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검진 다녀왔어요 ㅎㅎ사진 지웠어요 .

가정육아 · #71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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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012-04-04 14:05:25 · 조회 1091
  오늘 우리 둘째 한달검진 다녀왔어요 ..

  한달사이에 부쩍 컸네요 ,,태여날때 3726그람이였는데 오늘 가니 5310그람 ㅋㅋ

 의사선생님이 깜짝 놀라면서 이렇게 잘 컸나며 오무쯔도 커야되고 엄마도 팔 많이 아프죠?그러는데 

 팔이 아파도 이 엄마는 입이 헤벌레해서 좋기만 합니다 ㅎㅎ

 그저께는 큰아들 보육원입학식이 있어서 다녀오고 그 이튿날 둘째 한달되는 날이라서

 집식구들끼리 한장 남겼심다 ㅎㅎ

 개구쟁이 큰아들이 돼지코를 해서 ㅠㅠㅠ 사진만 찍으면 저렇게 이상한 포즈를 해서 ㅎㅎ


  그 밑에는 우리 아들형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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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쇼콜라 · 2012-04-04 14:10:28
이쁜 가족사진 잘 보구 가네.ㅋ
원 · 2012-04-04 14:36:58
ㅎㅎ 이쁘게 봐줘서 고맙심다 ㅎㅎㅎ
isobe · 2012-04-04 14:12:14
사진보구 감다 ㅋㅋㅋㅋ
원 · 2012-04-04 14:37:24
넵,보구가쇼 ㅎ
유니맘 · 2012-04-04 14:18:16
멋진 가족사진이네... 오늘엔 내가 눈복이 있구나 ㅎㅎㅎㅎ
그나저나 둘째두 어지간히 크게 나앗구나,, 다시 함 수고햇어요~~
원 · 2012-04-04 14:40:01
ㅎㅎ 요즘엔 애기낳고 빤썰이 많이 밀려서 쉼터도 자주 못들리네여 ㅎㅎ

언니 바베큐하는날 내 덩치 봐놓구 ㅎㅎ 큰게 배안에 들어앉았으니 내가 그렇게 굉장했죠 ㅋ

아직도 애낳으면서 수고하던 생각하면 아쓸해도 애보면 마냥 행복하기만 합니다 ㅎㅎ
아기 태양 · 2012-04-04 14:47:22
어머 원아~~~

너가 머리 묶으니 다른 사람 같네 ㅋㅋ

니 아이디가 아니면 알아보지못했을뻔했다 ㅎㅎ

행복한 가족사진 넘 보기좋고 정말 이쁘다 ㅋㅋ
원 · 2012-04-04 14:56:29
ㅎㅎ 내 평소엔 머리 잘 묶고 다니는데 그날엔 하도 살이 쪄서

얼굴 좀 막을려고 ㅋㅋㅋ 풀었댔지무 ㅎㅎ

이쁘다는 말은 못듣심다 ㅎㅎ
touch · 2012-04-04 14:52:34
오늘은 심심햇던참에 들왓더이
사진 보구 가네요 ㅎㅎ

아들형제 부럽네요
쭉~ 행복하세요

역전에서 만나게다므 인사라두 해두 대갯읍지...
놀라지 맙소서...ㅋㅋ
원 · 2012-04-04 14:58:29
감사함다 ㅋㅋ

또 모르죠,,따님이 와서 울 아들하고 같은 보육원에 들어갈지도 ㅎㅎ
별바다 · 2012-04-04 14:52:45
아빠는 미남,엄마는 미인이심다~
두아드님 두셔서 정말 든든하겠음다.
부럽음다~~
원 · 2012-04-04 15:00:30
이쁘게 봐줘서 감사합니다 ㅎㅎ

미남 ,미인하고는 거리가 멀구요 ㅎㅎ

그냥 아들부자입니다 ㅎㅎ 난 딸이 부럽심다 ㅎㅎ
◆花鳥風月◆ · 2012-04-04 15:24:13
우-----이게 웬 일인가 ㅎㅎㅎ

내가 오늘은 참 볼복이 있구나...

미남신랑 미녀신부 두아들부자에 대박 대박 ㅎㅎㅎ역지 형제가 좋구나...조런 쟈레아이두 있공....

원이 요렇게 이뿌게 생겼구나..행복한 가족사진 잘 감상했소이다.

..역시 형제좋지...동생 저녁에 온다는데 난 지금 역전모태 백화가서 헤매다가 오늘저녁 함게 샤부샤부 먹기로 했당...
원 · 2012-04-04 16:53:32
아들부자다 ㅎㅎ

오늘 동생하고 약속있어?맛있게 잘 먹고오랑 ...
내 이렇게 안생겼어 ,,,사진엔 좀 날씸하게 나왔엉 ㅠㅠㅠ
darnim53 · 2012-04-04 15:29:13
원님,행복한 가족사진 보기좋슴다. 원님 아련하니 넘 이쁨다.
두 아드님은 모두 아빠 붕어빵이네요^^
젤 밑에 사진보고 좀 안심했슴다
우리집 딸도 울때면 얼굴이 벌개벌개져서 영 놀랐슴다
전 처음이라서 뭐나 좀 다르면 막 떨리고 긴장해짐다 ㅠㅠ
원님은 둘째라서 여유있어보여 부럽슴다.
원 · 2012-04-04 16:56:26
ㅎㅎ 내 아련하다는 말은 못듣습니다 ㅎㅎ

맏며느리라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라 ㅠㅠ

갓난애들이 힘 조금만 써도 얼굴이 새빨개지지예?ㅎ

우리는 그래도 엄마는 앉아 사진찍고 형은 좋다고 웃고 ㅋㅋ

다른 여유는 없는데 애기울어도 그렇게 조급해하지 않는 여유만 있습니다 ㅎ
강이엄마 · 2012-04-04 15:29:34
정말 빠름다에

전번에 출산했다고 글봣는데 이젠 한달검진까지 갔다오구요

남집애크는것 정말 빨리크는것 같슴다 ㅎㅎ

형이 동생고와서 다리우에 척~ 올리구요
원 · 2012-04-04 17:02:51
강이엄마님 전번에는 넘 고마웠심다 ..

그런데 요즘은 대사관에 정책이 좀 변해서 더 복잡해졌더군요 ㅠㅠ

남집애는 빨리 크는데 울 애는 이제 한달인것 같심다 ㅎㅎ 매일밤마다 전쟁임다 ㅎㅎ

예,,형이 얼마나 이뻐해하는지 ,,아무거나 다 제가 할라고 해서 그것도 골치거림다 ㅎㅎ
사진사마눌 · 2012-04-04 15:30:42
원님 미인입니다 ㅎㅎㅎ
남편분도 넘 잘 생겼어요 ㅎㅎㅎ

행복한 가족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원 · 2012-04-04 17:03:33
노우노우 ㅎㅎ 고맙심다 ㅎㅎ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ㅎ
건우맘 · 2012-04-04 16:15:21
한집에 남자셋. 넘든든하다 무서운거없겟다

관정이두 훈이두 넘기엽다
원 · 2012-04-04 17:05:21
ㅎㅎㅎ 넌 무서운거 있어?ㅎㅎ

내 이 사진 올려서 아련하다는 말 다 들어보구 ㅋㅋㅋ

ㅎㅎㅎ 훈이 이제 얼굴 많이 희다 ,,볼러오라 ㅎ
수미2 · 2012-04-04 16:28:34
알콩달콩 가족사진 다 보게 되네 ㅋㅋ
형제 둘 나란이 ㅎㅎ
형애 애기 안고 있고나 .넘 기특하다 ~~
원 · 2012-04-04 17:06:49
넌 왜 아이디가 수미 2야? ㅎㅎㅎ

수미1은 ?ㅎ

오,첨으로 남긴 가족사진이다ㅎㅎ 큰애가 둘째 넘 이뻐해주네 ㅎ
유아mommy · 2012-04-04 16:30:34
원님 둘째도 득남햇네요 ~ 넘축하드림다 ~
이따 멋진 아드님 둘데리고 다니면 세상부러울꺼없을꺼같씀다 ㅎㅎ ~

원님 이렇게 귀엽게 생긴 분이셧구나 ㅋㅋ ~
몸조리잘하시고 멋진 두아드님 사진 자주 올리세요 ~
원 · 2012-04-04 17:08:35
감사함다 ㅎ 이 세상에 부러운거라면 딸 하나 ㅎㅎ

사진이 본판보다 잘 됬다고 ,,아주 잘된거라도 보면 됩니다 ㅎㅎ

이담에 재밌는 사진있음 올릴게요,,이쁘게 봐주세요 ㅎ
무니맘 · 2012-04-04 17:02:53
와~~둘째 체중이 정말 많이 불엇네욤... 우쓱우쓱 커가는 아들보면서 흡족한 그 기분 넘 잘 알거 같애요..

가족사진도 참 멋잇어요,울두 찍어야지...애둘다 아빠 많이 닮은거 같네요??? 큰애 심술 안부려요?? 울두 생각밖으로 동생 넘 이뻐해주는거잇죠,,지금은 가만하고 잇는건지 몰르겟지만,동생이 지보다 작은걸 알아서 이뽀해주는거 같애요....
원님 눈 참 이쁘네요.아주 아련하고 여성스럽게 생겻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쭈욱 행복하세요....
원 · 2012-04-04 17:11:10
무니맘님 몸조리 잘하고 있겠죠?

난 몸조리할때 누워있으라 컴 하지 마라 하면서 언니한테 욕 많이먹었심다 ㅎㅎ

말이 그렇지 땀 뻘뻘 흘리면서 한달 누워있는다는게 고역이죠?미치는줄 알았어요 ㅎㅎ

우리도 생각보다 큰게 동생 넘 이뻐해주네요,담에 무니맘도 가족사진 보여주세요 ㅎㅎ

사진은 그냥 포샵에 사진발입니다 ㅎㅎ

몸조리 잘하시고 아빠 똑닮은 무니 ,주니사진도 마니올려주세요 ㅎ.
우리보배 · 2012-04-04 17:40:27
행복한 가족이네용 ㅎㅎㅎ두아들 ㅋㅋ신심이 부쩍부쩍 생기겟음다 ㅋㅋ든든함다 ,,애기둘에 많이 힘들겟음다 ,,,,육아 화이팅하숑
원 · 2012-04-05 09:26:27
감사함다 ㅎㅎ

지금 며느리전성시대에 아들 낳아서 어느 며느리 좋은일 할지는 몰겠지만 ㅋㅋ

그래도 마냥 이쁘기만 합니다 ㅎㅎ

녜,,육아홧팅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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