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도 맞으면서

가정육아 · #711469

← 가정육아

무지개천사 · 2012-03-30 09:49:54 · 조회 1304
1년이 정말 빠름다
요샌 년도말이여서 정말 팽이처럼 돌아침다..ㅎ

지난 1년,,
지진에, 원전사고에, 전기절약 운동에..
첨 서네달 이벤트 싹 취소되고..
그래두 용케 그 고비 넘고 좋은 성과 거두어 들엿답니다.
같은 업종에서 1등으로ㅎㅎ

올해 신인 40명 새로 뽑앗슴다
저녁에 토쵸에서 환영파티 성대하게 열립니다.
2년전에 나두 저 무대에서 우수사원상 탓댓는데..ㅎ

원전사고땜에 받은 손실 몇억을 토댄에 신청한게
배상금액 4천만정도 내려 온담다.
요것만이래두 어딤가..ㅋ

저녁에 신인들 집체댄스 기대하면서..
재작년엔 AKB48에 아이따갓다,
작년엔 소녀시대에 지,
ㅋㅋㅋㅋ

내일은 부서 자리이동을루 이사할라 또 회사 나와야지..
힘듬다, 힘들어..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수미2 · 2012-03-30 09:56:18
힘들어도 지금 길 닦으면 ...
년봉이라도 좀 올려받으면 ...ㅎㅎㅎㅎㅎ

앞으로 애 낳구 복귀해도 ...
원래 포지숀으로 못돌아올 가능성이 많다 해도 ...
년봉은 쉽사리 까지 않으니 ㅋㅋㅋㅋㅋ

직장에서 잘한다잘한다구 춰준다고해서 진짜 좋은게 아니구요 .
년봉 올려받아야 실속 있는겜다 .
지금이 챤스입니다.

몸버릴정도로 아프면서 일하는데 설마 안올려줄가요 ?

만약에 ,,,
애 낳구 재취직 한다면 애달구 여자는 년봉 300만도 어려운 세상이랍니다 .
실은 애 있으면 돈이 더 필요한데 ㅋㅋㅋㅋㅋ
무지개천사 · 2012-03-30 10:42:24
회사에서 지금 절 리다쇼끄 후보로 중점 배양하고 잇습네다..ㅎ
리다되면 돈두 많이 올루구 데아떼두 나오는데

애기 계획 아직이라고 뻥치고
가만가만 임신해버리자고 그러는데
일이 넘 바빠서
자꾸 신체 여기저기 고장나가지고 애남다..

애기 욕심나 죽겟는데
Gemini · 2012-03-30 09:59:35
3월결산하는 회사는 요즘 완전 바쁘지예.
울 남편도 요한주일 5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밥먹고 7시전에 나가고 저녁도 10에 돌아옴다.
이전같으면 잔업비가 많을건데 작년부터 간리쇼끄라서 잔업비도 없고 매달 데아떼뿐임다,ㅋㅋ
우린 8월결산이라서 3월은 논비리임다,ㅋㅋ
무지개천사 · 2012-03-30 10:43:24
말두 마쇼, 완전 바빠 죽겟슴다ㅎㅎ
빨리 싹 끝내야 겟는데
요즘 매일 이라이라 함다..ㅎ
cassis · 2012-03-30 10:24:27
바삐돌아치는구나..년봉이랑 팍팍 올려달라해라..니 그렇게 애쓰는뎅...
신체 돌보면서...캐리아두 쌓아랑.....
머니머니해두 건강이 최고이니까...
항상 씩씩한 모습 넘 보기좋당..
무지개천사 · 2012-03-30 10:45:08
그찮아두 년봉 올라갈때 됏다구 생각한다
짐 일하는거 하고 년봉 정비례 안돼,
그래도 일이 재밋고 배울게 많으니까 뻐티는거지..ㅎ
동해해돋이 · 2012-03-30 12:00:33
3월결산이네요 ..우린 12월이니 요즘은 달말이라 한가해서 쉼터나 뚜지고 놀고 있담다 ㅎㅎㅎㅎㅎ
무지개천사 · 2012-03-30 12:09:57
저는 지금 미치기 1보 직전임다
아직 지사에꺼 다 못끝냇는데
다치기두 싫슴다

오전에 쉼터나 기웃거리구..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유치원 입학식에 엄마가 입는 정복에 관해서첫눈2012-03-30 23:05106710
산모톡 하시는 맘 있슴까파랑새야2012-03-30 22:448770
저~ 아래 우리보배님이 쓴글을 보고하나2012-03-30 21:0814822
한국에 잇는 동생을 초청할려고하는데....강희맘2012-03-30 20:4815041
연변에 맛잇는거우리보배2012-03-30 19:13110010
순대너는모르지2012-03-30 18:59261319
웬 짐이 이리 많은지 휴엄지2012-03-30 18:5213121
チャイルドシート 양도해주실분 찾습니다.혁이맘2012-03-30 18:1720482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애 키우는 맘들 힘들땐 어떻게 이겨내셨는지요?빤떼기2012-03-30 18:1614079
석사공부해본 맘들있음 물어보기쇼.bingo65652012-03-30 17:229826
돼지밸 파는곳 알려주세요.가와끄지2012-03-30 16:5513083
아들 명언 몇개..치이타2012-03-30 16:2828329
애들 교육에 관하여..유니맘2012-03-30 15:31229718
물어봅시다..리나엄마2012-03-30 15:317416
애기이름우리보배2012-03-30 15:28146910
고마운 방귀소리...ㅎ*LUFFY*-*Forever*2012-03-30 14:2215607
진통의 느낌은?동그람2012-03-30 14:1416707
한국에 게시는 부모요청에 대하여우리보배2012-03-30 13:0118772
남자변소 여자변소다비드2012-03-30 12:5623163
千里香サービス券드림(임자생김)토마링고2012-03-30 12:20232016
International schoolpianomelody2012-03-30 12:0411767
생일 추카함니다 ... 大姐大진선ㅁi2012-03-30 11:3217179
한국비자 문의토스트2012-03-30 11:256941
닛센 1000엔 와리비끼 ラッキーナンバー*LUFFY*-*Forever*2012-03-30 11:0524073
밭이 좀 잇는데사끄라2012-03-30 10:248484
영주권 내렸슴다 ㅎㅎ꿀꿀소2012-03-30 10:15219835
급급급,,이께부끄로에 知音店 아직 있나여?원2012-03-30 10:0680512
오늘만 출근,ㅋㅋGemini2012-03-30 09:53115127
▶ 신년도 맞으면서무지개천사2012-03-30 09:4913048
wii 게임기로 인터넷 하는 분들,저의 번호를 좀 ㅎㅎㅎ사끄라2012-03-30 00:3022500
← 이전38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