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중때 쭉 함께 놀았던 친구를 오랫만에 만나기로 햇는데 그 친구한테4살난
아이가 있대요.
이럴때 축하금같은것을 얼마정도 줘야하나요?
만엔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실례인지 아니면 완전히
줄 필요가 없는건지....
맘들은 부조금을 받으면 기분이 좋으세요?아니면 되려 부담스러운가요?
아이가 있대요.
이럴때 축하금같은것을 얼마정도 줘야하나요?
만엔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실례인지 아니면 완전히
줄 필요가 없는건지....
맘들은 부조금을 받으면 기분이 좋으세요?아니면 되려 부담스러운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아....감사함다..그렇군요. 저는 아직 결혼도 하지않은 상태라 이런인사를
잘 몰라요.
애기 먹는거는 엄마들이 코다와리가 있을것 같으니 그냥 부조금만엔에
케익같은것을 사들고 가겟슴다. 사실 10년이상을 만나지 않은 사이임다
조언 감사함다. .
잘 몰라요.
애기 먹는거는 엄마들이 코다와리가 있을것 같으니 그냥 부조금만엔에
케익같은것을 사들고 가겟슴다. 사실 10년이상을 만나지 않은 사이임다
조언 감사함다. .

나라면 만엔정도 주고..애 먹어리도 사줄거같음다
누가 우리애 처음 보면서 돈은 몰라도.먹을거라두 안사주면 조금 기분상할같음다.하하
요건 내생각임다..
친한 친구의 애 라면 만엔정도 주면 이럽음다..
어린애들대서..많이주면 서로 부담대도..
만엔정도느 서로 기분두 좋을거 같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