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하고 돐잔치 같이 치루신 선배맘들 계시면 경험담 좀 소개해주쇼.
요즘 이런 일두 좀 있다하든데 ㅎㅎ
어디서 하고 어떻게 했는지 사소한거라도 좋슴다 .
아무거나 알려주쇼 ..
영 막막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
요즘 이런 일두 좀 있다하든데 ㅎㅎ
어디서 하고 어떻게 했는지 사소한거라도 좋슴다 .
아무거나 알려주쇼 ..
영 막막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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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핑크베리님 감사합니다.
예 ..아무래두 손님 일구는게 결혼식 하자마자 돐생일 또 오라하기 참 입떼기 어려워서
그냥 하루에 하길루 햇음다 .
같은날에 하자니깐 식장두 그렇구 좀 맞같지 않아서 ㅜㅜ
예 ..아무래두 손님 일구는게 결혼식 하자마자 돐생일 또 오라하기 참 입떼기 어려워서
그냥 하루에 하길루 햇음다 .
같은날에 하자니깐 식장두 그렇구 좀 맞같지 않아서 ㅜㅜ

중국 들가기전에 중국쪽에서 예식장이랑 다 예약하면 가서 주요하게 사진 찍는 일밖에 없슴다.
우리쪽에서 결혼식 하고 신랑쪽에서 애기 돐잔치 했슴다. 애기돐잔치 때에는 먼저 놀이터하구 공원 가서
록상하구 예식장 가서 상 받았슴다. 상차림까지 다 해주구 식두 3,4십분에 다 끝내니까 좀 단조롭긴 하지만
사람은 많이 헐함다.
큰 대사 두가지 같이 치루니까 근심 태산 같았는데 다 끝나구 나니 별거 아니구나 싶습데다.
다 순리롭게 됨다. 너무 근심하지 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