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임신8개월까지 회사출근하고 중국에 들어와서 출산한지 14날 되는 맘임다
우리 왕자가 태어나서 정말 언어로 형용할수없이 너무 기쁜건 사실이지만 왼지 요 며칠부터
집에만 틀어박혀있고 이제까지 일본서 팽이처럼 일하다 집에만 있어그런지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딱히 스트레스 쌓일일은 없지만 마음한구석이 허전하구 애기를 볼때믄 너무행복하지만 24시간 매일같이
똑같은 일상을 보내니 우울합니다 해산후 우울증이 누구나 있다고는하지만 속이 너무 답답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저와같이 같은 상황인 분들 있으면 서로 마음공유라도하고싶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찌나미니 전 훈춘에서 현재 해산조리하고있는중입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우리 왕자가 태어나서 정말 언어로 형용할수없이 너무 기쁜건 사실이지만 왼지 요 며칠부터
집에만 틀어박혀있고 이제까지 일본서 팽이처럼 일하다 집에만 있어그런지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딱히 스트레스 쌓일일은 없지만 마음한구석이 허전하구 애기를 볼때믄 너무행복하지만 24시간 매일같이
똑같은 일상을 보내니 우울합니다 해산후 우울증이 누구나 있다고는하지만 속이 너무 답답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저와같이 같은 상황인 분들 있으면 서로 마음공유라도하고싶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찌나미니 전 훈춘에서 현재 해산조리하고있는중입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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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안녕하세요!
저도 임신 9개월에 들어서서 중국에 들어왔슴다..
지금 아들 낳은지 18날 되는 초보맘임다..
현재 룡정에서 사는데 애기 낳는것도 힘들겠지만 자래우는것도
여간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ㅎㅎ
애가 잘때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구 한데 울때랑 아파할때랑은
정말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불안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슴다..
이러면서 엄마라는 또 한가지 자신의 신분에 적응하는거겠죠..
뭐든 시간이 지나면 요령두 생기고 하니까 점점 여유가 생기겠지만
함께 즐기면서 육아 힘냅시다..
저도 임신 9개월에 들어서서 중국에 들어왔슴다..
지금 아들 낳은지 18날 되는 초보맘임다..
현재 룡정에서 사는데 애기 낳는것도 힘들겠지만 자래우는것도
여간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ㅎㅎ
애가 잘때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구 한데 울때랑 아파할때랑은
정말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불안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슴다..
이러면서 엄마라는 또 한가지 자신의 신분에 적응하는거겠죠..
뭐든 시간이 지나면 요령두 생기고 하니까 점점 여유가 생기겠지만
함께 즐기면서 육아 힘냅시다..
유니맘님 따뜻한말씀을 해주셔서 위로가 마니 되는거같슴다 유니맘의 좌우명 싫으면 피하구 피하지못하면 즐기라
너무 조은 좌우명인거같슴다 근데 싫으면피하라는 피할려고 노력을 마니하는데 쉽게 되지를 않슴다
그리하여 오후에는 칭구들이랑 사촌언니들한테 전화해서 많은 잡담들을 나눴슴다 마니 위로두 받구 하니깐
기분이 상쾌해진거같슴다 유니맘두 애기 이쁘게 키우시고 건강하세요 이쁜 답변 감사히 잘 받아들였습니다
너무 조은 좌우명인거같슴다 근데 싫으면피하라는 피할려고 노력을 마니하는데 쉽게 되지를 않슴다
그리하여 오후에는 칭구들이랑 사촌언니들한테 전화해서 많은 잡담들을 나눴슴다 마니 위로두 받구 하니깐
기분이 상쾌해진거같슴다 유니맘두 애기 이쁘게 키우시고 건강하세요 이쁜 답변 감사히 잘 받아들였습니다
회원가입님 우선 출산 축하드리고 저하고 같은 입장이라니 마니 힘드시겠는데 위로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지예 애기는 너무 기여워서 이뻐죽겠슴다 저는 애기 울거나 보채는건 아직 제가 안보고 친정엄마가 보니깐
불안한건 별로 없는데 너무 한가한탓에 제맘병이 생긴거같슴다 글구 산후는 남편의 따뜻한위로와 배려가 우울증 해소하는데
조은 약이라는데 떨어져있으니깐 그허전함이 더 중한거 같슴다 회원가입님도 답답하고 그럴때면 마니대화를 가져보세요
부모님하구는 매일같이있으면 대화가 끊어질때 있잖슴까.. 그럴때는 칭구들이나 마음을 나눌수있는친지한테 전화를해보세요
저도 오늘은 칭구들하고 사촌언니한테 전화넣어서 위로도받구 잡담도 마니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럼 기여운 아드님 이쁘게 키우시고 산후조리 잘하세요
그렇지예 애기는 너무 기여워서 이뻐죽겠슴다 저는 애기 울거나 보채는건 아직 제가 안보고 친정엄마가 보니깐
불안한건 별로 없는데 너무 한가한탓에 제맘병이 생긴거같슴다 글구 산후는 남편의 따뜻한위로와 배려가 우울증 해소하는데
조은 약이라는데 떨어져있으니깐 그허전함이 더 중한거 같슴다 회원가입님도 답답하고 그럴때면 마니대화를 가져보세요
부모님하구는 매일같이있으면 대화가 끊어질때 있잖슴까.. 그럴때는 칭구들이나 마음을 나눌수있는친지한테 전화를해보세요
저도 오늘은 칭구들하고 사촌언니한테 전화넣어서 위로도받구 잡담도 마니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그럼 기여운 아드님 이쁘게 키우시고 산후조리 잘하세요
임신말기에 중국에들어와 지난달에 연길에서 딸낳고 어제 한달검진다녀왓음다.
부부같이 아이키우면 몰라도 혼자 육아하고 또 매일 같은 일상반복하느라면 우울중이 올수도 있음다.
나도 첨엔 아이낳고 며칠간 기분이 별로라서 젖도 잘 돌지않앗는데...점차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집데다.
산후조리 잘하고 육아화이팅 하세요
부부같이 아이키우면 몰라도 혼자 육아하고 또 매일 같은 일상반복하느라면 우울중이 올수도 있음다.
나도 첨엔 아이낳고 며칠간 기분이 별로라서 젖도 잘 돌지않앗는데...점차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집데다.
산후조리 잘하고 육아화이팅 하세요

밖에두 아직은 추워서 맘대로 다니지도 못하구요.
그래두 부모곁에 있음 뭔가 안심되구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구
내가 만들수 있는 맛잇는거 만들어서 부모님 대접시키구...
나름 우울하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햇슴다.
뭐 일본에 있을때보다야 많이 한가하죠 ㅎㅎㅎ
그 한가함? 뭐 애로 인해서 그다지도 시간적 여유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현재 상황을 즐기세요.
자기가 주동이면 즐기는거고 피동에 빠지면 끌려다니게 되구 싫어지구 우울해지죠..
싫으면 피하구 피하지 못할거면 즐기라... 이게 나름 내 좌우명임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