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걸이에 대하여 좀 물어보려고 합니다.

가정육아 · #716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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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아줌마 · 2012-04-17 08:55:01 · 조회 855

  저는 옷이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옷장이 터질 정도입니다.

  그래서 옷걸이를 쇠줄꼬챙이처럼 가는걸로 바꾸려고 하는데 어디서 파는지 아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옷들을 어떻게 수납을 잘할수 있는지 그 비결도 좀 가르쳐주세요.

  아침부터 옷정리를 하려니 좀 짜증이 납니다. 겨울옷 다 철거를 시켜야 하는데.

  그리고 어제 어느분이 세라믹으로 된 칼을 샀다고 하던데 어디서 샀는지 링크를 걸어주시면 저도 하나 사고 싶은데...

  아침부터 도움 청하느라 쉼터에 먼저 출근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전 청소랑 정리만 하루 걸릴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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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동해해돋이 · 2012-04-17 09:35:35
세라믹칼은 저번에 보니 우에노 타케이야에서 파는것이 있더군요 .
어디서 사시는지요 ?

그리고 저도 저번에 묵은 옷들을 좀 처리했는데 자꾸 아까워서 못버리고 사들이기만 하니 외투하나가 글쎄 제가 대학졸업하는해에 산것도 있더군요 ㅎㅎㅎ
10년묵은 외투로 두루두루 일년에 한번도 안입은 옷들은 다 버렸어요 ㅋㅋㅋ
적당하게 버려야 또 새것이 생기잖아요 ㅎㅎ
너무 많아도 힘드니 더러처리하세요 .일년내에 한번도 안입은것은 다음해도 역시 안입을겁니다 ㅎㅎㅎㅎ
5년째아줌마 · 2012-04-17 14:42:15
저는 효고현에 살아서 타케이야는 모릅니다...잔넨.

옷들을 안버리는 방법은 없을가요? 살 때 비싸게 주고 산건 아까워서 버릴수가 없어서요...ㅎㅎ
한번 심중하게 고려를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kohl · 2012-04-17 14:22:21
저와 똑같은 고민이네요.
저도 참 옷장 들여볼때마다 짜증납니다. 누기 정리 정돈 잘한느 사람이 나와서 좀 가르쳐줫음 좋겟슴다 .
세살때 버릇 여든까지 간다구 옷사는 버릇 못고치겟슴다.
그 쇠줄 옷걸이 어디에나 다 잇는거 아닙니까.전 쇼핑몰 옷걸이 코나에서 삿슴다...
5년째아줌마 · 2012-04-17 14:45:43
ㅎㅎㅎ...나랑 비슷한 분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옷은 작년부터 별로 사지는 않지만 워낙 많아서....
오늘도 슈퍼랑 돌아봤지만 쇠줄옷걸이 파는게 없네요..어디가야 사는지..쇼핑몰에는 두께가 있는것만 팔더라구요..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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