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옷이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옷장이 터질 정도입니다.
그래서 옷걸이를 쇠줄꼬챙이처럼 가는걸로 바꾸려고 하는데 어디서 파는지 아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옷들을 어떻게 수납을 잘할수 있는지 그 비결도 좀 가르쳐주세요.
아침부터 옷정리를 하려니 좀 짜증이 납니다. 겨울옷 다 철거를 시켜야 하는데.
그리고 어제 어느분이 세라믹으로 된 칼을 샀다고 하던데 어디서 샀는지 링크를 걸어주시면 저도 하나 사고 싶은데...
아침부터 도움 청하느라 쉼터에 먼저 출근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전 청소랑 정리만 하루 걸릴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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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는 효고현에 살아서 타케이야는 모릅니다...잔넨.
옷들을 안버리는 방법은 없을가요? 살 때 비싸게 주고 산건 아까워서 버릴수가 없어서요...ㅎㅎ
한번 심중하게 고려를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옷들을 안버리는 방법은 없을가요? 살 때 비싸게 주고 산건 아까워서 버릴수가 없어서요...ㅎㅎ
한번 심중하게 고려를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와 똑같은 고민이네요.
저도 참 옷장 들여볼때마다 짜증납니다. 누기 정리 정돈 잘한느 사람이 나와서 좀 가르쳐줫음 좋겟슴다 .
세살때 버릇 여든까지 간다구 옷사는 버릇 못고치겟슴다.
그 쇠줄 옷걸이 어디에나 다 잇는거 아닙니까.전 쇼핑몰 옷걸이 코나에서 삿슴다...
저도 참 옷장 들여볼때마다 짜증납니다. 누기 정리 정돈 잘한느 사람이 나와서 좀 가르쳐줫음 좋겟슴다 .
세살때 버릇 여든까지 간다구 옷사는 버릇 못고치겟슴다.
그 쇠줄 옷걸이 어디에나 다 잇는거 아닙니까.전 쇼핑몰 옷걸이 코나에서 삿슴다...
ㅎㅎㅎ...나랑 비슷한 분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옷은 작년부터 별로 사지는 않지만 워낙 많아서....
오늘도 슈퍼랑 돌아봤지만 쇠줄옷걸이 파는게 없네요..어디가야 사는지..쇼핑몰에는 두께가 있는것만 팔더라구요..섭섭.
옷은 작년부터 별로 사지는 않지만 워낙 많아서....
오늘도 슈퍼랑 돌아봤지만 쇠줄옷걸이 파는게 없네요..어디가야 사는지..쇼핑몰에는 두께가 있는것만 팔더라구요..섭섭.

어디서 사시는지요 ?
그리고 저도 저번에 묵은 옷들을 좀 처리했는데 자꾸 아까워서 못버리고 사들이기만 하니 외투하나가 글쎄 제가 대학졸업하는해에 산것도 있더군요 ㅎㅎㅎ
10년묵은 외투로 두루두루 일년에 한번도 안입은 옷들은 다 버렸어요 ㅋㅋㅋ
적당하게 버려야 또 새것이 생기잖아요 ㅎㅎ
너무 많아도 힘드니 더러처리하세요 .일년내에 한번도 안입은것은 다음해도 역시 안입을겁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