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생이 애기 데리고 잠간 한달동안 중국 부모님곁으로 놀라가게 되엿습니다.
제가 이모바카여서 매일 한번씩은 꼭 조카목소리 듣고싶어서 동생하고 조카가 일본에 잇을때도
매일 동생한테 전화해선 우는 목소리라도 들어야 마음이 오찌즈크합니다.ㅎㅎ
중국 간다음에도 사흘이 멀다하게 중국집에 전화하거든요,,저번에 동생이랑 통화햇을때
우연하게 한가지 사실을 알게되엿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돈지갑에 각자 내가 애기때 사진을 넣고다닌다는것입니다.
그것도 동생사진은 없고,,내 사진만,,,ㅎㅎ
당시 들엇을땐,,그냥 하하하,,그렇냐,,,하고 흘러넘겻는데,,,오늘에 생각해보니,,,
내가 사랑받고잇구나,,하는 느낌에,,,,,그리고 살면서 느낄수 잇는 흔하지 않는 감동에 살짝
인생살이가 한층 더 의미잇을같습니다..
외국생활 너무 오래여서 힘든일도 정말 많앗지만,,지금도 힘들지만,,,그래도 이런 작은 감동으로
더 인생을 사랑할것 같습니다.
아마도 2년전에 부모님을 일본에 요청햇을때,,,,,, 내가 너무 잘해줫다는 인상을 부모님이 받앗던 같습니다.
아직 결혼하기전이여서 좀 전까지만 해도 돈을 집에 자주 보냇습니다,,계산은 하지 않앗지만,,
몇백만 꽤 보냇습니다,,,요즘은 그냥 생일이거나,,명절에만 돈 보내거든요,,,
일본에 한달동안 와잇을때도,,,사흘이 멀다하게 같이 모시고 나가서 놀기도 하고,,(회사는 거의 휴식하듯
햇거든요.ㅋ 고마와리 할수잇는 회사여서..) 온천여행 한번 다녀오고,,,,
엄마 좋아하는 옷도,,비싼거 몇견지 사드리고,,아버지한테도 명품옷 사드리고,,,,
돌아갈때 오미야게도 듬뿍 사드리고,,,
제가 보기엔 너무 잘한축도 아닌데,,,,부모님입장에서는 제가 많이 기특할가요?으흥,,,,?ㅋ
중국 돌아가서도 절 많이 외우는같더라구요..
일본에 오셔서도,, 종래로 사랑토로 하지 않는 엄마가,,,아무리 자기 자식이라지만,,,,
니가 이렇게 훌륭한 여자일줄은 몰랏다,,,하면서 절 칭찬하더라구요,,,ㅋㅋ 그러면서
<<나도 재간잇다 웅,,,,이런 훌륭한 딸 낳는게,,,>> 이러더라구요..히히 그때는 진짜 기뻣습니다.
저의부모님은 평소에 겉으로 자식을 곱다,,곱다,,,하면서
너무 어루만지는 축은 아니여서,,,,이런 작은 감동이 더 행복하게 느껴지나봅니다.ㅎㅎㅎ
별로 혼자 제자랑만 하는것 같아보여서 부끄럽지만,,,,살면서 작은 감동이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것도
나쁘진 않다 생각되여,,여러분들과 공유하고싶엇습니다.ㅎㅎ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이란 말이 그냥 나온 말 같지 않습니다,,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사랑받으면서 살아가고잇는 같아요,,,다만 자신이 느끼지 못할뿐이죠..
여러분들도 마음이 따뜻해진 작은 감동이 잇다면 같이 공유합시다.ㅎㅎ
-----그런데 이제 멀지않아 부모님 돈지갑안에 사진이 내사진으로부터 조카사진으로 바뀔같은 예감이.ㅎㅎㅎ------
제가 이모바카여서 매일 한번씩은 꼭 조카목소리 듣고싶어서 동생하고 조카가 일본에 잇을때도
매일 동생한테 전화해선 우는 목소리라도 들어야 마음이 오찌즈크합니다.ㅎㅎ
중국 간다음에도 사흘이 멀다하게 중국집에 전화하거든요,,저번에 동생이랑 통화햇을때
우연하게 한가지 사실을 알게되엿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돈지갑에 각자 내가 애기때 사진을 넣고다닌다는것입니다.
그것도 동생사진은 없고,,내 사진만,,,ㅎㅎ
당시 들엇을땐,,그냥 하하하,,그렇냐,,,하고 흘러넘겻는데,,,오늘에 생각해보니,,,
내가 사랑받고잇구나,,하는 느낌에,,,,,그리고 살면서 느낄수 잇는 흔하지 않는 감동에 살짝
인생살이가 한층 더 의미잇을같습니다..
외국생활 너무 오래여서 힘든일도 정말 많앗지만,,지금도 힘들지만,,,그래도 이런 작은 감동으로
더 인생을 사랑할것 같습니다.
아마도 2년전에 부모님을 일본에 요청햇을때,,,,,, 내가 너무 잘해줫다는 인상을 부모님이 받앗던 같습니다.
아직 결혼하기전이여서 좀 전까지만 해도 돈을 집에 자주 보냇습니다,,계산은 하지 않앗지만,,
몇백만 꽤 보냇습니다,,,요즘은 그냥 생일이거나,,명절에만 돈 보내거든요,,,
일본에 한달동안 와잇을때도,,,사흘이 멀다하게 같이 모시고 나가서 놀기도 하고,,(회사는 거의 휴식하듯
햇거든요.ㅋ 고마와리 할수잇는 회사여서..) 온천여행 한번 다녀오고,,,,
엄마 좋아하는 옷도,,비싼거 몇견지 사드리고,,아버지한테도 명품옷 사드리고,,,,
돌아갈때 오미야게도 듬뿍 사드리고,,,
제가 보기엔 너무 잘한축도 아닌데,,,,부모님입장에서는 제가 많이 기특할가요?으흥,,,,?ㅋ
중국 돌아가서도 절 많이 외우는같더라구요..
일본에 오셔서도,, 종래로 사랑토로 하지 않는 엄마가,,,아무리 자기 자식이라지만,,,,
니가 이렇게 훌륭한 여자일줄은 몰랏다,,,하면서 절 칭찬하더라구요,,,ㅋㅋ 그러면서
<<나도 재간잇다 웅,,,,이런 훌륭한 딸 낳는게,,,>> 이러더라구요..히히 그때는 진짜 기뻣습니다.
저의부모님은 평소에 겉으로 자식을 곱다,,곱다,,,하면서
너무 어루만지는 축은 아니여서,,,,이런 작은 감동이 더 행복하게 느껴지나봅니다.ㅎㅎㅎ
별로 혼자 제자랑만 하는것 같아보여서 부끄럽지만,,,,살면서 작은 감동이 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것도
나쁘진 않다 생각되여,,여러분들과 공유하고싶엇습니다.ㅎㅎ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이란 말이 그냥 나온 말 같지 않습니다,,우리는 항상 누군가에게
사랑받으면서 살아가고잇는 같아요,,,다만 자신이 느끼지 못할뿐이죠..
여러분들도 마음이 따뜻해진 작은 감동이 잇다면 같이 공유합시다.ㅎㅎ
-----그런데 이제 멀지않아 부모님 돈지갑안에 사진이 내사진으로부터 조카사진으로 바뀔같은 예감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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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호꼬 친일파 같은게 돈 마니 벌엇는매구나
적당하게는 벌엇다,,,,못 버는게 머절이짐,,
일본에 널린게 돈이다,,,,니 가서 줏는가,,줏지 않는가의 차이일뿐....
너두 생각잇슴 일본 오라,,,그잘란 상해서 메--해서 잇지말구,,ㅍㅍㅍ
일본에 널린게 돈이다,,,,니 가서 줏는가,,줏지 않는가의 차이일뿐....
너두 생각잇슴 일본 오라,,,그잘란 상해서 메--해서 잇지말구,,ㅍㅍㅍ
조카 곱지예?
지자식이무 더곱슴다.막 어떻게 표현했음 좋을지 모르게 곱슴다...ㅋㅋ
부모님들두 호호꼬님이 그렇게 곱슬껨다...ㅎㅎ
한대또한대 그렇게 내리내리 자기자신보다 더 사랑하는게 자식이 아닌가싶슴다.
지자식이무 더곱슴다.막 어떻게 표현했음 좋을지 모르게 곱슴다...ㅋㅋ
부모님들두 호호꼬님이 그렇게 곱슬껨다...ㅎㅎ
한대또한대 그렇게 내리내리 자기자신보다 더 사랑하는게 자식이 아닌가싶슴다.
너사랑님,,ㅋㅋ 콩알두 요짐엔 옹알옹알 제 나라 말 하구 잇지??ㅋ
울 조카두 혼자서 얼매 옹알옹알 잘 말하는지....막 귀여워서 미칠같슴다.ㅋㅋㅋ
난 내 자식이 태여나두 조카는 내자식하구 똑같이 곱을같슴다,,지금두 내 생명 바쳐서 지킬수 잇는 존재임다,
ㅎㅎㅎ 혈육의 정이란것이,,,,내 마음 몰라줄때는 남보다도 못한다구 착각하면서 원망할때도 잇지만
그래도 핏줄은 진짜 땡기는같습니다,,,혈육간의 사랑이 부부사랑보다 또 다른 진실한 사랑입니다.
울 조카두 혼자서 얼매 옹알옹알 잘 말하는지....막 귀여워서 미칠같슴다.ㅋㅋㅋ
난 내 자식이 태여나두 조카는 내자식하구 똑같이 곱을같슴다,,지금두 내 생명 바쳐서 지킬수 잇는 존재임다,
ㅎㅎㅎ 혈육의 정이란것이,,,,내 마음 몰라줄때는 남보다도 못한다구 착각하면서 원망할때도 잇지만
그래도 핏줄은 진짜 땡기는같습니다,,,혈육간의 사랑이 부부사랑보다 또 다른 진실한 사랑입니다.
부모님께 정말 잘하셨네요
전 결혼 일찍 하는 바람에 집에 별로 보탠게 없는거 같아요
님을 보니깐 넘 대단하시고 부러워요~~
전 결혼 일찍 하는 바람에 집에 별로 보탠게 없는거 같아요
님을 보니깐 넘 대단하시고 부러워요~~
감자꼴님,,,사람은 다 공평한것 같슴다,,,
감자꼴님은 그래도,,,소중한 가족을 이루엇잼까,,저는 아직도 저에게 속하는 가족이 없어서
허무할때 진짜 많습니다,,잃는게 잇으무 반대로 얻는것도 잇고,,하느님이 진짜 공평하게,,공식처럼
잘 만들어준 같슴다,,저는 님같은 분들이 넘 부러운데요.ㅎㅎ
감자꼴님은 그래도,,,소중한 가족을 이루엇잼까,,저는 아직도 저에게 속하는 가족이 없어서
허무할때 진짜 많습니다,,잃는게 잇으무 반대로 얻는것도 잇고,,하느님이 진짜 공평하게,,공식처럼
잘 만들어준 같슴다,,저는 님같은 분들이 넘 부러운데요.ㅎㅎ
나두 조카가 있는데 언니네 아들 ...
금방 낳았을 때부터 신기하기도 하고 잼 있기도 해서 이것저것 많이 해줬어요 .
오죽했으면 울 언니가 하는 말이 ...애키우기 정말 쉽더라 ...난 그저 기저기돈밖에 안들어가더라 하더군요 ㅋㅋㅋ
태여나서 분유부터 애기 돐옷 .평복까지 다 챙겨줬어요 ㅎㅎㅎ
그러니 조카도 뭐나 다 이모가 사준거라구 하구요 ㅎㅎ
울언니가 시장에서 놀이감 사줘도 이건 누가 사준거야 하면 무조건 이모 ㅋㅋㅋㅋ
주인장이 조카이뻐하는 심정많이 이해할것같아요 ...
난 원래 애기이뻐하는데 자기조카면 더 이쁘겠죠 ..그리고 맨날 이쁘다고 타령하니
울 언니가 하는 한마디...
야 .너 어디가서 절대 그런소리 하지 말라 .디게 멀싸해보인다 하더군요 ㅎㅎㅎㅎ
헌데 제 자직이면 더 이쁠거래요 ....
엄마가 됬다는 순간부터 생각이 다 바뀌는 느낌이 들어요 ...
부디 체험해보기 바람니다 ....ㅎㅎㅎ
금방 낳았을 때부터 신기하기도 하고 잼 있기도 해서 이것저것 많이 해줬어요 .
오죽했으면 울 언니가 하는 말이 ...애키우기 정말 쉽더라 ...난 그저 기저기돈밖에 안들어가더라 하더군요 ㅋㅋㅋ
태여나서 분유부터 애기 돐옷 .평복까지 다 챙겨줬어요 ㅎㅎㅎ
그러니 조카도 뭐나 다 이모가 사준거라구 하구요 ㅎㅎ
울언니가 시장에서 놀이감 사줘도 이건 누가 사준거야 하면 무조건 이모 ㅋㅋㅋㅋ
주인장이 조카이뻐하는 심정많이 이해할것같아요 ...
난 원래 애기이뻐하는데 자기조카면 더 이쁘겠죠 ..그리고 맨날 이쁘다고 타령하니
울 언니가 하는 한마디...
야 .너 어디가서 절대 그런소리 하지 말라 .디게 멀싸해보인다 하더군요 ㅎㅎㅎㅎ
헌데 제 자직이면 더 이쁠거래요 ....
엄마가 됬다는 순간부터 생각이 다 바뀌는 느낌이 들어요 ...
부디 체험해보기 바람니다 ....ㅎㅎㅎ
동해님,,조카한테 글케 많이 해줫슴까,,,ㅎㅎㅎ 대단하심다,,,
저도 조카한테 뭐 사주지 못해서 안달입니다,,,결혼해본 동창들 말 들으니 지 자식 다음에 조카 곱대요,,
저는 지 자식하구 조카 똑같이 고울같은데 말임다.ㅋㅋㅋ
저도 동생한테서 내가 정상 아니라구 말 듣슴다,,,넘 새도래 떤다구,,,지 자식 곱다해주면 좋은줄 몰루고 글세.
ㅋㅋㅋ 그래도 우리같은 이모바카가 꽤 잇는같슴다,,,사실 조카하고 이모 얼마나 가깝슴까,,,엄마 맞잡이지무 에..
동해님도 하루빨리 이뿐 자식 보길 바랄게요..저야 뭐 이페가 잇어야 자식타령이나 하지.ㅎㅎㅎ
저도 조카한테 뭐 사주지 못해서 안달입니다,,,결혼해본 동창들 말 들으니 지 자식 다음에 조카 곱대요,,
저는 지 자식하구 조카 똑같이 고울같은데 말임다.ㅋㅋㅋ
저도 동생한테서 내가 정상 아니라구 말 듣슴다,,,넘 새도래 떤다구,,,지 자식 곱다해주면 좋은줄 몰루고 글세.
ㅋㅋㅋ 그래도 우리같은 이모바카가 꽤 잇는같슴다,,,사실 조카하고 이모 얼마나 가깝슴까,,,엄마 맞잡이지무 에..
동해님도 하루빨리 이뿐 자식 보길 바랄게요..저야 뭐 이페가 잇어야 자식타령이나 하지.ㅎㅎㅎ
그런데 또 섭섭할때가 있어요 .
이모가 아무리 곱다고 해도 애가 울어터지고 하면 그래도 제 엄마 찾아요 ㅎㅎㅎㅎ
그때는 정말 섭섭하죠 .....ㅎㅎㅎㅎ
이모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젖냄새하는 엄마 못당할겁니다 ㅎㅎㅎㅎ
나도 조카이쁘다고 맨날 타령하니 울 언니도 그러더군요 ..
자기애면 더 이쁘다고 ㅎㅎㅎㅎ
이모가 아무리 곱다고 해도 애가 울어터지고 하면 그래도 제 엄마 찾아요 ㅎㅎㅎㅎ
그때는 정말 섭섭하죠 .....ㅎㅎㅎㅎ
이모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젖냄새하는 엄마 못당할겁니다 ㅎㅎㅎㅎ
나도 조카이쁘다고 맨날 타령하니 울 언니도 그러더군요 ..
자기애면 더 이쁘다고 ㅎㅎㅎㅎ
하하하 그거사 방법이 없지무,,,,애들이 그래두 자기 부모 성내면 무서워하고,,말 듣고 그러는게
잇어야 좋슴다,,아무래두 제 부모 좋갯지..ㅎㅎㅎ
전 혹시 동생 남편한테 의견잇어서 욕하고 그러면,,요늠이 크면 지 애비 욕한다고 날 벡싫어하갯지,,,,
하구 생각할때두 잇슴다,ㅋㅋㅋ 갓떼니 우리부터 좋아하는거니까 방법이 없지무.ㅎㅎㅎ
잇어야 좋슴다,,아무래두 제 부모 좋갯지..ㅎㅎㅎ
전 혹시 동생 남편한테 의견잇어서 욕하고 그러면,,요늠이 크면 지 애비 욕한다고 날 벡싫어하갯지,,,,
하구 생각할때두 잇슴다,ㅋㅋㅋ 갓떼니 우리부터 좋아하는거니까 방법이 없지무.ㅎㅎㅎ
솔직히 저도 그건 싫어요 ㅎㅎㅎ
예를 들어 울 언니가 내남친 말하면 내가 듣기 싫듯이 ㅎㅎㅎ
아무리 친형제라고 해도 부부가 된 사람 말하면 정말 듣기 싫죠 ㅎㅎㅎ
반대로 울 남친 흉은 다른데 가서 살때도 없고 언니앞에서나 하죠 ㅋㅋㅋ
그러니 동생이 남편숭한다고 해도 그저 말할때 없어서 저렇구나 하고 생각해야지
거기다가 덩달이 동생신랑 나쁘다고 하면 동생이 싫어할거래요 ㅋㅋㅋㅋ
내 욕심이 너무 과했나 ?
아무튼 동생인 전 그렇게 생각되더군요 ㅎㅎㅎㅎㅎ
예를 들어 울 언니가 내남친 말하면 내가 듣기 싫듯이 ㅎㅎㅎ
아무리 친형제라고 해도 부부가 된 사람 말하면 정말 듣기 싫죠 ㅎㅎㅎ
반대로 울 남친 흉은 다른데 가서 살때도 없고 언니앞에서나 하죠 ㅋㅋㅋ
그러니 동생이 남편숭한다고 해도 그저 말할때 없어서 저렇구나 하고 생각해야지
거기다가 덩달이 동생신랑 나쁘다고 하면 동생이 싫어할거래요 ㅋㅋㅋㅋ
내 욕심이 너무 과했나 ?
아무튼 동생인 전 그렇게 생각되더군요 ㅎㅎㅎㅎㅎ
하하하하 저두 옛날에 친구나,,동생이 내 남친 나쁜말 하면 괜히 기분 안좋습데다,,,,
근데 내동생은 내가 동생 신랑 욕하면 가치 따라 욕함다.ㅋㅋㅋㅋ 사람마다 좀씩 다른가 봄다,,,
글구 결혼하게 되면 자기 신랑 나쁜말 듣는게 더 싫치무 에,,,,,동해님 감수가 다 정상입니다..
ㅎㅎㅎ 잇다가 조카 크게 되면 조카앞에선 절대 가네 아빠 나쁜말 안할려구 함다.ㅋㅋ 조카한테
위신 잃음 안되짐..
근데 내동생은 내가 동생 신랑 욕하면 가치 따라 욕함다.ㅋㅋㅋㅋ 사람마다 좀씩 다른가 봄다,,,
글구 결혼하게 되면 자기 신랑 나쁜말 듣는게 더 싫치무 에,,,,,동해님 감수가 다 정상입니다..
ㅎㅎㅎ 잇다가 조카 크게 되면 조카앞에선 절대 가네 아빠 나쁜말 안할려구 함다.ㅋㅋ 조카한테
위신 잃음 안되짐..
호호꼬님
자기자식이 더 이쁘답니다 ㅎㅎㅎ
이렇게 제가 아무리 말해도 아마 남득하지않을거지만
일단 비교해보쇼 ㅎㅎㅎ
어쩜 호호꼬님은 아들을 볼것같은 감이드네요 ㅎㅎㅎ
자기자식이 더 이쁘답니다 ㅎㅎㅎ
이렇게 제가 아무리 말해도 아마 남득하지않을거지만
일단 비교해보쇼 ㅎㅎㅎ
어쩜 호호꼬님은 아들을 볼것같은 감이드네요 ㅎㅎㅎ
꼬옥님,,,,낸 아직 내 자식이라면 털끝도 핀또 고나이 함다,,,ㅎㅎ
그래서 완전 조카의 도리코임다,,,메로메로무드 젠카이,,,,하하
난 내가 딸 낳을같은데말임다,ㅎㅎㅎ 내가 아들 낳을같은 인상 남겻나??ㅋ
그래서 완전 조카의 도리코임다,,,메로메로무드 젠카이,,,,하하
난 내가 딸 낳을같은데말임다,ㅎㅎㅎ 내가 아들 낳을같은 인상 남겻나??ㅋ
울 집 은 엄마나아버지나 다 무뚣뚝 이래서 ㅎㅎ
해사하다는 멋이 없음다 ㅎㅎ
언니가 아들 낳은후에 외손자 가 이뻐서 조카가 집에
오면 좀 웃음소리 들린다 할 정도 ??
울 엄마는 영 현실적이라 할가 ?종래로딸과 사랑한다
미안하다 는 말도 없고 ㅎㅎ 그냥 알아서 챙깁니다 ㅎㅎ
저도 너무 화작 쓰는편이 아닌데
젤 감동한건 학교때 모은돈으로 엄마한테 층집을 사줬는데
이사한날 엄마와 가지런히 누워자면서 두루두루 옛말하다가
엄마가 내 너를 안 낳았더라면 어쨌겠니 요롷게 한마디 ㅎㅎ
그때까지 도 엄마한테 꽁한 게 좀 있었는데 ㅎㅎ
그 한마디에 다 풀었음다 ㅎㅎ
아 ...나도 엄마한테서 사랑받고 있구나 ㅎㅎㅎ 했음다 ㅎㅎ
해사하다는 멋이 없음다 ㅎㅎ
언니가 아들 낳은후에 외손자 가 이뻐서 조카가 집에
오면 좀 웃음소리 들린다 할 정도 ??
울 엄마는 영 현실적이라 할가 ?종래로딸과 사랑한다
미안하다 는 말도 없고 ㅎㅎ 그냥 알아서 챙깁니다 ㅎㅎ
저도 너무 화작 쓰는편이 아닌데
젤 감동한건 학교때 모은돈으로 엄마한테 층집을 사줬는데
이사한날 엄마와 가지런히 누워자면서 두루두루 옛말하다가
엄마가 내 너를 안 낳았더라면 어쨌겠니 요롷게 한마디 ㅎㅎ
그때까지 도 엄마한테 꽁한 게 좀 있었는데 ㅎㅎ
그 한마디에 다 풀었음다 ㅎㅎ
아 ...나도 엄마한테서 사랑받고 있구나 ㅎㅎㅎ 했음다 ㅎㅎ
유지님 부모님하구 울집 부모되게 비슷한점이 많슴다,,,요 댓글에 쓴게 와늘 맛치함다,,,
똑같슴다,,ㅎㅎㅎ저는 연해지역에 맨션 사는거 다는 아니지만 많이 보탯슴다,,,엄마하구 가지런히 누워슬때
말이랑,,,,저도 상해잇다가 일본비자 내려와서 연길 돌아갓는데,,그때 엄마하구 가지런히 누워서 아침에
어슴푸레 자는중에 그 랭정한 엄마가 글세 내 얼굴을 살살 만져주잼가,,,와-----어찌 영사하든지....ㅋㅋㅋ
그냥 자는체 햇지무,,,
유지님집하구 울집 자식교육방식이 영 비슷함다,,, 근데 보통 이런 집안에서 자란 애들이 뭐나 부모를 챙겨주자
애를 쓰고,,,,항상 부모생각합데다,,,울 이모는 애들 곱다,,곱다,,맨날 어루만지고,,,하잔대로 다 하고,,
뭐나 다 딱딱 챙겨주고,,,해도,,지금 보면 전혀 아님다,,,부모생각안함다,,,애들이..ㅠㅠ 철이 못들지무..
역시 무슨 꽁한 일이 잇어도 핏줄은 핏줄이라 햇슴다,,ㅋㅋ 작은 일에도 감동하니까,,,ㅎㅎ 저도 일본와서
울 엄마 날 칭찬해준 말이,,,내가 세상물정 알게 되여서부터 첨으로 들은 칭찬이엿슴다.ㅋ
유지님 댓글 보니 저도 맘이 같이 따듯해질가 합니다.ㅎㅎㅎ 감사함다,,,
똑같슴다,,ㅎㅎㅎ저는 연해지역에 맨션 사는거 다는 아니지만 많이 보탯슴다,,,엄마하구 가지런히 누워슬때
말이랑,,,,저도 상해잇다가 일본비자 내려와서 연길 돌아갓는데,,그때 엄마하구 가지런히 누워서 아침에
어슴푸레 자는중에 그 랭정한 엄마가 글세 내 얼굴을 살살 만져주잼가,,,와-----어찌 영사하든지....ㅋㅋㅋ
그냥 자는체 햇지무,,,
유지님집하구 울집 자식교육방식이 영 비슷함다,,, 근데 보통 이런 집안에서 자란 애들이 뭐나 부모를 챙겨주자
애를 쓰고,,,,항상 부모생각합데다,,,울 이모는 애들 곱다,,곱다,,맨날 어루만지고,,,하잔대로 다 하고,,
뭐나 다 딱딱 챙겨주고,,,해도,,지금 보면 전혀 아님다,,,부모생각안함다,,,애들이..ㅠㅠ 철이 못들지무..
역시 무슨 꽁한 일이 잇어도 핏줄은 핏줄이라 햇슴다,,ㅋㅋ 작은 일에도 감동하니까,,,ㅎㅎ 저도 일본와서
울 엄마 날 칭찬해준 말이,,,내가 세상물정 알게 되여서부터 첨으로 들은 칭찬이엿슴다.ㅋ
유지님 댓글 보니 저도 맘이 같이 따듯해질가 합니다.ㅎㅎㅎ 감사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