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해서....

가정육아 · #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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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 2006-06-13 14:01:14 · 조회 812
출산하고 빠르면 얼마만에 둘째를 가져도 괞찬은지 애기 둘 이상있는 엄마들 꼭 부탁드립니다.

임신하고 욕심이 생겼는지 요즘엔 둘째 계획까지 하게 된답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낳구 싶은데요..출산후 5.6개월 만에 또 임신해도 몸의 회복에

영향이 없을지가 근심입니다..꼭 아시는분들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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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할미꽃 · 2006-06-13 14:07:10
몸의 회복정황에 따라 다를텐데요..
저번에 병원에서 그러던데 보통 자연분만이면 두석달후 제왕절개면 반년이면 된다네요..
중국에서는 더 시간을 두는게 좋다고 하는것같애요..

근데 지금 임신중이죠?
ㅎㅎ
저두 임신했을때 둘째생각 많이 했어요.
인츰 가질 생각은 아니였지만 둘째 가지고싶었죠..
근데 정작 애낳고보니..딱히 말하면 낳을때 너무 고생해서 잠시동안은 생각이 없네요..
그 아픔 잊어질때까지 기다려서 낳을 생각이예요 ㅎㅎㅎ
잊어지지 않으면 더 이상 욕심없어지겠죠 ㅋㅋ
코코아 · 2006-06-13 14:23:03
감사합니다.덕에 또 하나 알게 되었네요..요즘엔 임신 행복감에 옆에 엄마두 계시구 남편

두 잘해주는 덕에 둘째까지 계획하게 되었어요..일년 차이나는 형제도 괜찬겠다 싶어갖고

고생은 한번에 마치고 싶네요..아무튼 첫애부터 낳고 봐야할거같네요..

그때 님처럼 생각이 바뀔지도 ㅎㅎㅎ
달나라 · 2006-06-13 14:37:45
정황에 따라 변할수도 있지요.ㅎㅎ
전 낳아서 남자애라고 안 순간부터 여자애 하나 더 낳으려고 결심했는데...
지금까지 이런저런 원인땜에 못낳고 있습니다. 이젠 아들이 6섯살인데두 ㅋㅋ
치이타 · 2006-06-13 14:50:52
둘째르 낳을때는 그리 아프재타든데...
웃는 꽃 · 2006-06-13 15:01:07
둘째애를 임신하면 모유를 먹이지 못한대요... 첫애가 한살쯤 되여서 모유를 먹지 않은다음에 어떠한지 ....
천연수 · 2006-06-13 15:13:13
치이다 아 낳봤슴까?ㅎㅎㅎ
코코아 · 2006-06-13 15:34:34
외국에 나와 장기간 타산을 하고 생활할려면 애가 혼자보다도 젤 필요한것이 형제라고 생각해요..조건상 너무 힘들지 않하면 형제있는데 제 꿈이었구또 제 아이한테 해주구 싶은 일이네요..

달나라님;저두 한시름 놓으면 애가 금방 커지구 둘째도 포기할가 두려워요.저는 첫애가 딸이라고 아는 순간부터 아들 욕심이 난거예요..달나라님 늘 행복하세요..

치이타님;애 낳는일이 그리 아프지않단 말이 어디 있겠어요.한사람안에서 또다른 생명이 태여나는데 하늘땅이 맞붇지 않을리 없지않아요..ㅎㅎ

웃는 꽃님;둘째 임신하면 젖이 간단 말인가요??그리고 첫애도 저는 5,6개월 먹일 생각이예요.제가 들은 바에는 모유 오래먹도 영양가가 떨어진다 들었는데 맞는지..아무튼 고마워요..좋은 참고로 되었어요..님도 늘 즐거웁길 바랄게요...*^^*
Grace · 2006-06-13 15:40:17
년년생이 키우기는 힘들어도 재밌을듯...
웃는 꽃 · 2006-06-13 16:03:37
젖이 가는게 아니고 젖으로 영양이 다 나가는데 배 안에 애긴 어쩌나요? 의사말이 그러더라구요.. 젖먹이면서 임신하면 젖 떼야한다고
nabi2 · 2006-06-13 17:15:47
やはり、妊娠すると、欲が出るんですかね?

今、妊娠中ですが、最近やはり、二人目も欲しくて^-^

とりあえず一人目頑張らなきゃ!!!
행복마미^^ · 2006-06-13 18:55:06
저두 그러네요.
애한테 형제 주고싶은일인데...
그게 정말로 가능할지 아직은 미결이네요...
막내동생 · 2006-06-14 02:04:03
우리 집딸 년년생이랍니다. 1살3개월차이가 나는데요. 제가 첫애를 출산한후 자궁에 혹이 생겨서요. 수술을 하는데 자궁을 없앨 가능성도 있어서 서둘러 둘째애를 만들었어요.
첫애는 모유6달까지 먹였어요. 제가 좀 감기에 걸리는바람에 사흘동안 우유를 먹였더니 모유를 찾지 않아서 바로 젖을뗐어요. 출산한지 7달만에 또 임신을 했어요. 둘재는 아들낳으려 했었는데 비법을 몰라서 그냥 딸이 돼버렸네요.
지금은 큰딸2살, 둘째딸 9개월이거든요. 제가 없어도 저희들끼리 잘들 놀아요. 가끔은 장난감쥐려고 싸움할 때도 있지만. 제가 가끔씩 끼여들어야 한답니다.
한번 출산한경험이 있으면 산도길이 열려있기때문에 둘째는 출산하기 쉽다고 해요. 저두 둘째아기를 낳을 때 진통인지 뭔지 모르고 그냥 화장실에 쉴새없이 다녀서 이상해서 병원에갔더니 산도가 7센치나 열려서 급히 애낳으러갔어요.
근데 좋기는요. 형제라면 2살차이가 좋다고보는데요. 년년생이 얼마나 바쁘다구.
코코아 · 2006-06-15 01:35:11
모두들 의견 너무고마워요.될수있음 년년생으로 노력해보구 싶어요.

막내동생님; 쌍둥이 같은 두 딸애 얼마나 귀엽겟어요.상세한 상황 들려줘서 고마워요!!
많은 힘이 되네요.힘들어도 꼭 년년생 만들고 싶은데 생리가 않오거나 안걸리면 안되는 일이구요...

님들 늘 행복하세요...*^^*
노랑클로바 · 2006-06-15 09:23:15
코코아님 대단하시네여 . 지금 임심중에 둘째를 생각해요 ? 애낳은지 6년 됫는데...전 아직두 앞음을 잊지 못해서 둘째 엄두두 못내요 ㅎㅎ 년년생 키울때 좀 힘들다고 하지만 크면 오누이도 참 잼잇슴다. 実は제가 한살어린 남동생이 잇는데요 .얼릴때는 싸움이랑 많이 햇어요...좀 크면 서루 속심말두 하구 ..정말 친구처럼 사이 좋아요 . 둘째 힘내세요 .
코코아 · 2006-06-15 21:57:11
네.ㅎㅎ 제 욕심인데 현실이 될란지 모르겟네요..엄마가 그러시는게 겁없을때 고생 한번에 좋다구 그러네요...ㅋㅋㅋ일단은 첫아부터 힘내야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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