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한나 새로 세워서까지 대화를 나누자고 ㅎㅎㅎ이쁜이를 불렀다
고민이라……….음………..좋은 표현이다.
진지하게 거기에 맞서서 생각한다는건 뭔가를 해결하려고 앞으로 전진하려 하는것이니 ㅋㅋㅋ
현재 自由主義の尊重 라는 사상이 사회 전반적으로 침투 되면서...결혼 나아가서 부모로서냐 그렇지 않냐도 서로 다중다양한 선택속에서 존중받지.하지만…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애도 낳고 육아도 하는것 또한 우리들의 인생에 있어서 중대한 대 이벤트인건 변함 없다고 생각한다.수천년의 력사를 거쳐 그냥 이어받아온 사회적 신념이기에 ㅎㅎㅎ
<<축하합니다>>라는 말로부터 우리 여성들은 동시에 새로운 출발점에서 스타트를 떼지.그때를 회상하면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둥둥 뜨는 심정이네라. 사랑의 결정체라는 새 생명의 존재로 하여금 그건 무거운 책임을 걸머져야 했으며 너무나도 귀중한 것이 였다고…
특히 임신하면 가는 곳곳에서도 맨 아기가 눈에만 잘 들어오지…볼때마다…작은 갓난 애기도 인간이라 있을건 다 있듯이 꼭꼭 배기고 부드러운 피부에 작고 작은 손발에 그냥 모든 주변에 사람들로 하여금 상냥하고 행복한 기분속에 빠지게 하는 존재였다.
아무리 남북골처럼 생겨도 자기자식이 얼마나 이쁘고 귀여운 존재인지….ㅋ<SPAN style="FONT-SIZE: 10pt; mso-bidi-font-size: 11.0pt; mso-fareast-font-family: 'Malgun G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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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たったひとつ こぼれただけ
とてもとても 小さな雫
あふれ出して とめられない
ほんのほんの 小さなきっかけで
見えないところこそ見ていて
信じてくれればできたのに
永遠のドアを開いて 夢を探しに出かけよう------------
通り過ぎた日々を悔やまずに------------------------
----------今だけの空を見上げて 何かをつかみとる
----------それだけで 生まれ変わる
あれもダメで これもダメで
何を 何を 若さというの
暗い瞳 闇の中で
何か 何か 宝物を失くし
些細な事だけで感じる
痛みじゃなかったはずなのに
何一つ解りあえずに 夢を諦められるほど
輝き無くしちゃ いないはず
今だけの空を見上げて 何かをつかみとる
それだけの力でいい
何一つみつけられずに キミはもう捨ててしまうのか
張り詰めたココロ壊れても
永遠のドアを開いて 夢を探しに出かけよう
通り過ぎた日々を悔やまずに
今だけの空を見上げて 何かをつかみとる
それだけで 生まれ変わる
もう 諦めるな
내쓴 글 다시 읽고 느끼는 점..ㅋㅋㅋ 풍령이 그렇게 생각해두 방법 없어....ㅎㅎㅎ
우린 내가 류학생,남편이 가족비자일때 큰애가 덜컥 생겨서
돈을 꿔서 애를 낳았는데...아기용품은 거의다 모라이모노..
아기 낳는다는게 인생에서 압력이자 책임이고 또 동력이 되는것같음다.
오늘은 활짝 개여서 넘 좋네요.^^
봄방학이라 사이크링그한날 찍은 사진인데
머리도 텁석하고 헬메트 씌워서 머리스타일도 말이아닌데...ㅎㅎㅎ
이쁘게 봐주는 별바다님 마음 더 이쁩다 ㅎㅎㅎ
님네 또 그런 자초지종이 있었습니까?
근데 지금은 애둘 가장에...게다가 6월이면 一戸建て까지 척..완공되여 이사까지라...
와....진짜 남자를 보는눈 옳이 배겼다구 상상 됩니다.ㅎㅎㅎ
저와 같은 생각이라 통합니다 ㅎㅎㅎ
저두 인생이라는게 자기자신보다도 소중한 누군가를 위하여 사는게 인생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사람마다 사고방식이 다르니...이세상은 다채롭기만 하죠 ㅎㅎㅎ
미안...이제야 봤다.ㅋㅋㅋ
너 방송까지 신청해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기두 하고....기분좋기두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쉼터 거의 안해서 방송은 거의 못듣는단다.ㅋㅋㅋ
글구 너 로파심이 좀 많은건 맞는 말인거 같다..ㅋㅋ
근데 너 로파심땜에 내가 좀 기분좋긴 하구나...좀이 아니구 많이...ㅋㅋㅋ
걱정해줘서 고마워.ㅋㅋㅋ

너무 너무 행복한 체험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한부위의 살점이니깐…아프게 체험한만큼 사랑도 더 많이 가는것 같다.
육아를 하면서 아마도 자기자신이 가장 많이 성장하는것 같다.
임신으로 하여금 심신이 크나큰 변화를 격지만…
임신 출산 육아는 진짜 틀림없는 에네르기 원천이 되는것 같다.ㅋㅋㅋ
물론 애는 하늘이 내려주는 선물이라 생기지 않으면 방법 없지만…그
래도 한개 가정이 세워지면 그 가정의 책무 달성이라는게 반드시 있고 나아가서는 그게 사회적으로도 일정한 책무를 달성하는게 된다고 생각된다.ㅎㅎㅎ
일은 애 낳고도 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야 어떠한 일이라도 자기의 이바쇼는 마련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때되면 사치한 조건을 안 따질수도 있고…
..너의 인생에 있어서 우선적 순위가 뭔지…다시한번 잘 더듬어 보면 답은 니 마음속에서 스스로 나올것이겠지…ㅎㅎㅎ
그러는 바에서… 오늘 저녁 너한테 음악 하나 신청할께….. 잘 듣고 있을지? ㅎㅎㅎ
써비스로 29일 금방 찍은 울 꼬맹이 따끈따끈한 사진도 올린다...켓꼬노 풋쓔데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