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치 임신일기---3월16일 목요일 (개인뒤 비옴)
요즘들어 배가 많이 커지는 감각이다
아기도 힘이 세지고 운동도 많이 활발해 졌다
저녘 10시반쯤 자려고 잠자리에 누우면 항상 차고박고 날리다
그때면 엄마만 차지말구 아빠두 차라 하면서 배를 신랑한테 갔다 댄다 ㅋㅋㅋ
신랑이 또 찬다 ... 매일 운동대 잘하는구나 하면서 같이 기뻐한다
이렇게 한두시간 역새질하다 아기가 즘즉하면 우리도 잠든다
그러다가 아침 5시 -7시 쯤되면 또 일어나 차구박구 한다
덕분에 내 늦잠자는 버릇이 뚝 떨러진거 같다 ^^;
어제 부터 아프던 오른쪽 옆꾸리리도 아침 일어나니
많이 낫아 진거 같다 ㅎㅎㅎ
오늘은 또 울아기보러 병원가는 날이다
아침부터 날씨도 따스하니 기분이 좋다
9시 좀 넘자 흥얼흥얼 동요두 부르메 병원으로 향했다
또 매번마다 되는 소변검사 ,혈압재고 ,체중뜬다
체중은 두주일전과 똑같이 하나도 안 올랐다.
원래 난 좀 뚱뚱한 축이고 잘 실해지는 타입인데
임신하니까 왠지 체중이 잘 안오른다
아기가 많이 가져가나 보다 ㅎㅎㅎ
좀 기다려 초음파 검사 받았다
아기는 두주일 새에 또 많이 컸다
두주일 전만 해두 760그람 이였는데
이번은 1018그람 쵸도이이 이란다 ㅎㅎㅎ
엄마가 실해안져두 아기는 잘 자라구 있는거 같아 다행이다
양수도 충분히 있구 아기두 잘크구 있는단다.
검사하며 보니까 손을 입에 넣고 빨다가는
좀 있으니까 입 짝벌리구 하품까지 한다 ㅋㅋㅋ
의사선생두 웃으며 사진까지 찍어준다 ㅎㅎㅎ
이번은 손빠는 사진이란 하품하는 사진이랑해서 3장이나 받아왔다
그리고 전번에 뇨단백이 플라스가 되여
이번 물었더니 힘들고 하면 일시적으로 플라스 될때도 있단다
이번에는 정상이니 걱정하지 않아두 된단다
다행이다 ,난또 임신중독증에 걸렸나 해서 은근히 걱정했건만 ㅎㅎㅎ
초음파검사가 끝나자 나보고 가서 피 뽑아란다
후기의 빈혈검사랑 한단다 .
전번에 엄지손가락보다 더 실한 주사기로 가득 뽑아간 내 피생각하니
아깝아죽겠는데 또 뽑아야 된다니 ㅠㅠ
그래두 방법없이 피뽑는 창구에 가서 기다렸다
한참 기다려 내 차레가 되여 들어갔다니 다행이
이번에는 빼끼 손가락만한 작은주사기 들구 있는다
절로 웃음이 나온다 ㅎㅎㅎ
피뽑고 결산하니 만원좀 넘게 나왔다
병원나와 신랑한테 아기가 잘큰다구 보고하고
집돌아가 밥두 먹구 좀 누워 있다가
오후에는 책방가서 임신에 관한 잡지사다가 보았다 ㅎㅎㅎ
저녘에 엄마한테두 전화해서 애기가 잘 놀구 잘크구 있다하니까
너르 닮아 발개돌이겠다 한다.
다만 태여나서 니처럼 울지 말라 해란다 ㅠㅠ
아가야 이제 며칠만 더 견지 하면 휴식이니까
너한테 꼬까옷이랑,꼬까이불이랑 많이 사줄테니 좀만 더 힘내자 ...ㅎㅎㅎ
-----------------------------------------------------------
(임신일기를 육아 게시판에 올리는게 더 적합한거 같아 이사했슴다 ,
잘 부탁 드립니다 )
요즘들어 배가 많이 커지는 감각이다
아기도 힘이 세지고 운동도 많이 활발해 졌다
저녘 10시반쯤 자려고 잠자리에 누우면 항상 차고박고 날리다
그때면 엄마만 차지말구 아빠두 차라 하면서 배를 신랑한테 갔다 댄다 ㅋㅋㅋ
신랑이 또 찬다 ... 매일 운동대 잘하는구나 하면서 같이 기뻐한다
이렇게 한두시간 역새질하다 아기가 즘즉하면 우리도 잠든다
그러다가 아침 5시 -7시 쯤되면 또 일어나 차구박구 한다
덕분에 내 늦잠자는 버릇이 뚝 떨러진거 같다 ^^;
어제 부터 아프던 오른쪽 옆꾸리리도 아침 일어나니
많이 낫아 진거 같다 ㅎㅎㅎ
오늘은 또 울아기보러 병원가는 날이다
아침부터 날씨도 따스하니 기분이 좋다
9시 좀 넘자 흥얼흥얼 동요두 부르메 병원으로 향했다
또 매번마다 되는 소변검사 ,혈압재고 ,체중뜬다
체중은 두주일전과 똑같이 하나도 안 올랐다.
원래 난 좀 뚱뚱한 축이고 잘 실해지는 타입인데
임신하니까 왠지 체중이 잘 안오른다
아기가 많이 가져가나 보다 ㅎㅎㅎ
좀 기다려 초음파 검사 받았다
아기는 두주일 새에 또 많이 컸다
두주일 전만 해두 760그람 이였는데
이번은 1018그람 쵸도이이 이란다 ㅎㅎㅎ
엄마가 실해안져두 아기는 잘 자라구 있는거 같아 다행이다
양수도 충분히 있구 아기두 잘크구 있는단다.
검사하며 보니까 손을 입에 넣고 빨다가는
좀 있으니까 입 짝벌리구 하품까지 한다 ㅋㅋㅋ
의사선생두 웃으며 사진까지 찍어준다 ㅎㅎㅎ
이번은 손빠는 사진이란 하품하는 사진이랑해서 3장이나 받아왔다
그리고 전번에 뇨단백이 플라스가 되여
이번 물었더니 힘들고 하면 일시적으로 플라스 될때도 있단다
이번에는 정상이니 걱정하지 않아두 된단다
다행이다 ,난또 임신중독증에 걸렸나 해서 은근히 걱정했건만 ㅎㅎㅎ
초음파검사가 끝나자 나보고 가서 피 뽑아란다
후기의 빈혈검사랑 한단다 .
전번에 엄지손가락보다 더 실한 주사기로 가득 뽑아간 내 피생각하니
아깝아죽겠는데 또 뽑아야 된다니 ㅠㅠ
그래두 방법없이 피뽑는 창구에 가서 기다렸다
한참 기다려 내 차레가 되여 들어갔다니 다행이
이번에는 빼끼 손가락만한 작은주사기 들구 있는다
절로 웃음이 나온다 ㅎㅎㅎ
피뽑고 결산하니 만원좀 넘게 나왔다
병원나와 신랑한테 아기가 잘큰다구 보고하고
집돌아가 밥두 먹구 좀 누워 있다가
오후에는 책방가서 임신에 관한 잡지사다가 보았다 ㅎㅎㅎ
저녘에 엄마한테두 전화해서 애기가 잘 놀구 잘크구 있다하니까
너르 닮아 발개돌이겠다 한다.
다만 태여나서 니처럼 울지 말라 해란다 ㅠㅠ
아가야 이제 며칠만 더 견지 하면 휴식이니까
너한테 꼬까옷이랑,꼬까이불이랑 많이 사줄테니 좀만 더 힘내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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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일기를 육아 게시판에 올리는게 더 적합한거 같아 이사했슴다 ,
잘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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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今日も日記を書いてくれてありがとうで~す!
赤ちゃんが動いて、一緒に遊んでくれて
幸せですね、まだ胎動を感じないので
早く動いてくれないかな って待ってます。
尿蛋白が正常に戻ってよかったです!
後半になると体重調節も難しくなると聞いた
んですが、1018그람 쵸도이이 で早く
元気な赤ちゃんと会いたくなる時期ですね!
赤ちゃんが動いて、一緒に遊んでくれて
幸せですね、まだ胎動を感じないので
早く動いてくれないかな って待ってます。
尿蛋白が正常に戻ってよかったです!
後半になると体重調節も難しくなると聞いた
んですが、1018그람 쵸도이이 で早く
元気な赤ちゃんと会いたくなる時期ですね!
엄마도 더 힘내 영양바란스 잘 유지하면서 후기에는 빈혈이 오기가 더 쉬워지니 많이 드세요.그리고 더 많이 운동도 하고요.실해질가 너무 념려말아요.애기가 태여나서 1년 되기전 엄마몸도 다시 원래대로 여위여요.힘내요!
떠돌아다니는 귀신님/
매일매일 아기 생각하니 행복함다 ㅎㅎㅎ
님두 행복하세요
nabi2님/
님두 좀더 기다리면 태동을 느낄수 있을겜다
내심있게 기다리세요 ㅎㅎㅎ
몸 조심하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진희엄마님/
감사 합니다 .
적게 먹는건 아님다.
밥은 이전보다 좀 적게 먹지만 야채랑 고기랑 과일이랑은 많이 먹구 있슴다
우유 요그루도두 매일 먹구 ...
배가커지니 소화가 잘 안돼서 한번에 많이 먹지 못함다 .
아마 그 원인이 있는가 봄다
아도바이스 감사 합니다
매일매일 아기 생각하니 행복함다 ㅎㅎㅎ
님두 행복하세요
nabi2님/
님두 좀더 기다리면 태동을 느낄수 있을겜다
내심있게 기다리세요 ㅎㅎㅎ
몸 조심하시구 항상 건강하세요
진희엄마님/
감사 합니다 .
적게 먹는건 아님다.
밥은 이전보다 좀 적게 먹지만 야채랑 고기랑 과일이랑은 많이 먹구 있슴다
우유 요그루도두 매일 먹구 ...
배가커지니 소화가 잘 안돼서 한번에 많이 먹지 못함다 .
아마 그 원인이 있는가 봄다
아도바이스 감사 합니다
애기가 무럭무럭잘자라고있다니 저도 흐뭇해집니다.저도 언제 태동을 느낄수있을런지...물까마치님 매일매일 힘내시고 이쁜애기 순풍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물까마치님
옛말에 이르기를 배안에 넣고다닐때가 제일 헐하다
ㅋㅋ 정말 그래요. 지금 그만하면 편안합겁니다.
임신일기 죽 쓰세여
저두 첫애는 임신기간부터 상세하게 다 적어서 한살 생일때는 책을 한권 만들엇어요
애한테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둘째는 확실히 등한해져서 못햇어요
편견이 잇으면 안된다고 작은애거도 만들라고 남편이 자꾸 비판하는데 그냥 지나치고잇어요.
옛말에 이르기를 배안에 넣고다닐때가 제일 헐하다
ㅋㅋ 정말 그래요. 지금 그만하면 편안합겁니다.
임신일기 죽 쓰세여
저두 첫애는 임신기간부터 상세하게 다 적어서 한살 생일때는 책을 한권 만들엇어요
애한테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둘째는 확실히 등한해져서 못햇어요
편견이 잇으면 안된다고 작은애거도 만들라고 남편이 자꾸 비판하는데 그냥 지나치고잇어요.
미소님/
다섯달쯤되면 태동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처음엔 입덧두 있지 좀 지루한거 같아두
이쁜애기 생각하면서 항상 기쁜심정을 보존하세요
이제 좀더 지나 아기가 놀구 하면 혼자있어두 심심하지 않구 잼있음다 ㅎㅎㅎ
다섯달쯤되면 태동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처음엔 입덧두 있지 좀 지루한거 같아두
이쁜애기 생각하면서 항상 기쁜심정을 보존하세요
이제 좀더 지나 아기가 놀구 하면 혼자있어두 심심하지 않구 잼있음다 ㅎㅎㅎ
다다님/
일기책두 적다가 견지 못하구 있슴다 ㅠㅠ
일기두 많이 써서 이따 아기 크면 주려고 하는데 ...
아무튼 힘내서 써내려가겠습니다
내가 항상 아기 보구 싶다 ,빨리 낳구 싶다 하면
엄마구 시엄마구 다 임신할때 헐지 이제 나오면 더 바쁘다구 그림다 ㅎㅎㅎ
다다님 애둘 돌보시느라 수고 많은데 몸이랑 조심하면서 항상 행복하세요
일기책두 적다가 견지 못하구 있슴다 ㅠㅠ
일기두 많이 써서 이따 아기 크면 주려고 하는데 ...
아무튼 힘내서 써내려가겠습니다
내가 항상 아기 보구 싶다 ,빨리 낳구 싶다 하면
엄마구 시엄마구 다 임신할때 헐지 이제 나오면 더 바쁘다구 그림다 ㅎㅎㅎ
다다님 애둘 돌보시느라 수고 많은데 몸이랑 조심하면서 항상 행복하세요
아기 잘 커긴다니 제일처럼 기뻐요,
글구 체중은 지금은 잘 안올라두 제경우보니깐 막달에 들어서서두 많이 오르던데요
엄마 체중이 안올라두 아기는 상관없이 많이 크나봅니다, 저두 그땐 많이 걱정했댔는데. 인젠 옛말이 되네요 ㅎㅎ
하여튼 많이 움직이세요, 배두 불러와서 힘드실테지만, 해산할때 도움이 될거예요,
저의 딸두 온지 꽤나 되는데 금년엔 봄날씨가 별로여서 크게 어딜 놀러두 못가구
있어요, ㅎㅎ 하지만 인젠 일본에서 함께 있을려구 보육원이랑 알아보고 있는중이예요, 금방 난것같은데 얼마나 컷는지 ㅎㅎ
글구 체중은 지금은 잘 안올라두 제경우보니깐 막달에 들어서서두 많이 오르던데요
엄마 체중이 안올라두 아기는 상관없이 많이 크나봅니다, 저두 그땐 많이 걱정했댔는데. 인젠 옛말이 되네요 ㅎㅎ
하여튼 많이 움직이세요, 배두 불러와서 힘드실테지만, 해산할때 도움이 될거예요,
저의 딸두 온지 꽤나 되는데 금년엔 봄날씨가 별로여서 크게 어딜 놀러두 못가구
있어요, ㅎㅎ 하지만 인젠 일본에서 함께 있을려구 보육원이랑 알아보고 있는중이예요, 금방 난것같은데 얼마나 컷는지 ㅎㅎ
금이님/
항상 이렇게 지켜봐주구 관심해줘서 정말 감사 합니다 .
저두 체중이 안올라 의사 선생하구 물어봤더니
엄마가 체중이 안올라두 아기는 잘 크구 있으니 걱정말라구 합데다
음식은 나름대로 여러가지로 주의하면서 많이 먹구 있슴다 .
따님 옆에 데려와서 요즘은 참 기쁘겠슴다
좀 더 지나면 아마 날씨두 좋아 질거니까
데리구 꽃구경이랑 다니세요.
어지는 쭉 옆에 두고 지켜볼수 있어 참 행복하겠슴다
금이님네 한데 모인 단란한 가족생각하니 저두 기쁨다
행복하세요
항상 이렇게 지켜봐주구 관심해줘서 정말 감사 합니다 .
저두 체중이 안올라 의사 선생하구 물어봤더니
엄마가 체중이 안올라두 아기는 잘 크구 있으니 걱정말라구 합데다
음식은 나름대로 여러가지로 주의하면서 많이 먹구 있슴다 .
따님 옆에 데려와서 요즘은 참 기쁘겠슴다
좀 더 지나면 아마 날씨두 좋아 질거니까
데리구 꽃구경이랑 다니세요.
어지는 쭉 옆에 두고 지켜볼수 있어 참 행복하겠슴다
금이님네 한데 모인 단란한 가족생각하니 저두 기쁨다
행복하세요
언냐. 아기 잘 크구있다니깐 나두 기쁘네.... 빨리 태여났음 좋겟다.
정말 언니 닮아서 발개는지 볼라구.... 그래두 아기가 배안에서 잘 놀아준다면 그만한 행복 어디있겠어...
왜 요즘 날씨가 연길 보다두 더 추우니 밖에나가기가 싫어져..
운동두 하구 그래야겠는데. 맨날 자구 먹구 해서 큰일이야..
어쭈지... 암튼 언니 아기 태여날때까지 건강해야돼. 그래야 아기두 건강하지... 그럼 몸 조심하구 나중에 봐여
정말 언니 닮아서 발개는지 볼라구.... 그래두 아기가 배안에서 잘 놀아준다면 그만한 행복 어디있겠어...
왜 요즘 날씨가 연길 보다두 더 추우니 밖에나가기가 싫어져..
운동두 하구 그래야겠는데. 맨날 자구 먹구 해서 큰일이야..
어쭈지... 암튼 언니 아기 태여날때까지 건강해야돼. 그래야 아기두 건강하지... 그럼 몸 조심하구 나중에 봐여
다다님 말이 맞아요.배안에 잇을때가 제일 엄마가 제일 편안해요.저도 임신했을때는 애ㅣ얼굴이 궁굼해서 빨리 배안에서 나오너라 햇는데.정작 나오니깐 엄마가 힘들엇어요.
지금 제일 행복할거니깐 매일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지금 제일 행복할거니깐 매일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흑장미/
요즘은 신랑옆에 있어 행복해서 좋겠다 ㅎㅎㅎ
추우면 옷이랑 많이 입구 양말두 집에서는 두터운더 더신구 해라 ...
그리구 집에 있는다구 운동 못하는거두 아이구
사발두 까시구 바당두 엎데 네발걸음 하메 딲구
빨리 널때두 팔이랑 쭉쭉 펴면서 널구
누워서두 가만 있지 말두 다리 들었다 났다
발목두 돌리구 하면 다 조금씩 운동이 되는거야 ...
항상 몸 조심하면서 잘 있거라
애기 엄마님/
애 키워본 분들은 다 그렇게 말하는데
어떤 아긴지 정말 궁금함다
힘들더라도 빨리 보구 싶슴다 ㅎㅎㅎ
요즘은 신랑옆에 있어 행복해서 좋겠다 ㅎㅎㅎ
추우면 옷이랑 많이 입구 양말두 집에서는 두터운더 더신구 해라 ...
그리구 집에 있는다구 운동 못하는거두 아이구
사발두 까시구 바당두 엎데 네발걸음 하메 딲구
빨리 널때두 팔이랑 쭉쭉 펴면서 널구
누워서두 가만 있지 말두 다리 들었다 났다
발목두 돌리구 하면 다 조금씩 운동이 되는거야 ...
항상 몸 조심하면서 잘 있거라
애기 엄마님/
애 키워본 분들은 다 그렇게 말하는데
어떤 아긴지 정말 궁금함다
힘들더라도 빨리 보구 싶슴다 ㅎㅎㅎ
작은 물까마치 잘 자라고 있구나 ㅎㅎㅎ
회사출근그만두면 편할때 놀러오라~
회사출근그만두면 편할때 놀러오라~
물까치님,넘 행복해보요.
아직 결혼도 안한 신분이지만
후에 저두 꼬옥 걸어야 할 길 같은것이 ...ㅎㅎ
지금 까치님글 처음부터 열심히 읽으며
공부중입니다.
痛并快乐着.
아직 결혼도 안한 신분이지만
후에 저두 꼬옥 걸어야 할 길 같은것이 ...ㅎㅎ
지금 까치님글 처음부터 열심히 읽으며
공부중입니다.
痛并快乐着.
아침 들어왔을 때 요글 없던데...
아,,,,,,,,,숨차라, 막 달아왔슴다^^ㅎㅎ
순조롭다니 기쁨니다^^
이제 들춰보니 난 작년 3월15일날 정기검진 했던데 우리 이뿌니 그때 1047그람
울 이뿌니 태여날때 쫌 데브 됐으니까 쬬오도이이 옳겠슴다^^
아,,,,,,,,,숨차라, 막 달아왔슴다^^ㅎㅎ
순조롭다니 기쁨니다^^
이제 들춰보니 난 작년 3월15일날 정기검진 했던데 우리 이뿌니 그때 1047그람
울 이뿌니 태여날때 쫌 데브 됐으니까 쬬오도이이 옳겠슴다^^
물 까치님 정말 행복하시네요
저도 임신햇을때의 행복한 그 심정 잇을수 없어요
그래서 또 애기 가지고 싶어지네요
건강한 애기를 낳기 바랍니다
저도 임신햇을때의 행복한 그 심정 잇을수 없어요
그래서 또 애기 가지고 싶어지네요
건강한 애기를 낳기 바랍니다
물까마치님/ 이번달 말까지 출근한다했죠. 얼마 남지 않았는데 건강하게..넘 무리하지 말고.. 화이팅
웃는 꽃/
이제 4월달 부터 쉬니까 그때 놀러 갈게
나두 빨리 너네 아들 보러 가구 싶다 ㅎㅎㅎ
애기 돌보느라 수고 많은데 몸보신이랑 잘해라
레몬홍차님/
보잘껏없는 일기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님한테도 이런 행복이 찾아 오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꼬부니님/
달아오시느라 수고 했슴다
이쁜이 하구는 인연이 있는거 같슴다
어찜 체중두 이리 비슷함까 ㅎㅎㅎ
이제 이쁜이 돐잔치 상 차릴때쯤이면 아마
울 아가두 이세상에 나올겁니다 ㅎㅎㅎ
도시나물님/
임신하니까 저도모르게 자꾸 웃음이 나오구 행복한거 같슴다
님은 벌써 둘째까지 생각하시네요
뜻대로 모든일이 순리롭길 바랍니다
그린로즈님/
감사 함니다
이번달 말까지라 해두이제 또 병원가구 ,
교실가구 해서 쉬고나면 며칠안남았슴다 ㅎㅎㅎ
님두 신체랑 돌보며 살랑사랑 일하세요 ㅎㅎㅎ
이제 4월달 부터 쉬니까 그때 놀러 갈게
나두 빨리 너네 아들 보러 가구 싶다 ㅎㅎㅎ
애기 돌보느라 수고 많은데 몸보신이랑 잘해라
레몬홍차님/
보잘껏없는 일기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님한테도 이런 행복이 찾아 오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꼬부니님/
달아오시느라 수고 했슴다
이쁜이 하구는 인연이 있는거 같슴다
어찜 체중두 이리 비슷함까 ㅎㅎㅎ
이제 이쁜이 돐잔치 상 차릴때쯤이면 아마
울 아가두 이세상에 나올겁니다 ㅎㅎㅎ
도시나물님/
임신하니까 저도모르게 자꾸 웃음이 나오구 행복한거 같슴다
님은 벌써 둘째까지 생각하시네요
뜻대로 모든일이 순리롭길 바랍니다
그린로즈님/
감사 함니다
이번달 말까지라 해두이제 또 병원가구 ,
교실가구 해서 쉬고나면 며칠안남았슴다 ㅎㅎㅎ
님두 신체랑 돌보며 살랑사랑 일하세요 ㅎㅎㅎ
너무행복해보이네요!!!저도언제쯤이면물까마치님처럼행복한생활을해보려고합니다.일기를보고많은것을깨달았읍니다.고마워요!그럼건강히!!
란이님/
멀지않은 래일에 님한테두 더욱 더 행복한 생활이 올겁니다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멀지않은 래일에 님한테두 더욱 더 행복한 생활이 올겁니다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이쁜애기 순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