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사람마다 다르겟죠??
어제 오랜만에 옛날에 살던 동네 마실 다녀왓슴다.
아들이 하도 지 친구 만나구 싶다구 노래 부른지 오랜지라...
카나비가 알려주는대로 따라서 가는데
웬걸.. 이 길이 예전에 우리가 자전거 타구 잘 다니던
추억의 길이엿습니다.
우리가 살던 곳은 이름하여 永山 그대로 산이죠 ㅎㅎㅎ
공기두 좋구 미도리두 많구
근데 우리 역에서 옆에 역에 갈려면 자전거로 산 하나를 넘는거나 다름없엇어요.
그래두 그때는 차도 없구 전차 타기는 싫구 (평소에 맨날 전차 타는지라)
그런대로 작은 애를 자전거에 앉히구 큰 애는 지 자전거 타구
식구 넷이서 자전거 세대로 옆에 역에 가서 놀앗어요 ...
올리막이문 내려서 자전거 밀기두 하고
내리막이문 아들애한테 조심하라구 길 떠나게 소리치면서
그래두 이렇게 다니는걸 참 즐기면서 살앗던거 같습니다.
어제 그 길을 지나면서 감회가 새롭더군요.
행복이란게 돈이 많아서 행복이 아니구요.
자신이 어떻게 감수하고 느끼는가에 따라서 다르다고 봅니다.
못난 자신을 감싸주는 남편도 고맙고
이런 나를 부모라구 찾아준 애들도 고맙고
그래서 언제나 최선을 다 할려구 하지만
모르는새에 큰 소리로 화내는 내 자신도 한심하지만
그래두 엄마 오길 눈 빠지게 기다리는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구요...
참 사소한 일상생활에서 즐기면서 사는게 행복이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사람마다 다르겟죠??
어제 오랜만에 옛날에 살던 동네 마실 다녀왓슴다.
아들이 하도 지 친구 만나구 싶다구 노래 부른지 오랜지라...
카나비가 알려주는대로 따라서 가는데
웬걸.. 이 길이 예전에 우리가 자전거 타구 잘 다니던
추억의 길이엿습니다.
우리가 살던 곳은 이름하여 永山 그대로 산이죠 ㅎㅎㅎ
공기두 좋구 미도리두 많구
근데 우리 역에서 옆에 역에 갈려면 자전거로 산 하나를 넘는거나 다름없엇어요.
그래두 그때는 차도 없구 전차 타기는 싫구 (평소에 맨날 전차 타는지라)
그런대로 작은 애를 자전거에 앉히구 큰 애는 지 자전거 타구
식구 넷이서 자전거 세대로 옆에 역에 가서 놀앗어요 ...
올리막이문 내려서 자전거 밀기두 하고
내리막이문 아들애한테 조심하라구 길 떠나게 소리치면서
그래두 이렇게 다니는걸 참 즐기면서 살앗던거 같습니다.
어제 그 길을 지나면서 감회가 새롭더군요.
행복이란게 돈이 많아서 행복이 아니구요.
자신이 어떻게 감수하고 느끼는가에 따라서 다르다고 봅니다.
못난 자신을 감싸주는 남편도 고맙고
이런 나를 부모라구 찾아준 애들도 고맙고
그래서 언제나 최선을 다 할려구 하지만
모르는새에 큰 소리로 화내는 내 자신도 한심하지만
그래두 엄마 오길 눈 빠지게 기다리는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구요...
참 사소한 일상생활에서 즐기면서 사는게 행복이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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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텔레비에 아프리카 애들이 나올때 우리 애들한테 말합니다.
세상에는 저렇게 먹지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는 애들두 있단다..
우리 애들 이구동성으로 신지라레나이 합데다..
행복을 느낄줄 아는것도 다이지라구 생각해요.
shen zai fu zhong bu zhi fu 이면 것두 불행이죠..
세상에는 저렇게 먹지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는 애들두 있단다..
우리 애들 이구동성으로 신지라레나이 합데다..
행복을 느낄줄 아는것도 다이지라구 생각해요.
shen zai fu zhong bu zhi fu 이면 것두 불행이죠..
맞는말씀입니다.
해빛따스한날 오후 쏘파에 안어 맛잇는 커피 마실때 몸이 경련을 일으킵니다 역시 행복합니다 ㅎㅎ
냉장고에서 금방 나온 와인 따서 마실때두 역시 행복합니다 .
행복은 늘 우리곁에 잇는것같습니다 ㅎ
해빛따스한날 오후 쏘파에 안어 맛잇는 커피 마실때 몸이 경련을 일으킵니다 역시 행복합니다 ㅎㅎ
냉장고에서 금방 나온 와인 따서 마실때두 역시 행복합니다 .
행복은 늘 우리곁에 잇는것같습니다 ㅎ
그렇죠...
실은 행복은 언제나 우리하구 함께입니다..
사소한 일 하나하나를 어떻게 감수하냐에 따라서 다르죠 ㅎㅎㅎ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와인 마실때
어떤 사람은 아,,, 시원하다~~ 하고 행복해하구 있을때
또 어떤 사람은 에휴,, 남들은 바에 가서 마시는데 하구 낙담하구 있겟죠..
마음 가짐이 참 중요하다구 봅니다... ㅎㅎ
실은 행복은 언제나 우리하구 함께입니다..
사소한 일 하나하나를 어떻게 감수하냐에 따라서 다르죠 ㅎㅎㅎ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와인 마실때
어떤 사람은 아,,, 시원하다~~ 하고 행복해하구 있을때
또 어떤 사람은 에휴,, 남들은 바에 가서 마시는데 하구 낙담하구 있겟죠..
마음 가짐이 참 중요하다구 봅니다... ㅎㅎ
네 마이나스 시고로 생각하는 사람은 방법이 없는것같습데다.
주위 친구들 둘러보면 플라스,마이나스 두 종류 다 잇는데 마이나스 애들 보면 다 가지구두 불평부립데다 .
전 그래두 내가 좋아해서 내가 고른 와인.내 고른 크라스 ,내 고른 쏘파에서 마실때 ,,, 내 고른.....ㅎㅎ 제가 너무 자애입니까?
플라스 시코로 짭은 인생 웃으면서 살아야죠 ㅎㅎ
주위 친구들 둘러보면 플라스,마이나스 두 종류 다 잇는데 마이나스 애들 보면 다 가지구두 불평부립데다 .
전 그래두 내가 좋아해서 내가 고른 와인.내 고른 크라스 ,내 고른 쏘파에서 마실때 ,,, 내 고른.....ㅎㅎ 제가 너무 자애입니까?
플라스 시코로 짭은 인생 웃으면서 살아야죠 ㅎㅎ
내가 고른 ㅎㅎㅎㅎ 나름의 만족이 아니겟어요?? ㅎㅎ
플라스 시꼬우로 짧은 인생을 웃으면서 ..
이런 생각이라면 언제나 행복할거 같아요 ㅎㅎㅎ
플라스 시꼬우로 짧은 인생을 웃으면서 ..
이런 생각이라면 언제나 행복할거 같아요 ㅎㅎㅎ
항상 지금 생활에 만족을느낄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함다
ㅎㅎㅎㅎ
집에가면 가족이 기다리고
또한 가족모두가 건강하고
이것보다 더중요하고 행복한건 없다고 생각함다
ㅎㅎ
제일 행복하다고 함다
ㅎㅎㅎㅎ
집에가면 가족이 기다리고
또한 가족모두가 건강하고
이것보다 더중요하고 행복한건 없다고 생각함다
ㅎㅎ
지금 생활에 만족을 느끼면야 당연 행복하겟죠.. ㅎㅎ
만족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작은 일 하나하나에 행복을 부여하면서 살면
언젠가는 만족을 느끼겟죠 ㅎㅎㅎㅎ
만족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작은 일 하나하나에 행복을 부여하면서 살면
언젠가는 만족을 느끼겟죠 ㅎㅎㅎㅎ
모든건 마음가짐에 잇다고 봅니다..
네 그렇죠 ㅎㅎㅎ
근데 그 마음가짐이 그렇게 생각처럼 안될때가 많죠..
아니 뭐 생각처럼 안된다면 적어두 생각은 햇을터 ...
오리님은 애기 잘 자라구 있겠죠?? ㅎㅎ
근데 그 마음가짐이 그렇게 생각처럼 안될때가 많죠..
아니 뭐 생각처럼 안된다면 적어두 생각은 햇을터 ...
오리님은 애기 잘 자라구 있겠죠?? ㅎㅎ
그게 힘들어요 ㅎㅎ
내 자신절로 내 마음을 다스리는게 힘들겟지만, 환경의 요소 주위의 요소에 따라 조금씩 다스려지고잇는것같기도 하고 ㅎㅎ
내 자신절로 내 마음을 다스리는게 힘들겟지만, 환경의 요소 주위의 요소에 따라 조금씩 다스려지고잇는것같기도 하고 ㅎㅎ
환경의 요소, 주위 영향 물론 나보다 잘 보내고 있는 사람 많구 많죠.
또한 나보다 못한? 환경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도 많고 많아요.
그래두 이런 주위 환경에서 조금씩 나 자신을 알아가고 파악하구
내 현실을 정시하고 또 인정하고
그런 내 현실에서 만족과 행복을 찾는 일상..
자칫하면 내 욕심에 내가 불행해질수 있죠.
무리하지 말고 현실에 착지하고 조금만 앞을 보면서 ...ㅎㅎㅎ
또한 나보다 못한? 환경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도 많고 많아요.
그래두 이런 주위 환경에서 조금씩 나 자신을 알아가고 파악하구
내 현실을 정시하고 또 인정하고
그런 내 현실에서 만족과 행복을 찾는 일상..
자칫하면 내 욕심에 내가 불행해질수 있죠.
무리하지 말고 현실에 착지하고 조금만 앞을 보면서 ...ㅎㅎㅎ
맞는말임니다..
끝없이 남과 비기고 현실에 만족하지못하면 손해보는건 자기자신이죠 ㅎㅎ
매일 밥먹기전에 기도하는 사람보면 참 대단하다는 느낌임니다.물론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유니맘의 사소한 일상이야말로 정말 행복해보임니다 항상 ㅎㅎ
끝없이 남과 비기고 현실에 만족하지못하면 손해보는건 자기자신이죠 ㅎㅎ
매일 밥먹기전에 기도하는 사람보면 참 대단하다는 느낌임니다.물론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유니맘의 사소한 일상이야말로 정말 행복해보임니다 항상 ㅎㅎ
현실에 만족하는것도 참 쉽지 않죠.
어제 갔던 아들애 친구 엄마..
유알단찌에 살지만 40평되는 비좁은 집에서 세식구가 살지만
그래두 아들애가 이제 자기방 요구한다면 어떻게 해줘야겟다구 말합디다.
비좁은 집에서 나름 아들방으로 꾸며줄 생각에 미소지으면서...
사람마다 생각 나름인데 요 생각 나름이 참으로 쉽지 않죠..
이 글 보시는 분들 다시 한번 행복을 느끼면서 뿌듯하게 살앗음 해서요 ㅎㅎㅎㅎ
어제 갔던 아들애 친구 엄마..
유알단찌에 살지만 40평되는 비좁은 집에서 세식구가 살지만
그래두 아들애가 이제 자기방 요구한다면 어떻게 해줘야겟다구 말합디다.
비좁은 집에서 나름 아들방으로 꾸며줄 생각에 미소지으면서...
사람마다 생각 나름인데 요 생각 나름이 참으로 쉽지 않죠..
이 글 보시는 분들 다시 한번 행복을 느끼면서 뿌듯하게 살앗음 해서요 ㅎㅎㅎㅎ
이상하게도 대부분 보통사람들은 자기절로 경험해봐야 깨달슴니다.
정말로 확실히 느낀것임니다...
극소수의 총명한자만의 남의 지혜를 자기 지혜로 만듬니다...
부족한 사람은 옆에서 가르쳐줘도 깨달치 못함니다...
정말로 확실히 느낀것임니다...
극소수의 총명한자만의 남의 지혜를 자기 지혜로 만듬니다...
부족한 사람은 옆에서 가르쳐줘도 깨달치 못함니다...
내공이 필요한게 아닐가요? ㅎㅎㅎ
한마디로 내공도 참 애매한 단어네 ㅎㅎㅎㅎㅎ
한마디로 내공도 참 애매한 단어네 ㅎㅎㅎㅎㅎ
한가족이 한집에서 같이 살수 있고
신체가 건강하고 애들이 아무탈없이 잘 자라면 그게 최고 행복인것같음다.
신체가 건강하고 애들이 아무탈없이 잘 자라면 그게 최고 행복인것같음다.
최고 행복 맞죠 ㅎㅎㅎㅎ
사소한 일상이 우리한테 주는 최고 행복 ㅎㅎ
사소한 일상이 우리한테 주는 최고 행복 ㅎㅎ
한가족이 함께 있을때 가장 행복한것 같슴다 ~
주말아침에 늦잠자고 깨나서 침대에서 애를 사이에 두고 장난칠때도 행복하고
셋이서 산보할때 애가 엄마,아빠 손 쥐고 하나,둘, 셋 그네뛰기를 해줄때도 행복하고 ㅋㅋ
요즘은 신랑이 둘째 움직이는거 느끼겠다고 남산만한 배에 손을 얹고 있을때고 행복하고
애기 심장소리 들리나 해서 배에 귀를 대고 듣겠다고 낑낑거리는 모습도 행복함다 ㅋㅋㅋ
말하고 나니 내가 너무 쉽게 만족하는것 같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아침에 늦잠자고 깨나서 침대에서 애를 사이에 두고 장난칠때도 행복하고
셋이서 산보할때 애가 엄마,아빠 손 쥐고 하나,둘, 셋 그네뛰기를 해줄때도 행복하고 ㅋㅋ
요즘은 신랑이 둘째 움직이는거 느끼겠다고 남산만한 배에 손을 얹고 있을때고 행복하고
애기 심장소리 들리나 해서 배에 귀를 대고 듣겠다고 낑낑거리는 모습도 행복함다 ㅋㅋㅋ
말하고 나니 내가 너무 쉽게 만족하는것 같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가족이 함께라서 뭐나 좋은거 같다..
그래두 쉽게 만족하는 성격이 행복감두 쉽게 느낀단다..
지성이 아직두 엄마 아빠사이에서 그네 뛰는구나..
우리 딸애가 그걸 자주 해달라구 해서
어떤때는 아들애는 안해주기 미안해서 해준다구 해놓구서는
에구,, 생각대로 안돼요 ㅋㅋㅋㅋ 무거워서? 내가 힘 없어서? ㅎㅎㅎ
지금은 길 가면서두 아들 손 쥐구 다니는 재미에 ㅎㅎㅎㅎ
좀 더 크믄 손두 안쥐자구 하겟지?? ㅎㅎ
그래두 쉽게 만족하는 성격이 행복감두 쉽게 느낀단다..
지성이 아직두 엄마 아빠사이에서 그네 뛰는구나..
우리 딸애가 그걸 자주 해달라구 해서
어떤때는 아들애는 안해주기 미안해서 해준다구 해놓구서는
에구,, 생각대로 안돼요 ㅋㅋㅋㅋ 무거워서? 내가 힘 없어서? ㅎㅎㅎ
지금은 길 가면서두 아들 손 쥐구 다니는 재미에 ㅎㅎㅎㅎ
좀 더 크믄 손두 안쥐자구 하겟지?? ㅎㅎ
둘째 태여나기전까지는 지성이 아직도 집에서는 애김다 ㅎㅎ
주말이면 보통 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끔 기회만 되면 그네뛰기함다...
그네뛰기 하지 않고 그냥 걸으면 한 5분도 안걸으면 다리 아프다면서 안아달람다 ㅋㅋ
그네뛰기만 하면 20분 걸어도 정신나서 펄펄 뛰지뭐.. 그네뛰는게 걷는것보다 더 힘들겠는데말임다 ㅎㅎ
내눈에는 언니 아들이 영 커보이는게 그네뛰기를 다 해줄려고 함까? ㅋㅋㅋㅋ
하기야 물애기 엄마들은 지성이을 보면 다 컸다고 하는데 내눈에는 아직도 애김다 ㅎㅎㅎ
자기자식은 영원히 부모마음에는 어린애인 모양임다 ㅋㅋㅋ
이제 좀만 더 커서 사춘기 들어서면 어머니를 외면하는 남자애들 많답데다 ㅋㅋㅋ
주말이면 보통 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끔 기회만 되면 그네뛰기함다...
그네뛰기 하지 않고 그냥 걸으면 한 5분도 안걸으면 다리 아프다면서 안아달람다 ㅋㅋ
그네뛰기만 하면 20분 걸어도 정신나서 펄펄 뛰지뭐.. 그네뛰는게 걷는것보다 더 힘들겠는데말임다 ㅎㅎ
내눈에는 언니 아들이 영 커보이는게 그네뛰기를 다 해줄려고 함까? ㅋㅋㅋㅋ
하기야 물애기 엄마들은 지성이을 보면 다 컸다고 하는데 내눈에는 아직도 애김다 ㅎㅎㅎ
자기자식은 영원히 부모마음에는 어린애인 모양임다 ㅋㅋㅋ
이제 좀만 더 커서 사춘기 들어서면 어머니를 외면하는 남자애들 많답데다 ㅋㅋㅋ
부모눈에 자식은 60이 넘어두 애기라더라...
아들내미 옆에서 부러워하는거 같아서 해줄려구 햇짐.
근게 이눔이 팔이 길어서? 키가 커서? 내 팔 다 들어두 발이 땅에서 겨우 떠러지나 마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젠 다 컷구나 하구 엉뎅이 툭툭 ㅎㅎㅎㅎ
아직은 그래두 안아주구 하믄 모르는체? 안겨있는다 조끔은 ㅋㅋㅋㅋ
아들내미 옆에서 부러워하는거 같아서 해줄려구 햇짐.
근게 이눔이 팔이 길어서? 키가 커서? 내 팔 다 들어두 발이 땅에서 겨우 떠러지나 마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젠 다 컷구나 하구 엉뎅이 툭툭 ㅎㅎㅎㅎ
아직은 그래두 안아주구 하믄 모르는체? 안겨있는다 조끔은 ㅋㅋㅋㅋ
내가 보기에도 언니네 가족 상당히 ㅋㅋ행복해 보임다
현실에 만족한단게 그 마음가짐이 쉽지 않슴다
자꾸만 위가 바라보임다 ㅋㅋ
현실에 만족한단게 그 마음가짐이 쉽지 않슴다
자꾸만 위가 바라보임다 ㅋㅋ
마음가짐이 쉽지 않지 그럼 ㅎㅎㅎ
오죽함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는 말이 다 있겟니 ㅎㅎㅎ
그리구 위가 바라보이는건 그만큼 야루끼도 더 생기고 목표도 생기고 좋은데
뭐나 요 도를 장악하는게 쉽지 않지??!!
ㅎㅎㅎㅎㅎㅎ
오죽함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는 말이 다 있겟니 ㅎㅎㅎ
그리구 위가 바라보이는건 그만큼 야루끼도 더 생기고 목표도 생기고 좋은데
뭐나 요 도를 장악하는게 쉽지 않지??!!
ㅎㅎㅎㅎㅎㅎ

난 내가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할때 아프리카난민을 생각하면 ,,,,,,
난 사치를 부리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