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가족여행 갈때 도시락

가정육아 · #712938

← 가정육아

만사형통하리라 · 2012-04-04 12:27:05 · 조회 2022
어제는 다들 무사히 들어가셨는지요?

바람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저는 신랑이 저보다 일찍 집에 간다고해서, 아이들 부탁했더니,

결국은 저랑 같은 역에서 待ち合わせ。

신랑네회사는 정심12시에 집에가라는 명령, 그에 대비해, 저의 회사는 오후 3시에 집에가라는 명령.

솔찍히 오후3시가 얼마나 늦습니까.

역에 도착하니, 그냥 사람들이 버글버글, 전차도 15분에 하나.

배 띵띵해가지고 겨우 탔더니, 전철 運転見合わせ

그래도 5시에 집에 도착해서, 아이들 마중하러 같이 가고,

평일의 저녘밥 오랜만에 가족모여서 맛있게 먹었더니,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반찬은 그냥 肉じゃが、インゲン胡麻和え、かぼちゃ煮物、長ネギ味噌汁였지만은, 가족이 함께한다는게 역시 행복입니다.


지난주말에는 鴨川에 갔다왔습니다.

회사 리조트맨숀이 거기 있는데, 31층이라, 호텔 スイートルーム상당인데, 일박 3000엔입니다.

ㅋㅋㅋ, 경치가 정말 좋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바다.

어제 같은 날에는 정말 너무 무서울것같죠.

그날도 신랑이 일이 늦어서 결국은 아이들 6시쯤에 간단히 먹이고, 차로 이동해서, 도착하니 저녘 10시.

11시쯤에야 겨우 늦은 저녘이였습니다. 남편한테 한바탕 화풀이하고. 왜 이렇게 늦어졌나고.

잘 생각해보면, 남편도 불쌍해서. 가족위해 일편단심 일하는데, 늦어졌다고 안해한테 바가지 끍히니까.

신랑이라고 늦어지고싶어서 늦어졌겠습니까.

그런거 다 아는데도, 그냥 화풀이 상대는 신랑밖에 없어요.


다행이 그날 도시락 해가서 그랬지, 아니면 그 늦은 시간에 가게찾아가는것도 그렇고, 슈퍼는 문 다 닫았고.

별로 이쁘지는 않지만, 그냥 봐주세요.


게란말이(ハムとクレソン入り)、菜の花からし和え、アスパラガスとチーズの春巻き、豚肉の西京味噌焼き、

簡単混ぜ寿司(鮭、グリーンピース、菜の花、ゴマ)、ミニトマト입니다.


お弁当3.JPG
お弁当2.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너를ㅅr랑하고도 · 2012-04-04 12:40:51
정말 부지런함다.
임신한 몸에 애둘...
손이 가야할 일들이 이만저만이 아닐텐데, 손수 도시락 만들어서 가족 봄나들이까지...진짜 대단함다.
Why? · 2012-04-04 12:52:28
올만이다 애는 잘커가나?
오벤또우 오이시소우 다네
키디 · 2012-04-04 13:53:29
도시락 너한테서 한수 베웠다 ㅎㅎ
지난번에 보육원에서 하나미 있었는데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일본사람들 앞에 내놀 만한 도시락이 머리에 떠오르지 않아서 참가하지 않았댔다.
날씨도 춥고 불시로 연락온거라서 참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우리도 다른 약속도 있지해서.
다음번에는 이런 이벤트 있으면 참가할려구 ㅎㅎ
원 · 2012-04-04 14:19:48
벤또 온천하게 잘 만들었네 ㅎㅎ

애기랑 배속에 아가는 잘 크고있어?

애둘에 배뚱뚱해서 어디 잘 다닌다 ,,난 꼼짝도 하기 싫던데 ㅎ
◆花鳥風月◆ · 2012-04-04 15:45:30
立派な奥さんだね^^よう頑張った!

リゾートマンションじゃなく、恐らく会社福利厚生の中の

保養施設でしょう?
쎄이꼬 · 2012-04-04 15:56:39
오란만이요..이젠 배두 띵띵해졋겟네...저 밥 맛잇게 생겻소...먹기싶짐....ㅋㅋㅋㅋ

나느 일본채느 마구 매재기인데 어디서 저리 마이 배워둿다우..나두.좀 배워주...ㅋㅋㅋ
수미2 · 2012-04-04 16:34:17
배 뚱뚱해서 잽싸다야 ㅋㅋ
정말 탄복한다 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밥가마 추천 해주세요Forever2012-04-04 13:2789512
태아 성별에 대해서윤선희2012-04-04 12:289553
▶ 지난주말 가족여행 갈때 도시락만사형통하리라2012-04-04 12:2720227
임신에 관해 물어봅시다쫀짠순이2012-04-04 11:319926
알려주세용문강이맘2012-04-04 10:557751
오까라과자유니맘2012-04-04 10:2621576
설화수 써보신 분들 조언 부탁함다만년필2012-04-04 09:5710606
노오제이증명서에서니다뭔데2012-04-04 09:037450
후쿠오카에서...딸기유혹2012-04-04 07:448143
울 아들렘파랑새2012-04-04 00:4017175
최고의 요리비결 <소고기 치즈구이>120402〓사랑2012-04-03 21:5131810
최고의 요리비결 <참치동그랑땡과 오징어두반장무침> 120403〓사랑2012-04-03 21:5025020
60분 부모 <부글부글 육아스트레스! 이렇케 푸세요> 120403〓사랑2012-04-03 21:4925460
입관에서 재류카드 신청할시에YG콩알2012-04-03 21:068741
나는 도영주택 물어보기쇼 예동그람2012-04-03 21:0022326
놀자~~ ㅋㅋㅋ장백암펌2012-04-03 17:5713464
시영주택장백암펌2012-04-03 17:43249823
큰 일 났 습 니 다◆花鳥風月◆2012-04-03 17:0419227
因为爱情 。。언니들 .....진선ㅁi2012-04-03 16:0422895
생리전 이라이라할때..니가이2012-04-03 15:3984414
허가서재발생앨리스2012-04-03 15:267459
애들의 체중에관해 물어보기쇼꿀꿀소2012-04-03 15:26140724
어쩌다 평일에 휴식하니 좋네요ㅎㅎ리나엄마2012-04-03 15:21147022
한가지만 더 물어보기쇼별바다2012-04-03 14:5285214
사이타마 입관에서 비자연장하신 분들 계심까?쨩순이2012-04-03 14:488136
산모 웅담분 섭취에 관하여바샤바샤2012-04-03 14:148235
말이 늦은 애를별바다2012-04-03 14:0180323
하 참 ㅋㅋ수미22012-04-03 13:58159616
애 원복사이즈?유아mommy2012-04-03 13:54143912
류학비자- 가족비자로 변경시 설명서&#55192;&#45236;32012-04-03 13:306322
← 이전38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