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4주6일 되는날 즉 어제 저녁에 누워서 배우에 손을 꼭 올려놓으니 한참 지나 먼가 꾸물렁꾸물렁~
순간 배속에 큰 벌레가 들어있는 느낌이 들면서 무서운 감 ㅠㅠ 물론 인츰 태동이라고 기뻤지만 그 순간의
기분이 태아한테 미안하면서 내가 엄마될 자격 아직 없는걸가 하고 생각 됩니다 ......
순간 배속에 큰 벌레가 들어있는 느낌이 들면서 무서운 감 ㅠㅠ 물론 인츰 태동이라고 기뻤지만 그 순간의
기분이 태아한테 미안하면서 내가 엄마될 자격 아직 없는걸가 하고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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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나두 남의 애기 초음파 사진 보면 귀신 같읍데다 ㅎㅎ 근데 울 애기 사진은 귀엽기만 하던데 태동에 이런 기분이 들줄은 ~
혹시요...
저랑 만난적 있는 행복해지기님 맞나요?
아니라면 죄송해요...^^
태동의 그 느낌은 여자들만이 느낄수있는 특권이라더라구요.ㅎㅎ
즐태하세요.^^
저랑 만난적 있는 행복해지기님 맞나요?
아니라면 죄송해요...^^
태동의 그 느낌은 여자들만이 느낄수있는 특권이라더라구요.ㅎㅎ
즐태하세요.^^
예 맞슴다 ㅎㅎ 무섭긴 하면서두 빨랑 집에 가서 배우에 손 언을걸 생각하니 달아가구 싶음다 ㅎ 특권은 맞는가 봅니다 ㅎ
엄마나...임신했슴까?ㅋㅋㅋ축하합니다.
언제 기회되면 또 만나기쇼.^^
참,내 전직한건 알고있죠?ㅋㅋ
언제 기회되면 또 만나기쇼.^^
참,내 전직한건 알고있죠?ㅋㅋ
님네처럼 지금 살랑살랑, 귀엽게 톡톡
태동할때두 한때임다 ㅎㅎ만끽하쇼~~~
저는 지금 30주 들어섰는데
요새는 점점 활발해지는 태동땜에
막 배가 아플지경임다 ㅋㅋ
배속에서 어찌나 기운이 쎈지ㅎㅎ
태동할때두 한때임다 ㅎㅎ만끽하쇼~~~
저는 지금 30주 들어섰는데
요새는 점점 활발해지는 태동땜에
막 배가 아플지경임다 ㅋㅋ
배속에서 어찌나 기운이 쎈지ㅎㅎ

나두 남의 초음파 사진이랑 보믄
애기 귀시 같은게 영 으쓸함다.
그떄 울 언니 임신햇을떄 태동 바라하면서
보여주는거 보구 나두 무섭습데다.
근데 나는 내 애기 초음파 사진이랑 보믄 무섭거나 그렇지 않습데다.
전보다 큰거보믄 그래도 감동되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