서 수술자리도 꿰매지않고 반창고같은거 부쳐서 아물면서 절로 반창고 떨어지게 돼있습데다
순산이 젤 좋겠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씩씩하게 맞이하쇼 ^^
전 진통 다 겪고 수술하고보니 진통이 엄청 아파서인지 수술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닌것같았슴다 ㅎㅎ
새벽에 수술하고 그날 오전으로 젖 물리고 이튿날엔 막 걸어서 돌아댕겼슴다
요즘은 기술도 좋아서 수술자리도 꿰매지않고 반창고같은거 부쳐서 아물면서 절로 반창고 떨어지게 돼있습데다
순산이 젤 좋겠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씩씩하게 맞이하쇼 ^^
26일 입원에 27일 수술하기로 했슴다.
저번에 달님 출산일기 읽고 저도 많이 구야시이했는데 저도 이렇게 됐슴다,ㅋㅋ
공주님은 잘 커고 있슴까?
남편도 어디가서 들어왔는지 지금은 제왕절개가 더 안 아프고 어떠고 하는데말임다.
이젠 님 말처럼 씩씩하게 맞이할수밖에없슴다.
저번에 달님 출산일기 읽고 저도 많이 구야시이했는데 저도 이렇게 됐슴다,ㅋㅋ
공주님은 잘 커고 있슴까?
남편도 어디가서 들어왔는지 지금은 제왕절개가 더 안 아프고 어떠고 하는데말임다.
이젠 님 말처럼 씩씩하게 맞이할수밖에없슴다.
첫애 순산이면 둘째도 순산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제왕절개보다도 더 큰수술도 하는데, 너무 겁먹지 말고 홧팅!하세요
근데 7키로밖에 안찐거 너무 부러워요. 난 아직 4달이나 있는데 벌써 7키로는 찐거 같아요 ㅋㅋㅋ
제왕절개보다도 더 큰수술도 하는데, 너무 겁먹지 말고 홧팅!하세요
근데 7키로밖에 안찐거 너무 부러워요. 난 아직 4달이나 있는데 벌써 7키로는 찐거 같아요 ㅋㅋㅋ
저도 님하고 똑같은 생각했슴다.
머라할게 요즘 티비에서 수술하는 장면만 나오면 막 오싹한게 무섭슴다.
저 조금 겁쟁이인것도 있구요,ㅎㅎ
머라할게 요즘 티비에서 수술하는 장면만 나오면 막 오싹한게 무섭슴다.
저 조금 겁쟁이인것도 있구요,ㅎㅎ
애 둘다 제왕절개로 해산햇슴다.
수술하구 이튿날까지 진통제 메구 있구 아픔은 거의 몰랏구요.
세번째 날에는 역시 상처니까 아프긴한데
해산진통에야 비기지 못하죠.
그래두 수술하구 이튿날부터 살랑씩 걸어다니면서 애 시중 햇죠..
너무 겁 먹지 마시구 편히 잘 될거라 신심 가지세요~~~ 화잇팅!!
수술하구 이튿날까지 진통제 메구 있구 아픔은 거의 몰랏구요.
세번째 날에는 역시 상처니까 아프긴한데
해산진통에야 비기지 못하죠.
그래두 수술하구 이튿날부터 살랑씩 걸어다니면서 애 시중 햇죠..
너무 겁 먹지 마시구 편히 잘 될거라 신심 가지세요~~~ 화잇팅!!
유니맘님도 오누이 다 제왕절개였슴까?
우리 여기도 이튿날부턴 애시중해도 된다고 하네요.
애시중할수있어면 그렇게까진 안 아픈게 아닌가 하면서 상상도 해보고,ㅎㅎ
요즘 남편도 출장중이라 혼자 있어니깐 별생각 다 함다,ㅋㅋ
우리 여기도 이튿날부턴 애시중해도 된다고 하네요.
애시중할수있어면 그렇게까진 안 아픈게 아닌가 하면서 상상도 해보고,ㅎㅎ
요즘 남편도 출장중이라 혼자 있어니깐 별생각 다 함다,ㅋㅋ
당연히 아프긴 하지만 그래두 허리 구불이구 햇죠..
근데 하루 다르게 아픔도 적어지니까 그런대로 ㅎㅎㅎ
너무 걱정 안하셔두 돼요....
근데 하루 다르게 아픔도 적어지니까 그런대로 ㅎㅎㅎ
너무 걱정 안하셔두 돼요....
저 또 엄살이 많은게 이따이아따이하면서 해야겠슴다.
첫째는 자연분면했지만 애 머리가 커서 자궁이 많이 다메지해서
거의 한달 아팠던 기억이 남다,ㅎㅎ
이젠 아쓸해서 다시 애 낳지 않겠슴다.
첫째는 자연분면했지만 애 머리가 커서 자궁이 많이 다메지해서
거의 한달 아팠던 기억이 남다,ㅎㅎ
이젠 아쓸해서 다시 애 낳지 않겠슴다.
모자 평안하게 낳으면 된다~~
너 여기까지 노력해서 애 사가꼬이면 제왕절개를 할수밖에 없다 .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맛있는거 먹고 집에서 놀아라 ㅋㅋ
너 여기까지 노력해서 애 사가꼬이면 제왕절개를 할수밖에 없다 .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맛있는거 먹고 집에서 놀아라 ㅋㅋ
이젠 그저 둘다 평안하게 낳는방법밖에 없는것 같슴다,ㅎㅎ
예정일이 5월11일인데 두주일이나 일찍 나오니 손해도 좀 큼다,ㅋㅋ
예정일이 5월11일인데 두주일이나 일찍 나오니 손해도 좀 큼다,ㅋㅋ
체중관리 그렇게 잘하셨는데,
일이 이렇게 되니 정말 유감스럽겠음다ㅜㅜ
어떤애기는 사까꼬자리 더 편해서
그런다고 들었읍니다.
맘편하게가지시고 귀여운 애기와
무사히 상봉하시길 빌께요~~~
어떻게 체중관리했는지 좀 경험담들려주셔도 되겠읍니까?
저는 지금 31주채안되고 4.5키로뿔었는데
의사가 마지막까지 7키로안에 공제해라고 해서 ㅠㅠ
일이 이렇게 되니 정말 유감스럽겠음다ㅜㅜ
어떤애기는 사까꼬자리 더 편해서
그런다고 들었읍니다.
맘편하게가지시고 귀여운 애기와
무사히 상봉하시길 빌께요~~~
어떻게 체중관리했는지 좀 경험담들려주셔도 되겠읍니까?
저는 지금 31주채안되고 4.5키로뿔었는데
의사가 마지막까지 7키로안에 공제해라고 해서 ㅠㅠ
저가 독한지 어떤지 첫째나 둘째나 체중많이 뿔지 않았슴다,ㅎㅎ
의사샘 잔소리하는것이 듣기싫어서,ㅋㅋ
우리 28주부터 머리는 우에있고 엉치는 골발에 있는 상탬다.
체중관리말인데 저는 먹는거 공제하는라 하지않고 먹는 시간같은것을 많이 따진것같슴다.
아침엔 7시나 밥먹고 출근하고 배 조금고프면 쵸코랑 콘스프랑 마시고,회사에서 점심먹고,
3시에 오야쯔먹고,7시에 저녁먹었슴다.밥이고 과일이고 저녁9시후엔 먹지 않았구요.
그리고 전 밥보다 채소를 더 많이 먹었던기억이 남다.
님도 31주에 4.5키로면 더 많이 뿔지 않을거 같은데요,ㅎㅎ
의사샘 잔소리하는것이 듣기싫어서,ㅋㅋ
우리 28주부터 머리는 우에있고 엉치는 골발에 있는 상탬다.
체중관리말인데 저는 먹는거 공제하는라 하지않고 먹는 시간같은것을 많이 따진것같슴다.
아침엔 7시나 밥먹고 출근하고 배 조금고프면 쵸코랑 콘스프랑 마시고,회사에서 점심먹고,
3시에 오야쯔먹고,7시에 저녁먹었슴다.밥이고 과일이고 저녁9시후엔 먹지 않았구요.
그리고 전 밥보다 채소를 더 많이 먹었던기억이 남다.
님도 31주에 4.5키로면 더 많이 뿔지 않을거 같은데요,ㅎㅎ
님은 참 의지력이 대단하다구 생각함다 ㅎㅎ
저는 31주에 4.5키로라구 나름 만족했는데
7키로까지 공제해라니 너무나 쑈크입데다 ㅎㅎ
막달에 한달사이만해두 남들은 막 2,3키로 뿔는단데 어떡하라구 ㅋㅋ
나두 인젠 님처럼 저녁을 일찍먹고,
밥보다 채소를 많이 먹어야겠음다.
지금같아서는 순산하는것두 무섭구, 제왕절개두 무섭구,
하여간 애낳는다는 자체가 무섭슴다 ㅎㅎ
저는 31주에 4.5키로라구 나름 만족했는데
7키로까지 공제해라니 너무나 쑈크입데다 ㅎㅎ
막달에 한달사이만해두 남들은 막 2,3키로 뿔는단데 어떡하라구 ㅋㅋ
나두 인젠 님처럼 저녁을 일찍먹고,
밥보다 채소를 많이 먹어야겠음다.
지금같아서는 순산하는것두 무섭구, 제왕절개두 무섭구,
하여간 애낳는다는 자체가 무섭슴다 ㅎㅎ
병원에서는 7키로로 말해도 10키로까진 상관없슴다,ㅎㅎ
지금은 무서워도 낳고나면 자기애만 고운게 없슴다.
너무 체중에 신경쓰지 마시고 남은 임신생활 줄기세요
지금은 무서워도 낳고나면 자기애만 고운게 없슴다.
너무 체중에 신경쓰지 마시고 남은 임신생활 줄기세요
첫째 순산에 둘째 제왕절개면 참으로 억울 하겟다만...
제왕절개가 하나도 안무섭슴다.
그냥 리락스하고 누워 있으므 되는데...ㅎ
겁먹지 마쇼....
제왕절개가 하나도 안무섭슴다.
그냥 리락스하고 누워 있으므 되는데...ㅎ
겁먹지 마쇼....
님도 제왕절개했나봐요,ㅎㅎ
그럼 저도 검먹지 말고 리락스하고 누워있어야겠슴다,ㅋㅋ
그럼 저도 검먹지 말고 리락스하고 누워있어야겠슴다,ㅋㅋ
크야시이한 부분 많겟슴다. 엄마가 암만 애쓰고 해도 애가 잘 합작해 주지 않으니 ..
수술날두 잡혓으니 마음 편이 놓고 둘째 맞이하쇼.
애가 나온담에 오시리 살짝 펜펜하쇼.ㅎㅎ
수술날두 잡혓으니 마음 편이 놓고 둘째 맞이하쇼.
애가 나온담에 오시리 살짝 펜펜하쇼.ㅎㅎ
아닌게아니라 나온담에 오시리 좀 펜펜해야겠슴다.
우린 지금 오시리가 골발에 들어가있는상황이라,ㅎㅎ
애 둘 낳는데 두 고통 다 격는것 같은게 구야시함다,ㅋㅋ
우린 지금 오시리가 골발에 들어가있는상황이라,ㅎㅎ
애 둘 낳는데 두 고통 다 격는것 같은게 구야시함다,ㅋㅋ
저의 친한 친구가 제왕절개 3번에 아이 셋입니다
전혀 건강하구 팔팔합니다.
각자 좋은점이 있으니 순리대로 받아들임이 좋잖아요.
그 친구남편이 하는말이
자기 색시는 처녀와 같다 합데다 프하하..
뭐가 처녀같은가하믄 자기절로 알아마추기.
전혀 건강하구 팔팔합니다.
각자 좋은점이 있으니 순리대로 받아들임이 좋잖아요.
그 친구남편이 하는말이
자기 색시는 처녀와 같다 합데다 프하하..
뭐가 처녀같은가하믄 자기절로 알아마추기.
다다님 마지막말보고 프하하 웃었슴다,ㅎㅎ
이말 별로 들은것 같기도 함다,ㅋㅋ
낳아도보고 제왕절개도 해보게 되서 할거 다하는것 같슴다.
이젠 출산하고 바이바이해야겠슴다,ㅋㅋ
이말 별로 들은것 같기도 함다,ㅋㅋ
낳아도보고 제왕절개도 해보게 되서 할거 다하는것 같슴다.
이젠 출산하고 바이바이해야겠슴다,ㅋㅋ
애는 못 낳아봐설 모루겠지만은 음~무라할까 때가되믄 할꺼 다한다? 이렇게 말해야 되는지 ㅋㅋㅋㅋㅋ
애가 편하다그 하는데 별수 없죠?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이말이 배안에 있을때부터 시작된거 같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
애가 편하다그 하는데 별수 없죠?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이말이 배안에 있을때부터 시작된거 같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
그 먼가하면 할때되면 다 하는데 하기전에 그 공포라 할까?무서운거 있죠,ㅎㅎ
아마 제왕절개해서 해산하고나면 그것도 별거 아니네하고 생각할것 같슴다,ㅋㅋ
아마 제왕절개해서 해산하고나면 그것도 별거 아니네하고 생각할것 같슴다,ㅋㅋ
오랜만이네요 ㅎㅎ
둘째 배속에서 애를먹이고 나온담에 효도하자고 ㅋㅋ
다결정됐으니 이젠 마음편히 하세요 ㅎㅎ
득남하시면 사진올리세요. 기다릴게요 ㅎㅎ
둘째 배속에서 애를먹이고 나온담에 효도하자고 ㅋㅋ
다결정됐으니 이젠 마음편히 하세요 ㅎㅎ
득남하시면 사진올리세요. 기다릴게요 ㅎㅎ
둘째는 첫째때마 신경못써줘서 꼬디써는것같슴다,ㅎㅎ
예,이젠 다 결정나서 마음편하게 먹기로 했슴다,ㅋㅋ
퇴원하고 집에오면 다시 사진 올릴게요.
예,이젠 다 결정나서 마음편하게 먹기로 했슴다,ㅋㅋ
퇴원하고 집에오면 다시 사진 올릴게요.
첫째 순산하고 둘째 수술하는건 정말 너무 아쉬운데
둘째는 제왕절개해서 태여날 운명인가봄다.
저도 큰애때 32시간 진통 겪다가 결국엔 제왕절개하고
둘째도 제왕절게했지만 무서울게 하나도 없어요.
자연분만하기보다 아픈 고생은 열배 덜하다고 봄다.
그러니간 리락스~하고 무사히 둘째 출산하세요..
둘째는 제왕절개해서 태여날 운명인가봄다.
저도 큰애때 32시간 진통 겪다가 결국엔 제왕절개하고
둘째도 제왕절게했지만 무서울게 하나도 없어요.
자연분만하기보다 아픈 고생은 열배 덜하다고 봄다.
그러니간 리락스~하고 무사히 둘째 출산하세요..
잘 계셨슴까?
오늘도 오전에가서 입원수속하고 왔슴다.
애 둘 낳는거 다 겪어보는거도 나쁠건 없겠죠,ㅎㅎ
별바다님도 32시간이나 진통겪다 제왕절개했어면 많이 아숴웠겠어요.
그저 애들이 잘 커줘면 된다고 생각하고 간바르히고 오겠슴다.
오늘도 오전에가서 입원수속하고 왔슴다.
애 둘 낳는거 다 겪어보는거도 나쁠건 없겠죠,ㅎㅎ
별바다님도 32시간이나 진통겪다 제왕절개했어면 많이 아숴웠겠어요.
그저 애들이 잘 커줘면 된다고 생각하고 간바르히고 오겠슴다.

그래서 그래인지 수술하게 됐구..이번에 두번째는 이년만이라 제왕절개에 예약이 들어갔슴다.
수술해서 간단하구 자연분만의 고통을 아이 격어서 오히려 더 좋슴다.
근데 어딘가 해산고통이란거 모른다는게 좀 허전하긴 함다..ㅋㅋ
그래두 아무렇지두 않으니까 무서워하지 마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