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ational school 같은데 보내는 집있어요?
요런데 댕기면 어떤지 궁금해서요.
학교마다 틀린지 모르겠지만 우리집 근처에 이런 학교 하나는
입학비랑 제외하고 일년에 학비(?)만 120만 드는거 같던데요.
괜히 이런데 댕기다 죽도 밥도 안될까 걱정도 들고.
이미 보내는분계시면 조언좀 주세요.
요런데 댕기면 어떤지 궁금해서요.
학교마다 틀린지 모르겠지만 우리집 근처에 이런 학교 하나는
입학비랑 제외하고 일년에 학비(?)만 120만 드는거 같던데요.
괜히 이런데 댕기다 죽도 밥도 안될까 걱정도 들고.
이미 보내는분계시면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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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온 오후 나갔다 이제 들어왔는데 여기 쉼터에는 이런 학교 보내는 집 없나봐요 ㅠㅠ
학교 법인이 아니면 아마 학력 인정 안될겁니다.
여 근처에 있는 학교 보니 지금 고중까지도 있다는거 같은데, 학교 수준이 어떤지 그런거는 정말 학교 소개만 봐서는 모르겠어요.
울애는 지금 일본어도 못하는게 갑자기 영어학교 델다 놓으면 내랑 언어꺼우퉁도 문제 생길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학교 법인이 아니면 아마 학력 인정 안될겁니다.
여 근처에 있는 학교 보니 지금 고중까지도 있다는거 같은데, 학교 수준이 어떤지 그런거는 정말 학교 소개만 봐서는 모르겠어요.
울애는 지금 일본어도 못하는게 갑자기 영어학교 델다 놓으면 내랑 언어꺼우퉁도 문제 생길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난 그돈있으면 모아뒀다가 애가 큰담에 다른 나라에 유학보내겠어요 ㅎㅎㅎㅎ
집에 애가 일본에 있는것만해도 인타나뇨나루잖아요 ?ㅎㅎㅎ국적이 일본이 아니라면 ㅋㅋㅋ
방학에는 어학연수로 중국이나 한국에 보내고 .
좀 더 커서 혼자 세상물정으 판단할수 있을때 유럽이나 미국쪽으로 유학보내고 ㅎㅎㅎㅎㅎ
아끄마데모 저의 욕심이니 .....
전에 아줌마들이 하는 말이 ...
절대 자기 욕심을 자식들한데 밀지 말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내가 아직 실천이 없어서 그저 즈쌍탄빙입니다 ㅎㅎㅎㅎ
집에 애가 일본에 있는것만해도 인타나뇨나루잖아요 ?ㅎㅎㅎ국적이 일본이 아니라면 ㅋㅋㅋ
방학에는 어학연수로 중국이나 한국에 보내고 .
좀 더 커서 혼자 세상물정으 판단할수 있을때 유럽이나 미국쪽으로 유학보내고 ㅎㅎㅎㅎㅎ
아끄마데모 저의 욕심이니 .....
전에 아줌마들이 하는 말이 ...
절대 자기 욕심을 자식들한데 밀지 말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내가 아직 실천이 없어서 그저 즈쌍탄빙입니다 ㅎㅎㅎㅎ
에, 지금 다시 보니 학비가 120이 아니고 135네요, 어느게 진정 애를 위한것인지 모르겠네요.
적지도 않은돈에 괜한 쓸데없는 짓하는거 아닌지.
그돈 모았다가 다른나라 유학보내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ㅎㅎㅎ
적지도 않은돈에 괜한 쓸데없는 짓하는거 아닌지.
그돈 모았다가 다른나라 유학보내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ㅎㅎㅎ
저 들은건 년 200-300만엔 든다고 하던데 ㅎㅎㅎ
학비만 내면 오케이인게 아니라 남이 하는대로 모양새라도 피울려면 저렇게 든대요 ㅎㅎ
저 돈이면 ---- 음 저라면 중학교까지 놀게하면서 학교 다니다가 고중부터 아니면 대학은 외국에 유학시키는게 좋을듯 ㅎㅎ
어차피 대학까지 다니는 과정중 어느 한시기는 외국에 보내지 않으면 일본 로보트가 되여버릴 가능성이 높으니깐 ㅎㅎㅎ
찌나미니 오스토라리아 캐나다 같은곳에 고중부터 유학보내도 생활비에 학비를 다해도 년300만이면 충족하다고들 하던데요 ㅎㅎㅎ
학비만 내면 오케이인게 아니라 남이 하는대로 모양새라도 피울려면 저렇게 든대요 ㅎㅎ
저 돈이면 ---- 음 저라면 중학교까지 놀게하면서 학교 다니다가 고중부터 아니면 대학은 외국에 유학시키는게 좋을듯 ㅎㅎ
어차피 대학까지 다니는 과정중 어느 한시기는 외국에 보내지 않으면 일본 로보트가 되여버릴 가능성이 높으니깐 ㅎㅎㅎ
찌나미니 오스토라리아 캐나다 같은곳에 고중부터 유학보내도 생활비에 학비를 다해도 년300만이면 충족하다고들 하던데요 ㅎㅎㅎ
음...일년에 적어도 200은 들겠지. 돈도 돈이지만 이런 큰결정을 지금 해야한다는게 머리 아프네.
일본은 중국만큼 이런 국제 학교가 적은거 같어 상해같은데는 많던데.
내가 아직 일본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러는건지
그나저나 이담에 어느정도 애가 크면 또 유학가고 우리곁에서 떠난다고 생각하니 벌써 좀 섭섭하네 ㅎㅎㅎ
일본은 중국만큼 이런 국제 학교가 적은거 같어 상해같은데는 많던데.
내가 아직 일본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러는건지
그나저나 이담에 어느정도 애가 크면 또 유학가고 우리곁에서 떠난다고 생각하니 벌써 좀 섭섭하네 ㅎㅎㅎ
저도 애를 국제학교 보내려고 상담까지 갔었는데,
결국 애가 영어를 모른다는 이유랑 부모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이유로 포기할수밖에 없었어요.
영어를 할줄 몰라도 원서는 받는다지만,통과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할수밖에 없었어요.
지금까지 그 학교엔 영어를 모르는 애가 다닌적은 없대요.
차라리 일본어를 모르는 애들은 많았지만.
그러니 국제 학교를 보내려면 유치원부터 그런데를 다녀야 할거예요.
이상 참고로 하시길..
결국 애가 영어를 모른다는 이유랑 부모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이유로 포기할수밖에 없었어요.
영어를 할줄 몰라도 원서는 받는다지만,통과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할수밖에 없었어요.
지금까지 그 학교엔 영어를 모르는 애가 다닌적은 없대요.
차라리 일본어를 모르는 애들은 많았지만.
그러니 국제 학교를 보내려면 유치원부터 그런데를 다녀야 할거예요.
이상 참고로 하시길..

그러무 영어는 배워두 영 시끄러운거 같슴다
예전에 내 아는 한언니는 딸을 인타나쇼르학교 보냇는데 그집가무 다 영어합데다
그집 신랑이 미국사람이라서 아는 언니두 딸하구 영어하니까
애가 일본말 영 못햇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