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주에 일년에 한번씩하는 부과검사를 했습니다.
의사는 나이 많은 일본아바이였습니다.
호사가 나를 보고 침대에 올라라고 해서 매짠자세를 하고 검사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시후에 좀 떨어진 곳에서 의사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중국사람인가 하면서 중국말로 니호우 인사말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일본말로 곤니찌와 했습다.
이렇게 말하면 좀 신중하게 하겠는가 해서요....
그런데 검사를 시작하면서 자기 중국 어디 어디를 갔다왔고 나는 중국어디서 살았는가 등등
화제로 말을 걸어옵니다. 저는 아무 말도 못했습다.
부과검사를 해본 분들 알수 있지요, 그 맷짠 자세로 부끄러워 죽겠는데 어디 이런 대화가 됩니까?
어찌도 찌떨리는지.... 그 일본아바이를 발로 콲 차놓고 얼마없는 머리도 다 빼버리고 싶습데다.
검진 끝나고 복도에서 기다리는데 후에 들간 여자들이 나올 때 보니 아리가도우 하면서 나옵데다.ㅎ
어째서 여자 의사는 없는지 ....
의사는 나이 많은 일본아바이였습니다.
호사가 나를 보고 침대에 올라라고 해서 매짠자세를 하고 검사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시후에 좀 떨어진 곳에서 의사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중국사람인가 하면서 중국말로 니호우 인사말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일본말로 곤니찌와 했습다.
이렇게 말하면 좀 신중하게 하겠는가 해서요....
그런데 검사를 시작하면서 자기 중국 어디 어디를 갔다왔고 나는 중국어디서 살았는가 등등
화제로 말을 걸어옵니다. 저는 아무 말도 못했습다.
부과검사를 해본 분들 알수 있지요, 그 맷짠 자세로 부끄러워 죽겠는데 어디 이런 대화가 됩니까?
어찌도 찌떨리는지.... 그 일본아바이를 발로 콲 차놓고 얼마없는 머리도 다 빼버리고 싶습데다.
검진 끝나고 복도에서 기다리는데 후에 들간 여자들이 나올 때 보니 아리가도우 하면서 나옵데다.ㅎ
어째서 여자 의사는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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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 심정알만해요. ㅎㅎ 임산부 검사할때도 남자 쌤이 그런자세로 검진하고 나서 다시 얘기 들어야 하는데 아 완전 얼굴 맞대고 얘기를 하기도 어려워요.
정말로 내가 뭐 잘 못한것처럼 도망치듯 나왔어요.
돈 퍼주고 손해 본 느낌이라할까??
영 괘씸하짐에...
일년에 한번씩 이렇게 검사하는군요.
저는 임신해서 첨 가밧는데..
의사 샘이 남자인게 이래저래 뭐 물어는 아이보는데
니야니야 웃으메설 <쥰쬬우 데스> 이랩데다.
한나 칵 박아놓기 싶습데다.ㅠ
영 괘씸하짐에...
일년에 한번씩 이렇게 검사하는군요.
저는 임신해서 첨 가밧는데..
의사 샘이 남자인게 이래저래 뭐 물어는 아이보는데
니야니야 웃으메설 <쥰쬬우 데스> 이랩데다.
한나 칵 박아놓기 싶습데다.ㅠ
저는 임신 해산 모두 중국에서 해서 일본에서의 검사를 몰랐습다.
그리고 중국은 대부분 여자의자 잽까, 일본은 무슨 돌아가며 남자의사들뿐ㅠㅠㅠ
작년에 시약소에서 받은 자궁경부암검사에서는 면봉가지고 휘리릭 한번 돌구고
아무 대화도 없이 인차 끝나서 별로 부담없던데
이번은 다른 병원이니까 그런지 정말 짜증났습다.
그리고 중국은 대부분 여자의자 잽까, 일본은 무슨 돌아가며 남자의사들뿐ㅠㅠㅠ
작년에 시약소에서 받은 자궁경부암검사에서는 면봉가지고 휘리릭 한번 돌구고
아무 대화도 없이 인차 끝나서 별로 부담없던데
이번은 다른 병원이니까 그런지 정말 짜증났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