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함보먹기싶습다.. 사주쇼..
외할머니.. 돈이 없다..
아들.. 없으무 나가 벌어야지..
---
기차타구 대련으 가게 댔는데..
외할머니 돈가방에서 돈으 260원 꺼내서 제 거르마에 넣으메
왈.. 먼길으 떠날때는 돈이 좀 있어야 된단데..
---
식당채르 잘못먹구 배앓이 해서 땐디 맞았는데..
다 맞구 이모가 바늘으 뽑을려 하니까..
왈.. 머리르 써서 아이 아프게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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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돈이 없다..
아들.. 없으무 나가 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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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구 대련으 가게 댔는데..
외할머니 돈가방에서 돈으 260원 꺼내서 제 거르마에 넣으메
왈.. 먼길으 떠날때는 돈이 좀 있어야 된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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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채르 잘못먹구 배앓이 해서 땐디 맞았는데..
다 맞구 이모가 바늘으 뽑을려 하니까..
왈.. 머리르 써서 아이 아프게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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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머리만 좋아서 학교 못댕기짐.. 인사할줄이랑 몰라서리.. 대새란데
둘째는 언제 낳는담다 ?ㅋㅋㅋㅋㅋ
7월에 나올께..
성별은 ?ㅋㅋㅋㅋㅋㅋ
MR
둘째 임신했슴까?
와,,추카함다
둘째는 첫째보다 머나 더 잘한다던데 천재겟슴다 ㅎㅎ
와,,추카함다
둘째는 첫째보다 머나 더 잘한다던데 천재겟슴다 ㅎㅎ
하하하
진짜 아드님 명언이네요
ㅎㅎㅎ
재미있슴다
진짜 아드님 명언이네요
ㅎㅎㅎ
재미있슴다
한개 추가..ㅎㅎㅎ
아매집(울집)에 놀러갔다가....
과자랑 먹을거 줘서 집에 가지구 가라니까...
왈....무슨 집에 먹을께 가뜩한뎅..하면서...거절하더라는..ㅋㅋ
아매집(울집)에 놀러갔다가....
과자랑 먹을거 줘서 집에 가지구 가라니까...
왈....무슨 집에 먹을께 가뜩한뎅..하면서...거절하더라는..ㅋㅋ

오래만에 아들얘기 함다에,,
머리좋아서 학교가면 시시해 하겟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