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가 한살 반이 거의 되는데..
지금 까지는 계속 무릎에다 안구 머리 먼저 감키구 목옥시키구 했슴다..
근데 지금 임신중이라 임신후기에 들어서믄 배가 많이 나와서 애를 그렇게 안구 못감겨줄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머리 감켜주구 있슴까..
지금 까지는 계속 무릎에다 안구 머리 먼저 감키구 목옥시키구 했슴다..
근데 지금 임신중이라 임신후기에 들어서믄 배가 많이 나와서 애를 그렇게 안구 못감겨줄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머리 감켜주구 있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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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그러구 보니까 울집에 있슴다..
근데 써본적 없슴다..한번 써봐야겠슴다..
근데 써본적 없슴다..한번 써봐야겠슴다..
배 나오면 애아빠시키세요 ㅎㅎㅎㅎ
울집두 내 둘째 가지구부터 쭉~ 애아빠가 머리 감기구 목욕시킵니다 ㅎㅎ
울집두 내 둘째 가지구부터 쭉~ 애아빠가 머리 감기구 목욕시킵니다 ㅎㅎ
애 아빠 할 시간이 없슴다..
퇴금이 엄청 늦어서 ..ㅠㅠ
퇴금이 엄청 늦어서 ..ㅠㅠ
저도 이 물음 알고 싶습니다.
지금 임신 6개월초인데요 엄청 힘듭니다. 이제 배가 더 크면 큰일입니다.ㅠㅠ
머리에 씌우는것 씌우면 우리 애기는 울고 난리입니다.씌우서 감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임신 6개월초인데요 엄청 힘듭니다. 이제 배가 더 크면 큰일입니다.ㅠㅠ
머리에 씌우는것 씌우면 우리 애기는 울고 난리입니다.씌우서 감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난 아직 18주임다 ㅋㅋ
근데 지금은 엄마가 와 있어서 머나 다 해주어서 ㅋㅋ
근데 이제 가게되구 배나오구 하믄 영 힘들것 같슴다 ..
오늘 한번 그 씌우는걸루 실험해볼까 함다..
근데 지금은 엄마가 와 있어서 머나 다 해주어서 ㅋㅋ
근데 이제 가게되구 배나오구 하믄 영 힘들것 같슴다 ..
오늘 한번 그 씌우는걸루 실험해볼까 함다..
나는 애보구 수건 딱쥐고 얼굴 싸쥐게하구 초고속 스피드로 머리 감겻슴다
쪼꼬마한 머리 후닥딱하면 끝이나서 애가 얼떨떨하는새로 끝을봅니다
쪼꼬마한 머리 후닥딱하면 끝이나서 애가 얼떨떨하는새로 끝을봅니다
ㅎㅎ 수건 쥐게 했슴까
암튼 빨리 감기긴 하는데 그래두 혹시 눈에랑 들어갈까봐 겁이남다..ㅋㅋ
암튼 빨리 감기긴 하는데 그래두 혹시 눈에랑 들어갈까봐 겁이남다..ㅋㅋ
오랜만이예요..^^..
혹시 저 아직도 기억할련지요?..
둘째 임신했군요..축하해요..^0^.. 오랜만에 들려서 예리맘 글보고 축하하고싶어서 로그인했어요..ㅎㅎㅎ..
예리쨩은 잘 커고 있지예??
나는 한살때부터 우리애기 그냥 앉혀놓고는..애기머리 살짝 뒤로 뻩이게해서..
샤워하는걸로 머리 적시고 샴푸해주고 직접 샤워하는걸로 씻어줘요..;;
어릴때부터 감아줄때 눈 감아라고 하고..무서운게 아니라고 보는데서 즐겁게 샤워물로 얼굴도 씻고 머리도 씻고했어요..
애기들은 금방금방 따라하니깐 갠찮을거예요..;;
가끔식 샴푸한 머리 감길때 손으로 앞쪽을 가려주기도 해요..ㅎㅎㅎ..
내가 너무 란보하지예..ㅎㅎㅎ..
혹시 저 아직도 기억할련지요?..
둘째 임신했군요..축하해요..^0^.. 오랜만에 들려서 예리맘 글보고 축하하고싶어서 로그인했어요..ㅎㅎㅎ..
예리쨩은 잘 커고 있지예??
나는 한살때부터 우리애기 그냥 앉혀놓고는..애기머리 살짝 뒤로 뻩이게해서..
샤워하는걸로 머리 적시고 샴푸해주고 직접 샤워하는걸로 씻어줘요..;;
어릴때부터 감아줄때 눈 감아라고 하고..무서운게 아니라고 보는데서 즐겁게 샤워물로 얼굴도 씻고 머리도 씻고했어요..
애기들은 금방금방 따라하니깐 갠찮을거예요..;;
가끔식 샴푸한 머리 감길때 손으로 앞쪽을 가려주기도 해요..ㅎㅎㅎ..
내가 너무 란보하지예..ㅎㅎㅎ..
ㅋㅋ 당연 기억하구 있슴다 ㅋㅋ 이제 벌써 18주임다..
예리 잘 크구 있슴다 ..ㅋㅋ 풍운아엄마두 보기 힘듬다예..ㅋㅋ
암튼 울 엄마 보구 먼저 해보라 하구 엄마 가게되믄 이렇게 저렇게 역새질 해봐야 겠슴다..
예리 잘 크구 있슴다 ..ㅋㅋ 풍운아엄마두 보기 힘듬다예..ㅋㅋ
암튼 울 엄마 보구 먼저 해보라 하구 엄마 가게되믄 이렇게 저렇게 역새질 해봐야 겠슴다..
우리는 쭉 목욕욕조에 앉혀놓고 머리에 샴프 바르고 문지른담에
목욕할때쓰는 모자씌우고 헹궈줌다.
목욕할때쓰는 모자씌우고 헹궈줌다.
역시 머리에 씌우는거 씀다예..
그거 언녕 사놓구 넘 커서 안쓰구 있었슴다.
이제 컸으니까 실험해봐야겠슴다..ㅋㅋ
그거 언녕 사놓구 넘 커서 안쓰구 있었슴다.
이제 컸으니까 실험해봐야겠슴다..ㅋㅋ
우리애는3살인데 내둘째출산하기전까지만해도 안고 머리감기고했는데 요즘 출산하고나서 애를세워놓고 머리들어 내얼굴올려다보게하고 물얼굴에 안흐르게끔머리감겨주고해요 처음에는 울고불고 난리하던게 3.4번하고나니 이제는제법잘배합해서 머리도감고 목욕도하고해요
그것두 방법이긴 함다예..
근데 그렇게 하다가 귀에랑 물이 아이들어감까..
애가 또 아프다구 난리칠까봐 겁이남다 ㅋㅋ
암튼 머리에다 씌우는거 씌우구 요렇게 조렇게 각도를 돌과봐야겠슴다 ㅋㅋ
근데 그렇게 하다가 귀에랑 물이 아이들어감까..
애가 또 아프다구 난리칠까봐 겁이남다 ㅋㅋ
암튼 머리에다 씌우는거 씌우구 요렇게 조렇게 각도를 돌과봐야겠슴다 ㅋㅋ

그럼 안구 감길 필요 없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