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영주택

가정육아 · #71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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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암펌 · 2012-04-03 17:43:09 · 조회 2498

아래 시영주택에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
시영주택에 궁금해하시는 다른 분들도 도움이 될런지 해서 
글을 써 올립니다.


저는 2007년에 요꼬하마 시영주택에 입주하였습니다.
시영주택, 현영주택이랑 다 추첨으로 입주 됩니다.

저는 원래 살던 아파트가 도로확장건설땜에 取り壊す하게 되였습니다.
때문에. 도로건설에서 시영주택에 신청하여 우리한테 집을 안배하여 주는 방식으로
우리가 시영주택 입주 기본조건만 되면 추첨은 없이 입주를 하게 되였습니다.

물론 형식적으론 추첨은 한다고 하지만.
추첨일이 지난후에 보면 번호는 1번입니다.

번호 1번은 응모주택이 빈자리 나왔을때 먼저 번호1번한테 입주 의향을 문의해야 합니다.
1번이 입주 의향이 없으면 2번으로 넘어간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주택.
요꼬하마에서 신청할때 요꼬하마 안에도 여러가지 구역에 시영주택이 분포되여 있습니다.
어떤건 시정부에서 직접 지은것이고 어떤건 개인소유건물을 빌려서 시영주택으로 운영하는것도 있습니다.

구역도 좋은곳이면 응모자가 많아서 당첨확율도 적습니다.
지리환경이 썩 좋지 못하고 , 건물도 그닥잖고, 주위환경 등등 다 못할때는 당연히 응모자가 적은만큼 당첨될 확율이 높은거죠.
또한 집세도 눅은거구요.



저는 그냥 원래 살던 집과 멀지 않은 곳을 선택했습니다.

전철역과 3분거리, 마루에쯔스파 1분거리, 종합병원 2분거리, 소학교 10분거리, 보육원 1분거리, 중학교 2분거리...
시정부에서 지은 건물
건축해수 10년.

시영주택관리인이 말하기를
이런 건물은 편리도가 높아서.. 응모자가 엄청 많다고 합니다.
당첨이 되여도 원래 살던 사람이 잘 나가주지 않아서 몇년 기다리는 집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딱 이곳이 아니면 낡은 집에서 퇴거를 못한다고 나누웠기에
시영주택에서 집을 인차 빼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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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조


저는 그때 그냥 2DK를 선택했습니다.

원래 가족이 적으니 작은 집이 집세가 더 눅을거구,
거두기도 헐을거라고.

근게 지금은 더 큰게 욕심나네요.

2DK는

6쬬 두개
10쬬 정도 되는 주방이자 리빙?? ㅎㅎㅎ
화장실
욕실
세면, 세탁실


주방




6쬬 방




세면 세탁실  

세탁기 옆에 세면대 있습니다.

세탁기 옆에 보이는 문이 화장실이고  세면대 옆으로 욕실이 있습니다.





사진은 지금 찍은게 없어서.. 그냥 집구조를 보시라고 옛날 찍었던것을 다시 퍼 올렸습니다.
울 영환이 보육원때.. ㅋㅋㅋㅋ



집세

집세는 수입과만 관련 있는것이 아닙니다.
집세는 해마다 변하며.

수입, 부양가족인수, 현재사는 집의 편리도, 건축해수, 등등 모두 계산합니다.

수입에 부양가족 인수가 많으면 기초액부터 적어집니다.

이런게 다음해의 집세가 나옵니다.



참고로 금년의 저의 집세계산방법입니다.









관리

관리비는 한달에 1500엔입니다.
청소는 집체적으로 나와서 합니다.
사유로 참가못하면 그냥 못한다고 전하면 됩니다.

해마다 각 반에서 반장을 선택해 그 해의 관리를 책임집니다.
만숀 청소,공익금 관리, 각종 활동 등등 다 해줍니다.



이상한 사람

시영주택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
음... 글쎄.


저는 5년째 시영주택에 입주하고 있으면서 이상한 사람 못봤습니다.
그냥 지능장애 사람은 몇이 있지만..
남들한테 기분나쁘게 불편을 주면서 지내지는 않습니다.

지금 다 서로 노터치하면서 사는 세월이라..
말썽없이 서로들 조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신없이 꽥꽥 소리치고 난동부리는 사람 없었습니다.

여기 늙은이들 꽤 됩니다.
근데 점점 젊은 세대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늙은 분들도 보니깐.. 나가서 알바하고 나름 다 열심히 산다고 봅니다.
되려 내가 병으로 잠시 집에서 휴가 하니 왜 젊은이 일 안하냐?? 하더라구요.. ㅋㅋㅋ




남들의 눈치?

시영주택 입주하면 남들이 뭐라 할가?
거지처럼 보지 않을가?
애가 있으면 남들이 왕따하지 않을가?

이러저러한 체면문제도 걸리니 많이 저어되시죠??


이런 문제만은 누가 왈가불가 말할게 제일 안된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사람 개개인의 생각이 틀리니깐요.

저로 말하면 저는 남한테는 無駄な돈은 내주지 않는다.. 구호를 웨치는 타입입니다.
긁어올만큼 긁어오고 허튼 돈은 그 누구한테도 주지 않는다.
내 부모형제라도 인사돈은 딱딱 따져가면서 주는 타입입니다.
짠순이는 아니지만.. 선을 거의 확실히 끄어놓지요.


현재 사는 집.. 같은 조건으로 세맡으면 8-10만엔은 주어야 합니다.
그 차액으로 전 애한테 더 좋은걸 해주고
가족이 더 맛있는걸 사먹겠습니다.

남들이 시영주택에서 산다?? 피식거릴려면 해라는겁니다.
그사람 못가지는걸 내가 소유하고 있으면 피식거릴가요??

마이홈을 산다해도 사서 나가전까지.. 전 시영주택 눌러앉을것입니다.
차액을 절약해서 마이홈에 보태는게 낫지.

남들한테 뒤소리 듣는게 싫어서 돈 달달이 몇만엔 더 내면서 살겠습니까?



그러나 체면상 그게 절대 싫은 분은 그래도 보통 민가 세를 맏고 사는게 낫겠죠.
돈보다 마음이 더 편한면 되니깐..

이건 어디까지 본인의 마음 편한대로 따라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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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pianomelody · 2012-04-03 17:58:35
시영주택 언니네 집세가 한달에 3만엔도 안한다는겁니까? 우리하고 매달 차액만해도 어우~ 아까버라 내 돈돈돈 ㅋㅋ
장백암펌 · 2012-04-03 18:14:53
응.. 울집이 금년 집세 이렇게 나왔다.
ㅎㅎㅎ

그러니.. 내 여기 죽치구 앉으려 하지..
그냥 1-2만엔 정도면야 출근 가까운데 이사간다고 할수 있지만.. 금액이 그래도 많이 차이 나잖어.


너 돈아까워 어쩌니.. 배는 아파하지 말라잉.
pianomelody · 2012-04-03 19:26:48
달달에 이차이란건 정말 배가 안아플리가 없네요 ㅋㅋㅋ
아이고 내 배야~~~ 언니 배아픈약좀 보내줘요ㅎㅎ
장백암펌 · 2012-04-03 19:28:21
ㅋㅋㅋ

약 보내줄게..

피아노 배안에 아가~~~
독은 독으로 치랬다고..
남자의 힘을 발휘해서 엄마 배를 힘껏 안마해주어라...

ㅋㅋㅋㅋ

주문 외워줬다.ㅋㅋㅋ
南瑾맘 · 2012-04-03 18:08:01
장백암펌님 안녕 하심까?
님도 요꼬하마임까? 나두 시영주택 신청 해볼려구하는데 괜찬타면 상세한거 알렫
주시겠슴까? 난 어째 싸이트 찾아본게 다
심만 넘어해서 ㅠㅠ 나두 집세 좀 절약 해볼가해서리 ㅎㅎ
장백암펌 · 2012-04-03 18:16:35
금방 시영주택 검색해보니.. 지금부터 신청하는군요..

인차 해보세요..

市営住宅の入居者募集は、4月と10月の年2回実施しています。

平成24年4月募集のお知らせ


平成24年4月の市営住宅入居者募集は、次のとおり実施します。
申込受付期間 平成24年4月11日(水)から4月20日(金)まで
申込書配布期間 平成24年4月9日(月)から4月20日(金)まで
申込書配布場所 各区役所の広報相談係、各行政サービスコーナー、各地区センター、市庁舎1階市民広間、市庁舎1階市民情報センター、横浜市住宅供給公社
申込方法
(郵送のみ) 所定の封筒に入れ、横浜市住宅供給公社市営住宅課へ郵送してください。
郵送のみの申込みとなりますのでご注意ください。
【4月20日までの消印有効】
メール便では届きません
問い合わせ先
横浜市住宅供給公社 市営住宅課 電話045-451-7777

抽選会 平成24年7月3日(火)午前10時から 関内ホール 大ホール



http://www.yokohama-kousya.or.jp/siei/annai/top/top.html
파란장미A · 2012-04-03 18:37:22
아래서 시영주택에 궁금해한 본인임다..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줘서 진짜 감사함다....

지금 울집은 신랑하구 둘이지만 ..신랑 방도 하나 만들어줘야해서 3LDK정도 호시이 함다...
나고야에는 좋은집이 있는지 모르겟심다.
장백암펌 · 2012-04-03 18:52:40
나고야는 어떤지 잘 모르겠으니..

한번 잘 알아보세요.
소원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꼬옥잘살거야 · 2012-04-03 18:53:36
영환맘님 ㅎㅎㅎ
내또 여기와서 한가지 질문하기쇼 ㅎㅎ

내가 메신져로도 물어보구 ㅎㅎ 여기서두 물어보구 ㅎㅎ 참말 미안함다

시영주택은 집세 면제없슴가?

면제하는게 쉬운지요 ?

그리고 수입을 초과하면 퇴실해야한다는데 ㅠㅠㅠ
그거두 근심임다
장백암펌 · 2012-04-03 18:56:22
집세 면제제도 있습니다.

아마 거주 일년후에 수입이 현저히 줄었을때
거주기간 최대 12개월분을 면제 받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초금액이 엄청 많이 불어나면 나가라구 할겁니다.
그러나 그게 어느만큼 수입이 많아지면 그럴가요??

부양인 많이많이 넣으면 문제 없죠.
꼬옥잘살거야 · 2012-04-03 19:07:38
제가 아는사람중에 면제받아서 2천엔이람다 ㅎㅎㅎ
아끼니끄 다베호다이두 못먹을 돈인데 ㅎㅎ

부양인 많이 넣어야겟슴다 ㅎㅎㅎ
장백암펌 · 2012-04-03 19:24:37
2천엔 면제 받았단 말입니까?

헤. 그럼 차라리 면제 받지 말지.
이후 큰 액수일때 면제 받게스리.

전 12개월 전액 면제 받았댔슴다...
꼬옥잘살거야 · 2012-04-03 19:50:21
ㅋㅋㅋ

그게아니라 ㅎㅎ
월사용료가 2000엔이라 말임다 ㅎㅎㅎ
12개월 전액 면제두 잇슴가
ㅎㅎㅎ
공짜 ㅎㅎ

참좋지예
우리집두 어떻게 안되는지 알아봐야겟슴다 ㅎㅎㅎ
수빈맘 · 2012-04-03 19:23:03
ㅎㅎㅎ 언니 이런것두 잇엇슴다????????

나느 어째 세상물정 깜깜인지 몰라.........

언니덕분에 좋은 정보 얻구 감다......

나두 요즘 이사할준비 할라구 집 알아보는중인데..........

그냥 친따이보다두 단찌 낫을같아서 단찌 하자구 그랫는데 이걸루 해야겟슴다....ㅋㅋ
장백암펌 · 2012-04-03 19:25:35
수빈아..

몰랐댔니?

근데 추첨될지 안될지.. 봐야 하니깐.
남들은 6번 신청해서 다 떨어진 사람도 있다더라.

잘 알아보고 해라~
수빈맘 · 2012-04-03 19:33:15
언니 . 우리는 사이다마내에서 찾자구 그러는데

이재 인테넷 뚜제보니 머 조건을 만족시켜야ㅠ들수 잇다구 썻든데..

그 조건 하규 관게 잇슴다???
장백암펌 · 2012-04-03 19:35:42
응.. 들수 있는 기본조건이 필요하구.
조건이 돼도 응모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추첨해야 하구.

다른 세집처럼 들고싶으면 드는게 아니다.
o할매o · 2012-04-03 19:44:32
어떻게 하면 집세가 저렇게 싸게 나와요...우리는 남편 혼자 벌어서 애둘에 네식구가 사는데
작년에 4만쯤하던 집세가 금년부터 6만넘게 나왓어요...집구조도 거의같고 우리는 현영이예요..
혹시 싸게 할수 잇는 방법이 잇으면 가르쳐주실래요...집에비해 집값이 너무 비싸서 요즘은 집을
사려고 알아보고 잇는중이거던요...
장백암펌 · 2012-04-05 07:17:06
별다릇게 눅게 하는 방법이 없어요.
님들의 수입과 구체 내용 모르는한. 어떻게 대답 못하겠네요.
무지개천사 · 2012-04-03 20:47:51
방금 시영주택 드는 조건이라고 구글에 때린게
入居予定者全員の収入로 계산한
政令月収가 214000 아래 되어야 된다는거 같은데
그럼 부양가족이 4명이라할때 거꿀로 계산하면
세대수십이 400만 넘으면 안된다는 말임가??
장백암펌 · 2012-04-05 07:17:38
그 돈 액수는 여러가지 비용 공제후금액입니다.
유니맘 · 2012-04-03 21:47:09
이전에 도영주택 알아보다가 조겐에 걸려서 포기한적이 잇엇다.
뭐 남의 눈치 볼 필요 없이 내 계획이 반듯하문 되지무...
전적으로 찬동 ㅎㅎㅎㅎㅎ
장백암펌 · 2012-04-05 07:18:35
언니. 쿄쿄쿄 아이콘 재밋네요.

네.. 저두 제가 원하는 좋아하는 일이라면 별로 남의 눈길 개의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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