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가정육아 · #717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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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코 · 2012-04-20 22:13:52 · 조회 2041

今育児休職中のままです。
会社でばりばり働いてたOLだったけど、赤ちゃんが生まれ家で子育しています。
3月まで母が面倒見てくれたのですが、帰国しちゃって今は一人になっちゃいました。
毎日成長してるわが子を見てると楽しくて幸せなはずですが、なんかいらいらしてます。
昼間は赤ちゃんの面倒、掃除、洗濯、ご飯の用意などなど忙しいし、話す相手は赤ちゃん。
いつも仕事帰りが遅い旦那と少しおしゃべりするけど、疲れてすぐ寝ちゃう。
二人の子供なのに、私一人に全部の荷が肩に押しかかって感じがして、少し不満。
自由がない。軟禁された感じがする。
赤ちゃんはかわいくてしかないし、旦那もできる限りいろいろやってくれてるんだけど、
なぜかいらいらする。たまにかわいそうな旦那に当たったりする自分が嫌です。

、、、、、と、うつ病みたいに言ってますが、そこまで深刻ではなく、たまにそう思っています。


애기 엄마들은 다 어떻게 이 고비 넘기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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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ほほこ · 2012-04-20 23:28:18
생활 어딘가 구멍이 잇기에 외로운겁니다,,,도대체 가정생활 어디에 문제 잇는가 잘 생각해보고 지혜롭게 잘 헤쳐가길 바랍니다.
유미네 봄제비 · 2012-04-21 00:09:02
쿵쒸해서 그렇씁니다 .너무 남편만 믿지말구 애하구 둘의 시간을 재밋게

보내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너무 집일만 말고 공원두 다니구 애들많이 드나드는 곳두

많이 다녀보세요 .첨에는 어색하지만 한번 두번 다니다나면 친구가 생기게 됩니다 .

친구들이랑 많이 접촉하면서 애를 키우는 비결? 여러가지 생활정보랑 얻기두 하구 ...

전업주부 생각보다 재미납니다 .저두 첨에는 아빠가 쉬는 날에는 아빠랑 놀겠다구 집에서 온하루 기다리다가두

별루 놀지두 못하구 남편두 편히 쉬지두 못하구 ...괜한 심술만 부려두보구 ....지금은 애친구들이랑

내 친구 (주위의 중국아줌마)들이랑 매주마다 모여서 맛있는것두 먹구 온하루 모여서 밖에서 놀기두 하구

너무 행복합니다 .사람많이 만나면 맘이 좀 많이 상쾌해질껍니다
동그람 · 2012-04-21 18:52:59
저는 초보맘인데요.아기키우는거 넘 힘들어요.
보육원다니면 쉬울라 생각했는데...한번갔다오면 콜락하고..
알바하고 돌아와서 슈퍼가서 이것저것사오고 아기마중가고,저녁하고...
요즘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남편도 남편나름 밖에서 힘들겠지만...
웬지 갈수록 님하고 비슷한 심정임다.
핑코 · 2012-04-24 18:38:40
회사다니던 사람이래그런지 집에서 애기만 보는게 답답하게 느껴졌나봐요.
같은 중국사람인 마마도모 생김좋겠는데....
예방주사맞으러갔다가 딱 조선족애기엄마 두번이나 봤음다,처음에 말걸기 그래서 말 못걸어 후회했지므.
다음에 만나면 염치불구하구 마마도모 하지구 달라붙어야겠습다,ㅎㅎ
어쩐지 일본마마하군 별로 마마도모 생각없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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