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달달 동경에 가서 칭구 만나고,,,중국집에 전화 몇번씩 하고,,동생한테도 몇번씩 전화하고,,
신경을 세우고,,,,분망한 하루엿습니다.
동생이 다섯달 되는 조카를 데리고,,부모님한테 보이러 한달 가 잇다가,,오늘 일본 돌아왓습니다.
가 잇는 동안에 집에도 몇번 전화를 하엿는데,,,손자를 이뻐하는 아버지 ,,어머니 목소리랑,,천상
태여나서 제가 첨 듣는 목소리가 막 나오더라구요,,,어찌 이뻣으면,,,오늘도 엄마랑,,, 전화 오래 통화햇는데,,
다시한번 부모님의 마음을 다는 아니지만,,,또 한층 알게되엿습니다.
울 아버지,,어머니,,,조카 보내면서,,비행장에서도 울고,,,(동생은 아버지 눈물은 너무 오랜만에 봐서,,
놀라 하더라구요,,) 집 가서 울 엄마 와늘 통곡햇답니다,ㅜㅜㅜ
지금은 마음상태가 많이 좋아진 같더라구요..
울 엄마 말에 따르면 그렇게 손자가 이쁠줄 몰랏다고,,,같이 잇으면 <<그리움에 지친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자식인 저로선 그 마음을 다 알수 없지만,,,,천하 어느 부모나 손자손녀에 대한 마음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모의 마음은 아마 우리 자식으로서는 알수 없을겁니다,,
울 조카는 건강해서 무탈하게 잘 커서 괜찮지만,,
그래도 조금만 얼굴이 빨개지거나,,그래도 막 놀라고,,,,그렇대요,,,그리고 할아버지,,할머니는 손군이 너무 이뻐서
자기 몸을 고려하지 않고 목숨걸 정도로 핀밍해서,,애를 본답니다,,,,
그러다가 떨어지면,,,,그렇게 그리웁고,,
그런 그리움은 아마 우린 모를같슴다,,ㅠㅠ 한번 이러면 부모님들도 신체에 안좋을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실 울 마다매가,,작년에 그렇게 돌아갓습니다,,,손녀를 12년 키워줫는데,,애가 영 엄마따라 한국에 가게 됏거드요,,
손녀와 헤여질때,,안고 울다가 그대로 쓰러졋다가,,,,병원에 입원하여,,,작년에 돌아갓습니다,,하긴 평소에
몸이 안좋은 것도 잇엇지만,,,그래도 정신상태가 암도 치료할수 잇을정도로 정신상태가 일체 병을 초래 하잖아요,,
애를 부모한테 맡기다가 데려오는거,,,,,,,애한테도 그렇치만,,,부모님한테도 엄청 큰 타격일겁니다,,
우리집은 무슨 일이 잇어도 자기 자식은 자기손으로 키운다 주의인데,,제 동생도 포함해서요,,,가끔 이렇게 한번
놀러갓다가 부모님들 힘들어 하는 모습 보는것도 마음이 영 아닙니다,,,
부모님 래일 또 인차 연길에 들어가고,,연길에 가도 친구 잇고,,할일 많으니까,,,, 인차 기분이 돌아설거라 믿지만요,,
하물며,,,다른집은,,,몇년씩 손자손녀 같이잇다가 다시 보내는건 더 말할것도 없을겁니다,,부모님이 자식한테
말을 다 하지 않아서 그렇치,,,,마음은 엄청 많이 힘들겁니다..
다른집일에 삐치는건 아니지만,,,자식으로 생겨서,,,부모를 조금이라도 더 아끼는 마음을 가져보는것도 좋지 않을가요,,
저번에도 어느분이 여기에서 엄마가 일본와서 애를 보고 가고나면 한참 앓는다고 그랫잖아요,,,
사실 그건 몸 건강도 잇지만,,,주요하게는 정신적으로 손군에 대한 그리움이 ,,, 정신건강에 안좋은 같습니다,,
조금 느끼는것이 잇어서 그냥 적어봣습니다..
저도 하루라도 부모님 젊을때 효성을 하고싶지만,,어떤때 정말 생각대로 안될때 잇습니다,,
참,,,조금이라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는것도 나쁜일은 아니라고 봐요,,
그럼 존 주말 보내세요..
신경을 세우고,,,,분망한 하루엿습니다.
동생이 다섯달 되는 조카를 데리고,,부모님한테 보이러 한달 가 잇다가,,오늘 일본 돌아왓습니다.
가 잇는 동안에 집에도 몇번 전화를 하엿는데,,,손자를 이뻐하는 아버지 ,,어머니 목소리랑,,천상
태여나서 제가 첨 듣는 목소리가 막 나오더라구요,,,어찌 이뻣으면,,,오늘도 엄마랑,,, 전화 오래 통화햇는데,,
다시한번 부모님의 마음을 다는 아니지만,,,또 한층 알게되엿습니다.
울 아버지,,어머니,,,조카 보내면서,,비행장에서도 울고,,,(동생은 아버지 눈물은 너무 오랜만에 봐서,,
놀라 하더라구요,,) 집 가서 울 엄마 와늘 통곡햇답니다,ㅜㅜㅜ
지금은 마음상태가 많이 좋아진 같더라구요..
울 엄마 말에 따르면 그렇게 손자가 이쁠줄 몰랏다고,,,같이 잇으면 <<그리움에 지친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자식인 저로선 그 마음을 다 알수 없지만,,,,천하 어느 부모나 손자손녀에 대한 마음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모의 마음은 아마 우리 자식으로서는 알수 없을겁니다,,
울 조카는 건강해서 무탈하게 잘 커서 괜찮지만,,
그래도 조금만 얼굴이 빨개지거나,,그래도 막 놀라고,,,,그렇대요,,,그리고 할아버지,,할머니는 손군이 너무 이뻐서
자기 몸을 고려하지 않고 목숨걸 정도로 핀밍해서,,애를 본답니다,,,,
그러다가 떨어지면,,,,그렇게 그리웁고,,
그런 그리움은 아마 우린 모를같슴다,,ㅠㅠ 한번 이러면 부모님들도 신체에 안좋을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실 울 마다매가,,작년에 그렇게 돌아갓습니다,,,손녀를 12년 키워줫는데,,애가 영 엄마따라 한국에 가게 됏거드요,,
손녀와 헤여질때,,안고 울다가 그대로 쓰러졋다가,,,,병원에 입원하여,,,작년에 돌아갓습니다,,하긴 평소에
몸이 안좋은 것도 잇엇지만,,,그래도 정신상태가 암도 치료할수 잇을정도로 정신상태가 일체 병을 초래 하잖아요,,
애를 부모한테 맡기다가 데려오는거,,,,,,,애한테도 그렇치만,,,부모님한테도 엄청 큰 타격일겁니다,,
우리집은 무슨 일이 잇어도 자기 자식은 자기손으로 키운다 주의인데,,제 동생도 포함해서요,,,가끔 이렇게 한번
놀러갓다가 부모님들 힘들어 하는 모습 보는것도 마음이 영 아닙니다,,,
부모님 래일 또 인차 연길에 들어가고,,연길에 가도 친구 잇고,,할일 많으니까,,,, 인차 기분이 돌아설거라 믿지만요,,
하물며,,,다른집은,,,몇년씩 손자손녀 같이잇다가 다시 보내는건 더 말할것도 없을겁니다,,부모님이 자식한테
말을 다 하지 않아서 그렇치,,,,마음은 엄청 많이 힘들겁니다..
다른집일에 삐치는건 아니지만,,,자식으로 생겨서,,,부모를 조금이라도 더 아끼는 마음을 가져보는것도 좋지 않을가요,,
저번에도 어느분이 여기에서 엄마가 일본와서 애를 보고 가고나면 한참 앓는다고 그랫잖아요,,,
사실 그건 몸 건강도 잇지만,,,주요하게는 정신적으로 손군에 대한 그리움이 ,,, 정신건강에 안좋은 같습니다,,
조금 느끼는것이 잇어서 그냥 적어봣습니다..
저도 하루라도 부모님 젊을때 효성을 하고싶지만,,어떤때 정말 생각대로 안될때 잇습니다,,
참,,,조금이라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는것도 나쁜일은 아니라고 봐요,,
그럼 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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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황금분할님,,감사합니다,,
손군 안겨드리는것도 한개 효도인거 아는데,,,생각대로 안되는게 인생이네요.. ㅎㅎㅎ
손군 안겨드리는것도 한개 효도인거 아는데,,,생각대로 안되는게 인생이네요.. ㅎㅎㅎ
님의 글을 보고 제가 그냥 눈물이 나네요
저도 이문제로 지금 많이 걱정하고 있거든요
아직 애기는 태여나지 않았지만 얼마안가서 태여나면 울 엄마는 그냥 엄마가 중국에서 키웠으면 하는데
왠지 옛날에 저도 그렇게 하고도 싶었지만
임신을 하고나서 모성애가 생겼는지 남편도 애기 무척 좋아하는 지라
제손으로 키우고 싶거든요
울 엄마는 애기 날때 일본에 오시는데 집정황때문에 넘 오래동안 일본에 있질 못하거든요
애기를 엄마한테 보내야 하나,제가 키워야 하나 지금 정말 많이 고민하고 있담니다.
저도 이문제로 지금 많이 걱정하고 있거든요
아직 애기는 태여나지 않았지만 얼마안가서 태여나면 울 엄마는 그냥 엄마가 중국에서 키웠으면 하는데
왠지 옛날에 저도 그렇게 하고도 싶었지만
임신을 하고나서 모성애가 생겼는지 남편도 애기 무척 좋아하는 지라
제손으로 키우고 싶거든요
울 엄마는 애기 날때 일본에 오시는데 집정황때문에 넘 오래동안 일본에 있질 못하거든요
애기를 엄마한테 보내야 하나,제가 키워야 하나 지금 정말 많이 고민하고 있담니다.
우유님,,저도 조카 태여나면서 절반 엄마 기분 알만합니다,,조카한테는 이모가 엄마 맞잡이고,,이모한테선
자기자식 다음엔 조카라고 하더군요,,울 동생도 애기 낳고나서,,,,자기 애를 중국에 보내서 부모한테 키우게 하는
사람 보면 이해 안간다 하더군요,,자기는 애기를 자기한테서 떼여놓으면,,막 미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님도 이제 애가 태여나면,,,애 얼굴을 보면 아마 보내지 못할겁니다,,지금 말씀하시는거 보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우리 부모는 이미 우리를 키우느라고 많이 수고하신겁니다,,,이젠 우리가 커서 어른이 되엿으니
부모님도,,나머지 자기 인생을 즐길 권리가 잇어요,,,,그리고요,,애기 보는것 진짜 쉬운 일 아닙니다,,,
부모님들은 우릴 낳앗을땐 젊어서,,,,첨 애기 가지니,,,,,그냥 그렇게 생활과 시간에 밀리우면서 키웟는데
이젠 년세가 잇잖아요,,,년세 잇는 몸으로 애기 키우는거 진짜 장난 아니라고 울 엄마 어제 글케 말합데다,,,
우리 엄마는 동생이 와 잇는 한달동안,,그냥 동생이 편하게 잇으라고,,아버지와,,엄마가,,,애기를 낮에 잘 봐주고
그랫대요,,,할아버지,,할머니는 손군이 이쁘니,,,애기 볼때,,자기 몸이 지치는것 모르고 본답니다,,,ㅜㅜ
부모님이 우릴 키우느라 수고 많앗는데,,,나머지 인생도 손군 키우라고 그 시간을 박탈할 권리는 누구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애는 꼭 부모손에서 자라야 합니다,,울 엄마도,,,손자가 너무너무 이쁘지만,,,그래도 아빠 떠나잇는 동안
조금이라도 앓을가봐,,엄청 맘걱정 많이 햇답니다,,어제 동생 보내고 나니,,,애기도 아빠 곁으로 가니,,,시름이
활 놓인다면서,,,맘이 편하다고 합데다,,ㅎㅎ 그니까 애는 꼭꼭 아빠엄마 옆에서,,,,,, 저는 글케 생각합니다.
부모님한테 애를 맡기면 부모님 고생하는거 아깝잖습니까,,,얼마나 가슴아픕니까,,손군이 이쁘다지만,,,애 보는거
진짜 체력이 듭니다,,,그래서 여자들 출산해서 육아 하는건 나이와의 승부가 아니라,,체력과의 승부라 하잖습니까,
주절주절,,,많이 늘여놧는데,,,우유님,,그래도 애기 태여나면 옆에서 데리고 키우세요,,아무리 힘들더라도,,
자기 자식은 자기절로 키우지,,,왜 부모님한테 손 내밀겟습니까,,,어머님은 남은 인생,,편하고,,행복하게 향수하도록
응원하는 것이 자식으로서의 도리가 아니겟습니까,,
부디 이뿐 아가,,,출산하길 바랄게요.ㅎㅎㅎ 애기는 천사입니다,,^^
자기자식 다음엔 조카라고 하더군요,,울 동생도 애기 낳고나서,,,,자기 애를 중국에 보내서 부모한테 키우게 하는
사람 보면 이해 안간다 하더군요,,자기는 애기를 자기한테서 떼여놓으면,,막 미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님도 이제 애가 태여나면,,,애 얼굴을 보면 아마 보내지 못할겁니다,,지금 말씀하시는거 보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우리 부모는 이미 우리를 키우느라고 많이 수고하신겁니다,,,이젠 우리가 커서 어른이 되엿으니
부모님도,,나머지 자기 인생을 즐길 권리가 잇어요,,,,그리고요,,애기 보는것 진짜 쉬운 일 아닙니다,,,
부모님들은 우릴 낳앗을땐 젊어서,,,,첨 애기 가지니,,,,,그냥 그렇게 생활과 시간에 밀리우면서 키웟는데
이젠 년세가 잇잖아요,,,년세 잇는 몸으로 애기 키우는거 진짜 장난 아니라고 울 엄마 어제 글케 말합데다,,,
우리 엄마는 동생이 와 잇는 한달동안,,그냥 동생이 편하게 잇으라고,,아버지와,,엄마가,,,애기를 낮에 잘 봐주고
그랫대요,,,할아버지,,할머니는 손군이 이쁘니,,,애기 볼때,,자기 몸이 지치는것 모르고 본답니다,,,ㅜㅜ
부모님이 우릴 키우느라 수고 많앗는데,,,나머지 인생도 손군 키우라고 그 시간을 박탈할 권리는 누구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애는 꼭 부모손에서 자라야 합니다,,울 엄마도,,,손자가 너무너무 이쁘지만,,,그래도 아빠 떠나잇는 동안
조금이라도 앓을가봐,,엄청 맘걱정 많이 햇답니다,,어제 동생 보내고 나니,,,애기도 아빠 곁으로 가니,,,시름이
활 놓인다면서,,,맘이 편하다고 합데다,,ㅎㅎ 그니까 애는 꼭꼭 아빠엄마 옆에서,,,,,, 저는 글케 생각합니다.
부모님한테 애를 맡기면 부모님 고생하는거 아깝잖습니까,,,얼마나 가슴아픕니까,,손군이 이쁘다지만,,,애 보는거
진짜 체력이 듭니다,,,그래서 여자들 출산해서 육아 하는건 나이와의 승부가 아니라,,체력과의 승부라 하잖습니까,
주절주절,,,많이 늘여놧는데,,,우유님,,그래도 애기 태여나면 옆에서 데리고 키우세요,,아무리 힘들더라도,,
자기 자식은 자기절로 키우지,,,왜 부모님한테 손 내밀겟습니까,,,어머님은 남은 인생,,편하고,,행복하게 향수하도록
응원하는 것이 자식으로서의 도리가 아니겟습니까,,
부디 이뿐 아가,,,출산하길 바랄게요.ㅎㅎㅎ 애기는 천사입니다,,^^
부모님이 애 키우면 물론 정신상,,육체상 피곤할것이고,,,,
키우다가 정 다 붙엿는데,,애기가 자기 아빠엄마 옆으로 돌아갈땐,,,,부모님 그 충격이 너무 클겁니다.ㅜㅜ
정말 그런 그리움이 어제 잘 생각해보앗는데,,<<손군의 いとしさ에 지친다>>는 느낌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그렇게 그리움에 힘들게 하면,,,정신적 피곤으로 오래 살것도 못살겟습니다..
키우다가 정 다 붙엿는데,,애기가 자기 아빠엄마 옆으로 돌아갈땐,,,,부모님 그 충격이 너무 클겁니다.ㅜㅜ
정말 그런 그리움이 어제 잘 생각해보앗는데,,<<손군의 いとしさ에 지친다>>는 느낌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그렇게 그리움에 힘들게 하면,,,정신적 피곤으로 오래 살것도 못살겟습니다..
2년전에 둘째낳고 울엄마 일본에서 반년있구 중국에 델구가서 반년키워줬슴다
그 중국에 보낸반년동안 정말 많이 울었슴다 돈이 뭐라고~
그래서 애 돐쉬고 내가 델구왔슴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내가 키우겟다고요
근데 내가 애를 델구오니깐 내기분은 좋아졌는데 울아빠엄마 한동안은 정말 힘들었슴다 ㅠㅠ
그뒤로 울엄마 많이 아펐어요 그땐 정말 후회되구요 내자식을 키워주는라고 저렇게 아퍼나니깐요
그 중국에 보낸반년동안 정말 많이 울었슴다 돈이 뭐라고~
그래서 애 돐쉬고 내가 델구왔슴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내가 키우겟다고요
근데 내가 애를 델구오니깐 내기분은 좋아졌는데 울아빠엄마 한동안은 정말 힘들었슴다 ㅠㅠ
그뒤로 울엄마 많이 아펐어요 그땐 정말 후회되구요 내자식을 키워주는라고 저렇게 아퍼나니깐요
강이엄마님,,그런 일도 잇엇네요,,부모님은 손군 키우면서 힘들어도 힘들단 말을 자식한테 안하나봅니다.
손군이 너무 이뻐서요,,,근데 체력적으로 힘든건 사실이죠,,,자식들이 그걸 많이 헤아려야 하는데,,사실 부모님들
이제 잘 살아봣자,,30년이겟는데,,나머지 인생은 편하게 향수하는것이 젤이겟죠?? 생각같아선 저도 부모님옆에 가서
결혼하고 애낳고 살고싶지만,,,어휴,,,,그럴 용기가 없습니다,,,그런 면에선 저도 불효인가 봐요,
강이 할머니,,,애 보내놓고 얼마나 힘들엇겟나요,,체력도 곤기 풀려 그런것도 잇겟지만,,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아마 많이 아팟을거라 짐작합니다,,속담에 可怜天下父母心 백프로 맞는말 같슴다.
손군이 너무 이뻐서요,,,근데 체력적으로 힘든건 사실이죠,,,자식들이 그걸 많이 헤아려야 하는데,,사실 부모님들
이제 잘 살아봣자,,30년이겟는데,,나머지 인생은 편하게 향수하는것이 젤이겟죠?? 생각같아선 저도 부모님옆에 가서
결혼하고 애낳고 살고싶지만,,,어휴,,,,그럴 용기가 없습니다,,,그런 면에선 저도 불효인가 봐요,
강이 할머니,,,애 보내놓고 얼마나 힘들엇겟나요,,체력도 곤기 풀려 그런것도 잇겟지만,,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아마 많이 아팟을거라 짐작합니다,,속담에 可怜天下父母心 백프로 맞는말 같슴다.
우리 엄마는 내가 막내다보니 지금 세번째 손군을 보는게...너무 힘들어서
아무곳에서나 막 쓰러져 잠다.ㅎㅎㅎ, 로인이 정통편이나 커피마시며 아기보는게 정말 쉽지않슴다.
8년간 손군만 키우다나니 이젠 자유가 그립답니다 ㅎㅎㅎ, 지금부모들은 힘들다고 다들 손군안봐준다는데
그나마 친정엄마라도 아이봐주니 되게 감사하게 생각함다. 빚이라 생각하고 아이봐준 보답으로 잘해드릴예정임다.
아무곳에서나 막 쓰러져 잠다.ㅎㅎㅎ, 로인이 정통편이나 커피마시며 아기보는게 정말 쉽지않슴다.
8년간 손군만 키우다나니 이젠 자유가 그립답니다 ㅎㅎㅎ, 지금부모들은 힘들다고 다들 손군안봐준다는데
그나마 친정엄마라도 아이봐주니 되게 감사하게 생각함다. 빚이라 생각하고 아이봐준 보답으로 잘해드릴예정임다.
우유비타민님,,,ㅎㅎ 어머님이 손군 보시나요??
이게 나쁜 뜻이 아니고,,막내들이 보통 보니까,,,부모 아까운줄 몰라 하더라구요.ㅋ 절대로 나쁘게 듣지 말구요.
막내는 집에서 응석부리면서 자라나서 부모한테서 받는것에 습관되여 그런지,,부모가 가슴아프고,,그런 느낌이
맏이보다 덜 하단 감이 듭니다.ㅎㅎ 울집에도 막내 한명 잇어 잘 압니다.
어머님이 오죽 힘들엇으면,,자유가 그립단 말씀 하시겟나요,,,하루빨리 애 데려와서 어머님 편하게 해드리세요.
그런데 그때면 또 손군 보고싶어 많이 아플같네요,,,이래저래 부모님은 다 다이헨,,,,,, 그런 감 듭니다.ㅎㅎ
이게 나쁜 뜻이 아니고,,막내들이 보통 보니까,,,부모 아까운줄 몰라 하더라구요.ㅋ 절대로 나쁘게 듣지 말구요.
막내는 집에서 응석부리면서 자라나서 부모한테서 받는것에 습관되여 그런지,,부모가 가슴아프고,,그런 느낌이
맏이보다 덜 하단 감이 듭니다.ㅎㅎ 울집에도 막내 한명 잇어 잘 압니다.
어머님이 오죽 힘들엇으면,,자유가 그립단 말씀 하시겟나요,,,하루빨리 애 데려와서 어머님 편하게 해드리세요.
그런데 그때면 또 손군 보고싶어 많이 아플같네요,,,이래저래 부모님은 다 다이헨,,,,,, 그런 감 듭니다.ㅎㅎ
저도 집에서 막내임다 ㅎㅎ
맏이보다 생각은 정말 다른것 같슴다
처음에는 내자식 안봐주겠나고 막 떠질쓰면서 받달라해서 봐준검다 ㅎㅎ
그리고 보니깐 나도 불효되네요 ㅠㅠ 애둘 친정엄마 봐줬으니깐요
지금은 울엄마 매일 마쟝치러 다니지만 그때 많이 아파할때 후회됩데다
맏이보다 생각은 정말 다른것 같슴다
처음에는 내자식 안봐주겠나고 막 떠질쓰면서 받달라해서 봐준검다 ㅎㅎ
그리고 보니깐 나도 불효되네요 ㅠㅠ 애둘 친정엄마 봐줬으니깐요
지금은 울엄마 매일 마쟝치러 다니지만 그때 많이 아파할때 후회됩데다
강이엄마님,,정말 막내답네요,,하하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엄마한테 잘하세요,,저도 누굴 말할 처지는
아니지만,,,근데 강이엄마님 같은 애기엄마 많은 같습데다,,오히려 울 엄마 주위 친구들은 손군 봐주는 집안이
많답니다,,그래서 울 엄마보구,,그런담다,,,애를 자기절루 키우는 자식두 잇는가고,,,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내동생도 막내 치곤 좀은 셈이 든 축이네요.ㅎㅎ
아니지만,,,근데 강이엄마님 같은 애기엄마 많은 같습데다,,오히려 울 엄마 주위 친구들은 손군 봐주는 집안이
많답니다,,그래서 울 엄마보구,,그런담다,,,애를 자기절루 키우는 자식두 잇는가고,,,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내동생도 막내 치곤 좀은 셈이 든 축이네요.ㅎㅎ
저도 한번씩 집에 갔다 올때마다 엄마랑 갈라지는 것이 넘 섭섭해서
완전히 중국가서 엄마랑 같이 살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애기 나면 부모님이 손군이랑 가까운 곳에 지내면서 맨날 얼굴 볼수 있는것이
무엇보다 큰 효성이라고 그렇게 하고 싶지만 ...
연변에 가서 무슨일을 하고 돈은 어떻게 벌고 할 생각하면 신심이 없어집니다.
완전히 중국가서 엄마랑 같이 살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애기 나면 부모님이 손군이랑 가까운 곳에 지내면서 맨날 얼굴 볼수 있는것이
무엇보다 큰 효성이라고 그렇게 하고 싶지만 ...
연변에 가서 무슨일을 하고 돈은 어떻게 벌고 할 생각하면 신심이 없어집니다.
우유님,,,우리 외국에서 사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갖고잇는 고민이 아니겟습니까,,ㅠㅠ 저도 그런 이별하는 순간이
죽도록 싫습니다,,,어쩌면 집 떠나 외국에서 나와 사는 자체가 불효일수도 잇겟네요,,,진짜 진퇴량난입니다,,
저도 님과 똑같은 생각하고잇습니다,,,근데 역시 자기 지금 생활을 못버리겟네요,,역시 자식은 부모를 생각하는 거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마음엔 닿지 못하는가 봅니다,,,어제 일 잇은후부터 생각이 많아집니다.ㅜㅜ
그런데 답을 아직 찾지 못하겟네요.ㅠㅠ
죽도록 싫습니다,,,어쩌면 집 떠나 외국에서 나와 사는 자체가 불효일수도 잇겟네요,,,진짜 진퇴량난입니다,,
저도 님과 똑같은 생각하고잇습니다,,,근데 역시 자기 지금 생활을 못버리겟네요,,역시 자식은 부모를 생각하는 거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마음엔 닿지 못하는가 봅니다,,,어제 일 잇은후부터 생각이 많아집니다.ㅜㅜ
그런데 답을 아직 찾지 못하겟네요.ㅠㅠ
맞는 말씀 ...
부모님은 하루하루 년로해가구
우리도 나이 들어가구
애는 커가구
시간의 흐름은 막을수 없슴다 .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절반만큼도 자식은 부모생각 못하는같슴다
거기다 손자손녀까지 봐달라면 부모님이 더 빨리 늙슴다 .
일본에 있다보니 이제 부모님 만나면 몇번 더 보겠는지 .
자주 전화하고 사소한거 자주 사보내고
자주 갔으면 좋겠는데 그럴수도 없고 ,나두 답답함다 ...
부모님은 하루하루 년로해가구
우리도 나이 들어가구
애는 커가구
시간의 흐름은 막을수 없슴다 .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절반만큼도 자식은 부모생각 못하는같슴다
거기다 손자손녀까지 봐달라면 부모님이 더 빨리 늙슴다 .
일본에 있다보니 이제 부모님 만나면 몇번 더 보겠는지 .
자주 전화하고 사소한거 자주 사보내고
자주 갔으면 좋겠는데 그럴수도 없고 ,나두 답답함다 ...
수미도,,맏이여서 부모생각 많이 하는구만,,
제는 결혼해서 애도 잇고 해서,,더 글켓소,,난 외국에서 결혼두 안하고 부모옆에도 못잇으면설,,
이런 삶이 옳은건지,,,혼돈 되오,,요즘엔..ㅜㅜ 정말 자주 만나고 그러는게 젤 좋은것 같은데,,,
생각대로 안되지,,,ㅠㅠ 돈 드리고,,물건 드리고 해도 그런건 진짜 효도 아니짐 냐-----
무슨 존 방법이 잇엇슴 좋갯는데..
제는 결혼해서 애도 잇고 해서,,더 글켓소,,난 외국에서 결혼두 안하고 부모옆에도 못잇으면설,,
이런 삶이 옳은건지,,,혼돈 되오,,요즘엔..ㅜㅜ 정말 자주 만나고 그러는게 젤 좋은것 같은데,,,
생각대로 안되지,,,ㅠㅠ 돈 드리고,,물건 드리고 해도 그런건 진짜 효도 아니짐 냐-----
무슨 존 방법이 잇엇슴 좋갯는데..

빨리 두번째 손군 안겨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