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태풍만큼 큰비에 큰바람이라고, 다들 일찍 집에 들어가라고, 뉴스에랑 말하거늘,
우리 회사는 아직 아무런 소식도 없네요.
다들 집에 가실때 조심해서 들어가셔요.
저는 다행이도 신랑회사가 오후에 집에가라고 통지내렸대요. 그래도 신랑 집에 도착하면 3 시,4시쯤이라, 저보다는 쪼금 빠
르겠죠. 일단은 아이들 보육원마중은 부탁했건만...
요즘 별로 하는일없이, 바쁘네요.
다음주 금요일부터 산전휴가인지라, 여러가지 인수하는거랑 준비할라니, 그나마 바쁘기도 하고, 잡일이 많아지기도 하고,
신입사원들 연수랑 쪼금 도와주는것도 그렇고.
지난 3월29일 큰애 4살생일이였습니다.
케익 혼자만들었는데, 왜 저렇게 어설프게 되었는지.ㅋㅋㅋㅋㅋㅋㅋ.
쵸코프레이트는 케익집에서 100엔주고 산겁니다. 쵸코펜까지 딸려서 이름은 혼자 넣었는데, 암튼 어설픕니다.
어설픈대로 그냥 봐주셔요.
큰애안고 사진한장 찍은거 올립니다. 제 얼굴이 완전히 떡판입니다.ㅋㅋㅋ,왜 이렇게도 살쪗는지 모릅니다.
역시 4살이라도 아직은 엄마품이 그립고, 엄마한테 안기고싶고, 엄마하고 스킨십하고싶은건 다름없습니다.
아직도 아이입니다. 아주 큰 아이입니다.
그럼 오후에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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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정성이다.. 다 직접만들어주고...
아침에 어정쩡해서 ㅎㅎ
인사도 바로 못하고 홀몸두 아인데 날라댕기냐? 내보다 걸음 더 빨러
남편 야사시이네 같이 출근하면서 가방도 들어주고 ㅋㅋㅋ
ㅋㅋㅋㅋ,우리 신랑 몇년전부터 아침에 출근할때는 내 가방 전문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애들 아직 4살이면 애기지 ㅎㅎㅎ
우린 이젠 6살이 거의 되는것도 잘때면 엄마 제일 좋다면서 목을 끌어안고 자는데 ㅋㅋㅋ
애기지 애기.. 동생이 있으니까 어쩔수 없이 누나가 된거뿐이야 ㅋ ㅎㅎㅎ
울두 안아 안주면 안자서리 ...ㅋ
언제까지 엄마랑 잘래? 물어보니까 100살 까지...ㅠㅠㅋ
혹 마자콘인가.? ㅎ
내 엊저녁 꿈에 케익 맨들더마이 .
이 사진을 볼라구 그런 꿈 꿧나봐 ..ㅎㅎㅎ
언니 요즘 잘 지내지 ?ㅎㅎ
가까운데 있으면서도 얼굴보기 힘드네 .. ㅎㅎ
케익두 이쁘구 따님이랑 엄니 넘 다정해보여 ..ㅎㅎ
무거운 몸으로 수고했다
마사미 4돐 축하한다 ㅋㅋ
포즈도 넘 이뿌게 하네요 ..
글두 동생들이 잇으믄 헴이 빨리 든다
밎이라구 책임감두 많구 ㅎㅎㅎ
당금 산규구나 ㅇㅇ
셋째하구 만남두 오래지 않네 ㅎㅎㅎ

만통이 오라잖으면 산큐에 들가는구나...기쁘지 ㅎㅎㅎ
둘다 이쁘다...笑顔に勝るものはないよん^^
내가 금년에 설날부터 케익 죽어라 만들고 있는데...너 케익보면 니가 요령한나 잘못 알고 있는듯 하다.
나마크림은 코오리밑자라에 많이 붙고 아와다떼를 하는데 요끄히야스또 팔고있는 나마크림처럼 탄력이 있어...
함 그렇게 해봐.. 지금 울집 아마또들이 매주마다 내 만드는 케익 왜가리목하구 길게 기다리고 있다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