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어머님들 참 위대하십니다...
몇일전 임신한지 4달 되는 사촌이 울집에 놀러 왔었습니다.
애가 임신해갖고 글쎄 나보다도 더 마른거 있지 않습니까...헐...
그래서 너무 믿음이 가지 않아 맨날 걔 배를 살살 만질러 보았죠...ㅋㅋ
조금이나마 살 찌워줄라고 이것저것 먹으라 했드니,
이건 이래서 안되오, 저건 저래서 안되오...
어이구~~~ 뭐가 먹어선 안되는게 그리도 많답니까?
내가 옆에서 먹고 있으면 얘는 군침을 쩝쩝...ㅋㅋㅋ
뭘 먹기전엔 꼭 뒤에 적힌 상표를 확인하는...ㅎㅎㅎ
채를 볶아도 소금과 간장만...
헉~ 월래 못하는 요리솜씨에 나보고 소금과 간장만으로 간을 맞추라니...
임신을 하드니 애가 화악 달라졌지 멈니까...ㅎㅎㅎ
몇일전 임신한지 4달 되는 사촌이 울집에 놀러 왔었습니다.
애가 임신해갖고 글쎄 나보다도 더 마른거 있지 않습니까...헐...
그래서 너무 믿음이 가지 않아 맨날 걔 배를 살살 만질러 보았죠...ㅋㅋ
조금이나마 살 찌워줄라고 이것저것 먹으라 했드니,
이건 이래서 안되오, 저건 저래서 안되오...
어이구~~~ 뭐가 먹어선 안되는게 그리도 많답니까?
내가 옆에서 먹고 있으면 얘는 군침을 쩝쩝...ㅋㅋㅋ
뭘 먹기전엔 꼭 뒤에 적힌 상표를 확인하는...ㅎㅎㅎ
채를 볶아도 소금과 간장만...
헉~ 월래 못하는 요리솜씨에 나보고 소금과 간장만으로 간을 맞추라니...
임신을 하드니 애가 화악 달라졌지 멈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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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첫애면 다들 조심하짐.. 둘째부터는 맘댈이짐..
ㅎㅎㅎㅎㅎ
그렇구나... 그럼 둘째는 첫째보다 우량하지 못하겠슴다... ㅡ.ㅡ?
그렇구나... 그럼 둘째는 첫째보다 우량하지 못하겠슴다... ㅡ.ㅡ?
배속에 애를 위해서죠.
근대 저는 임신때 넘 먹어서 체중이 18킬로 뿔어서 매주마다 교육받았어요.ㅎㅎ
님의 사촌처럼 그렇게 참을수있는것도 정말로 대단하다고 봐요.
근대 저는 임신때 넘 먹어서 체중이 18킬로 뿔어서 매주마다 교육받았어요.ㅎㅎ
님의 사촌처럼 그렇게 참을수있는것도 정말로 대단하다고 봐요.
별루 땡기지 않는대요... ㅡ,.ㅡ
나는 뭐 그렇게까지 안가리고(오리고기, 수은많은생선류, 술빼고) 먹고 싶은거 거의 다 먹은거 같은데요.
너무 그래도 괜히 스트레스 받고 안좋을거라 생각해요 ㅋㅋ
너무 그래도 괜히 스트레스 받고 안좋을거라 생각해요 ㅋㅋ
스트레스 왕창 쌓였다 그러면서도 안먹데요...
남편이 못먹게 한다면서요... ㅎㅎㅎ
혹간 가다가 술이 너무 땡기면 우리가 먹다 남은 맥주 한두방울 혀로 훌쩍~ ㅋㅋㅋㅋㅋ
남편이 못먹게 한다면서요... ㅎㅎㅎ
혹간 가다가 술이 너무 땡기면 우리가 먹다 남은 맥주 한두방울 혀로 훌쩍~ ㅋㅋㅋㅋㅋ
남은 맥주 한두방울 혀로 훌쩍~ 한다니깐 웃겨슴다 ㅎㅎ
난 둘째 갖고 맥주마시고 싶어서 한컵씩 했슴다
임신부들 먹는데서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좋아요
난 둘째 갖고 맥주마시고 싶어서 한컵씩 했슴다
임신부들 먹는데서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좋아요
그니까요... 어항속의 물고기처럼 평화롭고 자유로웠으면 더 좋으련만...ㅎㅎ
가게에서 오메가님을 다 보네요 ㅎㅎ
어머니들이 다 위대하시겠지만 ㅋㅋ 그분은 더 위대한거 같애요 ㅎㅎ
난 첫애때는 정말 뭐 하늘받들듯이 열심히 골라가면서 학습도 해가면서 그런것같은데
둘째때는 많이 무뎌지고 코피도 홀짝홀짝 마셨던것도 같아요 ㅠㅠㅠ
오메가님도 열심히 배워서 위대하신분 되세요 ㅎㅎ
어머니들이 다 위대하시겠지만 ㅋㅋ 그분은 더 위대한거 같애요 ㅎㅎ
난 첫애때는 정말 뭐 하늘받들듯이 열심히 골라가면서 학습도 해가면서 그런것같은데
둘째때는 많이 무뎌지고 코피도 홀짝홀짝 마셨던것도 같아요 ㅠㅠㅠ
오메가님도 열심히 배워서 위대하신분 되세요 ㅎㅎ
예, 가게도 드문드문 딜바다 보군 함다...ㅋㅋ
아래로 두번째줄에 코피는 혹시 커피?!ㅎㅎ
아래로 두번째줄에 코피는 혹시 커피?!ㅎㅎ
