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아침에 울집돼지 세수시킬때부터 ....별루 기분이 않좋아서
않씻는다구 떼를 쓰길래 궁둥이 찰싹찰싹 두차레 때려놨습니다
아침부터 엉엉~ 울메 밥상에 앉아서 밥 흩으면서 먹는체 마는체 하는데....
아빠가 ....방귀를.....뿡~~~~ 했다네요
방귀소리에 울집돼지 **아하하하~~**하구 웃음보를 터뜨립디다
덕분에 아침밥두 듬뿍 먹구 보육원갔어요
이럴땐 방귀소리두 엄청 고맙더군요 ㅋㅋ
않씻는다구 떼를 쓰길래 궁둥이 찰싹찰싹 두차레 때려놨습니다
아침부터 엉엉~ 울메 밥상에 앉아서 밥 흩으면서 먹는체 마는체 하는데....
아빠가 ....방귀를.....뿡~~~~ 했다네요
방귀소리에 울집돼지 **아하하하~~**하구 웃음보를 터뜨립디다
덕분에 아침밥두 듬뿍 먹구 보육원갔어요
이럴땐 방귀소리두 엄청 고맙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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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
난 원래부터 여자애 더 이뻐해서 괞찬아요..
난 원래부터 여자애 더 이뻐해서 괞찬아요..
ㅋㅋㅋㅋㅋ웃겻음다 ,,,,아빠방귀소리두 먼가 방조될때잇네요 ㅎㅎ
글쎄 이렇게 방조될날이 있을줄 몰랐네요..ㅋㅋ
평시에는 뿡~ 하면 영~~ 미웠는데 어제는 이쁘게 보이더군요 ㅋㅋ
평시에는 뿡~ 하면 영~~ 미웠는데 어제는 이쁘게 보이더군요 ㅋㅋ
ㅋㅋ 방귀는 쿠리지만 그래도 덕분에 애가 기분이 좋아졌네요 ㅎㅎ
애들마다 다그런지몰겠지만 울애두 그소리만듣으면 엉치짚으면서
키득키득 웃어요 ㅎㅎ
애들마다 다그런지몰겠지만 울애두 그소리만듣으면 엉치짚으면서
키득키득 웃어요 ㅎㅎ
响屁不臭라구 큰소리루 뿡~ 하니까 냄새는 않납디다...
밥상에서 쿠린방귀 나왔으문 ...고마워두 아빠엉치 차줬을꺼에요 ㅋㅋ
그집애두 방귀소리 들으면 웃는가바요..
우린 항상 먼저 크싸이~~ 하구 소리치구는 웃습니다 ㅎㅎㅎ
밥상에서 쿠린방귀 나왔으문 ...고마워두 아빠엉치 차줬을꺼에요 ㅋㅋ
그집애두 방귀소리 들으면 웃는가바요..
우린 항상 먼저 크싸이~~ 하구 소리치구는 웃습니다 ㅎㅎㅎ
ㅎㅎㅎㅎ
방귀도 맞춰서 잘도 끼주네
방귀도 맞춰서 잘도 끼주네

금방 울다 금방 웃고 ㅎㅎㅎ
이제 동생 태어나면 자기사랑 빼앗아간다구
많이 주눅들건데....
둘째에다 남자애라구 특별히 편애하지 않도록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