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4월부터 중국지사로 발령되서 저랑애도 반년후에 따라갈계획인데 몇년전에 구매한 맨션을 어떻게할가 고민중입니다. 몇년후에는 일본에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커서 팔 생각은 없고 임대할가,아님 빈집으로 그냥 둘가 망설입니다.
집의 가전,가구등 물건들은 회사비용으로 보관해주니 임대를해도 괜찮지만 빌릴사람이 인차 나설가, 혹시 집을 망탕 사용하지않을가, 그리고 저회들이 일본에 주소가 없으면 불편하지않을가싶습니다(예하면 면허갱신,우편물, 가끔 일본에 놀러올때 자기집이 없으면 불편할듯…).
한편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데 (중국국내 다른 지사로 이동,혹은 다른나라로 부임될 가능성도 배제할수는없음)그냥 빈집으로 두면서 롱이랑 관리비랑 매달 지출하는것도 그렇고, 빈집으로 두면 집이 더 상한다는말도 있으니깐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련지 투표해주시고 메릿트, 데메릿트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회사여서 저녁에 집에 돌아가면 확인해서 참고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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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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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꼬하마부근인데 소우바가 15만정도인것같아요.
저라면 세집으로 내줄거래요 ...
세집으로 내면 롱을 무는대는 그래도 얼마정도 메릿또가 있다고 생각해요 .
어차피 집은 날이 가면 낡아지니 두어도 낡아지고 임대해줘도 낡아지는것은 마찬가지죠 ....
그러니 임대하는 쪽으로 한표합니다 .
비용쪽으로 큰 부담이 안된다면 그저 두는것을 추천하구요 ...ㅎㅎㅎ
세집으로 내면 롱을 무는대는 그래도 얼마정도 메릿또가 있다고 생각해요 .
어차피 집은 날이 가면 낡아지니 두어도 낡아지고 임대해줘도 낡아지는것은 마찬가지죠 ....
그러니 임대하는 쪽으로 한표합니다 .
비용쪽으로 큰 부담이 안된다면 그저 두는것을 추천하구요 ...ㅎㅎㅎ
비용쪽으로 지금은 큰 부담은 안되는데 언제까지 비워둬야할지 걱정이네요.
몇년살지않아서 아깝지만 아마 빌려주는쪽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
몇년살지않아서 아깝지만 아마 빌려주는쪽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
고온,습기가 많은 일본에선 특히 통풍을 잘 시켜야 집수명이 오래가기 때문에
비우지 말고 찐따이로 내놓거나 사람 들게 하는게 좋을것같음다.
비우지 말고 찐따이로 내놓거나 사람 들게 하는게 좋을것같음다.
통풍을 잘 시켜야 집수명이 오래간다는것은 몰랐네요.
역시 사람이 살도록해야겠어요.
역시 사람이 살도록해야겠어요.
세집으로 내놓는게 좋지 않슴까?
중국으로 가기전에 신용있는 사람으로 찾아서 세를 주고, 부탁할건 부탁하고 가는게 좋을상 싶슴다.
그럼 우편물이랑 걱정할거 없고 불시로 돌아온다 해도 머물 집이 있어 시름 덜고.
집은 사람이 살아야 덜 낡슴다.
중국으로 가기전에 신용있는 사람으로 찾아서 세를 주고, 부탁할건 부탁하고 가는게 좋을상 싶슴다.
그럼 우편물이랑 걱정할거 없고 불시로 돌아온다 해도 머물 집이 있어 시름 덜고.
집은 사람이 살아야 덜 낡슴다.
그럼 좋을텐데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그럽니다.그리고 살다가 도중에 나가게 되면 또 시끄러울거같아서 아예 부동산을 통해서 임대줄가해요. 아도바이스 고마워요!
집을 임대해 주고 외국에 나가 살 경우 집세의 20%? 인지 얼마든
지 소득세를 꽤 많이 내야 하니 잘 알아보세요.
지 소득세를 꽤 많이 내야 하니 잘 알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