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화뜰 놀랏슴다. ㅠ
내 영 친한 동미 갑상선암...
갑상선암에 원인이 세가지 잇는데
1.유전
2.피복
3.요드 마이 먹는거(즉 짜게 먹는게 같슴다)
내 내 동미 당금큰일생기는가햇는데
알아본게 이병은 그래두 빨리 치료하므 몇십년은 산담다.
내동미 작년신체검사때 발견해서 암두 전이없구 종양두 작고
갠챈담다.
그래서 내 니 짜게 먹니 물어보니 짜게 먹는담다.
그래서 주의해랫짐..어즌 ㅠㅠ
짜게 잡숫는분덜 싱겁게 드쇼.
내 영 친한 동미 갑상선암...
갑상선암에 원인이 세가지 잇는데
1.유전
2.피복
3.요드 마이 먹는거(즉 짜게 먹는게 같슴다)
내 내 동미 당금큰일생기는가햇는데
알아본게 이병은 그래두 빨리 치료하므 몇십년은 산담다.
내동미 작년신체검사때 발견해서 암두 전이없구 종양두 작고
갠챈담다.
그래서 내 니 짜게 먹니 물어보니 짜게 먹는담다.
그래서 주의해랫짐..어즌 ㅠㅠ
짜게 잡숫는분덜 싱겁게 드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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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내 가방줄이 짧아서 의사표달이 제대루 전달안댓다면
참 미안합니다. ^^
참 미안합니다. ^^
누기?
니 안다. 이제 알려줄게.
울 시엄니와 같구나...
수술후 매일 약 견지하기가 스트레스 생길거다. 그리구 정서파동도 심하구..
하여간 암이란 진단 자체가 정신적으로 쇼크니까
니가 자주 전화라도 해서 안위해줘라...
수술후 매일 약 견지하기가 스트레스 생길거다. 그리구 정서파동도 심하구..
하여간 암이란 진단 자체가 정신적으로 쇼크니까
니가 자주 전화라도 해서 안위해줘라...
암이라서 다 당금 죽는거 아닙니다.
영 친한 친구를 그렇게 말할수 있는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보통은 그래도 많이 진전안됐겠지, 고칠수 있겠지 하고 좋은쪽으로
생각하게 될텐데, 정말로 친한 친구 맞는지 의심되는 글이네요.
영 친한 친구를 그렇게 말할수 있는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보통은 그래도 많이 진전안됐겠지, 고칠수 있겠지 하고 좋은쪽으로
생각하게 될텐데, 정말로 친한 친구 맞는지 의심되는 글이네요.
ㅎㅎ 오해하지 마십쇼.. 이친구 좀 놀라서 글 쓴거 같으루함다.
친한 친구사이라는거는 제가 잘 압니다.
여러분들께 짜게 드시지 말라고 충고만 하고싶어서 올린 글 같은데 그럼다.
인타넷이란 참 조심조심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오해하는걸 봐서는...
친한 친구사이라는거는 제가 잘 압니다.
여러분들께 짜게 드시지 말라고 충고만 하고싶어서 올린 글 같은데 그럼다.
인타넷이란 참 조심조심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오해하는걸 봐서는...
짜게는 안 먹는데
이 글 보니 왜 이리 두렵슴까?
짜갑게 먹는다고 갑상선암?ㅠㅠㅠ
방사선 피복은 왜 또 이렇게 근심되는건지?
ㅠㅠㅠ
이 글 보니 왜 이리 두렵슴까?
짜갑게 먹는다고 갑상선암?ㅠㅠㅠ
방사선 피복은 왜 또 이렇게 근심되는건지?
ㅠㅠㅠ
참 안됐네요. 친구분 어데 계시죠? 혹시 일본에 있다면 방사선피폭일 가능성도 배제 못합니다.

당사자거나 같은 병으로 아픈사람들이 더 힘들어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님이 친구분이 건강을 되찾아서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