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전 체중이 키 165에 48키로..였는데 임신하고 막달에 72키로까지 나갔습니다.
애 낳고 모유수유하면 빠질줄 알았더니..웬걸...벌써 한달반 지났는데 아직 63키로...헐..
처녀때 옷이 하나두 안들어맞지..1달검진때 임산부옷을 입고 간건 아마 나 하나뿐일겁니다..어휴 창피해서..
아직두 배가 임신6달된 배같네요.이러다가 다른사람한테 출산이 언제냐구 물어볼까 겁납니다..애는 벌써 낳았구만..
거기다 우리신랑이 자꾸 하는말..뒤에서 보면 딱 곰같다구 합디다..
안그래두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한다는 소리가 마누라 자존심이나 상하게 하구..
저번에 옷이 하두 맞는게 없어서 신랑이 나를 생각해서 윗옷을 하나 사왔는데..시어머니.시누이 앞에서 입어봤는데
아예 팔두 들어가지 않아서 완전 창피했음..그 자리에서 벗어서 시누이 입으라구 양보해야만 했습니다..
열받아서 살빼야겠는데.모유수유중이라 함부로 다이어트 하기도 겁납니다..
처녀때가 너무 그립네요.. 애기가 건강하게 젖 먹구 무럭무럭 크는걸 보면 그걸로 만족될줄 알았는데..
그래두 아직 한창 20대인데..예쁜옷두 입구 싶구..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요즘은 왠지 신경이 예민하구 온하루 살 어떻게 빼면 될까??저도 모르게 그 똥궁리만 앉아서 하게 됩니다..
밥두 별로 많이 안먹구 두세시간에 한번씩 애 젖먹이구 별루 자지두 못하면서 혼자서 애 보면서 집에서 적당히 움직이고 있
는데두 안빠지네요..어뜩해....흑흑.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여러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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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난 아직두 갈날이 멀었습니다. 우유 안주구 완전모유인데두 살이 안빠져서 속이 탑니다..
나두 애가 2달되면 베비카에 앉히고 좀 걸어야게씀다..
저두 한 반년째 되니까 체력두 돌아오는것 같구 체중두 거의 원래상태로 돌아갑데다..
괜히 걱정했습니다..좋은 정보 감사해요.
근데 난 모유수유두 한살하구 2달까지 햇지..
음..임신때 부낀게,아직두 부낀상태임다.하하
애기낳기전으루 돌아갈라무 아직두 5키로느 빼야되는데..
친구들 나르 보면.닌 아직두 부께잇니.하하,,
울공주님 어전 2살반넘엇는뎅..하하
그저 웃지요..
나는 부끼지는 않았는데..뱃살하구 팔뚝만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에휴...
빨리 빠져야 할텐데..
저는 임신전 41킬로,현재 48킬로,아직 7킬로 남았슴다.
모유수유중이라 살 빠지겠거니 하고 기대중임다..
다이어트하느라 하지말고,열씨미 모유수유해보쇼.
제발 임신전 체중으로 돌아갔으면..
지금 늘어진 배살 허벅지 현재 미용원에서 맛사지 받고 있는데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닌지 5날 !
배만 50분 허리뒷부분살 덕분에 사각 엉덩이 ~!
애를 낳고 체중은 거의 돌아왔는데 배와 허벅지는 참 흉합니다.
하긴,,연길이 뭐나 다 있어서 좋긴한데..
부럽습니다..꿈에두 가보구 싶은 고향에 살빼러나 가볼까??ㅎㅎㅎ 여건이 된다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저두 애낳은지 지금 2달 4날인데 임신 때 14키로 불은게
지금 11키로 빠 졋슴다 .모유수유중이면 차츰차츰 빠지니 까
너무 걱정하지 마쇼 ㅎㅎ
임신 때 두주일에 막 3키로 씩 쪗을 때 잇엇슴다 .지금 제일 후회하는게
임신 때 체중조절 을 안한겜다.
지금은 특별히 운동 않하구 낮에는 애 를 베비카에 앉혀갖구 걸어다니는 정도임다.
다이어트 하재두 젖이 갈 까바 못함다 .애를 위해서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슴다 ㅎㅎ
이제 원래 임신전
체중으로 돌아 온대도 늘어난 배살을 어 떻게 햇슴
좋겟는지걱정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