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태교를 모두들 열심히 하셨습까?
이미 30주에 들어섰는데 태교를 넘 하지않는거 같아서 ㅎㅎ
아가한테 미안할까해서 그램다 ..
출근해서 바쁘다는 핑계로 휴식날에두 별루 태교를 안하구 ..
고작 했다는게 아침 출근할적에랑 배를 살살 만지면서
오늘로 엄마랑 함께 힘내자응 하구 말하구 ..
아침에 일어나선 배를 만지면서 오하요 하구 말하구 이랜거 밖에 없슴다 ㅎㅎ
이제 20일만 출근하면 출산휴가에 들어서는데
그때 시간 많을적엔 좀 열심히 해볼라나 함다 .
선배님들은 어떻게 태교랑 하셨슴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저는 그림책 읽어주고 영어씨디듣고 청음악듣고 태담하고 영화볼러 가기도 하고 공원에 가서 산책도 햇슴다.남편하고 둘이서 노래도 해주고 말도 해주고 하메 주로 애기하구 말으 많이 햇슴다.몰겟슴다.효과 어떤지.테여나자 마자 조산사 품에 안겨있는 애기 태명 부르메 你好,我是妈妈 하니까 눈으 뜨고 내 쪽으 바라봅데다.너무 신기햇슴다.그뿐만 아니라 애 아버지 말 건늰것도 눈뜨고 아부지쪽으 바라봤슴다.
태명 지어서 불러 주고
음악듣고 엄마랑 노래하자 하면서 동요도 목소리높혀 부르고
장볼때도 아가야 오늘 머 먹을 까 하면서 중얼중얼 얘기도 하고요
저녁엔 십자수도 하고 장난감이랑 턱받이 같은 것도 만들엇구요
바크질이 아기 집중력과 머리좋아 지게 한대요
산책할때도 날씨랑 꽃 풀 새갈 이런거 생중계 해주고요
첫애때는 정말 열씨미 하고 둘째는 쬐금 게으름 부렷는 데
그래도 울애들 태여나서 태명부르며 태여나느라 수고햇다
엄마한테 오나 하니까 눈뜨고 엄마를 보던데요
응아응아 울음도 멈추고요
음악듣고 엄마랑 노래하자 하면서 동요도 목소리높혀 부르고
장볼때도 아가야 오늘 머 먹을 까 하면서 중얼중얼 얘기도 하고요
저녁엔 십자수도 하고 장난감이랑 턱받이 같은 것도 만들엇구요
바크질이 아기 집중력과 머리좋아 지게 한대요
산책할때도 날씨랑 꽃 풀 새갈 이런거 생중계 해주고요
첫애때는 정말 열씨미 하고 둘째는 쬐금 게으름 부렷는 데
그래도 울애들 태여나서 태명부르며 태여나느라 수고햇다
엄마한테 오나 하니까 눈뜨고 엄마를 보던데요
응아응아 울음도 멈추고요
와~ 가은이 엄마 태교한거 비하면 나는 너무 심했다 싶을정도로 안했어요. ㅠㅠ 오늘부터라도 좀 해볼가나~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