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임다. ..오늘 엄마를 연길행 비행기로 떠나보내고 맘진정이 안돼서 여기 왓슴다..
자주 겪는 이별인데두 이별은 습관이 안되나보네요...
엄마가 없는 집 돌아오기 싫지만 돌아와 문고리르 잡는데 눈물이 왈칵....
그대로 집을 나와 슈퍼를 돌아다니다 인제야 들어왓어요...
떠나는 엄마에게 수고햇다는 인사말 끝내는 못햇네요..너무 미안해서 말이 안떨어졋어요..
엄마는 가면서 이렇게 가는 날두 잇는걸 니하구 심술두 부리구 쌈두 많이 하구 참 못됏엇네..
미안햇다야..하더군요...내가 엄청 더 미안한데....ㅠㅠㅠ
작년 11월중순에 엄마가 오셧고 12월 1일부터 내가 일찾아 일나가고 우리아들 12월 12일부터
보육원 다니기 시작햇는데 남의 애들처럼 적응이 되느라 그러는지 가구오는 감기느 다 옮아오구
주일에 한번은 소아과 출근을 하다싶이 하구 애가 다 나을가 싶으면 엄마가 몸살을 앓더군요..
약과민때문에 약을 못드시는 엄마는 많이 아프면서두 애를 보육원서 데려오구 집거두구 다 하더군요..
그렇게 이번주월욜에두 배감기인지 설사에 오한에 아주 괴롭게 앓다가 오늘은 설사를 할가바 아침두 못드시구
공항으로 나갓지요...이 못난 딸때문에 말도 안통하는 타국에서 너무 고생을 한거 생각하니 눈물이 멈추지를 않는군요.
싸우기도 많이 싸웟고 그랫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니 내가 참 너무 어처구니 없구 철이 없엇지요..
엄마가 머라해두 나느 말대답할 자격조차 없는 못난 딸인데 왜 엄마한테 따박따박 말대구하메 싸웟을가,,??
중국에 가면 엄마가 이제 더 아프지 말구 자시구 싶은거 자시구 하구싶은 일 하면서 살아갓음 좋겟네요..
와서 반년 다 돼가도록 외식한번 못하시구 이 못난 딸년 궂혀주느라구 좋은 반찬 한번 변변히 못드시구
그랫네요....일한답시고 엄마 델꾸 유람 한번 못시키구 벗꽃구경조차두 감기몸살땜에 못하구 그러다가 변변한 사진
한장 못찍구 갓네요....너무 맘이 아프구 너무 미안하구 너무 죄송해서 울기만 해요...후회가 되는 일 너무 많이
한거 같네요.....
자주 겪는 이별인데두 이별은 습관이 안되나보네요...
엄마가 없는 집 돌아오기 싫지만 돌아와 문고리르 잡는데 눈물이 왈칵....
그대로 집을 나와 슈퍼를 돌아다니다 인제야 들어왓어요...
떠나는 엄마에게 수고햇다는 인사말 끝내는 못햇네요..너무 미안해서 말이 안떨어졋어요..
엄마는 가면서 이렇게 가는 날두 잇는걸 니하구 심술두 부리구 쌈두 많이 하구 참 못됏엇네..
미안햇다야..하더군요...내가 엄청 더 미안한데....ㅠㅠㅠ
작년 11월중순에 엄마가 오셧고 12월 1일부터 내가 일찾아 일나가고 우리아들 12월 12일부터
보육원 다니기 시작햇는데 남의 애들처럼 적응이 되느라 그러는지 가구오는 감기느 다 옮아오구
주일에 한번은 소아과 출근을 하다싶이 하구 애가 다 나을가 싶으면 엄마가 몸살을 앓더군요..
약과민때문에 약을 못드시는 엄마는 많이 아프면서두 애를 보육원서 데려오구 집거두구 다 하더군요..
그렇게 이번주월욜에두 배감기인지 설사에 오한에 아주 괴롭게 앓다가 오늘은 설사를 할가바 아침두 못드시구
공항으로 나갓지요...이 못난 딸때문에 말도 안통하는 타국에서 너무 고생을 한거 생각하니 눈물이 멈추지를 않는군요.
싸우기도 많이 싸웟고 그랫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니 내가 참 너무 어처구니 없구 철이 없엇지요..
엄마가 머라해두 나느 말대답할 자격조차 없는 못난 딸인데 왜 엄마한테 따박따박 말대구하메 싸웟을가,,??
중국에 가면 엄마가 이제 더 아프지 말구 자시구 싶은거 자시구 하구싶은 일 하면서 살아갓음 좋겟네요..
와서 반년 다 돼가도록 외식한번 못하시구 이 못난 딸년 궂혀주느라구 좋은 반찬 한번 변변히 못드시구
그랫네요....일한답시고 엄마 델꾸 유람 한번 못시키구 벗꽃구경조차두 감기몸살땜에 못하구 그러다가 변변한 사진
한장 못찍구 갓네요....너무 맘이 아프구 너무 미안하구 너무 죄송해서 울기만 해요...후회가 되는 일 너무 많이
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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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감사하우..말만 해두.....
응원 기대할게...
응원 기대할게...
제목보는 순간 가슴이 철걱했어요 ...전 엄마를 저세상에 보냈어요 ....
지금까지 제일 후회되는 일이 입원했을때 병원복이 보기 싫다고 사진을 안찍도 담에 퇴원해서 사진을 찍자고 했는데 그렇게 영영보내고 말았아요 ...
사랑은 아래사랑이 윗사랑보다 훨씬 더 크다고 하더군요 .
한번이라도 후회할때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때 잘 해드리세요 ....
지금까지 제일 후회되는 일이 입원했을때 병원복이 보기 싫다고 사진을 안찍도 담에 퇴원해서 사진을 찍자고 했는데 그렇게 영영보내고 말았아요 ...
사랑은 아래사랑이 윗사랑보다 훨씬 더 크다고 하더군요 .
한번이라도 후회할때 .한살이라도 더 젊었을때 잘 해드리세요 ....
아픈데 병원 가자니 약못먹글래 안간다지 막 짜증두 내구 그랫엇는데 생각하니 내가 너무 못댓슴다
항상 이렇게 뒤늦게 후회하구 같이 잇을때느 잘해주지 못하니...
원래느 아주 건강한 엄마인데 스트레스땜인지 이번에느 너무 많이 아파해설 진짜 좀 무섭슴다
이번에 건강검진 하라구 당부하긴 햇습니다만...
항상 이렇게 뒤늦게 후회하구 같이 잇을때느 잘해주지 못하니...
원래느 아주 건강한 엄마인데 스트레스땜인지 이번에느 너무 많이 아파해설 진짜 좀 무섭슴다
이번에 건강검진 하라구 당부하긴 햇습니다만...
한번 용기내 고마워 사랑해 수고햇어 해보세요
그담부터 너무 쑥스러운 거 아닌것같은데요..
그담부터 너무 쑥스러운 거 아닌것같은데요..
갈라질때 애보구 할버니 수고햇어요 하라구 햇긴 햇는데
나느 그 말하는거조차두 너무 미안해설...ㅠㅠㅠ
헤여질때 엄마를 뒤에서 안앗엇는데 엄마가 야 빨리 애델구 집가라..
화작 쓰지 말구 하더군요..그 말때문에 용케 울지는 않구 엄마를 바랫어요
나느 그 말하는거조차두 너무 미안해설...ㅠㅠㅠ
헤여질때 엄마를 뒤에서 안앗엇는데 엄마가 야 빨리 애델구 집가라..
화작 쓰지 말구 하더군요..그 말때문에 용케 울지는 않구 엄마를 바랫어요
읽는내내 저두 눈물이 멈추질 않슴다.
저두 옛날에 여러번 겪은 일임다.
그렇게 후회하다가두 엄마같이 있음 또 같은걸 범하게 되구...ㅠㅠㅠㅠ
넘 자책하지마쇼.
엄마와딸은 원래 티각대각 하면서 사는가 봄다.
저두 성질이 까다로워서 쪽하면 암마하구 성질부리구 잔소리두 많이 하구 그랬음다.
엄마 돌아간후에는 엄청 많이 후회두 하구요.
근데 후회해두 소용없는 지나간 일이 돼버렸기에
그냥 자주 전화해드리구 와계사는동안 넘 수고했다구 미안하다구 하쇼,
있을때 잘해란 말 정말 이해하구 그렇게도전해보려구 해두
진짜 잘 안되는게 사람 마음입데다.ㅠㅠㅠ
저두 얼마나 많은 후회했는지 모름다.
그래서 지금은 아예 부모도움 바라지 보모 둘씩 쓰면서 혼자 애 키우구 있음다.ㅠㅠㅠ
같은 중국이래두 외지다보니 언어 언통하구 자유도 없구 하니
우리 부모님들두 자꾸 탈이 납데다.....
넘 자책하지 마시구
이제부터 우리 같이 더 노력하면서 효도합시다.ㅋㅋ
저두 옛날에 여러번 겪은 일임다.
그렇게 후회하다가두 엄마같이 있음 또 같은걸 범하게 되구...ㅠㅠㅠㅠ
넘 자책하지마쇼.
엄마와딸은 원래 티각대각 하면서 사는가 봄다.
저두 성질이 까다로워서 쪽하면 암마하구 성질부리구 잔소리두 많이 하구 그랬음다.
엄마 돌아간후에는 엄청 많이 후회두 하구요.
근데 후회해두 소용없는 지나간 일이 돼버렸기에
그냥 자주 전화해드리구 와계사는동안 넘 수고했다구 미안하다구 하쇼,
있을때 잘해란 말 정말 이해하구 그렇게도전해보려구 해두
진짜 잘 안되는게 사람 마음입데다.ㅠㅠㅠ
저두 얼마나 많은 후회했는지 모름다.
그래서 지금은 아예 부모도움 바라지 보모 둘씩 쓰면서 혼자 애 키우구 있음다.ㅠㅠㅠ
같은 중국이래두 외지다보니 언어 언통하구 자유도 없구 하니
우리 부모님들두 자꾸 탈이 납데다.....
넘 자책하지 마시구
이제부터 우리 같이 더 노력하면서 효도합시다.ㅋㅋ
예....너무 고맙슴다...글잖아두 이젠 더 엄마를 바라지 말구 내힘으로 어떡허든 해볼려구 햇슴다
엄마가 아프니 온갖 별의별 나쁜 생각 다 들구 그렇습데다...효도는 못할지언정 고생만 시키니...ㅠㅠ
그렇지예...같은 후회를 자꾸 반복하구 그래메두 또 저질르구....ㅠㅠㅠ
엄마느 내가 이런 말두 안통하는 남의 나라에서 사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도와주구싶어두 맘댈루 도와줄수두
없구 왜 이런 선택을 햇냐구두 합데다....조금은 후회가 되기두 하지만 후회된다구 해결이 되는것두 아니구..
우리느 엄마가 혼자이구 아부지두 없구 나느 형제두 없다보니 엄마가 중국서 잇으므 또 나름대루 불안하구
걱정되구 같이 잇음 싸우면서두 좋은데 또 엄마가 불편해하구 그러니...휴~~예...낼부터느 또 힘내구
엄마가 햇던 일까지 다 해야죠...그동안은 호강햇엇는데..나가서 일만 하구 집에 일 손가락 까딱 안하구말임다
엄마가 아프니 온갖 별의별 나쁜 생각 다 들구 그렇습데다...효도는 못할지언정 고생만 시키니...ㅠㅠ
그렇지예...같은 후회를 자꾸 반복하구 그래메두 또 저질르구....ㅠㅠㅠ
엄마느 내가 이런 말두 안통하는 남의 나라에서 사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도와주구싶어두 맘댈루 도와줄수두
없구 왜 이런 선택을 햇냐구두 합데다....조금은 후회가 되기두 하지만 후회된다구 해결이 되는것두 아니구..
우리느 엄마가 혼자이구 아부지두 없구 나느 형제두 없다보니 엄마가 중국서 잇으므 또 나름대루 불안하구
걱정되구 같이 잇음 싸우면서두 좋은데 또 엄마가 불편해하구 그러니...휴~~예...낼부터느 또 힘내구
엄마가 햇던 일까지 다 해야죠...그동안은 호강햇엇는데..나가서 일만 하구 집에 일 손가락 까딱 안하구말임다
너무 미안해하지마세요...
엄마도 맘 아플겁니다...
이래서 이별은 싫다니깐...
힘내세요!
다음에 다시 모셔오면 더 잘하시고...
엄마도 맘 아플겁니다...
이래서 이별은 싫다니깐...
힘내세요!
다음에 다시 모셔오면 더 잘하시고...
이별이 싫지예.....ㅠㅠㅠ
이젠 다시 안온다 그랫슴다..
나두 엄마르 이번처럼 고생시킬거면 안부르자 함다..
내가 해마다 놀러가야죠....중국가믄 아픈데 없이 이전의 건강한 엄마로
되돌아가기만을 바람다
이젠 다시 안온다 그랫슴다..
나두 엄마르 이번처럼 고생시킬거면 안부르자 함다..
내가 해마다 놀러가야죠....중국가믄 아픈데 없이 이전의 건강한 엄마로
되돌아가기만을 바람다
눈물 날려고 하네요.
자식과 부모사이는 그러네요. 아프고 쓰리고 후회되고..
저도 늘 후회하면서 살고 있어요. 요즘은 늘 조금더 있다가 엄마와 오래오래 같이 살아야지 하는 생각뿐이네요.
엄마는 딸의 마음을 다 알겁니다. 딸이 고맙다고 하는 말 한마디에 전화 놓고 우는 엄마이니깐요.
자식과 부모사이는 그러네요. 아프고 쓰리고 후회되고..
저도 늘 후회하면서 살고 있어요. 요즘은 늘 조금더 있다가 엄마와 오래오래 같이 살아야지 하는 생각뿐이네요.
엄마는 딸의 마음을 다 알겁니다. 딸이 고맙다고 하는 말 한마디에 전화 놓고 우는 엄마이니깐요.
언니 오늘 많이 힘들었지 ~ 엄마니깐 다 이해해줄게요 ~
이제 연길가서 푹 ~쉬구나면 몸두 인츰 회복되구 예전처럼 건강하실거니깐 넘 걱정하지마우
내 마음이 다 일케 쨍해나메 눈물이 나우 ㅠ
언니 힘내우 담주에 우리 놀러갈꼐냐 ~
이제 연길가서 푹 ~쉬구나면 몸두 인츰 회복되구 예전처럼 건강하실거니깐 넘 걱정하지마우
내 마음이 다 일케 쨍해나메 눈물이 나우 ㅠ
언니 힘내우 담주에 우리 놀러갈꼐냐 ~
그심정 너무나 동감이 감다.
마중할때는 좋아도 바래줄때는 정말 싫지요ㅜㅜ
집도 텅 빈거같은게, 막 집들어오기 싫습데다 번마다.
그래도 아직 뭔가 해드릴수있다는거 다행으로 생각하고
우리 다같이 있는힘껏 효성합시다.
마중할때는 좋아도 바래줄때는 정말 싫지요ㅜㅜ
집도 텅 빈거같은게, 막 집들어오기 싫습데다 번마다.
그래도 아직 뭔가 해드릴수있다는거 다행으로 생각하고
우리 다같이 있는힘껏 효성합시다.
인젠 옴마를 오라하지 맙소~글 읽어보이 사람이 싹 죽어가는거 같더구먼~ㅉㅉ
그게 어디 와서 쑈싸를 하는겐가 숟태 고사하그 갔구먼~내막 눈물이 나올가 함다...
더군다나 맘이 편하지 못해서 더 그렇는드 암튼 참~안타깝씸다...
연변 돌아가믄 다 낫을껌다 원래 나이들믄 제집 아이그 딸래미집이래드 편하지 못하다던데..휴~
아무리 힘들어드 젊으니들이 일년에 둬번 중국갔다오는게 낫다그 봄~
그게 어디 와서 쑈싸를 하는겐가 숟태 고사하그 갔구먼~내막 눈물이 나올가 함다...
더군다나 맘이 편하지 못해서 더 그렇는드 암튼 참~안타깝씸다...
연변 돌아가믄 다 낫을껌다 원래 나이들믄 제집 아이그 딸래미집이래드 편하지 못하다던데..휴~
아무리 힘들어드 젊으니들이 일년에 둬번 중국갔다오는게 낫다그 봄~
휴ㅡ니 마음 알만하다 ...이럴땐 친구랑게 옆에서 도움두 안되구
엄마 ㅡ연길가면 마니 좋아질게다
전화두 자주 해주구 엄마두 가는게 속이 안편할거다
전번날두 이것저것 다걱정하시더라 ㅡ
힘내구 화잇팅 ㅡ담주에 숙이하구 놀러가마
엄마 ㅡ연길가면 마니 좋아질게다
전화두 자주 해주구 엄마두 가는게 속이 안편할거다
전번날두 이것저것 다걱정하시더라 ㅡ
힘내구 화잇팅 ㅡ담주에 숙이하구 놀러가마
주인장님이 부러워보이는건 나뿐인가요? 쎄이꼬님은 그래도 어머님이랑 같이 일본에서 살으셨잖슴까.
그 기억만으로도 행복해보이는데...근데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를 좀 더 이야기해드리면 어머님이 좋아할겜다.
우리 엄마는 내가 암만 뭐래도 일본에 아니옵니다.사위가 오시라고 해도 요지부동임다. 답답..
그 기억만으로도 행복해보이는데...근데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를 좀 더 이야기해드리면 어머님이 좋아할겜다.
우리 엄마는 내가 암만 뭐래도 일본에 아니옵니다.사위가 오시라고 해도 요지부동임다. 답답..
저도 담주면 어머니가 놀러 오십니다.
길지도 않고 딱 2주만에 다시 돌아갑니다.
어머니가 오는게 너무 좋아서 요즘은 두근두근 거리지만,
떠나갈때 어떻게 헤여져야 하나~ 벌써 걱정입니다.
제발 후회없이 2주동안 행복하게 해드려야 되는데 ...
길지도 않고 딱 2주만에 다시 돌아갑니다.
어머니가 오는게 너무 좋아서 요즘은 두근두근 거리지만,
떠나갈때 어떻게 헤여져야 하나~ 벌써 걱정입니다.
제발 후회없이 2주동안 행복하게 해드려야 되는데 ...
들려주신 여러분 너무 고맙습니다.....따뜻한 코맨트에 맘이.한결 안정된거 같슴다..
시간상관계로 일일이 인사를 못해서 죄송함다.....엄마느 무사히.도착을 햇고
기분두.아주 좋답니다...엄마가.좋다니 나두.한결 시름이 놓임다...
아직두 맘 한구석이 빈거 같고.엄마없이.내그.모든걸.잘해낼수 잇을지 아직.미결이지만
힘낼겁니다....
시간상관계로 일일이 인사를 못해서 죄송함다.....엄마느 무사히.도착을 햇고
기분두.아주 좋답니다...엄마가.좋다니 나두.한결 시름이 놓임다...
아직두 맘 한구석이 빈거 같고.엄마없이.내그.모든걸.잘해낼수 잇을지 아직.미결이지만
힘낼겁니다....
니 그 맘 내 잘 안다. 떠나보내실때 섭섭하고 후회되는 맘,,,
인저는 엄마를 여기에 모셔오지 말고 니가 쥰지 데리구 들가서 좀 놀다 오라,,,너네 엄마 고생 넘 하신다.
이번에 여행이랑 못해드린거 후에 해드리는걸로 하고 너무 후회하지 말라.
쥰지 돌보메 쌍발도 잘할수 잇다,,,바라,,나도 하고 잇재야.
울나구내 자리 옮긴담에 애 앓음 거진 내 혼자 돌봣다...니도 할수 잇다,,,날씨가 따뜻하지 쥰지도 커서 인젠 덜 앓는다.
18일날 저녁 울강아지 목욕시켜낫더니 쥰지니 아이따이 하더라,,,그래서 쥰지 엄마 휴일하고 엄마 휴일 안 맞아서 후에후에 놀러가자 하니 가만스루요 하더라,,,,너네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햇다가 이튿날에 떠나시겟는데 바쁠거라구 생각하고 그만둿다.
인저는 엄마를 여기에 모셔오지 말고 니가 쥰지 데리구 들가서 좀 놀다 오라,,,너네 엄마 고생 넘 하신다.
이번에 여행이랑 못해드린거 후에 해드리는걸로 하고 너무 후회하지 말라.
쥰지 돌보메 쌍발도 잘할수 잇다,,,바라,,나도 하고 잇재야.
울나구내 자리 옮긴담에 애 앓음 거진 내 혼자 돌봣다...니도 할수 잇다,,,날씨가 따뜻하지 쥰지도 커서 인젠 덜 앓는다.
18일날 저녁 울강아지 목욕시켜낫더니 쥰지니 아이따이 하더라,,,그래서 쥰지 엄마 휴일하고 엄마 휴일 안 맞아서 후에후에 놀러가자 하니 가만스루요 하더라,,,,너네 엄마한테 전화하려고 햇다가 이튿날에 떠나시겟는데 바쁠거라구 생각하고 그만둿다.
괜찮다....아침에 전화하니 기분이 영 좋구 몸두 거뜬하댄다....ㅎㅎ
나두 이젠 엄마르 아이불르자 한다...이젠 나이 든게 알기드라..
울쥰지 또 코물 치치산게.........너누 글두 회사래서 유큐두 쓰구 청가두
되는데 나느 청가 안되니 좌우간 하는데까지 해보자 한다...정안되므 그때
가서 다시 보짐......자전거 빳데리두 한나 요비르 삿다........정 안될때느 일하는데
델구 가자구........지양이 쥰지르 기억두 하구.......우리 뻐꾸기느 할머니 찾지두 않는다.....ㅠㅠㅠ
나두 이젠 엄마르 아이불르자 한다...이젠 나이 든게 알기드라..
울쥰지 또 코물 치치산게.........너누 글두 회사래서 유큐두 쓰구 청가두
되는데 나느 청가 안되니 좌우간 하는데까지 해보자 한다...정안되므 그때
가서 다시 보짐......자전거 빳데리두 한나 요비르 삿다........정 안될때느 일하는데
델구 가자구........지양이 쥰지르 기억두 하구.......우리 뻐꾸기느 할머니 찾지두 않는다.....ㅠㅠㅠ
쥰지할머니 중국들어가셨슴다예..꽤나 오래있었슴다 ..
원래 딸들은 엄마가 편해서 심술두부리구 짜증두내구 대들구 엄마맘에 못으밖구그러는거같슴다..
나두 어쩌다 2년만에 중국놀러갔다는게..돌아오는 아침에랑 왜 매나네 엄마하고 짜증이랑냈던지.. 후회스럽슴다..
울두 엄마가 산후조리로왔을때 하나두 해준것도없어서..지금 쎄이꼬님같은심정이였슴다..
담에오시면 그땐 잘해주기쇼..
원래 딸들은 엄마가 편해서 심술두부리구 짜증두내구 대들구 엄마맘에 못으밖구그러는거같슴다..
나두 어쩌다 2년만에 중국놀러갔다는게..돌아오는 아침에랑 왜 매나네 엄마하고 짜증이랑냈던지.. 후회스럽슴다..
울두 엄마가 산후조리로왔을때 하나두 해준것도없어서..지금 쎄이꼬님같은심정이였슴다..
담에오시면 그땐 잘해주기쇼..
내가 아무리 나이 먹고 자식까지 낳아서 철 들었다싶어도..그래도 엄마앞에선 아직 애지예..
많이 서운하겠어요..
많이 서운하겠어요..
유우나맘 그리구 풍운아엄마.......집에 공주들. 다 잘 크지예...
오랜만임다..반갑슴다...그럭저럭 엄마.연길가구나니 몸은.많이 좋아진같담다
긍게.이번에느 손주보구싶아서 잠을.설친담다......ㅠㅠㅠ
이래저래 불효를 만이 저질름다.....가차비서 살므 그리운.고생은.안하겟구만은....
오랜만임다..반갑슴다...그럭저럭 엄마.연길가구나니 몸은.많이 좋아진같담다
긍게.이번에느 손주보구싶아서 잠을.설친담다......ㅠㅠㅠ
이래저래 불효를 만이 저질름다.....가차비서 살므 그리운.고생은.안하겟구만은....

헹님에 .. 헹님이 또 감정이 풍부해서 ..
헹님두 인젠 엄마니까 더우기 엄니에 대한 감정두 막 흘러 넘쳐서 그렇겟심다 .. 하메 .. ㅎㅎㅎ
암튼 우리 장군이르 아프지말게 건강하게 씩씩하게 키우우 ...ㅎㅎ
내 여기서 응원할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