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대학교 4학년인데요, 나이가 중국나이로 하면 33살, 74년 생이예요. 서른 넘으니까 아기가 무척 욕심나네요. 결혼하면 인츰 임신하고싶어요.
근데 부모들은 애도 중요하지만 애나 키우고 가정주부질 할게면 여태껏 공부한 보람이 없다고 해요.
사실 저도 취직하고싶지만 나이가 33이지 , 애도 인츰 가지고싶지, 시간이 더 지나면 애 키우기도 힘들지 않나 싶고 그래서 많이 고민중이거든요.
쉼터 애기엄마중 일하면서 애 키우는분들 적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취직한담에 애 키우는것이 옳을가요?
그리고 저처럼 나이가 많아가지고 취직이 가능할가요?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근데 부모들은 애도 중요하지만 애나 키우고 가정주부질 할게면 여태껏 공부한 보람이 없다고 해요.
사실 저도 취직하고싶지만 나이가 33이지 , 애도 인츰 가지고싶지, 시간이 더 지나면 애 키우기도 힘들지 않나 싶고 그래서 많이 고민중이거든요.
쉼터 애기엄마중 일하면서 애 키우는분들 적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취직한담에 애 키우는것이 옳을가요?
그리고 저처럼 나이가 많아가지고 취직이 가능할가요?
아도바이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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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저하구 동갑이네요. 근데 저는 현재 가정주부여서 별로 도움되는 아도바이스는 못드리겟네요. 그냥 동갑친구가 잇는데 31살때 취직하구 지금도 그냥 출근하구 잇어요. 애는 35살전에 낳으면 된다고 하는데 글쎄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모르겟네요. 근데 나나님도 가족비자로 바꿀수 잇는거 아니세요? 그럼 애 낳구 다시 취직해도 될것같은데...
애를 낳구 취직한다는것은 잘 안될건데요..
명년부터 회사를 출근한다면 일년반쯤 회사를 다니시다가 애기를 가지면 어떨가요?
그러면 휴가도 가질수있구요..서른살넘어서 전직이랑 힘들거든요..
명년부터 회사를 출근한다면 일년반쯤 회사를 다니시다가 애기를 가지면 어떨가요?
그러면 휴가도 가질수있구요..서른살넘어서 전직이랑 힘들거든요..
보니까 중국에 계신 부모님들한테 애기 맡기구 일하시는 여자분들 많은거 같던데요...
저두 그게 고민이거든요. 애를 키우메 일한단게 어째 잘 될거 같잰네요.
그래서 지금 애를 데리구 집에서 놀구 있는중입니다.
애낳구 계속출근하자면 휴가맡구 낳은후 중국보내면 될것같지만
정작낳구보면 아까워서 그렇게 잘안되는데요, 저두 애낳구 중국둘가내서
간게 두구 못오구 데리구 왔습니다.저두 범띠입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애를 데리구 집에서 놀구 있는중입니다.
애낳구 계속출근하자면 휴가맡구 낳은후 중국보내면 될것같지만
정작낳구보면 아까워서 그렇게 잘안되는데요, 저두 애낳구 중국둘가내서
간게 두구 못오구 데리구 왔습니다.저두 범띠입니다..ㅋㅋㅋㅋ
하얀 구름님_ 저와 동갑이라니 정말 반가워요. 사실 학교가다녀도 애들이 다 나보다 대여섯살은 어려서 속탄일이 있어도 말하기가 주저되고 또 체면차리느라 속심말 하게 안되던데요. 이렇게 쉼터에서 만나니 마음이 저절로 열려지는것 같아요. 저 사실은 대상자가 일본인이거든요, 신랑은 자꾸 취직하지 말라고 집에서 애나 키우라고 하는데 웬지 가정주부질 할 자신도 없고 또 앞으로의 생활에 불안한감도 있고 해서 직업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할때도 많고 좌우간 난 많이 모순되고 흔들려요.
은영님- 고맙습니다. 역시 애 낳고 취직하기란 힘들겠죠. 지금 제가 배우고있는건 류통정보과 인데 그냥 사무실일같은거 찾았으면 좋겠는데 될수 있을가요? 취직활동도 전혀 안했어요.취직하려면 지금부터라도 해야겠죠.
Grace님- 저의 앞으로의 남편될 사람이 일본인이여서 중국에다는 애를 절대로 못만긴다 하네요. 그리고 애기 낳으면 아까워서 보낼것 같지 못해요. 아도바이스 고마워요
행복한 여자 님 - 동갑내기 하나 불어서 정말 반가워요, 마음이 환해지는것 같아요.
나이가 드니 자꾸 애기 가지고 싶네요, 길가다가도 남들 애기 보면 눈이 떨어지지 않아요,그리고 쉬는 날이면 자꾸 마음이 허전하고 그러네요. 애기 있어서 행복하시지요?
애기가 지금 몇살이세요? 정말 부러워요.
나이가 드니 자꾸 애기 가지고 싶네요, 길가다가도 남들 애기 보면 눈이 떨어지지 않아요,그리고 쉬는 날이면 자꾸 마음이 허전하고 그러네요. 애기 있어서 행복하시지요?
애기가 지금 몇살이세요? 정말 부러워요.
그건 회사에 따라 다르다고 봐야죠.애가 있으면 안심하고 받는회사도 있고(출산휴가가 없기에) 그렇지 않는 회사도 있거든요.지금 정황이면 애를 낳고 생각해보는것이 좋을가 싶네요.저도 두살 가진 애가 있어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일은 일대로 애는애대로 크거든요.애가 있는것이 너무 자부감도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