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엄마같이 감다..
애 여섯중에서 낯가림 애 하나 있어서 기타애까지 따라 웁데다.
수연이는 울지 않고 잘 놀더군요.ㅎㅎㅎ
어제는 두번째날.
수연이는 엄마하고 정 없나봄다.ㅠㅠㅠ
갈라지는데 보는체안하고 친구하고 같이 앉아 놈다.ㅎㅎㅎ
마중가니,첨 잘 놀았는데 다른애들 우니 따라 울더라고..ㅠㅠㅠ
보육원 이유식 깨끗하게 먹었슴다.
변화
저녁에 수연이가 저하고 이야기 나누네요.신기하게..1대1로..
첨임다.그애가 뭐라고 말하는지 모르지만..
분명 내가 한마디 하면 자기가 한마디하고 내가 한마디하면 자기가하고...
넘 재미있었슴다.
오늘은 세번째날
갈라질때 정면으로 수연아,바이바이..했는데두 울지않구...참
내가 혹시 애기 울기를 바라나?솔직히 다른애들 다 우는데 우리 수연이 안우니,별루 엄마정 없는거 같은게.ㅋㅋㅋ
마중간게 오늘은 한번도 안울었담다.
이유식 깡그리 다 먹구.ㅎㅎㅎ
집에오니,지쳐서 둬시간 자더군요
변화
오늘도 저하고 이야기하더군요..
우리수연이 멀 말하려고 하는지..도저히 알수없지만..
그래두 재밌슴다.ㅎㅎㅎ
래일도 기대되네요..
애 여섯중에서 낯가림 애 하나 있어서 기타애까지 따라 웁데다.
수연이는 울지 않고 잘 놀더군요.ㅎㅎㅎ
어제는 두번째날.
수연이는 엄마하고 정 없나봄다.ㅠㅠㅠ
갈라지는데 보는체안하고 친구하고 같이 앉아 놈다.ㅎㅎㅎ
마중가니,첨 잘 놀았는데 다른애들 우니 따라 울더라고..ㅠㅠㅠ
보육원 이유식 깨끗하게 먹었슴다.
변화
저녁에 수연이가 저하고 이야기 나누네요.신기하게..1대1로..
첨임다.그애가 뭐라고 말하는지 모르지만..
분명 내가 한마디 하면 자기가 한마디하고 내가 한마디하면 자기가하고...
넘 재미있었슴다.
오늘은 세번째날
갈라질때 정면으로 수연아,바이바이..했는데두 울지않구...참
내가 혹시 애기 울기를 바라나?솔직히 다른애들 다 우는데 우리 수연이 안우니,별루 엄마정 없는거 같은게.ㅋㅋㅋ
마중간게 오늘은 한번도 안울었담다.
이유식 깡그리 다 먹구.ㅎㅎㅎ
집에오니,지쳐서 둬시간 자더군요
변화
오늘도 저하고 이야기하더군요..
우리수연이 멀 말하려고 하는지..도저히 알수없지만..
그래두 재밌슴다.ㅎㅎㅎ
래일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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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낯가림 고비를 넘겨서 그런가봄다.
제3자하고 함께 있어도 안전한다는 그 안정감을 애가 리해하는것같아요.
이글 보고 현재 애기를 키우는 맘들 6개월부터 시작되는 낯가림 이 단계를 무사히 넘길 바람다..
꼬옥 이단계는 3자의 힘을 빌어야 해요..
주동적으로 근처에 마마도모하고 사귀고,어울리면서..
제3자하고 함께 있어도 안전한다는 그 안정감을 애가 리해하는것같아요.
이글 보고 현재 애기를 키우는 맘들 6개월부터 시작되는 낯가림 이 단계를 무사히 넘길 바람다..
꼬옥 이단계는 3자의 힘을 빌어야 해요..
주동적으로 근처에 마마도모하고 사귀고,어울리면서..
수연이 성격이 활발한가 보네 ㅋㅋㅋ
니가 쓴 글보니 참 재미있다.. 애들 ㅎㅎ
우린 2살에 보육원보내는게 안가겠다고 버텨서 혼났었다 ㅋㅋ
보육원적응이 빨리 되길 바란다 ㅋㅋ
니가 쓴 글보니 참 재미있다.. 애들 ㅎㅎ
우린 2살에 보육원보내는게 안가겠다고 버텨서 혼났었다 ㅋㅋ
보육원적응이 빨리 되길 바란다 ㅋㅋ
애들 2살되면 뭔가 알아서 더 떼질쓰지만 한살이면 좀 우둔한편이라..
이때부터 보내면 좋다해서 보낸게 잘했다 이렇게 생각되오.
더욱더 잘 적응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겠는지..
이때부터 보내면 좋다해서 보낸게 잘했다 이렇게 생각되오.
더욱더 잘 적응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겠는지..
수연이 넘 장하네요.
우리는 언제 적응될려는지ㅠㅠ 오늘이 사흘짼덴두 우유두 안먹구.
래일은 꼭 먹어줫으면하는 바램뿐이네요.다음주부터는 일두 시작해야는데ㅠㅠ
우리는 언제 적응될려는지ㅠㅠ 오늘이 사흘짼덴두 우유두 안먹구.
래일은 꼭 먹어줫으면하는 바램뿐이네요.다음주부터는 일두 시작해야는데ㅠㅠ
님 맘 리해함다.
제가 아는 마마가 애가 먹지않아 속태우더군요.
잘 되였으면 좋게네요.
제가 아는 마마가 애가 먹지않아 속태우더군요.
잘 되였으면 좋게네요.
어머 낯가림두 안하구 진짜장함다 ~~
우리는 그래두 한돐에 보낸거두 한주일정도는 웁데다
애기들이 알아들을수없는말로 엄마하구 코뮤니케숀할때문
진짜 재미있구 속으로부터 막 모성애 나옴다
저두 집일하면서 울 아들하구 알아듣지못할말루교루할때많슴다
우리는 그래두 한돐에 보낸거두 한주일정도는 웁데다
애기들이 알아들을수없는말로 엄마하구 코뮤니케숀할때문
진짜 재미있구 속으로부터 막 모성애 나옴다
저두 집일하면서 울 아들하구 알아듣지못할말루교루할때많슴다
어제는 울었다니,맘이 찡하던게..
오늘은 애가 넘 대견해보입데다.
그리고 변화를 보고 넘 신기하더라구요.
오늘은 애가 넘 대견해보입데다.
그리고 변화를 보고 넘 신기하더라구요.
어머 ,,,수연이 넘 순돌이네요 ,,,얼마나 좋음다 ,,,울구불구 하는애들보자 낳죵 ,,,,ㅋㅋㅋ보육원두 그렇게 빨리 적응되구 ㅋ효자네요 ㅋㅋ
예.순돌이라서 보배둥이로 불리움다.
오늘은 보육원들간지 네번째날임다.
어제하고 다름없슴다.
잘 놀아주었구 울지도 않았구 잘 먹고,지금 잠다.
오늘은 보육원들간지 네번째날임다.
어제하고 다름없슴다.
잘 놀아주었구 울지도 않았구 잘 먹고,지금 잠다.
수연이는 보육원 적응도 잘하나부다, 이렇게 잘떨어지면 또 좀 섭섭하고
안떨어지겠다고 울면 또 맴이 아프고 ㅎㅎㅎ
안떨어지겠다고 울면 또 맴이 아프고 ㅎㅎㅎ
섭섭한면있지면 애가 잘하니깐,선생들도 좋아하고..
오늘도 잘 갔다 왔슴다.
오늘도 잘 갔다 왔슴다.
아직 0살그라스라면서
어쩌면 저렇게 대견스럽죠 ㅎㅎ
엄마가 참 뿌듯하시겠어요 ㅎㅎ
동그람님네 공주님은 지금 몇달째인가요?
저도 애가태여나면 0살그라스에 넣구 복귀하고싶은데,
주위에선 다들 넘어려서 무리라해서 고민중 ㅎㅎ
어쩌면 저렇게 대견스럽죠 ㅎㅎ
엄마가 참 뿌듯하시겠어요 ㅎㅎ
동그람님네 공주님은 지금 몇달째인가요?
저도 애가태여나면 0살그라스에 넣구 복귀하고싶은데,
주위에선 다들 넘어려서 무리라해서 고민중 ㅎㅎ
우리 수연이 열한개월임다.
제 개인생각에는 9개월이상이면 괜찮다고 봄다.
9개월이상부터는 큰애기 같슴다.ㅎㅎㅎ
고민하지마세요.플라스면이 더 많슴다.
오늘도 순리로운 하루였슴다.
제 개인생각에는 9개월이상이면 괜찮다고 봄다.
9개월이상부터는 큰애기 같슴다.ㅎㅎㅎ
고민하지마세요.플라스면이 더 많슴다.
오늘도 순리로운 하루였슴다.
수연이 공주는 아마 엄마닮아서 성격이 활달한가 봄니다.
새 환경에도 척척 잘적응하고 ..넘 장함다.
우리 건우도 오늘부로 4날짼데 아직도 떨어질때는 움다.
그래도 첫날보다는 많이 오찌쯔이떼르 합데다.
오늘은 울면서도 척들어가서 자기 자리에 앉습데다.
엄마 맘마 사갓고 마중하러 올께~하고 나왓슴다.
새 환경에도 척척 잘적응하고 ..넘 장함다.
우리 건우도 오늘부로 4날짼데 아직도 떨어질때는 움다.
그래도 첫날보다는 많이 오찌쯔이떼르 합데다.
오늘은 울면서도 척들어가서 자기 자리에 앉습데다.
엄마 맘마 사갓고 마중하러 올께~하고 나왓슴다.
수연이 아빠영향많이 가진것같슴다.
그리고 제가 애하고 자주 말하는 타입임다.
모임같은데가서는 혼자 내버려두고 간섭안하는 타입이고..
단둘이 있으면 눈보고 얘기해요..알아듣던지 말던지..
임신할때부터 고민이던,이야기던,뭐나..다 얘기했어요..
지금보니,애가 말못하지만..의사소통이 잘될때 많슴다.
그리고 제가 애하고 자주 말하는 타입임다.
모임같은데가서는 혼자 내버려두고 간섭안하는 타입이고..
단둘이 있으면 눈보고 얘기해요..알아듣던지 말던지..
임신할때부터 고민이던,이야기던,뭐나..다 얘기했어요..
지금보니,애가 말못하지만..의사소통이 잘될때 많슴다.
수연이 공주는 아마 엄마닮아서 성격이 활달한가 봄니다.
새 환경에도 척척 잘적응하고 ..넘 장함다.
우리 건우도 오늘부로 4날짼데 아직도 떨어질때는 움다.
그래도 첫날보다는 많이 오찌쯔이떼르 합데다.
오늘은 울면서도 척들어가서 자기 자리에 앉습데다.
엄마 맘마 사갓고 마중하러 올께~하고 나왓슴다.
새 환경에도 척척 잘적응하고 ..넘 장함다.
우리 건우도 오늘부로 4날짼데 아직도 떨어질때는 움다.
그래도 첫날보다는 많이 오찌쯔이떼르 합데다.
오늘은 울면서도 척들어가서 자기 자리에 앉습데다.
엄마 맘마 사갓고 마중하러 올께~하고 나왓슴다.
제자랑이지만 아빠가 넘 락관적임다.
제가 남편영향 많이 받구요.
수연이도 아빠를 닮은것같슴다.
울남편 편안한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남편영향 많이 받구요.
수연이도 아빠를 닮은것같슴다.
울남편 편안한 스타일이거든요.
부럽습다...우린 나름 사람이 많은곳에서 자라서 낮을 안가린다고 생각했는데...ㅉㅉ
첫날엔 신나서 노느라구 식구 나가는거두 모르구 놀더니 20분지나서 울기시작해서 마중갈때까지웁데다.
두번째 날엔 역시 1시간반동안 거의 울음에 선생이 쭐 안구있었나 봄다.
세번째 날에 할머니가 나가니 또 울더래요 그러다 애들같이 산보나가니 잘놀더람다
밖에 나가는거 엄청 좋아하니 역시 좀 효과가 있었나 봄다.ㅎㅎ
근데 할머니가 마중가니 목 꼭 끄러안구 또 울구 그 잘먹는 밥두 둬술먹구ㅠㅠ
오늘은 네번째 날인데 아직 보고를 못받았습다...
이젠 조선말 제법 잘알아듣는데 불시에 환경바뀌여서 말 못알아들어 그런지 인차 적을할거 같더니 정반대입다.
할머니는 막 데리구 가겠답다...참...ㅎㅎㅎ
다음주부터는 7시40분부터 데려갈 예정인데 괜찮을지 정말 걱정입다.
늦게 데려가는 애들 없다던데 혼자 남아 더 울지 않을지 너무 걱정돼요...ㅠㅠ
무슨 뾰죽한 방법이 있음 좋겠습다...
첫날엔 신나서 노느라구 식구 나가는거두 모르구 놀더니 20분지나서 울기시작해서 마중갈때까지웁데다.
두번째 날엔 역시 1시간반동안 거의 울음에 선생이 쭐 안구있었나 봄다.
세번째 날에 할머니가 나가니 또 울더래요 그러다 애들같이 산보나가니 잘놀더람다
밖에 나가는거 엄청 좋아하니 역시 좀 효과가 있었나 봄다.ㅎㅎ
근데 할머니가 마중가니 목 꼭 끄러안구 또 울구 그 잘먹는 밥두 둬술먹구ㅠㅠ
오늘은 네번째 날인데 아직 보고를 못받았습다...
이젠 조선말 제법 잘알아듣는데 불시에 환경바뀌여서 말 못알아들어 그런지 인차 적을할거 같더니 정반대입다.
할머니는 막 데리구 가겠답다...참...ㅎㅎㅎ
다음주부터는 7시40분부터 데려갈 예정인데 괜찮을지 정말 걱정입다.
늦게 데려가는 애들 없다던데 혼자 남아 더 울지 않을지 너무 걱정돼요...ㅠㅠ
무슨 뾰죽한 방법이 있음 좋겠습다...
수연이 어려서 좀 우둔한 편이여서요.
뾰족한 방법은 아이는 아이들하고 어울려야함다.
메달이맘께서는 주위에 어른이 많아서 애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 좋지만 애들하고 휩쓸릴 기회를 주면 좋지 않슴까?
참고로 수연이 4개월부터 한달에 한번씩 애기친구하고 만났어요..
그리고 혼자서 다노시미하는 환경도 만들어주구요..
지금까지 제가 써먹은 한가지..
애기 골똘히 먼가 놀려고 할때..절때로 방해하거나,같이 놀아주지 않슴다.
재료에서 애가 혼자 놀때 그과정에 아주 많은걸 사고한다네요..그리고 집중력도 강화하구요.
그리고 태여나서부터 제가 혼자 애길 키운관계도 있지만..
울면 인츰 달려 안가구..엄마 간다..세번 말해서 애가 절 기다려주도록 주의를 주고 담가서 안아주었거든요..
한마디로 전반과정보면 그냥 땐노로 검색해서 거기서 좋다는 비결을 실제응용한것같슴다..
지금도 배우는단계고 제가 메달이맘보다 더 초보맘이여서 옳은지 그른지 모르겠구 또 이제 커서 애를 먹일수있다고 생각하니..뚜렷하게 멀 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구 공유합시다..
뾰족한 방법은 아이는 아이들하고 어울려야함다.
메달이맘께서는 주위에 어른이 많아서 애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 좋지만 애들하고 휩쓸릴 기회를 주면 좋지 않슴까?
참고로 수연이 4개월부터 한달에 한번씩 애기친구하고 만났어요..
그리고 혼자서 다노시미하는 환경도 만들어주구요..
지금까지 제가 써먹은 한가지..
애기 골똘히 먼가 놀려고 할때..절때로 방해하거나,같이 놀아주지 않슴다.
재료에서 애가 혼자 놀때 그과정에 아주 많은걸 사고한다네요..그리고 집중력도 강화하구요.
그리고 태여나서부터 제가 혼자 애길 키운관계도 있지만..
울면 인츰 달려 안가구..엄마 간다..세번 말해서 애가 절 기다려주도록 주의를 주고 담가서 안아주었거든요..
한마디로 전반과정보면 그냥 땐노로 검색해서 거기서 좋다는 비결을 실제응용한것같슴다..
지금도 배우는단계고 제가 메달이맘보다 더 초보맘이여서 옳은지 그른지 모르겠구 또 이제 커서 애를 먹일수있다고 생각하니..뚜렷하게 멀 전했으면 좋을지 모르겠구 공유합시다..

우리 한주일모자란 한돐에 딱 보육원보내기시작햇는데
근한달반가량 떨어질때나 마중갈때나 울엇슴다 ~ 낮에는 잘놀구요 ~ 떨어질때 그냥 울어서 정말
보낸게 맞나 싶기도햇는데 요즘 새로운보육원 가기시작하니 또 갈라질때면 움다 ~
그래도 이젠 경험잇어서 처음처럼은 가슴안아픔다 ~~ ㅎㅎ
그런거보면 수연이 정말 낯가림도 안하는맴다 넘 장함다 ~
이제부터 못아알아듣는말 엄청 많이 할껌다
우리는 요즘 말이 넘 많아서 정말 어떨때는 우루싸이할때 잇슴다 ㅋㅋ
그럼 수연이 지금처럼 그냥 잘적응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