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4월 사꾸라피는 계절이면 꼭 한번은 맘이 돌처럼 무거워 날때가 있습니다.
그럼 사연부터 시작할게요.
2009년 4월 참 힘든 한해였슴다.
아이티불경기,자동차회사 불경기...아이티 전공하고 졸업한 제가 취직이 힘들었고 동시에 남편이 파견으로 일하던 닛산자동차회
사에서도 사람 짜른다네요.우선 외국인 파견사원,두번째 일본인 파견사원..
첫피에 2만명 이미 리스토라당했다 할때 저는 비로서 울남편도 멀지 않았구나..가늠했슴다..
속이 안달아나서 집에도 전화못하고,친구들하고도 연락끊고...정말로 괴로웠던 봄 시작이였어요..
눈앞이 캄캄해서..
저는 취직활동접고 가능성있는 남편 노력하게했슴다.
그때 찾은 새로 오픈한 라면야 있었는데요.
마네쟈가<일본 여성> 저를 아주 잘 해주었슴다.
열심히 일한 리유도 있었지만 우리 사정도 잘 봐주었거든요.
저는 그 미세들가서 오픈해서 시마이 할때까지 한달 네번 휴식하며 하다니, 돈 잘벌었슴다..
다 마네쟈 시흐도 팍팍 넣어준 덕분이죠.
자택마지 상태에서 남편이 반년동안 전근활동해왔지만 상태가 심상치 않았더군요.
그때 마네쟈부터 사원으로 남지 않겟나 제안 받았슴다.
그때 제안 받아 들였슴다.
건데 그때 울남편 전근활동 성공되여 동경도내로 오게 되였어요.
넘 급작스레 닥친 사연이라 얼굴이 가려워 마네쟈하고 직접 이야기 못했슴다.
게다가 집도 또치되여 집찾느라고 휴가도 냈고..
그때까지두 남편 회사성공된 얘기 못하구 그냥 집 또치되여 찾는다고 휴가냈거든요.
그때 제 안속을 차린 원인 하나 있슴다.
남편이 내정받았다지만 혹시 도리게시당하면 어쩌나..이미 미세에서 날 채용하겠다는 말은 들었지..
그래서..그냥 있다가...
남편일이 확정된후 함께 일하는 일본인 아줌마한테 고민 얘기했거든요.
그 일본아줌마는 말 마네쟈한테 나르는편이여서 우정 내 의사를 전해달라는 식으로 부탁은 안했지만 얘기했거든요.
마네쟈 제 사정 알고 있었는데 그때는 출장중이였슴다.
문제는 마네쟈가 출장중이여서 제가 어떻게 말 꺼낼 기회가 없었슴다.
게다가 마네쟈가 새로 오픈한 미세에서 잠시 점장 했고 제가 그만두려던 그때 대리점장이 정식 점장으로 되였슴다.
대리점장이 60되는 일본령감인데 참 웬일인지 중국사람이라면 저레 반대임다.
중국음식도 안먹고..제가 중국인이라고 작은일하고 싸드레 캐고..ㅠㅠㅠ
매번 불쾌한 일 있을때마다 마네쟈 나서서 저를 보호한 셈이죠..건데 대리점장이 정식점장으로 되니깐 이상한 느낌이 갑데다
마네쟈는 출장에서 돌아안오고 그 대리점장은 정식점장으로 되고..
할수없어서 그 점장으로된 일본령감한테 자초지종 얘기하니깐...
말을 어떻게 날랐는지...
저를 조용히 부르더니 래일부터 나오지 말라더군요<래일 마네쟈 돌아오는날>
저를보면 아주 괴로워한다고 조용히 그만두고 제복은 닷규빈이로 보내라고...
똘기워 나온 기분임다.
그 일본령감 조애로 마네쟈하고 관계좋앗는데 오해가 많아졌슴다.
매번 월급줄때 다이므카드에 시간 확인시키면서 월급주는데 매달바다 두시간씩 차날때 있슴다.
그래서 말해주면 또 계산 잘해줍데다<속으로 저 마네쟈 우정 저러지 않나 >이랬어요.
워낙은 이튿날 나오지말라해서 제복이랑 깨끗이 씻구 오가시랑 사가서 인사나하구 갈라지자 햇는데..
저두 그말에 상처받아 밸이 뿔어나서 그대로 동경왔슴다..
동경와서 제복 다규빈이로 보냈는데 제한테 다시 돌려왔거든요.
전화치니,제가 닷규빈으로 배내서 다시 보냈다네요.
그참에 제가 대리점장 이렇게 시키더라고,자초지종 다 얘기했슴다..
그리구 다시 닷규빈으로 배누구 연락 끊었슴다.
후에 궁금해서 함께 일하던 동생같았던 일본애한테 연락하니깐요.
미세가 란잡판 되엿다네요.
내 들갈때 새로 채용된 사원있는데..
사람 듬직하게 잘생겠구 본과학력에 노무라쇼우샤인지..암튼 영 좋은 대기업에서 5년근무햇슴다..
<이분이 별루 미세에서 일할감이 같지않아서 마네쟈한테 그때 얘기했는데 마네쟈 그사람 믿더라구요>
새로채용된 사원 나보다 동갑인데 사람 좋아보였슴다.건데 회사다닐감이지 이런데서 일할감이 아닌것같아서 제가 항상 의문스
러웠던 존재임다.말로는 후에 오픈할 미세에서 점장시키려구 채용했구 잠시만 동경에서 가나가와겐 출근한다네요.
대리점장<령감>정식 점장되구 저와 동갑이던 그 사원 아주 똑똑한데 령감점장한테 엄청 이지메당하구..마네쟈는 항상 저렇게 이
지메하는데 항상 밝은얼구로 열심히 일하니 의심안한다구..
결국 제가 그만두던날에 그 사원도 사직서 제출도 안하구 행방불명이 되였슴다..
일본동생이 저를보구 다시 돌아가서 미세에서 일하라네요..
저두 쫓기워나온 상태라,많이 걱정되였지만 그냥 모르는체 넘겼슴다..
이젠 시간이 흘러 삼년됨다..
예전처럼 친한관계라면 제 딸사진도 보내주고..안부도 물어보고 ..이렇게 하겠건만..
저는 생각뿐이지..용기가 안나요...왜냐면 항상 제가 상처받았다는 느낌..
거데 뒤에 일본동생한테서 들은 얘기면 아마두 그 마네쟈두 속 많이 상햇을거라고 생각됨다..
왜냐면 그때 초기자궁암이라 수술날자도 잡은 상태였거든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사람한테도 동정이가고..
추억도 많앗던 곳이만큼 가보고싶고...
연락하고싶네요..이젠 맘이 답을 주는데 행동이 따르지 못함다..ㅠㅠㅠ
그리고 중간에서 오해를 주었던 일본령감 넘 괘씸함다..중국사람이로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약이 없나봐요..
그럼 사연부터 시작할게요.
2009년 4월 참 힘든 한해였슴다.
아이티불경기,자동차회사 불경기...아이티 전공하고 졸업한 제가 취직이 힘들었고 동시에 남편이 파견으로 일하던 닛산자동차회
사에서도 사람 짜른다네요.우선 외국인 파견사원,두번째 일본인 파견사원..
첫피에 2만명 이미 리스토라당했다 할때 저는 비로서 울남편도 멀지 않았구나..가늠했슴다..
속이 안달아나서 집에도 전화못하고,친구들하고도 연락끊고...정말로 괴로웠던 봄 시작이였어요..
눈앞이 캄캄해서..
저는 취직활동접고 가능성있는 남편 노력하게했슴다.
그때 찾은 새로 오픈한 라면야 있었는데요.
마네쟈가<일본 여성> 저를 아주 잘 해주었슴다.
열심히 일한 리유도 있었지만 우리 사정도 잘 봐주었거든요.
저는 그 미세들가서 오픈해서 시마이 할때까지 한달 네번 휴식하며 하다니, 돈 잘벌었슴다..
다 마네쟈 시흐도 팍팍 넣어준 덕분이죠.
자택마지 상태에서 남편이 반년동안 전근활동해왔지만 상태가 심상치 않았더군요.
그때 마네쟈부터 사원으로 남지 않겟나 제안 받았슴다.
그때 제안 받아 들였슴다.
건데 그때 울남편 전근활동 성공되여 동경도내로 오게 되였어요.
넘 급작스레 닥친 사연이라 얼굴이 가려워 마네쟈하고 직접 이야기 못했슴다.
게다가 집도 또치되여 집찾느라고 휴가도 냈고..
그때까지두 남편 회사성공된 얘기 못하구 그냥 집 또치되여 찾는다고 휴가냈거든요.
그때 제 안속을 차린 원인 하나 있슴다.
남편이 내정받았다지만 혹시 도리게시당하면 어쩌나..이미 미세에서 날 채용하겠다는 말은 들었지..
그래서..그냥 있다가...
남편일이 확정된후 함께 일하는 일본인 아줌마한테 고민 얘기했거든요.
그 일본아줌마는 말 마네쟈한테 나르는편이여서 우정 내 의사를 전해달라는 식으로 부탁은 안했지만 얘기했거든요.
마네쟈 제 사정 알고 있었는데 그때는 출장중이였슴다.
문제는 마네쟈가 출장중이여서 제가 어떻게 말 꺼낼 기회가 없었슴다.
게다가 마네쟈가 새로 오픈한 미세에서 잠시 점장 했고 제가 그만두려던 그때 대리점장이 정식 점장으로 되였슴다.
대리점장이 60되는 일본령감인데 참 웬일인지 중국사람이라면 저레 반대임다.
중국음식도 안먹고..제가 중국인이라고 작은일하고 싸드레 캐고..ㅠㅠㅠ
매번 불쾌한 일 있을때마다 마네쟈 나서서 저를 보호한 셈이죠..건데 대리점장이 정식점장으로 되니깐 이상한 느낌이 갑데다
마네쟈는 출장에서 돌아안오고 그 대리점장은 정식점장으로 되고..
할수없어서 그 점장으로된 일본령감한테 자초지종 얘기하니깐...
말을 어떻게 날랐는지...
저를 조용히 부르더니 래일부터 나오지 말라더군요<래일 마네쟈 돌아오는날>
저를보면 아주 괴로워한다고 조용히 그만두고 제복은 닷규빈이로 보내라고...
똘기워 나온 기분임다.
그 일본령감 조애로 마네쟈하고 관계좋앗는데 오해가 많아졌슴다.
매번 월급줄때 다이므카드에 시간 확인시키면서 월급주는데 매달바다 두시간씩 차날때 있슴다.
그래서 말해주면 또 계산 잘해줍데다<속으로 저 마네쟈 우정 저러지 않나 >이랬어요.
워낙은 이튿날 나오지말라해서 제복이랑 깨끗이 씻구 오가시랑 사가서 인사나하구 갈라지자 햇는데..
저두 그말에 상처받아 밸이 뿔어나서 그대로 동경왔슴다..
동경와서 제복 다규빈이로 보냈는데 제한테 다시 돌려왔거든요.
전화치니,제가 닷규빈으로 배내서 다시 보냈다네요.
그참에 제가 대리점장 이렇게 시키더라고,자초지종 다 얘기했슴다..
그리구 다시 닷규빈으로 배누구 연락 끊었슴다.
후에 궁금해서 함께 일하던 동생같았던 일본애한테 연락하니깐요.
미세가 란잡판 되엿다네요.
내 들갈때 새로 채용된 사원있는데..
사람 듬직하게 잘생겠구 본과학력에 노무라쇼우샤인지..암튼 영 좋은 대기업에서 5년근무햇슴다..
<이분이 별루 미세에서 일할감이 같지않아서 마네쟈한테 그때 얘기했는데 마네쟈 그사람 믿더라구요>
새로채용된 사원 나보다 동갑인데 사람 좋아보였슴다.건데 회사다닐감이지 이런데서 일할감이 아닌것같아서 제가 항상 의문스
러웠던 존재임다.말로는 후에 오픈할 미세에서 점장시키려구 채용했구 잠시만 동경에서 가나가와겐 출근한다네요.
대리점장<령감>정식 점장되구 저와 동갑이던 그 사원 아주 똑똑한데 령감점장한테 엄청 이지메당하구..마네쟈는 항상 저렇게 이
지메하는데 항상 밝은얼구로 열심히 일하니 의심안한다구..
결국 제가 그만두던날에 그 사원도 사직서 제출도 안하구 행방불명이 되였슴다..
일본동생이 저를보구 다시 돌아가서 미세에서 일하라네요..
저두 쫓기워나온 상태라,많이 걱정되였지만 그냥 모르는체 넘겼슴다..
이젠 시간이 흘러 삼년됨다..
예전처럼 친한관계라면 제 딸사진도 보내주고..안부도 물어보고 ..이렇게 하겠건만..
저는 생각뿐이지..용기가 안나요...왜냐면 항상 제가 상처받았다는 느낌..
거데 뒤에 일본동생한테서 들은 얘기면 아마두 그 마네쟈두 속 많이 상햇을거라고 생각됨다..
왜냐면 그때 초기자궁암이라 수술날자도 잡은 상태였거든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사람한테도 동정이가고..
추억도 많앗던 곳이만큼 가보고싶고...
연락하고싶네요..이젠 맘이 답을 주는데 행동이 따르지 못함다..ㅠㅠㅠ
그리고 중간에서 오해를 주었던 일본령감 넘 괘씸함다..중국사람이로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약이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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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그리고 또 한마디 추가한다면..
제가 중국에서 받은 교육으로 일본사람한테 좋은 감정없어요.
일본와서 첫해는 일보사람한테 무서운존재..투명하고 쌀쌀한 태도를 보였구 2년째는 남편하고 사귀면서 영향많이 받고 완화되였어요.
3년째는 저 마네쟈하고 친하게되였고 그랬슴다.
어쩌면 저분이 저한테 야사시이한 일본사람 많다는걸 보여주었던 한분인것같슴다.
제가 중국에서 받은 교육으로 일본사람한테 좋은 감정없어요.
일본와서 첫해는 일보사람한테 무서운존재..투명하고 쌀쌀한 태도를 보였구 2년째는 남편하고 사귀면서 영향많이 받고 완화되였어요.
3년째는 저 마네쟈하고 친하게되였고 그랬슴다.
어쩌면 저분이 저한테 야사시이한 일본사람 많다는걸 보여주었던 한분인것같슴다.
해봐.해봐서 반가워안하면 더 안하면 되고...ㅎㅎㅎ
너무 생각하는거 간단한가?
친하면 아무리 연락안해도 친하고...안친하면 맨날 연락해도 안친해.
난 원래 아무사람하구도 연락자주 안하고,그리고 꼬박꼬박 인사하고 챙기고 이런것두 잘 못해.
근데 진짜 마음으로 친하다고 생각하면...몇년 지나서 만나도 아니,몇십년 지나서 만나도 반가운건 반가운거야.
난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이 통하는건 연락차수가 아닌,
그냥 서로 알고지낼때 얼만큼 서로 마음으로 대했는가 하는거...그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ㅎㅎ
내 스타일로 살아서 친구들한테 엄청 욕두 먹기두 하지만,
별로 불편하게 살진 않았어.
몰라..친구들은 이젠 내가 친하지 않다고 생각할지는 모르지만...ㅋㅋ
난 그냥 내가 친하니까 다 친하다고 생각할거라고 믿고 살아...
쇼크받을가봐 굳이 확인도 안하고.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하면 내가 그사람 진짜로 좋아하는거라면,내가 연락을 별로 안했다도 그사람한테도 전달이 되지 않을가?
사람마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진심은 통한다!!!이말 난 완전 믿어.ㅋㅋ
너무 생각하는거 간단한가?
친하면 아무리 연락안해도 친하고...안친하면 맨날 연락해도 안친해.
난 원래 아무사람하구도 연락자주 안하고,그리고 꼬박꼬박 인사하고 챙기고 이런것두 잘 못해.
근데 진짜 마음으로 친하다고 생각하면...몇년 지나서 만나도 아니,몇십년 지나서 만나도 반가운건 반가운거야.
난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이 통하는건 연락차수가 아닌,
그냥 서로 알고지낼때 얼만큼 서로 마음으로 대했는가 하는거...그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ㅎㅎ
내 스타일로 살아서 친구들한테 엄청 욕두 먹기두 하지만,
별로 불편하게 살진 않았어.
몰라..친구들은 이젠 내가 친하지 않다고 생각할지는 모르지만...ㅋㅋ
난 그냥 내가 친하니까 다 친하다고 생각할거라고 믿고 살아...
쇼크받을가봐 굳이 확인도 안하고.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하면 내가 그사람 진짜로 좋아하는거라면,내가 연락을 별로 안했다도 그사람한테도 전달이 되지 않을가?
사람마다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진심은 통한다!!!이말 난 완전 믿어.ㅋㅋ
제복 돌려줄때 그사람네 낸데 돌려안주구 그냥 받아주면 시간지나면 연락하려구했어..
건데 내가 보내준 제복 돌려보내주구 전화로 마네쟈하고 얘기하니깐 착불로 보냈다고 돌려보냈대요.
그때 진짜 화가 났소.
그 령감점장이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내 호의를 다 거절했는지..ㅎㅎㅎ
난 그리닝그가서 씻어서 이튿날 주겠다했는데..
그리닝그도 필요없구 또 다시 오지도 말라구..ㅠㅠㅠ
후날에 전화상으로 그 점장령감 욕했죠..난 그사람 지시대로 움직였고 그렇게 움직이는 내맘도 엄청 아팠다구..
건데요.
알고있는 일본동생 말..
마네쟈 파닉크상태래요..그래서 내한테 고의아니게 상처주었는지 몰라두 절대 오해하지말라구..
그래서 내가 그럼 네가 중간에서 좋게 내 뜻을 전달해달라구 했소.
건데 내가 보내준 제복 돌려보내주구 전화로 마네쟈하고 얘기하니깐 착불로 보냈다고 돌려보냈대요.
그때 진짜 화가 났소.
그 령감점장이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내 호의를 다 거절했는지..ㅎㅎㅎ
난 그리닝그가서 씻어서 이튿날 주겠다했는데..
그리닝그도 필요없구 또 다시 오지도 말라구..ㅠㅠㅠ
후날에 전화상으로 그 점장령감 욕했죠..난 그사람 지시대로 움직였고 그렇게 움직이는 내맘도 엄청 아팠다구..
건데요.
알고있는 일본동생 말..
마네쟈 파닉크상태래요..그래서 내한테 고의아니게 상처주었는지 몰라두 절대 오해하지말라구..
그래서 내가 그럼 네가 중간에서 좋게 내 뜻을 전달해달라구 했소.
결과부터 말하면
님의 마음을 메일이든 전화든 편지에 담아서 적어두 한번쯤은 연락해보는걸 추천해요.
3년동안 매년 마음이 무거워진다는데 마네쟈가 받아주던 안받아주던 연락하구나면 님의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해질거 아닐가요?
그러면 마네쟈 님에 대한 오해두 풀릴수두 있는거구요 .
내년 후년 그 후년 점점 시간이 흐르면 연락하기두 더 어려워질거 같아서요
님의 마음을 메일이든 전화든 편지에 담아서 적어두 한번쯤은 연락해보는걸 추천해요.
3년동안 매년 마음이 무거워진다는데 마네쟈가 받아주던 안받아주던 연락하구나면 님의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해질거 아닐가요?
그러면 마네쟈 님에 대한 오해두 풀릴수두 있는거구요 .
내년 후년 그 후년 점점 시간이 흐르면 연락하기두 더 어려워질거 같아서요
제가 아는 일본동생 중간에서 오해풀도록 멜 전달했는지 모르겠슴다.
제가 도저히 정면으로 그분한테 신세졌지만 멜조차 못하겠으니,대신 내 맘 전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때는 제가 상처받았다고 생각했는데..
후에 알고보니,그시기,마네쟈 파닉크 상태더군요.
가냘픈 일본여자가 넘 열심히 일하니깐,난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좋아하니깐 통하는점 많았거든요.
제가 도저히 정면으로 그분한테 신세졌지만 멜조차 못하겠으니,대신 내 맘 전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때는 제가 상처받았다고 생각했는데..
후에 알고보니,그시기,마네쟈 파닉크 상태더군요.
가냘픈 일본여자가 넘 열심히 일하니깐,난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좋아하니깐 통하는점 많았거든요.
연락하는데 한표다,,
전화번호 없고 메일 없어서 연락못하는것두 아니고,,
마음에 걸린다면 꼭 한번은 니맘을 전하는게 좋을거같다,,
무턱대고 중국사람싫어하는 그 영감같은 사람들한테는 이런 마음 전해도 반가봐하지 않겟지만
마네쟈라면 니맘을 알아줄것같다는 느낌을 준다,,
전화번호 없고 메일 없어서 연락못하는것두 아니고,,
마음에 걸린다면 꼭 한번은 니맘을 전하는게 좋을거같다,,
무턱대고 중국사람싫어하는 그 영감같은 사람들한테는 이런 마음 전해도 반가봐하지 않겟지만
마네쟈라면 니맘을 알아줄것같다는 느낌을 준다,,
알았소.전화번호 바꾸었는지 몰라두...
전화번호 바뀌지 않으면 멜로 전하려구..
그분 어이유 쓰니깐 이전에는 늘 전화쳤소..
일 그만둔뒤 도저히 전화 못치겠구 멜 보내자이 아도레스 모르겠구..
이젠 SMS통하니깐 인사나 해야겠소..
전화번호 바뀌지 않으면 멜로 전하려구..
그분 어이유 쓰니깐 이전에는 늘 전화쳤소..
일 그만둔뒤 도저히 전화 못치겠구 멜 보내자이 아도레스 모르겠구..
이젠 SMS통하니깐 인사나 해야겠소..
그냥 마음이 가는데로 연락 한번해보세요 .
사람은 대화를 하면 많은것들이 풀릴떄가 많습니다ㅎㅎ
물론 서로 마음이 통해야 하겠지만요 .
설영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이렇게 혼자서 끙끙거리기보다는
속 시원하게 연락해서 동그람님 빨리 편해지세요 ㅎㅎ
사람은 대화를 하면 많은것들이 풀릴떄가 많습니다ㅎㅎ
물론 서로 마음이 통해야 하겠지만요 .
설영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이렇게 혼자서 끙끙거리기보다는
속 시원하게 연락해서 동그람님 빨리 편해지세요 ㅎㅎ
비공개
비공개
세분의 조언 고맙슴다..
저하고 비슷한 생각 가지는 분 많슴다..
아마두 제가 이런 생각할수있다는 자체가 넘 여유로워 보임다.ㅎㅎㅎ
생각지도 않게 스케줄이 잡혀...요즘..빡빡한 일상이 시작되네요..
바빠지니깐,열렸던 맘도 닫아짐다..ㅠㅠ 맘의 움직임이란 비묘함다...
저하고 비슷한 생각 가지는 분 많슴다..
아마두 제가 이런 생각할수있다는 자체가 넘 여유로워 보임다.ㅎㅎㅎ
생각지도 않게 스케줄이 잡혀...요즘..빡빡한 일상이 시작되네요..
바빠지니깐,열렸던 맘도 닫아짐다..ㅠㅠ 맘의 움직임이란 비묘함다...

어제 아는 언니하고 이 이야기 우연히 꺼내게 되니,또 지나간 생각이 듬다..
그때 거기서 노력했길래 시부모님 려행에 자금 있었구..임신계획도 했구 동경에서 발판이 든든했거든요...
내가 불씨에 멜이랑 전하면 그분 깜작 놀라지 않을가요?
시간도 이렇게 흘렀는데..
인간의 맘으로 생각해야할가요?아니면 일본사람이면 어떤면에서 다른점 있슴까?
저는 인맥을 소중히 여기는편이라...친한사람하고는 잃고싶지않아서요.ㅠㅠㅠ
한마디로 저를 반가워할가요?이게 중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